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태우입니다. 가끔씩 선생님 홈피에 들어와 근황을 확인하곤 했습니다. 홈피가 워낙 북적북적대는지라... 동정을 보니 해외 기행도 다녀온 듯 싶네요. 아무튼 강의실에서 뵐 때보다 더욱 열정적으로 지내시 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손수 써 주신 '비익조 연리지'를 항상 저희 부부는 흐뭇하게 바라봅니다. 딸이 태어나 벌써 6개월이네요. 언제 딸이랑 아내랑 놀러 가겠습니다. 그럼,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