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2008년 11월호 '學而時習之'코너에
- 도정 권상호 문하 - 라는 제목으로
8쪽 칼라에 걸쳐 소개되어 있습니다.


서예에 대한 저의 생각과 작품 소개로서 두 면을 할애,
가르침을 받는
성촌 변오우
운산 김기수
창묵 여숙자
송연 박찬애
명인 유용숙
연재 신동운 등의 6분이
각각 한 면에 작품 1점과 단상을 실어 놓았습니다.

* 이 자리를 빌려 월간  송용근 대표 및
편집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