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사랑으로

자신을 살피면서

누워 뒹구는 동산.

 

 

명상가수 윤세계의 노래

바람이 되어

한가로이

텅 빈 하늘

茶緣(다연)

한가로이

바람이 되어

어디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