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동정
1982년부터 강북구(당시는 도봉구)와 깊은 인연을 맺고 이곳저곳을 두루 살피며 살아왔습니다. 오랜 산고(産苦)를 거쳐 지은 '강북8경(江北八景)' 정고본(定稿本)을 발표합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
[공연 스케치] 표현(表現)이 없으면 존재도 없다 얼었던 강물이 녹아 봄의 생명력이 흐르는 3월의 저녁, 카페 슈베르트는 단순한 공연장을 넘어, 시와 음악, 그리고 붓끝의 예술이 하나로 만나는...
비디오자료실
작품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