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아래): 행사 총대장이신 설검 환경 스님과 함께 견성암에서
수덕사, 정혜사, 견성암, 환희대, 보덕사, 금선대...
국내 불문에서 막강한 위치를 자랑하는
불교 성지 덕숭총림.
그곳의 초대로
산사 음악회와 라이브 서예를 펼쳤다.
동안거 중 설날을 맞아 덕숭총림 식구들이
윷놀이와 공양을 나누면서
페밀리 정신을 나누는 아름다운 정초...
해가 시작되고, 달이 시작되고, 날이 시작되는 三始日에
영원한 먹빛과 아름다운 소리로 산자락을 휘감았다.
음악회에서는 사회를 보았다.
환상적으로 이어지는 대금과 기타의 선율 속에
산새와 계곡의 물도 숨을 죽였다......
강성세 선생, 박종화 선생, 송형익 교수의 연주는
일찍이 접해 본 적이 없는 신비의 숨결
오묘한 손놀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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