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신문 장정랑기자가 찾아왔다.
인터뷰 요청이었다.


인터뷰는 늘 조심스럽다.
생방송처럼 거의 삭제 없이 나가고
그때그때 작가의 즉발적인 생각이 나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터뷰 내용이 곧 신문에 나온 바
그 내용을 여기에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