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立冬절이라... 이제 겨울이 서고...
지내기 겹다고 겨울이라...
발을 동동 굴린다고 冬이라 한다.
도시 생활의 치욕은
계절을 제대로 맛보지 못하고 사는 삶이다.
그리하야
바람과 물은 그렇게 밀려오고 또 가고...
갈대와 갈매기도 장단 마추고...
무사히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많은 사연은 차차 쓰기로 하고
우선 일부 사진만 사진첩에 올립니다.
지금은 立冬절이라... 이제 겨울이 서고...
지내기 겹다고 겨울이라...
발을 동동 굴린다고 冬이라 한다.
도시 생활의 치욕은
계절을 제대로 맛보지 못하고 사는 삶이다.
그리하야
무사히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많은 사연은 차차 쓰기로 하고
우선 일부 사진만 사진첩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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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와서 좋은분들을 만나 뵙게되니 그 또한 좋지요.
교수님 참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