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미문화재단 초청 라이브 서예를 위하여
7월 23일에 미국으로 떠납니다.
3주 동안 열심히 서예 전도를 하고
서예를 통한 한류문화 행복과 감동 바이러스를 최대한 전염시키고
8월 13일에 돌아오겠습니다.
그 사이 저를 아껴 주신 묵펜을 위하여
본 홈페이지 에 
많은 습작품을 올려 놓았습니다.
전지와 이칠지(국전지)에 다양한 서체로 써 본 것들입니다.
혹여 도움이 된다면 많이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