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오 선생님께서 귀한 손녀를 보셨다. 
우선 축하드립니다.

윤채린


尹(파평 윤, 다스릴 윤 ⼫총4획) 음

彩(무늬 채 ⼺총11획) 양

藺(골풀 린 ⾋총20획) 음


天格(初年) : 15(謹嚴功名)

人格(靑年) : 31(開拓開發)

地格(壯年) : 24(財祿旺盛)

總格(末年) : 35(文藝暢達)


골풀 : 등심초라고도 한다. 들의 물가나 습지에서 자란다. 높이 50∼100cm이다. 뿌리줄기는 옆으로 벋고 짧은 마디가 많으며 여기서 원기둥 모양의 밋밋한 녹색 줄기가 나온다. 줄기는 속이 가득 차 있고 잎은 비늘 모양으로 밑동에서 나서 줄기를 감싼다.


꽃은 5∼7월에 줄기 윗부분에서 총상꽃차례로 옆으로 1개씩 달리며 녹갈색이다. 맨 밑에 있는 포는 원기둥 모양이고 곧게 서며 끝이 날카롭고 줄기에 이어서 길이 20cm 정도 자라므로 줄기 끝처럼 보인다. 수술은 3개로 화피조각보다 짧고 꽃밥은 꽃실과 길이가 같다.


열매는 삭과로 세모난 달걀 모양이며 9∼10월에 익는다. 빛깔은 갈색이며 끝이 뭉뚝하고 화피조각과 길이가 같다. 종자는 길이 0.5mm 정도로 매우 작다.


일본에서 많이 재배하는데 다다미 판 위를 덮는 자리 재료로 쓴다. 그 밖에 방석·돗자리 등의 재료로 쓴다. 생약 등심초는 줄기 속을 말린 것으로 한방에서는 진통·이뇨·지혈 등에 처방한다. 한국(전라남도)·일본·타이완·중국·헤이룽강·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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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작명 

作名

  父 朴建容  母 曺景淑

(陰) 己卯年[토끼띠] 四月[초여름] 初五日 01時 03分(丑時)生
(陽) 1999年 5月 19日

박세진(+ -․)

박현진(+ -․)

6획 + 5획 + 10획

朴世眞(박세진)  : 素한 성품을 지닌 上의
朴玄眞(박현진)  : 소박함 속에 끝없이 참됨

   마음 : 소박.  질박.

   몸(건당) : 세계 무대.  넓음.
   머리 : 진리 탐구.  참됨 추구.

   天格 - 萬物創生
   人格 - 謹嚴功名
   地格 - 轉禍功名
   總格 - 淸澄權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