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금) 8시~ 새벽 2시

노원구를 비롯한 전국의 예술인들 중 '라이버'를 중심으로 한
주식형 공동 투자로 갤러리를 겸한 라이브카페를 운영하기로 했다.
우리들의 예술적 풍류를 알림과 동시에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데에 그 순수한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하여 전국 예술인들의
새로운 삶의 접근방식의 모델을 시도해 본다.
또한 우리의 성공사례를 널리 전파하여
장차  이 아이템을 프랜차이즈(franchise)로 성장 발전시킬 수도 있다.


* 체인 본부가, 일정한 지역에서 자기 상품을 독점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가맹점에 주고, 각종 경영 지도 등을 통하여 판매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방식.


정관 작성 : 생략
사업 전략 : 한 구좌 일천만원 -> 2억원 안팎 목표/ 자세한 내용 생략
장소 및 접근 방법: 노원역, 상계역, 은행사거리, 기타
투자 예정자 : 유영종 사장, 권상호 서예가, 정기호 화가, 송형익 기타리스트, 신영호 사장, 이춘우 시낭송가& 건축가, 김선규 인테리어 사장, 강성세 국악인, 강효순 기타리스트, 청량 가수, 박종화 기타리스트, 이장학 민요가수, 황인규, 전상우 스페인가수, 홍석일 병원장, 어양우 교수, 유신영 성악가, 이충석 사장 & 하남시문화부원장, 황토 스님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