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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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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안내: 월드컵 성공 기원 라이브 서예 일정 변경!!!

1. 롯데 후원으로소공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펼치기로 했던2010. 5. 25(화) 11시월드컵 성공 기원 서예 퍼포먼스 라이브서예는2010. 5. 31.(월) 11시로 바뀌었습니다.장소는 그대로입니다.2. 서울특별시 후원으로광화문 앞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펼치기로 했던한글 우수성 알림 라이브 서예 행사는2010. 5. 29.(토) 오후 2시에 예정대로 열립니다.당일 5월 29일(토) 오후 5시부터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리 411번지에서는 (소천 017-360-2804) 제9회 소천재 사랑방음악회가 밤늦도록 환상적으로 펼쳐집니다.이곳에서의 라이브 서예는 아마7시쯤에 보여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세 곳 모두에 허리 굽혀 환영합니다.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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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 선생 팔순 기념 문집 봉정식 참가

사진 위) 조순 선생님과 함께       아래) 정운찬 국무총리님과 함께----------------------------------------------------------- 8순 잔치에 8권의 문집을 내시고 80명을 불러 자리한 8순기념 문집봉정식...선생님의 백수를 기원합니다.-----------------------------------------------------------2010. 5. 17.(월) 6:30 ~ 9:30서울대학교 호암생활관 호암교수회관일찌감치 4호선 사당역에서 2호선을 갈아타고 낙성대역 4번 출구로 빠져나왔다.관악산이 한눈에 들어온다.산삐알 공기 맑은 곳에 서울대학교 호암생활관이 기다리고 있었다.아름다운 조경에 삼삼오오 조순 선생 팔순 기념 문집 봉정식으로 향하고 있었다.여러 차례 친견한 바 있는 나는전각 작품 봉정 및 편집에 일조한 덕에 80여 명에 낄 수 있었다.---------소천 조순(82) 선생은 전 경제부총리,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 한국은행 총재, 국회의원이셨다.  소천 선생의 팔순기념 문집이 17일 간행됐다. : 미출간 논문 정리 : 미출간 연구 논문 : 축사, 추도사,비문, 그리고 한문, 영문으로 쓰신 글들 : 녹취, 인터뷰 등 두 권늦은 문집 발간은 선생님의 강한 만류와 체제상의 겸손 탓이리라.인생 전반 40까지는 배움에 보내고60까지는 대학 강단에서 보내고그 이후 10년은 정치활동 등 현장에서그리고 또 10년은 한시 짓기, 정신문화연구원 원장 등 봉사활동으로... 이날 간행된 문집 『이 시대의 희망과 현실』은 네 권의 책과 부록으로 구성됐다. 조순 전 부총리의 학문과 사상을 후학들에게 널리 알리고 전수하기 위해 미출간 논문들을 정리·편집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변형윤·송병락 서울대 명예교수 등 경제학계의 원로들을 비롯해 정운찬 국무총리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김승진 한국외대 교수홍용찬 서울상대 총동창회장강호진 고려대 교수김동수 그라비타스 코리아 대표김상남 KOSA상사 대표박기봉 비봉출판사 대표서준호 숭문고등학교 교장좌승희 경기개발연구원 원장이정우 경북대 교수이효수 영남대학교 총장권오춘 국어고전문화원 이사장이성희 한국외대 초빙교수황재국 강원대학교 명예교수 등 후학들이 대거 참석했다. 정운찬 총리는 축사에서 “조순 선생님을 만난 덕분에 내가 경제학을 발견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조 부총리는 답사에서 “팔순을 지내고 2년이 지나서 문집이 발간된 것은 내가 너무 까다롭게 글을 다듬었기 때문”이라며 후학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100수 잔치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빗 속에 헤어졌다.
20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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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 친구 만나고 오다

지금 무엇을 가장 후회하고 있나요? 우리는 한없이 참고, 또 참으며비로소 끝에 이르러서야 자신을 속이며 살아왔다는것을 깨닫는다.정말로 하고싶었던것을 미루고 또 미룬 후에야이제 더이상 "뒤" 가 남지 않았다는것을 알게된다.건강할 때는 마음만 먹으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었지만 이제는 마음이 있어도 몸이 따르지 않는다. 더욱이 당신이 지금 하는 후회가 당신의 인생에서 미루고 미루던 숙제 탓이라면 그 후회는 당신의 가슴을 더욱 깊이 후벼 팔 것이다. 누구나 후회한다.인생에서 풀지 못한 숙제에그 중 하나가...죽도록 일만 하지 않았더라면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났더라면...권영식 충무가 동창 모임을 위해 보내온 사연이다.에 나오는 내용과 비슷하지만어찌나 간절한 사연인지 발걸음을 고향 풍년휴게소로 옮기게 했다.첫 번째 후회, 사랑하는 사람에게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 두 번째 후회,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세 번째 후회,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네 번째 후회, 친절을 베풀었더라면 다섯 번째 후회, 나쁜 짓을 하지 않았더라면 여섯 번째 후회,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했더라면 일곱 번째 후회, 감정에 휘둘리지 않았더라면 여덟 번째 후회,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났더라면 아홉 번째 후회, 기억에 남는 연애를 했더라면 열 번째 후회, 죽도록 일만 하지 않았더라면 열한 번째 후회, 가고 싶은 곳으로 여행을 떠났더라면 열두 번째 후회, 고향을 찾아가보았더라면열세 번째 후회,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맛보았더라면 열네 번째 후회, 결혼했더라면 열다섯 번째 후회, 자식이 있었더라면 열여섯 번째 후회, 자식을 혼인시켰더라면 열일곱 번째 후회, 유산을 미리 염두에 두었더라면 열여덟 번째 후회, 내 장례식을 생각했더라면 열아홉 번째 후회, 내가 살아온 증거를 남겨두었더라면 스무 번째 후회, 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스물두 번째 후회, 건강을 소중히 여겼더라면 스물세 번째 후회, 좀 더 일찍 담배를 끊었더라면 스물네 번째 ...후회, 건강할 때 마지막 의사를 밝혔더라면 스물다섯 번째 후회, 치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 만난 친구들 : 권오종 회장에서 권오진 회장으로권영식 총무는 그대로------------------------------------- 함께한 친구들권오종 정철호 이승천 권오진 권상호 황경환 장환기 허후길 권도섭 윤석조 유승원 권오봉 엄성용 최영학 이치영 이봉식 박기덕 김석우 박정암 김주이 김문진 김보영 서정석 진병엽 박문한 장희덕 권동칠 권영식 총 28명---전회장 권오종 011-828-4000현회장 권오진 011-275-9415총무     권영식 010-3383-8876            동본리 442-1 조일리버빌 1301호-------------------------------돈벌이와 복잡한 세상사 모두 때려치우고 옛친구들과 함께한 하루.많은 친구들이 온 걸 보니이제사 늙어가는가보나.아직은 녹슬지 않은 끼와목소리도 가다듬어 보며40년 전으로 돌아간 하루.생사확인서...
2010.05.17

남아공 월드컵 성공 기원 / 국가 대운 기원 라이브 서예 안내

아참, 소생의 활동 안내입니다. 다음 주 25일(화) 11시에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롯데백화점 후원으로 남아공 월드컵 성공 기원 서예 퍼포먼스 '라이브 서예' 행사를 펼칩니다.   29일(토) 오후 2시에는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옆에서 서울특별시와 한국예술문화원 후원으로 역시 국가 대운 기원 라이브 서예 행사를 펼칩니다. 이날 저녁에는 남양주군 오남리 소천소리마당에서 벗과 술과 음악과 시와 서예가 흐르는 '음악회'가 밤새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카페 '소천 소리마당' 참조) 서예 체험에 동참해 보지 않으실래요?  
2010.05.14

이런 저런 메모

어양우 교수님 교육위원 출마 전갈(종로구, 중구, 성북구, 강북구) - 11일 추천 소개(갤러리 신상)충주고 7회, 홍익대 졸, 서일대 교수 역임, 한국미술협회 자문위원.공탁금 3백만 원/ 인쇄비만도 4~5천 만원13~14일간 서류 제출(헌 뚜어)15일부터 선거 운동문역학회 편집 건으로 최규삼 학형으로부터 전화전북대 박순철 교수와 협조 부탁오초 황안웅 선생님과 전화 건선거철이라 동문회 등산 연기5. 29 세종대왕 서예 퍼포먼스 라이브 서예 준비남아공 월드컵 응원 서예 퍼포먼스 라이브 서예 기획한국미술협회 서예분과 등도 초대작가 제도를 없앴으면.축제와 같은 캘리그라키 패어(서예 잔치)를 자주 여는 편이 좋을 듯.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명분과 실리.5월 14일 금요일은평소 존경하는 이노근 문화구청장님의선거사무실 개소식이 있다.문화 시의원 부두완의원은 일요일에...5월 15일 토요일은고교 동창 모임에다가옥천에서는 우리 민족의 모습을 꼭 빼닮은 고향은 노래한정지용 생일 잔치(지용 문학제)가...
2010.05.11

건강한 작품

미술대전 서예부문 심사 시즌...축제임에도 불구하고 답답함이 밀려오는 까닭은?가르치는 사람으로서 부족함때문이다.모자람에서 오는 부끄러움...제자들께 미안하다. 이제는 경쟁에서 자유롭고 싶다.부족한대로 살고 싶다.산비둘기 한 마리 아침 공기를 가른다.건강한 작품 2점을 보았다.신일 1회 졸업생이 졸업 40주년을 맞아 펴낸 책에서다.4회 졸업생 이철수님의 표지화그리고 6회 졸업생 청우 윤상민님의 글씨자유인으로 산 40년그리고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 힘껏 날개짓해 허공에 올랐더니나 살던 집이 저기 보이네... 볼수록 느낌이 좋은 작품이다.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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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안동향우회 서예퍼포먼스 라이브서예

안동 안동 안동이여! 洛東江永流 낙동강 영원히 흐르고 太白山精氣 태백산엔 정기 맺혔어라. 慶北道廳臨 경상북도 신도청이 임하니 大韓文化市 대한민국의 문화도시로다.              - 도정 권상호 낙동강 푸른 줄기 감도는 터에 태백산 정기 받아 빼어난 인재는 겨레의 앞장이다 역사의 주인 긍지와 희망으로 오늘을 산다.             - 안동 시민의 노래   30만 在京 安東鄕友會여 永遠하라! 韓國精神文化의 首都 忠節과 선비의 고장 안동 安胎故鄕 安東 鄒魯之鄕 安東 新道廳所在地   人多安東이라는 말이 그렇듯 안동에는 인물이 많다. 각 학교 동창회를 비롯 永嘉會, 상락회, 박약회, 東硏會, 라이온즈클럽 등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회장 : 금창태(琴昌泰 / Keum, Chang Tae) 본 적 : 서울시 송파구 오금동 44 원 적 : 경북 안동시 신세동 173 현 주 소 :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395-62 삼성보라매 옴니타워 1403호 ☎ 02-834-3525 / 010-3898-0025 / e-mail : ctkeum38@naver.com 학 력  1957년 02월 안동고등학교 졸업 1963년 10월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정치외교학과 졸업 1998년 01월 고려대학교 언론인교우회 회장 1999년 10월 중앙일보 발행인 대표이사 사장 2003년 04월 시사저널 대표이사 사장 2007년 09월 서울미디어그룹 부회장 2008년 10월 (사)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 이사장(현) 2008년 12월 국무총리실 재외동포 정책위원회 위원(현) 2009년 05월 재경안동 향우회 회장(현) 2009년 06월 재외동포재단 자문위원회 위원장(현) ----------------- 만난 사람들: 권영세 안동시장 후보, 광복회 강북구지회 고문 권창기 017-208-4123/ 사무국장 김경진님, 정용진 동행 이사. 도움 주신분: 김민섭 오마니 사장, 김규철 택견 원장
2010.05.08

공모전 뒤안 길에서

모든 제도에서 벗어났다.무인도에서 살고 싶다.도시 속에서도 혼자인 삶이 먹이다.'먹은 어린아이처럼 잡고, 붓은 장군처럼 잡으라.'이 말은 먹은 부드럽게 갈아야 한다는 말이다.그러나 바쁜 세상에 언제 먹 갈아 쓰느냐고 항변할지도 모른다.먹물도 많이 나와 있는데,힘차게 갈아도 시간이 걸리는데어린아이처럼, 환자처럼, 앉은뱅이처럼, 파리 뒷다리 힘으로 갈자면세월아, 네월아 해야 하는데먹고 살기도 바쁜 세상에언제까지나 그짓을 하고 있어야 하느냐는 말이다.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은 갈아서 쓰는 게 아니라 풀어서 쓰는 것이다.'이 말은 마음의 응어리를 풀어가면서 갈라는 것이다.부드럽게 부드럽게 붓골을 흘러내리는먹물의 소리를 들어가며 글씨를 써야 한다.이윽고 붓골짜기를 흐르던 먹물이종이 바다에 이르러 파문을 일으키며 멀리멀리 퍼진다.어느덧 협곡을 달리던 아픔도, 바위에 부딪히던 통증도 사라지고 만다.붓이여, 붓이여,장군이 창과 칼로 적을 무찌르지 않으면 자신이 죽는다는 각오.가슴에 의기가 뭉치고, 팔에 힘이 절로 오른다.더러는간호사가 주사기로 엉덩이 찌르듯,과도로 사과 껍질 깎듯, 톡! 치고 깎아 나가야 한다.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아야 한다.먹에서 구수한 냄새가 나나?
2010.05.08

서울시 교육감 출마자 선거정보

김경회 - 고교 무상교육이 무상급식보다 우선김성동 - 김성동 후보는 보수의 대표격인 교육경륜을 갖췄고, 나아가 진보적 정책으로 현 교육계의 한계를 새롭게 극복한 복안을 준비했다박명기 - 못 참겠다, 바꿔보자! 전면적 개혁으로 교육부패 일소!이상진 - 교육금융프로젝트이원희 - 반전교조/ 비리척결/ 교원평가 10% 퇴출김영숙 - 대통령도 감탄한 학원 없는 덕성여중 교장.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다. 웃어서 행복한 것. 지금 한번 웃어보세요.
2010.05.06

로뎅과 함께 문을 여는 5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신의 손 - 로뎅전 오픈 식에 다녀왔다.생각하는 사람, 신의 손, 지옥으 문...180여 점이 숨을 쉬며 기다리고 있었다.바위를 보는 순간 그 속에 내 작품이 있었다고 고백한 로뎅,생애 3번이나 작품을 국가에 기증한 바 있는 로뎅,릴케 시인도 스승으로 모신 조각가 로뎅,그가 있어서 프랑스의 예술적 자부심 그토록 도도한가.여야 대표를 비롯, 오세훈 서울시장, 앙드레김 선생, 오승우 화백, 김봉구 교수님 등을 뵈었다.한국미술협회에서 부탁하는지구촌 희망결연 후원으로부터 5월의 문을 열렀다.월 1만원씩 12개월 동안 후원하기로 했다.작지만 기분 좋은 후원이다.제주의 친한 갑장 벗인석산 선생이 모친상을 당했다.이런저런 일로멀리서나마 조의를 전한다.작품 준비 등으로일요일도 새벽 3시까지 씨름을 했다.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갈채를 보냅니다.생각하는 말을 우주적 감각으로 남달리 빚어낸최바다 화백의 가나스페이스 전시김민홍 시인의 서문이 더욱 빛났다.
2010.05.01

본격적인 한국미술협회 출발

2010. 4. 30. 오후 3시인사동 수운회관 옆 천주교 강당에300여 명의 이사들이 모였다.자세한 내용은 본 홈페이지 단체활동 - 한국미술협회에
2010.05.01

최바다전- 가나아트스페이스

별, 달, 꽃, 나무... 그리고 말.우주 유영말없는 말^^주인과 닮았다.은천 김민홍 시인의 서문이 있어 더욱 돋보이는 전시.쌈지에서 저녁.사람이 좋다. 그림은 더 좋다.
20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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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서예원 1:1 상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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