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늦은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간은 쉬지 않고 흐르는 물처럼 소리 없이 가고만 있네요.
그간 뵙지 못해 이렇게 인사 드림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언제나 바쁘신 교수님!
자상하시고 우리의 마음을 잘 읽고 계시는 교수님!
만남이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들인 것 같군요.
그럼 다음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정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