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은 어둑어둑 빗방울은 흩뿌리고 가녀린 조명 속에 '그림바위아트페스티발'을 쓰고 있다. 광목 위에 마지막 글자를 쓰면서 달려가고 있는 소생의 모습......

원시가 살아 숨쉬는
강원도 정선군 동면 화암약수터.
하늘에선 축복의 비가 뿌려지고
땅에선 아담과 이브가 나타난다.

불을 뿜는 붓질
춤추는 기타

술도 멀지 않고
사랑도 멀지 않고
예술도 멀지 않다.

정선 아라리 노랫가락 속에
지상의 축제는 하늘 끝까지 닿는다.

------------------------- 어디로 가나
650미터의 재를 넘으니
-> 가리왕산 자연휴양림
-> 솔치재 450미터
-> 정선, 애산리, 신치, 신월, 월통, 덕우
-> 면바위(1억에 계약 일화)
-> 효자, 열녀각, 북동마을
-> 화암동굴
 -> 멧돌바위
-> 화암8경 화암약수

------------------------ 낙서
자연 - 인간 - 예술에 관계에 대하여 한번 더 생각해 보는 계기
합리적 엄숙함과 유머를 지닌 정기호 회장님
* 得之本無 失之本有(얻었다 한들 본래 없었던 것을, 잃었다 한들 본래 있었던 것을)
- 법구경 구
* 자연에게 물어 자연을 기르고, 자연을 길러 자연에게 길들여 진다.
* 녹색 비로 눈을 씻자
  코끝에 와 닿는 참외 향기.
* 따가운 햇살에 들소는 한숨 지나, 들판의 벼꽃은 춤을 추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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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머지 수십 장의 사진은 '사진첩 -> 행사'에 저장해 두었습니다.
  함께했던 분들은 다운받아 가세요.

--------------- 만난 사람들
한 버스를 타고 간 사람들
이연형(사회, 도봉미술협회 부회장, 드로잉 회장)
배주영(잠언동, 새로운바람 회원)
임정숙(서양화, 도판 작업, 도자기, 새로운바람)
정전옥(대구->서울 잠실, 수채화)
고기호(지랄드빠이어, 충주)
이성재, 임혜란(여2, 강화도)
김소연(서양화, 그림이 있어 행복한 사람)
홍성은(서양화, 미술치료사, 청소년상담교사, 강남미술협회 이사)
홍승희(서양화, 한국미술협회 회원)
최영숙(영등포 문화센터)
조명희
이명희(밤이 무서운 여인)
노정애(강서), 박민섭
박문자(도봉, 한국크로키)
모지선(크로키, 양평, 맑은 물 사랑)
현명래(동양화, 서대문구, 노원미술협회)
백군림(도봉)
강효순(스틸강, 기타와 만도린)
김동근(동곡, 도봉미술협회, 현 일산)
김형구(인천, 누드크로키 강사)
김재동(섹소폰)
신완수(한국화)
신 엘리사벨

그로키 작가 충남 금산 권숙정 016-456-6068

고기호 화백(두번째) 충주시 연수동 유원아파트 6-1212/
중랑구 MERO화실 장정화 3421-2654/호

창우건축사사무소 건축사/소장 李揆洪(이규홍) 대전 서구 갈마동 송진영 양천구 목2동                     저녁 식사 : 우렁골 031-592-1610/ 011-205-3781/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3리 208-8
   추억의 도시락 밥상정식, 꽃쌈밥정식

오색보금장 대표 한영식 종로구 봉익동 141-1(세화 귀금속 도매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