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임 교장과 교사를 위한 글...

해처럼 떠서
새처럼 날다

begin again 

1. ‘
다시 시작하세요.’
2. 두 단어의 공통점은 'out'이 아니라 'in'입니다. 퇴직은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동행에 감사
여백 있는 삶
진실하게 정직하게 꾸준하게

視遠惟明 登高望遠

自强不息 厚德載物

對人春風 持己秋霜

예쁜 모습은 눈에 남고
멋진 말씀은 귀에 남지만
따뜻한 베풂은 가슴에 남는다.

더 넓고 깊은
힘찬 새 아침...

더 큰 나무 되시어
사랑의 열매 거두소서

사람이 희망이다.
긍정이 멘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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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기회, 도전, 변화, 성공, 웃음, 행복 


* 개업을 축하하는 글...

春夏秋冬 川流不息
東西南北 賓至如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