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홈피에서 선생님의 동정을 접하면서 흔적도 없이 나가서 죄송합니다.
해마다 아카시아향기가 동 할때마다 선생님을 그리며  감중1학년 2반 시절로 돌아갑니다.
아침해가 밝고도 맑게 빛나듯이..../ 이틑날 친구들의 이름을 다외워 부르시며 연상기억법을 가르쳐 주시던 것은 평생 유익하게 활용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광고업을(간판쟁이) 하고 있습니다. 영주문화계에서도 선생님의 모습을 뵐 수 있는 날이 빨리 찾아 올수 있었으면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모습(?)의 선생님이시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