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서예 퍼포먼스 라이브 서예 행사와60년대 가장행렬,전야제(4월 18일) 등이 전면 취소됩니다.저의 행사에 관심을 가져 주셨던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아울러 아픔을 당한 가족에게위로의 마음 전합니다.----------세월은 흘러가는 줄로만 알았는데멈추어 있는 세월도 있더군요. ...'세월호'아- 안전불감증의 나라危懟한(위대한- 위험하고 원망스러운) 大恨民國(대한민국- 큰 한을 지닌 나라여...)다 - 내탓이오! 대한민국의 국민임이 쪽팔린다.어른임이 부끄럽다. 저 못다 핀 꽃봉오리들을 위로하소서...저들의 못다 핀 꽃과 그윽한 향기그 열매까지도 아직도 살아있는 우리의 책임이다.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볼 낯은 없지만그래도 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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