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 교수님 !!
안뇽 하시와요~~
정말 오랫만이지요
춘향이가 이도령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늘  한결같이 사랑하며 살았노라고
이야기 하기도 전에
가을이 문턱에  와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건강하시지요?

옆구리가 시리다는건  누군가가 그립다는 야그 겠지요?
언제고 만날날을 기다리고 기다리는데  뜬 구름만 보고 있는듯
합니다.

좋은 소식 기다리며 또한  만남을 기다립니다.
오늘도 해피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