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 똑같은 외침이지만, 이제는 그 깊이가 틀리답니다.

스승의 은혜는 우주같...

 

이 문구는 항상 제 맘속에 자리한 노래입니다.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부모님과 똑 같은 사랑으로 보살펴 주신, 선생님의 은혜를 설령 우주로 비교한들 그 크기가 유한하겠습니까 ???

 

빠른 시일내에 찾아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여쁜 집사람과 함께...

ㅋㅋㅋ

어서 그리운 선생님 품으로

건강하시고 뵙는 그 날까지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