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오랜만에 글 올림니다.
늦었지만, 늘 강건하시고 넉넉한 새해 되시기를 원합니다.
 연말에 돌아 왔습니다.
 우리나라가 정말 좋은 나라입니다.  정도 많고, 먹을 꺼리도 많고,
 큼직한 자동차도 많고.....  그런데 사건은 많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교수님 방학 끝나면 뵙게 되겠네요.
   아직 멀었는데.....
   그럼 안녕히 계세요.
                                          병술년에 권현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