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 현대서예에 대하여 권창륜 선생님과 달리 수용적 입장을 제시하고 있는 계명대학교 김양동 교수
韓中 서예교수작품전 및 세미나
주제 - 서예의 미래를 전망한다.
참여작가
한국 - 권창륜 김양동 이돈흥 김병기
중국 - 金開城 劉正成 王岳川 曾來德 徐寒
2004. 북경대학 서법예술연구소 설립.
위의 네 분을 객원교수로 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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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류창석 기자 = 중국 베이징대학 서법예술연구소의 한.중 양국 출신 교수 9명이 참여하는 서예작품전이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종로구 내자동의 주한 중국문화원에서 열린다.
이 전시에는 베이징대학 서법예술연구소 교수인 김개성, 왕악천, 유정성, 증래덕, 서한과 서법예술연구소의 초빙교수인 한국의 서예가 권창륜, 김양동, 이돈흥, 김병기 씨가 참여하며 개막일인 20일 오후 3시에는 '서예의 미래를 전망한다'를 주제로 세미나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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