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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yctv.net/coding/view.asp?s=21&seq=3195
獨坐幽篁裏 (독좌유황리) 彈琴復長嘯 (탄금부장소) 深林人不知 (심림인부지) 明月來相照 (명월래상조) 홀로 그윽한 대숲에 앉아 거문고 타다가 다시 길게 휘파람 분다. 깊은 숲이라 남들은 알지 못하고 밝은 달이 찾아와 서로를 비춘다. | ||||
| 2008-04-17 오후 6:32:03 / 권은(객원기자) (kwoneun386@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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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坐幽篁裏 (독좌유황리) 彈琴復長嘯 (탄금부장소) 深林人不知 (심림인부지) 明月來相照 (명월래상조) 홀로 그윽한 대숲에 앉아 거문고 타다가 다시 길게 휘파람 분다. 깊은 숲이라 남들은 알지 못하고 밝은 달이 찾아와 서로를 비춘다. | ||||
| 2008-04-17 오후 6:32:03 / 권은(객원기자) (kwoneun386@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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