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놀라운 일~
김영수 선생님 반갑습니다
제가 그 학교 9회 졸업생입니다 영중 12회이구요
이번에 총동창회회장직을 맡은 이인희가 제 동기지요
우리때 그 중고등학교는 남녀공학이였지요
지금도 동창모임을 잘 하고있습니다
고향집에 어머님이 계셔서 년중 8~9번은 내려갑니다
옛 생각에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고 갑니다
권
권상호
2006.03.30 07:57
답글
오호라, 우리 교감 선생님께서 방문하셨네요.
이런 때에 홈피를 만든 보람을 느낍니다.
더구나 영어를 전공하신 교감님께서
우리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고 계시다니 한국의 미래를 밝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제 홈피의 마니아이신 청림 선생님께서
밤 늦도록, 아니 꼭두 새벽까지 주무시지도 않고
주인보다 먼저 댓글로 화답해 주시니
감사하기 이를 데 없군요.
더구나 영해 출신이라니...이 또한 대단한 인연이구랴.
다음에 고향 가시는 길 동행하여
대게에 활어를 소주 속에 녹여 보도록 해야겠군요.
우선 후덕하신 교감선생님께서 자리만 까신다면
음악에 춤추는 붓은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ㅋㅋㅋ
김
김영수
2006.03.31 21:54
답글
청림선생님이 영해중고등학교 출신이시라니 참 반갑네요 목은 선생님을 비롯하여 많은 선비들과 항일운동에 앞장선 독립투사들이 많은 예향의 고장출신이라 어디서 살더라도 항상 자부심이많으시겠습니다. 또한 도정선생의 학문을 존경하는 마음은 저와도 통하구요 고향오시는길에 도정선생과 말벗하면서 오시면 행복한 여행되시겠습니다. 꼭 모시고 오세요 머리도 식힐겸........
김영수 선생님 반갑습니다
제가 그 학교 9회 졸업생입니다 영중 12회이구요
이번에 총동창회회장직을 맡은 이인희가 제 동기지요
우리때 그 중고등학교는 남녀공학이였지요
지금도 동창모임을 잘 하고있습니다
고향집에 어머님이 계셔서 년중 8~9번은 내려갑니다
옛 생각에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고 갑니다
이런 때에 홈피를 만든 보람을 느낍니다.
더구나 영어를 전공하신 교감님께서
우리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고 계시다니 한국의 미래를 밝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제 홈피의 마니아이신 청림 선생님께서
밤 늦도록, 아니 꼭두 새벽까지 주무시지도 않고
주인보다 먼저 댓글로 화답해 주시니
감사하기 이를 데 없군요.
더구나 영해 출신이라니...이 또한 대단한 인연이구랴.
다음에 고향 가시는 길 동행하여
대게에 활어를 소주 속에 녹여 보도록 해야겠군요.
우선 후덕하신 교감선생님께서 자리만 까신다면
음악에 춤추는 붓은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