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 잘 올라가셨는지요??
이번 연수는 무엇보다 선생님과의 만남이 가장 소중한 기억으로 남습니다.
한 여름밤의 꿈처럼 아쉽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생님의 열정과 함께하며 많이 배웠습니다.
덕분에 붓을 대하는 마음이 새로워 집니다.
건강하세요!
전병일 드림...^^
이번 연수는 무엇보다 선생님과의 만남이 가장 소중한 기억으로 남습니다.
한 여름밤의 꿈처럼 아쉽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생님의 열정과 함께하며 많이 배웠습니다.
덕분에 붓을 대하는 마음이 새로워 집니다.
건강하세요!
전병일 드림...^^
선생님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찾아뵈었던 영남대학교 학생입니다.
늦게나마 안부 인사드립니다. 잘 지내시죠?
가끔 이곳에 들리지만 한 번도 방명록에 글을 남기지 않아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자주 들리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제 미니홈피 주소는.. http://cyworld.com/20520945 입니다.)
늦게나마 안부 인사드립니다. 잘 지내시죠?
가끔 이곳에 들리지만 한 번도 방명록에 글을 남기지 않아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자주 들리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제 미니홈피 주소는.. http://cyworld.com/20520945 입니다.)
권선배 안녕하십니까?
경묵회 2대 김인홍입니다. 인터넷을 떠 돌아다니다가 권선배의 모습과 생각들이 빼곡이 들어있는 서예닷컴에 발길이 닿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홈페이지에서 잘 정돈된 선배님의 삶의 자취를 대하며, 낡은 학생회관 언저리에서 맴돌던 시절, 엉성하기 짝이 없었지만 나름대로 정열을 쏟아 치러내던 동아리 행사, 많고 많았던 만남과 대화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되살아납니다. 20년 가까운 세월을 쭈~욱 미국에서 살았습니다. 조만간 한국에 나가 선배님도 만나고 다른 경묵선후배님들과 자리하고 싶습니다.
미국 산호세에서
John H. Kim


청산별곡과 상춘곡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