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에서 12월 9일까지 31일간의 초대전을 무사히 마쳤다.
100% 참가해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예과 홍보와 교수님들의 연구 실적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인갤러리 심미영 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부모님처럼 따스한 사랑을 가슴에 심어 주신 심재기, 이인복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예 전공자들과 원우회원, 문인화 전공자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인쇄 및 홍보, 기사까지 신경을 써 주신 월간 이홍연 사장님께 감사드립다.
훌륭한 홍보 및 기사를 제공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종료일까지 친구의 전시장을 찾아주신 이영식 중화중학교 교장님께도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