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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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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신문 칼럼20 - 이슬 받아 먹 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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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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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신문 칼럼22 - 흙의 노래 불의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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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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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신문 칼럼21 - 사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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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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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신문 칼럼19 - 호남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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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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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신문 칼럼18 - 끝없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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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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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신문 칼럼24 - 한강 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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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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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신문 칼럼23 - 검룡소 이무기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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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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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노원신문 筆받다 - 23. 약한 손 강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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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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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노원신문 筆받다 - 22. 결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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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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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노원신문 筆받다 - 21. 조율시리(棗栗枾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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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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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아리축제 초대

내가 평가하기엔 쑥스럽지만 성공적이고 역동적인 행사였다. 채수창 미아삼거리 상가협의회 회장의 인덕도 컸으리라. 박겸수 강북구청장, 유군성 강북구의회 의장, 안홍렬 변호사, David Kilbern 순수한옥운동가, 충정건설 김성복 사장, 한국예술문화원 전우천 이사장, 김홍권 산업인력관리공단 전문위원,우성상호신용금고 장환기 사장, 정철호 동기 등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 정의화 국회부의장님의 축하 메시지와 비서진... 부산에서 벤치마킹benchmarking을 위하여 참석하고 김경진 사장은 내 이름을 넣어 화환을 보냈으며 교육부 사무관 아청 채홍육, 무비 오성숙 등 두 분은 가훈쓰기를 도와주었다. 원숭이 제 방귀에 놀란다는 말이 있듯이 행사를 진행하면서도 뜻밖의 많은 지역주민들의 열띤 참여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미아리의 힘, 서울 동북권의 재탄생을 기원한다. 美아리축제 일시: 2010년 11월 6일(토) 장소: 4호선 미아삼거리역 2번출구 주최: 미아삼거리 상가발전협의회(회장 채수창/ 010-7153-7740) 주관: 풍덩문화예술학교(교장 권상호/ 011-9009-1999) 시간 내용 진행 14:00 음악 가수 강철수 14:30~15:00 택견, 밸리댄스 15:00~15:30 풍물놀이 15:30~16:00 가수 공연 16:00~16:30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사회자) 개막 선언(조병렬) 경과 보고(홍삼숙) 개회사(채수창) 축사(구청장, 국회의원) 감사장(미화원)-회장 공로패(조병렬, 권상호)-회장 사회: - KBS 6시내고향 진행자 조문식 16:30~17:00 주민노래자랑, 심사(명다경) 17:00~20:00 초청가수 공연 -현당: 여자는 모르지, 정 하나 준 것이 -오은정: 울산아리랑 -방주현: 자주색 가방, 당신의 마음 -김미성: 아수움 -라동금: 각설이 -노경희, 성미리 등 7명 20:00~21:00 음악, 노래 가수 김철민, 윤효삼   소생이 교장으로 있는 작지만 알찬 풍덩문화예술학교 주관으로 라이브 서예, 가장행렬, 페이스페인팅, 무대 공연 등 무한 도전의 마당이 펼쳐집니다. 혼자 꾸면 꿈이지만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는 삶의 현장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이 게시물은 권상호님에 의해 2011-01-11 14:32:32 도정동정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권상호님에 의해 2011-01-11 14:37:39 보도자료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권상호님에 의해 2011-01-11 14:41:27 기타에서 이동 됨]
20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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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룡소·우통수 한강생명 운동 산실- 강원 일보

* 한강발원지 검룡소에서 소생의 붓질 퍼포먼스 사진이 아래 내용과 함께 강원일보에 소개되었다. --------------------------------------한강 살가지문화제 첫날 한강 발원제 현대적 퍼포먼스 관심 … 한강 발원·시원지 의미 재해석 호평한강 발원지 검룡소에서 검룡소의 의미를 재해석하고, 전통제례에서 탈피, 현대적 퍼포먼스 형식으로 재연한 한강발원제가 열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강살가지문화제조직위원회 주최로 16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한강살가지문화제는 첫날 검룡소 일원에서 한강발원제를 올렸다. 이날 발원제는 서해에서 용이 되려고 올라온 이무기의 한을 풀어주고, 태백산의 신령한 기운이 한반도를 흐르는 한강으로 뻗어 나가도록 기원한다는 `이무기의 꿈'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가 학·관계자들의 관심을 유도했다.대금 연주 속에 김연식 태백시장의 축문, 최종원 국회의원의 제문에 이어 이무기가 검룡소 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용으로 승천하는 과정까지 2시간여 동안 이무기의 한맺힌 이야기가 전개됐다.이 퍼포먼스 등 발원제에는 한강탐사대 120여명과 공연자들이 대거 참여해 연출과 분위기를 주도했고, 전통제례에서 현대적 퍼포먼스 형식을 차용함으로써 색다른 검룡소의 의미를 해석하는 계기가 마련됐다.특히 제례문화 의식을 친근하고 대중적으로 유도함으로써,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검룡소 축제로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그동안 전통제례에 국한되던 발원제를 벗어나 현대적인 감각의 퍼포먼스로 검룡소의 역사배경을 재연하면서 새로운 발원제 문화로 발전과 도약을 기대하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한강살가지문화제는 이날 발원제를 시작으로 17일 오대산 월정사 금강연에서 한강생명시원제를 열어 `열목어의 꿈'을 주제로 한 춤사위, 대금 연주, 열목어의 넋을 기리는 그림을 그리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문화제는 오는 23일까지 한강유역 5개 시·도의 환경·생태·문화·역사관련 전문가, 교수, NGO, 주민과 학생 등이 참여해 한강대탐사 등 퍼포먼스를 펼친다.태백·평창= 황만진·서승진 기자http://www.kwnews.co.kr/nview.asp?aid=210101700087&s=501
201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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