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 용트림 하소서
2012. 1. 2. 여의도 한국거래소(증권거래소)에서 증시 활황을 기원하는 신년 휘호 - 내용은 蛟龍得水(교룡득수)
蛟龍得水(교룡득수) 교룡이 물을 얻는다는 뜻으로, 좋은 기회를 얻음을 이르는 말. 蛟龍雲雨(교룡운우) 구름을 얻은 교룡(蛟龍)이 하늘로 비상(飛上)한다는 뜻으로, 영웅(英雄), 풍운아(風雲兒)가 기회(機會)를 얻어 대활약(大活躍)함을 비유(比喩ㆍ譬喩)한 말. 蛟龍得雲雨(교룡득운우) 교룡이 구름과 비를 얻어 하늘에 오른다는 뜻으로, 영웅(英雄)이 때를 만나 큰 뜻을 이룸을 비유(比喩ㆍ譬喩)해 이르는 말.黑龍踊躍(흑룡용약)!怡天施悲(2012 - 이천시비)- 기쁘다 하늘이 어엿비 여기사 자비를 베푸니...용트림 하소서용솟음 치소서넘치는 건강과사랑과 행복의임진년 되소서...더한 노력과 감동으로 다가가겠습니다.붓쟁이 도정 권상호 큰절 올리나이다.
2012.01.01
2011 도정 권상호 10대 뉴스
2011 도정 권상호 10대 뉴스
1. 서예 퍼포먼스 ‘라이브 서예’ 실천
- 고 정주영 명예회장 10주기 기념
- 국회에서 3회(자살 예방, ‘이름값 정치’ 출판기념회, 국회의원 시낭송회)
- 설악산 신흥사 신년음악회 사회 및 라이브 서예
- 의약신문 ‘메디팜헬스’ 창업 퍼포먼스
- 성년의 날(롯데백화점 본점)
- 안평대군 추모제: '제3회 도원을 걷다’(무계정사)- 해미읍성축제'
- 미국 워싱턴주 소수민족축제
- 춘천마임축제
- 정선아리랑제
- 한글날 기념(광화문, 한국예술문화원)
- 전국시낭송협회 창립 2주년 기념행사
- 국민 암 예방 생활화를 위한 퍼포먼스(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 롯데 백화점 신년 덕담
- OBS 인천방송 ‘하바나’ 출연
- 강북택견연합회
- 재경대창고등학교 동창회, 재경지보면민회 기타...
- TNC 신사옥 준공식
2. 신문 잡지 연재
- 칼럼 연재 ‘라이브 서예’ - . 칼럼상 수상
- 칼럼 연재 ‘필받다’(한자와 우리말 어원 이야기) -
- 서예와 시 연재 ‘심사굴’ -
3. 강좌
- 자율형사립고 신일고등학교 ‘문학’ 강의
-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동양예술론‘ 강의
- 신일서예원 ‘월요서예강좌’
- 통일교육원 수요 강좌(연중)
- 풍덩예술학교 교장 책무 및 ‘라이브 서예’ 강좌. 청소년교실 개관식
- 한문 강좌(노원평생교육원 ‘한자 철학’)
4. 여행
- 충남 기행(공주, 장곡사, 대천 기타)
- 미국 레이니어산.
- 미술대학원 연합 MT ‘대부도’
- 설악산, 속초
- 해인사
- 신묘년 세모여행(12월 26일~28일) - 유림의 고장을 찾아서
5. 포럼
- 이화회, IS클럽
6. 심사 및 운영 - 공무원미술대전, 광화문 휘호대회, 한국어 능력시험
7. 문학모임 - 국보문학, 포항 호미곶축제 ‘흑구문학상 시상식’, 성기조 문학축제. KNS 서울뉴스 창간호에 부쳐
8. 스마트폰 시대 개막 - 갤럭시 투
9. 중국공산당 창당 90 주년 기념 휘호(한중 수교)
10. 수상 - 강북구청장상(강북택견연맹), 우수 칼럼상(한국문학신문)
2011.12.31
12월의 소중한 분들
* 지보면민회정용인 변호사(법무법인 영진의 대표 변호사) 역삼동,김영호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본부/본부장권오문 세계평화터널재단 학술홍보국장. 영등포동6가 7번지 2층. 권용대(수학) 서울체육고등학교. 거러실 출신. 최수인(귀순) 경기민요이수자,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예천 남본리. http://cafe.daum.net/msyc권태성 가수. (주)샷다박사 대표. 신사동 13-8/ http://셔터.com* 이화포럼김상봉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원장. 대전 서구 둔지미길 56.1차 만남 : 하늘?목영선 귀천 관훈동- 지난 달 여의도 마리나루(서울마리나클럽&요트 3층)에서노융기 KDB산업은행 국제금융본부 / 부행장. 여의도동 16-3 / roh@kdb.co.kr www.kdb.co.kr* 기타문성호 루비성형외과 대표원장. 신사동 586 카페베네 건물 F층 대학원 제자 문혜영 오빠.* 미아삼거리에서 우연히양성모 미협 상임위원회 지역본부장. 작은작품미술제대표. 강북구 번2동./ 동태원 한국화가(비구상, 벌집). 도봉구 창4동.김종숙 미협 교육위원회 위원. 의왕시 왕곡동. 백운산방. 이인규 (주) 아시아고속관광(25인승 골드)김경철 프로포즈 이벤트 전문회사 콩깍지 팀장. 홍천강 흙피리 연구가. 가슴을 울리는 천상의 소리 홍천강오카리나/* IS클럽김중한 좋은얼굴 삼풍치과 원장. 교정전문의주혜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 의학박사 / 문래사거리 주그레이스힐의원박문호 민영뉴스통신사 뉴시스 편집국 사진영상부/ 기자.
2011.12.14
12월에 해결해야 할 일
자율형사립고 신일고등학교 - 개인 연수 계획 제출수원대 미술대학원 - 성적 산출, 논문 지도/ 신입생 모집한국미술협회 - 전시 참가, 회비 납부.한국예술문화원(담당 허정화) - 전문예술강사자격증 발급. 서예 교육학, 2011년도 납부해야할 금액 10만원(국민 437601-01-262295)노한나양 - 한국문학신문, 노원신문, 국보문학, 해인지 원고.한글 로고 작품 - 한국관광용홍진선, 이정두님 자녀 결혼에 따른 준비 중국 상해 관련 정보미국 시애틀 전시 관련
2011.12.13
신묘년 세모여행 - 유림의 고장을 찾아서
신묘년 세모여행 - 유림의 고장을 찾아서
* 일시: 2011년 12월 27일 ~ 28일
* 장소: 예천, 안동
* 여정
12월 27일
08:30 신일고 출발 - 내부순환도로 - 중부고속도로 - 영동고속도로 - 10: 00 (문막휴게소) - 중앙고속도로 - (단양휴게소.적성비) - 예천·보문IC - ① 예천천문우주센터 - 12:00~1:00 (중식: 예천읍내식당) - ② 용궁 회룡포 - ③ 풍양 삼강주막 - (송무양 선생) - ④ 4:00 안동 하회마을 - ⑤ 5:00 (석식) - ⑥ 하회마을 초가민박 또는 MT 투숙
12월 28일
8:30 출발 - ① 9:30 도산서원 - ② 11:00 이육사 기념관(전체 회동) - 12:00 (중식) - 봉화 청량산 --- 영덕으로
회룡포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대은리 950 (명승 제16호) - 감입곡류지형. 하성단구. 하성도. 포인트바. 범람원. 침식. 퇴적지형 연구 자료. 제1, 제2 뿅뿅다리. 올레길. 억새풀. KBS 해피선데이 1박2일 촬영지. 여행작가 100명이 추천한 최고의 여행지.
태백산 능선의 산자락이 둘러싸고,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이 휘감아 도는 육지 속의 섬마을이다. 내성천 줄기가 마을 주위를 350도 휘감아 돌아나가서 마을 주위에 고운 모래밭이 펼쳐지며 산과 강이 태극 모양의 조화를 이룬다. 마을 건너편 비룡산의 전망대인 회룡대에 오르면 주변 경관이 한눈에 들어온다.
맑은 강에는 쏘가리, 은어 등이 서식하고 강가의 모래밭을 따라 나무가 심어져 있다. 1997년부터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한 공사가 진행되어 회룡포 주변 둑길에 왕벚나무를 심었고, 주변에 공원과 산책로를 내고 잔디를 심었다. 1997년 11월 봉수대를 복원하였으며, 철쭉군락지를 조성하여 민속마을로 완성할 예정이다.
마을 건너편 비룡산에는 통일신라 때 세운 장안사와 원산성 등이 있고, 주변에 용문사 대장전(보물 145) 외에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용문사와 예천 감천면의 석송령(천연기념물 294) 등의 관광지가 있다.
장안사 - 三界(삼계)는 唯心(유심)이요, 萬法(만법)은 有識(유식)이다. 回向(회향). 명훈가피력.
삼강주막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 166-1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에 위치한 조선 말기의 전통주막.
삼강나루를 왕래하는 사람들과 보부상, 사공들에게 요기를 해주거나 숙식처를 제공하던 건물로서, 1900년 무렵 건축하였다. 규모는 작으나 본래 기능에 충실한 평면구성으로, 건축사적 희소가치와 옛 시대상을 보여주는 역사 문화적 가치를 인정 받아, 2005년 12월 26일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134호로 지정되었다. 2006년 마지막 주모 유옥련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방치되었으나 2007년 예천군에서 1억 5천만 원의 비용을 들여 옛 모습대로 복원하였다. 2009년까지 삼강나루를 복원하여 나룻배를 띄우는 등 관광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복원 당시 주막 주변에 보부상숙소, 사공숙소, 공동화장실 등을 함께 지었는데, 보부상숙소는 면적 40.41㎡로 방 2개와 대청, 부엌 등을 갖추고 있으며 사공숙소는 면적 21.60㎡로 방 2개를 들였다. 공동화장실은 외관은 전통식으로 꾸미고, 내부는 현대식 시설을 하여 편리성을 추구하였다. 주막 건물 뒤에는 수령 약 500년인 회화나무가 서 있어 옛 정취를 더해준다. 백과사전 /
삼강주막은 나그네의 휴식처, 낙동강 마지막 주막으로 삼강리란 세 개의 강줄기가 하나로 합쳐진데서 붙여진 이름으로 강원도 황지 연못에서 발원하는 낙동강이 안동댐을 거쳐 삼강 나루에 도착하고 봉화에서 발원하는 내성천이 회룡포를 휘감아 삼강나루로 모이며 문경에서 발원하는 금천이 합쳐 흐르는 곳이라 삼강이라 불리며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맑은 물과 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2011 삼강막걸리축제는 최근 술 문화의 새로운 트랜드이자 세계적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막걸리를 소재로 하고 있으며 낙동강 세 걔의 강줄기가 만나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우리의 전통 주막 문화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삼각 유역에 오토 캠핑 등 축제장이 확대됩니다.
· 기 간 : 2011년 7월 30일(토) ~ 8월 1일(월)
· 장 소 : 경북 예천군 삼강주막
· 주 최 : 예천군, 세계유교문화축전 조직위원회
삼수정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청곡리
선몽대
주소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백송리 전화번호 054-650-6607
도정서원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황지리
2011.12.13
주례
주례사
주례 권상호
좋은 날, 좋은 곳, 좋은 사람들이 모인 자리 - 하객께 감사.11월 20일(하나하나로 살아오다가, 둘이서 영원을 약속하는 날)
아름다운 만남혼인 서약 사랑과 배려 부부로 탄생.
김승현군을 둘째아들로 낳아 늠름하게 길러주신 김정덕 선생님과 최영남 여사님 감사합니다.
신지윤양을 맏딸로 낳아 착하게 길러주신 신영호 선생님과 유옥희 여사님 고맙습니다.
길동에 둥지낳아 주고 길러주신 양가 부모님께 축하의 갈채를.
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인터뷰 -
신랑 김승현
신부 신지윤
(나이)
취미
운동을 즐김(보드, 배드민턴, 헬스 등) - 건강가족
전공
직장
QC(품질관리)
MD(온라인쇼핑몰) - 미래유망
만남
4년 전(스키장에서 만나게 됨)
호감
서로의 마음이 잘 맞아 호감을 갖게 됨
희망
행복한 가정
부모님의 가르침
어른 공경, 원만한 대인 관계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고,필요한 사람이 되라.
신방
길동
* 세 가지 부탁1. 선택 잘 하기 - 앎의 맛 삶의 멋 - 맛깔나는 삶2. 마음을 얻기- 나는 나답고 너는 너답게 - 매력3. 준비하는 사람 - ‘성공 = 준비+기회’
찬스가 오면 챌린지하라. 그러면 인생이 채인지될 거야. - 3cha 법칙 3금: 황금, 소금, 지금의 지혜- 많이 벌어 나눠 쓰기 - 소금의 지혜.- 과거를 돌이켜 염려 말고, 미래를 당겨서 걱정 말자. 지금에 충실. 3간: 인간 - 시간, 공간의 함수. 함께하는 그 시간 즐겁고, 그 공간 아름답길...
알콩달콩 맛있는 사랑 - 세상 최고의 가시버시
결혼이란 사랑의 완성이 아니라 사랑의 시작이야. - 늘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길.
결혼이란 하늘에서 맺어지고 땅에서 완성된 사랑과 배려의 이중주.-행복이란 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마음으로 기르는 것.
복이란 절대로 받는 것이 아니라 짓는 것.무겁게 어둡지 않은 듬직한 남자 / 화려하되 야하지 않은 여자합리적 엄숙함과 유머를 지닌 남자 / 절제의 아름다움과 재치를 지닌 여자
인생길은 이정표도 방향키도 없다. -사랑과 믿음의 키를 가지고 있으면 아무런 문제없다.
두 사람이 함께하는 그 시간 즐겁고, 그 공간 아름답길...멋지게 사세요. 맛있는 사랑을 나누세요.
감사합니다.
양가 부모님께 인사 - 각각 아들, 딸을 하나 얻은 셈따스하고 믿음직한 아롱둥이 사위가 되겠습니다. 지혜롭고 사랑스런 재롱둥이 며느리가 되겠습니다.(하객) 이제 사랑과 믿음을 가지고 인생의 길을 함께 가려고 합니다. 찾아주신 고마운 마음, 늘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축무* 가수이신 신부 아버님의 축가(주례의 권한) * 딸에게 보내는 편지
2011.12.13
재경지보면민회 및 초회 송년의 밤 행사 (2011,12,10)
재경지보면민회 및 초회(회장: 최상호) 송년의 밤 행사가 서초로얄프라자 3층 대연회장에서 성대히 거행 됐다.신임회장에 최동순 선배.라이브 서예: 권상호무용: 노한나예천의 지보는 하늘이 보호하시니...
2011.12.11
IS클럽 정기총회 겸 신년회
(IS소식)2011년 12월2일(금)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커뮤니티홀에서 IS클럽 2011년 연차총회 및 송년회 행사가 있었습니다.이날 행사에는 강창희 명예회장, 김현규 대표회장, 김창현 상임고문, 이덕선 대표회장, 모지선 상임고문, 권상호 상임고문, 연숙 부회장 등 IS클럽 정회원 대부분이 참석한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이밖에 초청인사로는 최남철 대표(삼호SH투자자문 대표), 한순미 교수(가톨릭대), 정지숙 박사 등이 참석하셨습니다. 특히 이날 국내 라이브 서예의 대가이신 권상호 상임고문께서는 '심사민행(깊이 생각하고 신속히 행동한다)'의 제자를 직접 써 주셨습니다.
2011.12.11
재경 경북사대 국어교육과 연말 모임 겸 재경 경북사대 모임 안내
재경 경북사대 국어과 연말 모임 겸 재경 경북사대 모임 안내
선후배 동문 여러분, 모두 안녕하신지요?
2011 辛卯年도 이제 끝자락을 드리우고, 또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에 안타까워합니다. 요즈음은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급변하여 하루하루가 새롭게 느껴집니다. 때로는 세상 돌아가는 꼴이 왜 이런가 하는 착잡함도 있지만, 또 이렇게 歷史의 수레바퀴는 굴러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금년에는 존경하옵는 이재철(7월 7일), 김성한(9월 19일) 두 분 先輩가 作故하신 슬픔이 있기도 했었습니다. 아무쪼록 同門 여러분들께서는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健康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금년의 국어과 연말모임은 사대 총동창회 모임과 겸해서 가지려합니다. 본래 우리의 모임은 12월 5일(월)로 계획이 되어 있는데, 사대 모임을 12월 6일(화) 갖는다고 하여, 하루 사이에 두 번 모이게 되는 불편함을 줄이고, 사대 모임에 국어과가 많이 출석함으로 동창회 활성화에 이바지하려는 뜻도 있습니다. 특별히 젊은 우리과 同門들이 많이 참석하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물어 가는 辛卯年의 남은 날들 그리고 壬辰年 새해에도 國語科 모든 同門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1. 일시 : 2011. 12. 6 (화) 저녁 6:30
2. 장소 : 천년부페웨딩홀 (☎ 532-5868)
(지하철 2호선 서초역 8번 출구 5m 거리 내)
3. 회비 : 총동문회 회비 30,000원(국어과 별도 회비 없음)
4. 참고 : 사대 총동문회가 끝난 뒤 국어과 2부 모임 있음
2011. 11. 17
재경 경북사대 국어과 서울동문회 회장 김 재 홍
(총무 권상호, 총무 서경희)
2011.11.23
독서와 메모
(이현우)부부간에 필요한 다섯 가지: 사랑, 믿음, 대화, 섹스, 돈로버트 안소니 박사 ‘완전한 나’ -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LSE의 악순환으로부터 탈출하는 데 중요한 것: 영양, 운동, 수면큰 목표 세우기 - 그에 따른 작은 구체적인 목표 세우기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를 원망하지 말고 그들이 어떻게 부자가 됐는지 배워야.---------------------
[서소문 포럼] 좋은 교수, 나쁜 교수, 이상한 교수
정책사회 데스크 “좋은 시절 다 갔네. 참 안됐어. 고생들 해.” 요즘 정년을 앞둔 대학 교수와 교직원들은 후배들에게 이런 위로의 말을 한다고 한다. 후배들이 떠나는 선배들을 아쉬워해야 할 터인데 거꾸로 된 것이다. 정년까지 무탈하게 살아온 자신들과는 달리 팍팍해진 대학의 세태를 담은 얘기인 듯하다. 특히 중앙일보가 ‘등록금 내릴 수 있다’ 기획 시리즈를 통해 대학사회의 문제를 비판하자 교수와 교직원들이 불만이다. 교수들은 “안식년(sabbatical year) 골프는 소수의 일탈일 뿐이고 연봉도 높지 않다. 선정적인 보도다”라며 항변했다. 교직원들은 “일도 많고 스트레스도 심하다. 신이 내린 직장은 옛말”이라며 억울해했다. 그 심정 이해한다.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려 송구하다.
하지만 솔직해져 보자. 과연 교수들은 강의와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가. 물론 훌륭한 분이 많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다. “몰아치기 강의로 일주일에 두세 번만 학교에 나오는 분, 틈만 나면 외국의 가족에게 날아가는 분, 테뉴어(Tenure, 대학에서 교수의 직장을 평생 동안 보장해 주는 제도. 영년 교수직 제도) 받고 논문 손 놓은 분….” 남의 자식을 가르쳐 먹고사는 이들이 본분을 잊은 듯하다. 교직원들은 일이 고돼졌다고는 하나 민간기업을 보면 어불성설이다. 학생을 위해 직원이 필요한 것인데 마치 직원 먹여살리려고 학생이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본지는 연간 1000만원으로까지 치솟은 등록금의 구조적인 문제점과 대학사회의 문제점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정부와 교육관료들의 어설픈 정책이 그 근인(根因)이지만 우선 대학의 자구노력을 유도해 스스로 등록금을 내리도록 하자는 취지에서다. ‘반값’을 내세우는 정치권의 무책임한 포퓰리즘에 경종을 울리자는 뜻도 있다. 비효율적인 적립금 운영과 안식년제, 교직원 급여, 부실대학 실태 등 대학의 속살을 보게 된 독자들은 분노하며 본지를 열렬히 성원했다.
기자는 최근 미국 하와이대에서 연수하며 현지 교수를 많이 만났다. 그리고 테뉴어·연봉·안식년 시스템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그들은 깜짝 놀랐다. “한국 교수들이 낙원에 사는 것 같다”는 농(弄)에 얼굴이 확 달아올랐다. 하와이대 정치학부 교수이자 미래학연구소장인 제임스 데이터(James A. Dator) 교수의 말은 특히 가슴을 후볐다. 1933년생인 그는 종신교수다. 학교에 오전 7시30분에 나오며 세 과목을 가르친다.
-안식년을 몇 번 갔나.“평생 간 적이 없다. 그건 사치다. 방학이 있는데 무슨 휴식.” -한국 교수들은 안식년과 방학에도 월급을 받는다. “놀랍네!(Amazing!) 대학이 그리 부자인가. 우린 상상도 할 수 없다.” -연구하려면 안식년이 필요하다는 게 교수들 주장이다.“물론 연구하지 않으면 사라진다(Publish or perish). 하지만 평소엔 뭘 하지?” 세계 미래학계의 대부(代父)로 불리는 그는 공짜는 없다고 했다. 지금도 1년에 논문 두세 편을 쓰는데 그래야 버틸 수 있다는 것이다. 하와이대도 교수 간 경쟁이 치열했다. 대부분의 학부 게시판에는 개인별 연구실적(Published Research)이 게시돼 있었다. 실적이 없는 일부는 1학기에 짐을 쌌다. 데이터 교수는 “당연하다. 더 중요한 것은 강의를 사랑하는 일”이라고 했다. 아둔해서인지 노욕(老慾)을 느낄 수 없었다.
-욕심이 많은 것 같다. “내 직업은 강의와 연구다. 평가가 나쁘면 떠나겠다.” -자신이 어떤 교수라고 생각하나. "글쎄, 별나면서(weird) 좋은(good) 교수…아하, 나쁜(bad) 사람인가.” 그의 말을 우리 교수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괴팍한 노인의 궤변으로 생각할까. 교수들은 곧 방학에 들어간다. 그사이 제자들은 등록금 인하 시위를 하고, 또 아르바이트에 매달릴 것이다. 여러분은 좋은 교수, 나쁜 교수, 이상한 교수 중 어느 쪽입니까.-------------------[홍준호 칼럼] 대학 등록금보다 더 미칠 지경인 것 ▲ 홍준호 논설위원 대졸 인력은 차고 넘쳐 변변한 직업도 갖기 힘든데 실업高와 전문대는 외면당해… 정부가 돈 집어넣어야 할 곳은 부실 대학이 아니라 이런 직업교육 현장 아닌가.반값 대학 등록금을 요구하는 시위를 지켜보면서 두 전직 대통령이 떠올랐다. 김대중 정부 때 김 전 대통령의 모교인 목포상고는 전남제일고로 바뀌었다. 노무현 정부 땐 노 전 대통령의 모교인 부산상고가 개성고로 바뀌었다. 역대 대통령과 교육 당국자들은 빠짐없이 실업계 고교를 살리겠다고 약속하고 다짐했다. 그러나 대학진학률이 가파른 상승 그래프를 그리는 동안, 그보다 더 빠른 속도로 수직 낙하하는 실업계 고교의 위상을 상고 출신 두 대통령도 떠받칠 수 없었다. 실업계고 동문들은 앞다투어 모교를 인문계로 바꿔달라고 아우성쳤고, 결국 두 전 대통령의 모교는 두 전 대통령이 가장 힘이 있을 때 실업계고의 세계로부터 벗어(?)났다.우리 사회는 그동안 전 국민이 대학 졸업장을 향해 달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학을 나와야 이 사회에서 낙오되지 않고 설움받지 않으면서 살 수 있다고 여겼다. 역대 정부는 국민들의 그런 욕구를 채워주겠다는 명분으로 사학을 마구 허용하고, 사학은 미친 듯이 등록금을 올리다가 이번 시위 사태를 맞았다.등록금을 마련하느라 허리가 휘더라도 졸업 이후가 보장되면 참을 수 있다. 그러나 대학이 워낙 우후죽순 생겨나다 보니 4년 내내 비싼 등록금을 내고 졸업해도 변변한 직장을 잡을 수 없는 대학들이 수두룩해졌다. 낙오자가 되지 않으려 대학을 갔는데 대학을 나와도 낙오의 불안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세상이 된 것이다. 미친 등록금보다 더 미칠 지경인 게 바로 이 졸업 후의 불안이다.'나는 이 세상에 없는 청춘이다'란 책을 읽었다. 이름없는 대학을 나와 박봉의 비정규직을 전전하는 20대들의 절망적인 삶을 그린 책이다. 지방대를 나온 저자는 "희한하게도 내 주변 20대 친구들 중 안정적으로 월 200만원 넘는 '괜찮은 일자리'를 가진 사람이 아무도 없다. 한 달 120만원이 채 안 되는 차상위계층도 꽤나 많다"고 했다.그는 자신을 이렇게 소개했다. "중학교 때 컴퓨터 오락에 빠져 성적이 떨어졌다. 그러나 우리 집에서는 내가 대학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상고를 나와 빨리 돈 벌고 싶다는 내 생각은 발설도 하지 못했다. 나는 처음 들어본 지방대학에 원서를 제출하고 하루 중 6분의 1 정도를 등하교 시간에 바치게 되었다. 이렇게 내 20대가 결정되었다."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엔 20대에 이미 자신을 낙오자로 여기고 패자 부활이 불가능하다고 느끼며 사회에 대한 원망을 쌓아가는 대학 졸업자들이 적지 않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대학을 나오고도 절망하는 20대를 양산하는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이들은 왜 직업과 연결되지 못하는 대학교육에 그토록 비싼 등록금을 내야 하는가. 이 저자가 실업계고를 가겠다는 말조차 꺼내지 못한 이 사회의 분위기를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정치인들은 지금 국민 세금을 대학 등록금을 절반 줄이는 데 쓰자고 한다. 학생들과 부모들이 겪고 있는 당장의 고통을 완화해주는 건 필요하다. 그러나 그런다고 해서 변변한 직업과 연결되지 못하는 과잉 대학교육의 문제가 사라지는가. 아니다. 오히려 부실 대학의 수명만 연장시켜주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좌파들은 이참에 아예 대학 무상교육으로 가자고 한다. 등록금이 비싸다고 아우성치면서도 대학으로 몰려드는 판인데 무상으로 해놓으면 그나마 산업 현장으로 가려던 학생들까지 발길을 돌리게 되고, 실업계고나 전문직업교육을 시키는 2년제 대학들은 줄줄이 문을 닫게 될 것이다. 정치인들은 그러면서도 실업계고에 가서는 실업계고를 육성하겠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떠든다.정치인들은 이런 위선을 걷어내고 정직해져야 한다.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대졸 인력이 부족하면 대학생을 늘리는 정책을 펴야 한다. 반값 등록금이든 무상교육이든 재정을 집어넣어 해결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정말 대졸자가 부족한가. 거꾸로 차고 넘쳐서 곳곳에서 문제가 터져나오고 있는 것 아닌가.마이스터고가 생겨 조금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실업계 학교는 여전히 우수한 학생들이 외면한다. 2년제 직업교육대학들도 그렇다. 직업교육 학교를 나오면 안정된 직장에서 엉터리 대학 졸업자들보다 더 많은 봉급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주어야 좋은 학생들을 끌어들일 수 있다. 이를 위한 산학(産學) 연계 프로그램을 촘촘히 짜야 한다. 정부가 대대적으로 돈을 집어넣어야 할 곳은 부실 대학이 아니라 바로 이런 직업교육의 현장이다. 실업계고를 인문계로 전환해달라는 아우성 대신, 인문계 중에서도 직업학교로 바꿔달라는 호소가 나올 정도로 투자해야 한다.출산율 저하로 6년 뒤엔 대학 정원이 고졸자보다 많아진다. 전(全)국민 대졸시대는 국가에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다. 무조건 대학을 가야 한다는 통념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러나 대학을 나와도 옛날 상고·공고 나온 것보다 못한 현실을 겪고 또 겪다 보면 그 통념이란 것도 결국 무너지게 된다. -----------오르세 미술관은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는 원칙상 1848년부터 1914년까지의 작품을 전시하도록 되어있고, 1848년 이전의 작품은 루브르 박물관, 1914년 이후의 작품은 퐁피두 센터가 담당하도록 분할되어 있다. 오르세 미술관의 전시품 중에서도 인상주의나 후기 인상주의 화가의 작품 등이 유명하지만, 같은 시대의 주류파였던 아카데미즘 회화도 다수 수장하고 있다. 회화나 조각뿐만 아니라, 사진, 그래픽 아트, 가구, 공예품 등 19세기의 시각적 예술을 폭넓게 포괄하고 있다.
2011.11.19
11월의 소중한 분들
* 저술 보내오심: 진태하(전 명지대 교수): 홍윤표(파독광부회 감사): 정의화(국회부의장): / 김길홍 전14, 15대 국회의원, 국영기업인, 신문기자: / 김성동 박사(경민대학교 관광호텔계열 교수): 저술 보내오심... 이현우(미국에서 역이민 오신 분): / 김민경(홍무헌, Cando코칭리더십 전문코치), 홍성호): / 울산 남구 야음동 * 공연 : 임수정 교수 전통춤판(국립 경상대학교) '길에서 길을 묻다'* IS클럽 포럼최남철 삼호SH투자자문(주) 대표이사/ 사장. 최고투자책임자. 3대 Korea Fund. 여의도. 김창현 해태 사외이사 홍영선 중앙대학교 해운물류학과 겸임교수 / 남서울합동관세사무소. 대표관세사. 경영학박사박호종 (주)환경건축, (주)SGC건설 대표이사, 회장/ 건축사. 대치동 이현우 / 코리안드림은 나의 꿈, 당신의 꿈과 우리의 꿈입니다.최온균 미래에셋생명 팀장/ 김보현 여, 대우이안공인중개사/ 02-701-3311/ 용산 * 제1회 대한민국 국회의원 시낭송예술제에서박운초 전국시낭송가협회 회장/ 시낭송지도교수 홈페이지 및 카페. 성후모 방송 신문 논객. 국정, 사회, 경제, 환경, 문화 바른소리 쓴소리 애국애족 포럼멤버, 시사경제신문사.시인 정연자 -/ 한국문인협회 감사,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 양천문학회 고문시인 韓石山 - / 강남구 역삼동 당신을 만남은 우연이지만 마음을 나눔은 영원입니다.오건이 SilverNetNews 사진팀 기자 강남구 논현동 234-26 상하빌딩 4층 "오건이" 홈페이지. 블로그:아라리오사랑방 -> 제1회 대한민국 국회의원 시낭송예술제 - 라이브 서예 기사이학영 경찰 소방 공상자후원연합회 www.112119.in (공상연/ 들무새) 들무새: 남의 막일을 힘껏 돕는다는 우리말.* 일산 박위호 대구 수성구 욱수동 388. 작품전/ KBS대구방송총국 2전시실 대표작 禪(전각)* 권상화 안순남의 장남 권동진 - 김윤정경북 예천군 보문면 간방2리* 권동진 결혼 연락11.27.(일) 11시/ 예천농협예식장권오문 권상형 * 홍진선(다예린 사장님) 따님 결혼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 472--908* 풍덩 공부 뒤풀이시골보리밥
2011.11.19
초대합니다- 제1회 대한민국 국회의원 시낭송예술제 - 라미브 서예
"詩의 울림으로 국민과 소통을!"전국시낭송가협회, 환타임스 주최 '제1회 대한민국 국회의원 시낭송 예술제'http://www.recite.kr/?c=8/40&uid=5725행사명: 제1회 대한민국 국회의원 시낭송예술제때: 2011. 11. 17. 목요일 오후 4~6시곳: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주최: 전국시송가협회, 환타임즈, 김용태 국회의원주관: 전국시낭송가협회(회장 박운초)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1부 프로그램/ 식전행사 서예퍼포먼스 -- 권상호.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예 겸임교수 우화의 강 - 마종기 ----- 초대 시낭송, 백시향 천수만에는 철새가 모여든다 - 한석산---- 초대 시낭송, 정은율 알 수 없어요 - 한용운 ---- 영상 시낭송, 박운초2부 프로그램 / 시낭송대회 개회선언 국민의례 개회사 축사 초대시인 시낭송 / 가로수 - 문병란 --- 전, 조선대학교 교수 국회의원 시낭송 **** 김성동 의원, 김용태 의원, 강명순 의원, 김을동 의원, 김재균 의원, 김형오 의원, 전여옥 의원, 정영희 의원, 이종혁 의원, 정두언 의원, 조윤선 의원 시범 시낭송 그리운 바다 성산포 - 이생진 --- 이서윤 시낭송가 국화 옆에서 - 서정주 --- 강동부 어린이 기념패 전달 --- 정종명(한국문인협회 이사장) 폐회 -----------------후원: (사)한국문인협회 (사)한국시민자원봉사회 (사)공상영 (사)한국문인협회 양천지부* 주민등록증 지참을 꼭 하셔야 입장할 수 있습니다.
2011.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