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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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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유곡산방 신묵회 야유회

신묵회 하계 야유회 일시 : 2010. 7. 29.(목) 아침 7시 서실 출발 장소 :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유곡산방(쥔장, 백암 명재승 선생 010-5352-1270)          한옥 특강(유곡산방에서 백암 명재승 선생)         파로호          비목의 고장 화천의 명물 화천어죽탕 쟁이 이장인 010-8544-1999(부부 화가)         평화의 댐         춘천닭갈비 - 소양강 탬참가자 : 안종완, 윤옥순, 허훈, 윤용오, 권상호, 박영오, 김은숙, 이문용, 변오우, 권오택 부부, 권상학, 명재승(13명)         차량 : 와석 권상학 가이드 : 백암 명재승------------------------------아침 7시에 서실에서 모여저녁 9시에 돌아왔으니14시간에 걸친강원북도? 대장정이었습니다.하루 종일 온통 녹색 물결에 푹 잠겼답니다.한옥 공부 뒤에 유곡산방 개울에 발을 담그고 맛본수박과 참외맛은 잊을 수 없습니다.어죽탕과 춘천닭갈비맛도 일품이었지요.파로호 평화의댐 소양강댐까지 하루에 다 봤으니댐 순례라고나 할까?그 7월 산의 푸르름과 호수의 넉넉함처럼 우리도 그렇게 살았으면 참 좋겠습니다.모두들 수고 많았어요.글씨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0.08.03

지역 신문을 읽으며..

예천곤충페스티벌7월 31일 ~ 8월 8일(9일간) 김범일 대구시장(하리면) - 희망의 도시 일류 대구김윤주 군포시장(용문초) - 화합하고 상생 공존하는 군포이성 구로구청장(호명면) - 구정 아이디어 건의보드홍승활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유천면) -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비 노원구 홈페이지 http://www.nowon.kr/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기적이란 없다고 믿고 사는 것과 어디에나 기적이 존재한다고 믿고 사는 것, 나는 후자의 삶을 선택하기로 했다. - 아인슈타인어제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오지도 않은 내일을 걱정하지도 말라. 단지 오늘을 사랑하라. 우리의 삶은 오늘의 연속인 것이다. - 토마스 칼라일 살기좋은 노원 271호 (2010. 7. 26. 발행)민선5기, 61만 노원구민에게 ‘편안한 의자 같은 노원구’로 새롭게 출발합니다!민선5기 노원구 구정목표 - 교육중심 녹색복지도시 노원 -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한 교육도시- 꿈과 희망이 현실이 되는 복지도시- 소통과 참여로 만들어가는 문화도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녹색도시- 일자리가 넘치는 역동적 경제도시 노원우리신문 창간 14주년(양창홍) - 2010. 7. 7.(수) 204호 김윤호- 빛나는 탑으로 우뚝 서라!민선5기 - 주민과 함께 교육중심 녹색복지도시 노원을 새롭게 열어갑니다.제5대 민선 김성환 노원구청장 취임 - 친화적이고 합리적인 분7월 1일 7시 취임 - 중계근린공원4년 계약직 공무원으로 임명을 받는 날  법무행정서비스 홈페이지http://law.nowon.kr 21세기는 분권과 자치를 통한 네트워크의 시대. 인터넷의 발달과 더불어 전자민주주의 시대를 맞고 있다.지역주민의 이해와 요구를 정확하게 반영.바른 말 할 줄 알고 지역을 대변하는 신문!곧은 소리, 바른 소리가 따가운 시기와 질시라는 외풍을 받기도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보도의 정확성지역발전을 위한 건설적인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신문 - 김성환 구청장남다른 열정과 뜨거운 소신에 박수를... 다듬어지지 않은 14번째 돌을 올려놓기 위해. 지역의 파수꾼. - 방효길 통합방위협의회 부의장정론직필. - 정기옥 서울상공회의소 노원구상공회 회장여러 계층의 대변자 - 태용철 노원문화원 원장 한기현 한국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장최병기 치과의원, 열린의사회 명예회장차봉엽 새마을지도자 노원구협희회새로운 여론 주도 언론으로 거듭나길 - 양창호^^
20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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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신문과 월간 해인 원고 준비로 이틀 밤을 내주다.

* 우리집에 핀 석란밤낮이 완전히 바뀐 생활을 여러 날 해 오고 있다.한여름엔 낮보다 밤이 더 시원하니까 올바른 방책일지도 모른다.나는 본디 밤형 인간으로밤에 집중이 잘 되는 편이다.체질도 소음에서 태음으로 바뀌었다.그래도 가족 및 주변과 잘 어울리기 위해서는생활 중심을 낮으로 서서히 바꿔야 하겠다.원고 내용은 각각도정문학 - 한문자료도정문학 - 수필에 저장되어 있다.
20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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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수락산 순화궁터 탁족회

중앙일보 남궁 헌 형님의 초치로7월 24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밤 늦게까지수락산 계곡에 발을 담그었다.옆에서는 작은 음악회가 펼쳐지고나는 붓을 들었다.수락산곡 군현필지(水落山谷 群賢畢至)수락산 골짜기에 여러 현자들이 모두 이르나니...KBS 다큐멘터리국  EP 김규효    KBS 교양제작국 프로듀서 장기랑KBS 기획제작국 생방송 오늘 김광필 새턴 iBT 잉글리쉬 원장 백락현 동두천시 빈정경 여사님, 소천 이장학님, 해파 강성세님,  KBS 작가 두 여성분, 중앙일보 주필  
2010.07.26

Daum 랭킹 1위

본 홈페이지가 다시 Daum 랭킹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방문자 누리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http://directory.search.daum.net/site_list.daum?dirseq=3254&ord=0 2010.04.19 권상호 전체 28,738위 (47,470) 서예가 권상호, 프로필, 도정동정, 서예이론, 문학 수록.http://www.dojung.net/ 전체 > 인물 > 미술가 > 서예가 2010.07.10 술통 전체 34,304위 (2,029) 서예그라피 강병인, 프로필, 붓글씨, CI, BI, 광고 작품안내.http://www.sooltong.co.kr/ 전체 > 인물 > 미술가 > 서예가 2010.07.15 여태명 전체 41,508위 (122,138) 서예가 효봉 여태명, 한글, 한문, 문예화, 저서 및 활동 갤러리 수록.http://www.ytmart.com/ 전체 > 인물 > 미술가 > 서예가 > 여태명 2010.04.27 야정 강희산 전체 49,919위 (274,997) 야정 강희산, 프로필, 자경전, 유심전, 무은전, 유항전, 서예, 전각, 문인화 제공.http://www.yajung.org/ 전체 > 인물 > 미술가 > 서예가 2010.02.14 캘리그라피스트 김성태 전체 58,864위 (51,529) 서예가, 로고, 서예작품, 현판글씨 수록.http://www.kbstitle.co.kr/ 전체 > 인물 > 미술가 > 서예가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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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산방에서 택견도장으로

2010. 7. 18.(일) 도서 정리7. 19(월) 한양대 건강검진: 태음인, 지방간, 규칙적 운동            독서: 추사/ 강의: 해서와 행서/ 계획: 7. 29(목) 신묵회 모꼬지(유곡산방)7. 20(화) 독서: 건축, 소울 에이지/             탐색: 디자인 서울             http://design.seoul.go.kr/- 시민 참여 -  보고 느끼는 서울 - 좋은 간판 사진             서울 서체 : http://design.seoul.go.kr/policy/movie_view.php?id=247. 21(수) 독일에서 오신 교포 홍윤표 선생과 오마니 오리구이 김민섭 사장, 송형익 독일통 기타리스트, 그리고 김규철 택견관장님과 함께 무수산방에서 각별한 요리와 음악회를 가졌다. 그리고 나중에 홍선생님과 함께 택견도장에 들러 국궁, 검술, 그리고 택견 체험 및 많은 무예에 관한 얘기를 들었다. 제기차기, 줄넘기, 씨름, 덜구지 등 일상 생활에서 온 지극히 쉽고도 기본적인 무예가 택견이라고...
2010.07.20

메모

토요 산행 - 신일1회 이재명(중앙일보), 남궁헌, 이장학- 재미 있는 서예 코너 준비(소통이 가장 큰 문제)구름 - 구르다水氣는 자연적이고, 蒸氣는 인위적인가.雲은 運한다.빗방울 똑똑 - 滴滴G20 세계정상회의 건. 문광부 10월 8,9,10일 한글날 행사.서화동원전 : 8월 3일 마감 - 대상자, 초대작가 80명 중 60명 선 예상(참가비 2만원, 연회비 5만원?)한양대학교 국제병원에서 종합검진 - 전반적으로 건강한 편, 그러나 70kg의 몸무게 염려. 지방간 - 운동, 식사량 조절(반 공기), 체지방 18에서 12로 줄여야? 태음인 - 전에는 소음이라고 했는데... 모든 결과는 두고 봐야.팔중 김문식 교수 - 해미읍성 축제에서 라이브 서예, 중고제 20분 중에 어떨지...최진용 관장님 - 노원문화예술회관 사표, 상해 엑스포 참가 중국 방문, 유네스코 일로 유럽에. 문화관광부장관으로 딱이시다.통영 ES 리조트 강명진 부장제주 서학회(강창화 회장) 8월 18일 - 산서성(전수장 선생) 친교롯데 이철우(李哲雨) 대표이사님께 감사 02-773-0900서예가 서현숙님께 감사 - 노태자 선생님, 효대 국문과 5총사. 포항.풍덩 맴버, 박서연님 - 학교 프로젝트 1년만에 나옴, 디자인 서울과 관련. 박기서 부총장님 알현. 자녀지킴이 교문 프로젝트 - 교문 디자인, 등하교 체크(led + IT 접목)
2010.07.18

병풍 제작을 위한 자료 준비

* 국회에 들어갈 병풍 제작을 위한 명구 기분이 명쾌하더라도 미래는 믿지 말고, 죽어버린 과거는 그대로 포기하고, 살아있는 현재에만 충실하라. 모든 죄악의 기본은 조바심과 게으름이다.- 카프카누구나 날씨에 대하여 말들을 많이 한다. 그러나 어누 누구도 날씨를 어떻게 할 수는 없다. - 마크 트웨인신이 있다면 죽는 것도 즐겁지만, 신이 없다면 사는 것도 슬프다. - 아우렐리우스너의 이웃집이 불타면 너 자신의 안전도 위태롭다. - 호라티우스죽음은 죽지 않는 유일한 것이다. - 패인마음보다 더 잔인한 무기는 없다. - 장자민주주의는 정지된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는 행진이다.- 루스벨트산 개가 죽은 사다보다 낫다. - 전도서무엇이든 말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설교하려 하지 말고 꼭 말할 것이 있을 때만 설교하라. - 훼이들리남을 따라하지 말라. 남과 비교하지도 말라. 자신을 믿고 홀로 천천히 자유롭게 아무도 가지 않는 자기만의 길을 가라. - 찰스 핸디銘心하라. 希望이 달아난다고 해서 勇氣마져 놓쳐서는 안 된다. - 홍자성바람과 마주 서서 먼지를 털면 그 먼지가 전부 내개로 돌아오듯, 미움을 미움으로 대하면 그 미움은 반드시 내게로 되돌아온다. - 잡하함경어리석은 사람은 容恕도 하지 않고 잊지도 않는다.순진한 사람은 쉽게 용서하고 쉽게 잊는다.현명한 사람은 용서하되 결코 있지 않는다. - 토머스 사스記憶하며 슬퍼하는 것보다 잊어버리고 웃는 게 훨씬 낫다.- 크리스티나 노제티 부자가 되는 한 가지 방법이 있다.내일 할 일을 오늘 하고 오늘 먹을 먹을 내일 먹어라. - 유대 속담남의 돈에는 날카로운 이빨이 돋아 있다. - 러시아 속담달걀을 갖고 싶으면 암탉이 시끄럽게 우는 소리를 참아야 한다. - 덴마크 속담우리는 조금씩 조금씩 익어가며, 또한 조금씩 조금씩 썩어 간다. - 셰익스피어미신은 온 세상을 불길에 싸이게 하고,철학은 그것을 꺼준다. - 볼테르사람은 모두 자기가 결심한 정도만큼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이다. - 링컨천국은 우리의 머리 위에뿐만 아니라 발밑에도 있다. - 도로우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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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風送爽(금풍송상)

일을 하기 전에 주문을 왼다.능률 up스트레스 down롯데마트 옆 롯데아파트에 사는 나는롯데에 근무하시는 이웃이 있고또 롯데로 인하여 용돈을 번다.7월 19일은 초복롯데백화점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펼친다.부채형의 3미터짜리 대형 얼음 속에金風送爽(금풍송상)이란 글씨를 넣는다.가을 바람이 상쾌함을 보낸다는 뜻이다.돈바람이 기분 좋게 한다고 풀이해도 되겠다.여기에 여름 시조를 써 넣어도 되겠다.현장에서 부채 글씨를 써서 나눠 주어도 되겠다.간밤에 석 장을 써서 의견을 듣고그 중에 하나를 퀵으로 보낸다.될 일만 가득하소서...
2010.07.13

교단 33년

태극전사의 8강 꿈은 차갑게 사라지고피파컵은 스페인에게 돌아갔다.펠레의 저주, 아르헨티나의 저주, 점치는 문어...마법의 공 자블라니, 부부젤라의 소음, 스타없는 월드컵...많은 기록과 얘깃거리를 뒤로 한 채오늘 새벽 3시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그건 그렇고친구들마져 부끄러워하는 아반테 1호를 타고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거의 습관적으로 신일에 와서 하루를 시작한다.우선 일에 집중이 잘 되고함께 식사하고, 뒷산 산책도 하고, 샤워도 할 수 있어 좋다.무엇보다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동료들이늘 옆에 있어서 좋다.오후 3시면 어김없이 빵 하나가 주어지고그러면 단추만 누르면 나오는 커피 한잔을 뺀다.내가 사용하는 컴퓨터는 3대이다.집 서재 심사굴, 서예실인 부휴실, 그리고 학교의 지호락방에 있다.어딜 가든나만의 절대적인 자리는 한 평 밖에 되지 않지만거기에는 음악이 있고 다기가 있고 그리고 붓이 있다.손을 뻗으면 책도 손에 들어오고.삼각산 능선이 붉게 타오르면서실로 향한다.그리고 열두 시 어름에야집으로 출근한다.그러고 보니 교단 생활 33년째로구나.
2010.07.12

곡천정 풍광에 젖어

2010. 7. 10.(토)노원신문 칼럼을 이메일로 보내고 나서안산에 사는 친구 권익 박사의 곡천정에 오랜만에 들렀다.모두들 주말의 들뜬 마음 때문인지 길은 더욱 막혔다.크고 작은 교통사고 현장도 목격되고내 차 역시 성산대교 진입 지하도 입구에서 한 늙은이가끼어들면서 백미러를 스쳤다. 생때를 쓰기 시작하는 영감님,카메라로 증거를 잡으려하니 도망가고 말았다.60킬로미터의 길이2시간 반은 족히 걸린 것 같다.권기수 변호사는 미리와서 고기를 굽고 있었다.우쩍 자란 주변의 나무토끼 풍산개 닭 등 늘어난 동물 가족불고기에 직접 담근 매실주는 딱이었다. 깊어가는 시골 밤 57점을 치고 있는 삼총사가상대방의 면면을 보고자신의 늙어감을 확인하고 있다.약해진 오줌발에 수긍을 하지만펌프질 시간이 좀 걸릴 뿐밭에 거름이 되기는 마찬가지.치매를 방지한답시고보이차 몇 잔에고스톱 두어 시간3점 자동 고였다.굵지만 적은 빗방울을 확인하며윈도우 브러시를 가장 느린 동작으로 한 뒤불암산 자락 둥지로 돌아왔다.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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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미아점 앞에서 라이브 서예

2010. 7. 9(금) 오늘 6시는 두 가지가 겹쳤다.하나는 한국미술협회 서예분과 이사회(대학로)이고또 하나는 미아삼거리역 주변에서의채수창 전 강북경찰서장의 퇴진 반대 서명운동에 참여하여서예 퍼포먼스 라이브 서예를 펼치는 일이었다. 다행히 거리가 가까운 탓에대학로를 급히 다녀올 수 있었다.------------------풍덩예술학교를 소개해 주고 또 봉사할 기회를 마련해 주었으며또한 나로부터 서예를 진지하게 공부하고 있는채수창 강북경찰서장님이 의로운 사표를 제출했다.그의 정의의 분노와 신념의 힘을 기리는라이브 서예를 금요일 저녁 6시롯데백화점 미아점 앞에서 펼쳤다.물론 처음으로 풍덩 서예 강좌는실습으로 대신하게 되었다.도움 주신 김형채, 오성숙님 등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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