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반가운 철성이로구나. 뒤늦게 매일을 확인하게 되어 미안하구나. 그렇게 긴 사연인데....... 또 중요한 내용인데...... 지난 주와 금주가 금년 중에 가장 바쁜 날이 아닌가 생각한다. 아티스트카페 소리빛 오픈, 인갤러리 교수초대전, 2014동계올림픽 유치기원전, 각종 라이브 서예를 비롯, 어제는 KBS초대 권순창전에서의 라이브서예 등등...... 내일은 대학원 서예과 졸업작품전, 모래는 수능감독....... 좌우지간 최대한 노력해 보겠다. 결혼식장에 참가해 보고 싶은데. 넘 멀러서리...... 미리 축하해!
이
이철성
2006.11.15 05:29
답글
선생님... 고맙습니다.
권
권상호
2006.12.01 00:38
답글
메일 잘 받았다.
부모님께서 호주에 잘 도착하셨다니 다행이다.
멀리 호주에서 가연을 맺으니 이제 세계일가라는 말이 더욱 실감나는구나.
힘 내거라! 아자!!
부모님께서 호주에 잘 도착하셨다니 다행이다.
멀리 호주에서 가연을 맺으니 이제 세계일가라는 말이 더욱 실감나는구나.
힘 내거라!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