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작품전 오늘 마지막 날이라 모두 모여 작품 반출을 하였습니다 
텅빈 강단을 보며 높은 곳에서 내려온 쓸쓸함이 발길을 무겁게 했습니다 
학교에서 열심히 가르쳐 주신 교수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일 말성꾸러기 효도한다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는 배웠습니다 다른 사람의 최대치에 나 자신을 비교하기보다는 내자신의 최대치에 나를 비교해야 한다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