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를 짓는 서예 초대작가들의 모임 '삼청시사' 병술년 마지막 시사가 평소에 모였던 인사동 '대청마루'에서 있었다.병고에도 자리해 주신 농산 정충락 선생님,남다른 시적 감각으로 평론을 해 주시는 현암 소병돈 선생님께 감사드린다.정봉애 회장님의 백만원 쾌척,특히 야송 안병한 선생님의 3백만원 쾌척 약속 등의 기분 좋은 소식이 있었고2007년도 5월에는 '한시집' 발간,7월에 '제3회 삼청시사전' 개최 등의 중요한 일들을 계획하였다.시제는 초설이었고시회의 장원은 토우 강대희 선생이 차지했다.편집장에는 고강 유병리 선생이 맡고,3차 이상 회비를 내지 않은 회원은 제명하기로 했다. 참가자 : 농산 정충락, 현암 소병돈, 소헌 채순홍, 고강 유병리, 율강 김부경, 취송 정봉애, 자암 김장현, 토우 강대희, 도정 권상호, 도원 김총기, 현소 이기범, 야송 안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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