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방문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사진의 모습이나 프로필을 보니 가까이 계시는 분인 듯 하며, 경묵회, 예천 등이 모두 제게는 낯설지가 않습니다.저는 글씨는 잘 모르지만 제자나 현판에는 관심이 많습니다. 컴퓨터 글씨로 쓴 글을 볼 때마다 안타까움을 느낀답니다.가끔이라도 찾아뵙고 많은 배움을 얻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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