안녕하세요..청화(임동숙)입니다.두서없이 안부인사 드릴려니 정신이 없네요.한가위가 있어서리 이핑계대고 인사라도 올릴 수 있게 되었어요.다람쥐 쳇바퀴돌듯 돌아가는 나날들을 보내다 보니 평소 마음에 두고있는 분들께 이렇게 라도 마음 전달합니다.특히 울 도정선생님.. 만수무강 하옵시고,,ㅎㅎ 아직 이런말 들으실때가 아니지만.....늘늘늘 보고잡고,, 합니다. 여의치 않아 찾아뵙진 못하지만, 마음은 늘늘늘 있습니다.즐거운 보름달 맞이하시길 바라고요.. 안뇽히 계시와요~~~~
그래도 지난 날들이 그닥 후회되지는 않습니다.
막걸리에 보름달을 띄우고 싶으면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