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자문기관인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받았다.
대통령께서 직접 임명하며 임기는 2년이다.
이제 그 제13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가
2007. 7. 19(목) 15:00에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렸다.
최소리의 모듬북과
더 솔리스트 아카펠라의 공연으로 문을 열고
황수경 어나운서의 행사 안내로
우중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참석하여
시종일관 연령에 비하여 화기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회의 안건은 만장일치로 처리되었다.
오세정 사무처장의 경과보고
김상근 수석부의장의 활동 방향 심의 및 의결에 이어
의장이신 노무현 대통령의 대회사 말씀이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남북예술교류, 특히 서예교류를 통한
통일의 일익을 담당하고자 모색한다.
9월 초쯤에 평양을 방문할 계획인데......
참석 : 국내 전 자문위원(해외 부의장 및 협의회장 포함)
- 통일부 외교통상부 행정자치부 장관, 국회통일외교통상위원회 위원장, 위원, 정당대표 등
-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 민주평통 전직 수석부의장, 사무총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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