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종합건설 입주식(김진하 사장)
2009. 12, 23. 역삼역 3번출구동궁종합건설의 무한 발전을 기원하며음악과 함께 라이브 서예를 펼치고대표로 축사에 임했다.
2010.01.04
금년에도 대박 - 10여 개 일간지에 소생의 신년 메시지(라이브 서예) 기사
소가 저만치 가고, 호랑이가 저만치 오고 있다. 2010년은 경인 백호의 해이다. 설화 속의 호랑이는 대개 힘만 세고, 어리석기 일쑤이다. 호랑이와 관련한 속담에도 기호지세 용양호시 등의 한두 개를 배놓고는 거의가 부정적인 이미지로 그려지고 있다. 그래서 나는 虎(호)자의 한자의 음의 따서 '호호호~ 넉넉한 웃음으로 행복한 경인 새해를 맞이하자.'는 어구를 신년 메시지로 정했다. 모질게도 추운 영하 13도의 날씨에 바람까지... 활달하게 붓을 움직이지 않으면 광목에 붓이 닿는 순간 붓털과 글씨가 얼어버리고 만다. 이토록 냉혹한 추위에도 많은 기자분들이 찾아와서 셔터를 눌러댔나 보다. 행사를 마치고 명동에서 먹어보는 설렁탕맛은 천금을 주고도 살 수 없으리라...호랑이해엔 호호호 많이 [중앙일보]
웃자 새해맞이 서예 이벤트가 롯데백화점 서울 소공동 본점에서 지난해 12월 31일 열렸다. 서예가 도정 권상호가 호랑이해인 경인년을 맞아 웃는 한 해가 되자는 뜻에서 범 호(虎)자로 ‘虎 虎 虎’라고 쓰고 있다.
강정현 기자
‘올해는 호호호 하세요’(한겨레신문)
서예가 도정 권상호 선생이 31일 오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경인년 신년 메시지로 웃는 한 해가 되자는 의미의 “虎 虎 虎”를 대형 천에 쓰고 있다. 뉴시스
올해는 `호호호` 웃자 (한국경제)
31일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정문에서 라이브 서예가 도정 권상호 선생이 대붓을 이용해 '호호호(虎虎虎)'라는 신년 메시지를 쓰고 있다. '호호호'는 호랑이 해에 한껏 웃자는 의미다.
/정은실 인턴 photo@hankyung.com
“호호호 웃는 한해되세요” (파이넨셜뉴스)
2009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정문에서 라이브 서예가 도정 권상호 선생이 대붓으로 ‘호호호(虎虎虎·사람의 웃음소리를 의성어로 표현한 글로 경인년에는 항상 웃는 한 해가 되자는 의미)’라는 2010년 경인년 신년 메시지를 쓰고 있다.
/사진=박범준기자
서예 명장의 신년메시지 (헤럴드미디어)
라이브서예 명장 도정 권상호선생이 31일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에서 사람의 웃는 의성어 '호호호'를 쓰며 호랑이 해의 신년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웃자, 虎 虎 虎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롯데백화점은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본점에서 경인년 신년 메시지 서예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도정 권상호 선생이 대형천에 웃는 한 해가 되자는 의미의 "虎 虎 虎"를 쓰고 있다. 2009.12.31 xyz@yna.co.kr
붓으로 쓰는 2010년 신년 메시지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3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정문에서 라이브서예가 도정 권상호 선생이 대붓을 이용해 '호호호(虎虎虎: 사람의 웃는 의성어를 표현한 글로 경인년에는 항상 웃는 한 해가 되자는 의미)라는 2010년 경인년 신년 메시지를 적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amin2@newsis.com
중앙일보, 서울신문, 한겨레신문, 연합뉴스, 파이넨셜뉴스, 서울경제, 뉴시스, 동아일보, 국회일보... * TV는 조인스닷컴(중앙일보)에 - '권상호'를 검색해 보세요.
2010.01.03
노원신문 인터뷰
2010 노원신문 새 연재 도정 권상호의 ‘필 받자!’ 문자 속에서 찾아내는 동양철학
그동안 연재해 온 김상순의 ‘생활의 발견’이 개발시대인 1960~70년대 한국인의 도시애환의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관심 속에 단행본으로 출판되었습니다.
노원신문은 경인년 새해부터 서예가 도정 권상호의 ‘필받자’를 연재합니다. 말과 문자, 특히 우리 문화의 70%를 차지하면서도 우리에게 멀어지는 한자를 통해서 글자 속에 담긴 조상의 삶과 해학, 동양철학의 진수까지를 느껴보는 기획입니다.
도정선생의 파자해(破字解)에 따르면 우리가 원하는 행복(幸福)의 행(幸)이란 ‘辛+一’로 분석하여 매운(辛) 고초를 겪고 나야 행(幸)에 이를 수 있는 것이고, 복(福)이란 ‘示+畐’으로 분석하여 시(示)는 하늘이 내리는 복이고 복(畐)은 인간의 노력으로 얻는 부(富)이므로, 복이란 하늘이 준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개인의 노력만으로도 되는 것이 아니므로, 이 두 가지가 합쳐져야 진정한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풀이하여 쉽고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도정선생이 직접 붓(筆)으로 설명하는 글자(字)들을 쓰면서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도정선생은 “우리말 조어의 70%가 한자조어법으로 만들어 진 것이지만 신세대들은 영어에 젖어있어 한자에 두드러기를 느낄 정도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 우리 선조들의 삶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와의 단절을 가져오고 나아가 미래를 위한 튼실한 생각의 뿌리가 잘려지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아쉬워하면서 “문자를 통해서 선조들의 지혜와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음은 물론 동양의 역사와 철학까지 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말과 한자의 어원을 찾는 책들이 시중에도 많지만 글자 본래의 의미에서 벗어나 교육적 목적을 명분으로 즉흥적인, 자극적인 접근을 하는 경우가 많다. 도정선생은 “공부도 하고, 글자의 맛도 느끼고, 예술적 흥취도 느낄 수 있도록 그동안 연구하고 공부한 것을 정리하면서 연재하겠다.”고 연재의 포부를 밝혔다.
도정선생은 “이젠 사투리도 다 없어졌다. 사투리 속에 담겨있던 혼도 다 없어졌는데 이제 살리겠다고 한다. 판타지문학으로 공전의 히트를 친 ‘반지의 제왕’도 알고 보면 유럽북구의 신화를 바탕으로 만든 상상력의 산물이다. 과거에서 미래의 문화를 만들어낸 셈이다. 한자는 남의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사고와 역사를 담은 글자이다. 미래는 영어라고 하는데, 10년, 100년 뒤를 모른다. 세계의 중심이 금세기에는 한자 문화권인 동북아 중심으로 바뀔 것이다. 한자는 더 이상 과거의 문자가 아니라 현재와 미래의 문자이다. 골치 아픈 어려운 문자로 생각하는데 기본만 충실하면 나머지는 이해하면 되고, 두뇌개발과 창의력 증진의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몰라도 되는 글자가 아니라 알면 돈이 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자신에 스스로 놀라게 된다.”고 강조한다.
권상호 선생은 경북 예천 출생으로 안동권문의 유학적 전통에 따라 초등학교 때부터 서당에서 한자공부를 했다. 그가 태어난 수동 마을에는 서당이 두 개나 있을 정도였다. 68년 한글전용정책이 시작되자 힘을 잃은 서당의 성촌훈장이 돌아가시는 아픔도 있었지만 고교시절 이재녕 교감선생님을 만나 다시 한문공부를 계속했다. 경북대 사범대학 국어교육과에 입학해서도 대구향교에 나가 사서삼경을 배웠다. 대학 내에 서예동아리 ‘경묵회’를 만들고 본격적으로 한문에 서예의 옷을 입히기 시작했다. 그는 지금도 교학상장(敎學相長)을 실천해 오고 있는데, 그 예로 나이 들어서도 성백효 선생, 오초 황안웅 선생, 보문 송찬우 선생, 소천 박영호 선생 등으로부터 배우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신일고등학교와 석박사 과정의 공부를 한 경희대 및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예과에서 한문 강의를 해 오고 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 초대작가로서 대전을 2회나 심사한 바 있고, 한국서예학회 이사, 한국예술문화원 부이사장, 삼청시사 이사, 국보문인협회 자문위원, 노원구문화재자문위원, 노원문화발전위원 등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도정선생은 특히 시간, 공간, 인간이 삼간(三間)으로 하나되는 서예 퍼포먼스 ‘라이브서예’로 일가를 이루고 있다. 작년과 금년 1월 1일자 중요 일간지 10여 개에 그의 신년휘호가 소개될 정도이다. 라이브 서예가로서 이명박 대통령 취임축하 휘호, 미국, 캐나다, 중국, KBS, EBS, 종로, 보신각, 숭례문, 청계천, 대학로, 해인사 등지와 카페나 각종 행사장 등에서 100여 회 라이브 서예 공연, 노원과 관련해서는 노원구청과 노원구의회 현판, 천상병 시인 기념공원 '귀천정' 및 매월당 김시습 정자 '매월정' 등이 있고 이 외에도 많은 제액, 책 신문 등의 제호, 현판, 상품 로고, 신문 칼럼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개인전 4회 및 그룹전 220여 회를 기록하고 있다.
라이브 서예란 음악, 무용 등과 함께하는 현장 서예로서, 본인이 용어를 만들고 2002 한일월드컵 때 남산 한옥마을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현재 일반화 되어 전세계 예술계에 소개되고 있다. 대중과 함께 하는 현장 붓글씨를 시연함으로써 서예가와 관중이 함께 즐기는 라이브 서예에 대해 “삶 자체가 1회성이듯, 글씨도 일회성이다. 서예는 인생과 닮아있다. 내가 살아가며 행동하는 것이 다 라이브고, 우리 만나는 세상은 무대이다.”고 설명한다.
2010.01.03
새해 덕담 - 호토공생(虎兎共生)
호토공생(虎兎共生) :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생물이 서로에게 이익을 주며 함께 사는 것을 공생(共生)이라 한다. 설화에서 흔히 호랑이는 힘 있는 자로, 토끼는 지혜로운 자로 비유된다. 서로의 장점을 살려 공생한다면 아름다운 사회, 부강한 나라가 이룩되리라. 우열론은 불행을 불러오고, 역할론은 행복을 불러온다. 경인년 백호랑이띠 새해에는 모두가 자신에게 알맞은 호토공생(虎兎共生)의 역할분담론(役割分擔論)을 덕담으로 풀어 놓습니다. 복 받으세요.
2010.01.02
롯데 본점 - 송구영신 德談 라이브 서예 준비
2009년 12월 31일 오전 10시 30분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새해맞이 라이브 서예를 펼쳤다.영하 13도에 눈바람을 헤치고 붓길을 따랐다.소가 가고 호랑이가 온다.그 호랑이는 백호(白虎)이다.봉산탈춤 팀의 쌍백호랑이 춤과 더불어시작된 신년휘호 내용은근하신년 2010虎虎虎(호호호)이다. 호자를 각기 다르게전서체, 해서체, 초서체로 썼다.물론 필획의 모양을 호랑이 닮게 했다.미서로 쓴 내용은넉넉한 웃음으로행복한 경인 새해-----------------------------------* 호랑이 해를 맞아롯데 신년 '라이브 서예' 준비虎虎虎 - 2010넉넉한 웃음 속에행복한 경인 새해虎視天下(호시천하) : 호랑이가 천하를 응시하다. 넓은 안목으로 주변을 잘 살펴보고 신중히 살아가라.虎視寰球(호시환구) : 虎視世上(호시세상). 호랑이가 세상을 바라보다. 虎兎相生(호토상생) : 힘이 센 호랑이와 약한 토끼가 상생하다.호랑이 타고 더 높이 더 멀리...호랑이의 기상으로 세계로 미래로...虎狼이의 氣像으로...猛虎咆哮(맹호포효) 사나운 호랑이가 으르렁거리다.鷹揚虎視(응양호시) - (매가 하늘을 날 듯)위엄(威嚴)이나 무력(武力)을 떨치고, 범과 같이 날카로운 눈초리로 사방을 둘러 봄. 龍驤虎視(용양호시) : 용은 목을 들고 하늘을 쳐다보고 호랑이는 예리한 안목으로 노려본다.
·騎虎之勢 (기호지세) 호랑이를 타고 달리듯 두려움 없는 기세. 또는 중도에 그만둘수 없는 형편.·虎嘯風生(호소풍생) 호랑이가 으르렁거리면 바람이 인다. 웅장한 위풍의 말.·猛虎伏草 (맹호복초) 맹호는 풀에 숨어기다린다. 영웅은 들어내지 않고 때를 기다림.----------------------- 호랑이와 관련된 기타 虎字成語·狼貪虎視(낭탐호시) 이리같이 탐내고 범처럼 노려봄을 이르는 말. ·畵虎類拘 (화호류구) 호랑이 그리려다 개 그림 됨. 소양 없는 이의 실패작.
·養虎遺患 (양호유환) 호랑이 새끼 길러 화를 당함. 기른 보람 없이 배신당함을 이르는 말.
·宿虎衝鼻 (숙호충비) 잠자는 호랑이 코를 찌르다. 공연히 화를 자초했다는 말.
·三人成虎 (삼인성호) 없는 호랑이도 세 사람만 봤다고 우기면 사실처럼 속는다는 말.
·狐假虎威 (호가호위) 여우가 호랑이의 위세를 빌어 다른 짐승들을 등쳐먹는다는 우화의 말.
·虎死留皮(호사유피)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 人死留名과 같은 말.
·虎踞龍蟠(호거용반) 호랑이가 웅크리고 용이 서려있는 듯한 웅장한 산세.
·餓虎之蹊 (아호지혜) 굶주린 호랑이가 기다리는 길목. 지극히 위험한곳(거리)을 비유한 말.·兩虎相鬪(양호상투) 두 호랑이가 서로 다툼.
·虎尾難放(호미난방) 잡은 호랑이 꼬리 놓기 어렵다. 위험한 경지에서 결정이 난감한 상황.
·虎狼之心(호랑지심) 호랑이나 이리 같은 심보. 포악하고. 무자비한 짐승같은 사람의 마음 가짐.
·龍挐虎擲(용나호척) 용과 호랑이가 맞붙어 싸움. 영웅들의 싸움을 비유한 말.
·虎視耽耽(호시탐탐) 호랑이가 먹이를 노려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는 모양.
·虎牙鷹爪(호아응조) 호랑이 송곳이와 매의 발톱.
·虎頭蛇尾(호두사미) 용두사미와 같은 말. 시작은 웅장하나 뒤는 흐지부지한 상황.
·龍壤虎振(용양호진) 무인의 기세가 당당함을 이르는 말.
·虎前乞肉(호전걸육) 호랑이에게 고기를 얻어먹고자 한다. 어림없는 생각을 빗대어 하는 말.
·羊質虎皮(양질호피) 본질은 염소이면서 겉은 호피다. 겉치레만 볼만하고 실속은 부실하다.
·咆虎陷浦(포호함포) 으르렁대던 호랑이가 개천에 빠짐. 떠들기만 했지 성취함이 없다는 뜻.
·龍攘虎搏(용양호박) 용처럼 뿌리치고 호랑이처럼 친다. 장수들이 용맹스럽게 싸우는 자태.
·虎父犬子(호부견자) 호랑이 아버지에 개 같은 자식. 훌륭한 아비 밑에 못난 자식을 이르는말.
·龍戰虎爭(용전호쟁) 용과호랑이의 싸움.영웅들의 격열한 싸움을 의미함
·龍虎相搏(용호상박) 용과 호랑이가 서로 싸움. 두 장사가 승패를 겨룸
·苛政盟虎(가정맹호) 호랑이보다 더욱 무서운 것은 포악한 정치다.
----------행복이란...
밖에서 오는 행복도 있겠지만자기 마음안에 향기처럼꽃 향기처럼 피어나는 것이 진정한 행복입니다.그것은 많고 큰 데서 오는 것이 아니고지극히 사소하고 조그마한 데서 찾아옵니다.조그마한 것에서 잔잔한 기쁨이나 고마움을 느낄 때그것이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이란_법정스님-------------------------2010년 庚寅年 호랑이띠 호랑이(범)와 관련된 속담들고슴도치에 놀란 호랑이 밤송이 보고 절한다. -고슴도치의 가시에 한번 찔려본 호랑이가 밤송이만봐도 고슴도치인줄 알고 놀란다는 말. 지레 겁먹는 경우를 두고 하는 말.범 없는 골에는 토끼가 스승이라.(谷無虎先生兎 )-골(谷)에 호랑이(虎)가 없으면(無) 토끼(兎)를 선생(先生)으로 삼는다.즉, 잘난 이가 없는 곳에서는 그보다 못난 이가 잘 난 체 한다는 뜻.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一日之狗 不知畏虎) -하루(一日) 강아지(狗)는 호랑이(虎) 두려운(畏) 것을 모른다(不知). 즉, 철모르고 아무에게나 함부로 힘을 쓰며 덤비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호랑이 개 놀리듯 한다. -강한 사람이 약한 사람을 두고 겉으로는 아주 위해주는 척하면서 속으로는 해치려고 할 경우
호랑이가 고슴도치를 놓고 하품만 한다. -만만하기는 하지만 자칫 자기가 피해를 입을까봐 섣불리 해치지 못하고 그저 보고만 있다는 의미
호랑이가 덮치듯 한다.- 강한 자가 약한 자를 갑작스럽게 덮치는 것을 두고 하는 말
호랑이가 도둑개 물어간 폭이나 된다. -평소에 꺼림직 하게 여기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하다는 뜻
호랑이가 삼대 독자를 안다더냐. -사납고 악독한 사람이 처치가 불쌍한 사람의 사정을 봐줄 리가 없다.(반대) 호랑이도 삼대 독자라면 잡아먹지 않는다.
호랑이 개 어르듯 한다.-겉으로는 비위를 맞추면서도 속으로는 야심을 가지고 있다는 뜻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 (不入虎穴 安得虎子) - 뜻하는 바를 이루려면 반드시 그에 마땅한 일을 하고 기다려야 한다는 말.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서는 그에 상당하는 모험과 용기가 필요함을 말한다.
호랑이 꼬리를 밟은 격이다. -사태가 매우 위험하게 될 경우
호랑이 꼬리를 잡은 듯 봄 얼음을 디딘 듯하다. -호랑이 꼬리를 잡은 것같이 매우 위태롭고, 살얼음을 디딘 것 같이 매우 불안하다는 의미
호랑이 날고기 먹는 줄 모르나.-다들 아는 사실이기 때문에 굳이 숨어서 할 필요가 없다
호랑이 잡고 볼기 맞는다. -힘들여 장한 일을 하고도 도리어 벌을 받는다
호랑이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훌륭하고 어진 사람은 아무리 구차하게 살더라도 결코 부정한 짓으로 살지 않는다.
호랑이는 평소에 발톱을 감춘다. -평소에 자신의 무장한 상태를 보여서는 안된다는 의미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이다. -까마득해 종잡을 수 없는 옛날
호랑이더러 날고기를 봐달란다. -귀중한 물건을 염치도 예의도 모르고 믿을 수 없는 사람에게 지켜달라고 하면 도리어 더 크게 잃게 될 뿐이라는 말 .
호랑이도 고슴도치는 못 잡아먹는다. -약자도 자기 무장을 철저히 하고 있으면 강자가 감히 공격하지 못한다.
호랑이도 곤하면 잔다. -일이 잘 안되고 실패만 거듭할 때는 차라리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는 말 .
호랑이도 새끼가 열이면 스라소니를 낳는다. -자식이 많으면 그중 신통찮은 자식도 있다.
호랑이도 시장하면 가재를 잡아먹는다. -부유하게 사는 사람도 굶주리게 되면 아무것이나 가리지 않고 먹는다는 뜻 .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어떠한 자리에 때마침 화제에 오른 사람이 나타난다는 뜻.
호랑이도 제 새끼는 안 잡아먹는다. -일반적으로 자기가 부리고 있는 사람을 도와주는 일은 있어도 해롭게 하는 일은 없다.
호랑이도 토끼를 잡으려면 뛰어야 한다. -부지런히 일을 해야 먹고 살 수가 있다는 뜻 .
호랑이를 그린 것이 개처럼 되었다. -처음부터 너무 큰 것만 욕심내다가 나중에 실패하면 도리어 망신만 당하게 된다 .
호랑이 무서워 산에 못 갈까. -무슨 일을 하려고 할 때 방해물이 나타났다고 중단 할 수 없다.
호랑이 보고 창구멍 막기. -위험이 눈앞에 닥쳐서야 바쁘게 서둘러 댐을 일컫는 말.
호랑이 본 놈 문구멍 막듯 한다. -위험이 눈앞에 닥쳐서야 다급하게 막으려 한다.
호랑이 새끼는 산에서 커야 하고 사람 새끼는 글방에서 커야 한다. -자식은 어떻게 해서라도 공부를 시켜야 장차 훌륭하게 될 수 있다는 말.
호랑이 안 잡았다는 옛 늙은이는 없다. -누구나 젊은 시절에는 아주 용감했다고 자랑한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산다. -아무리 위험한 지경에서도 정신을 똑똑히 차리고 침착하게 행동하면 빠져나올 수 있다.
호랑이에게 물려갈 줄 미리 알면 누가 산에 가나. -화를 당할 줄 알면서도 그 일을 할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는 뜻 .
호랑이 차반이다.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을 때 하는 말 .
고슴도치에 놀란 호랑이 밤송이 보고 절한다. -고슴도치의 가시에 한번 찔려본 호랑이가 밤송이만봐도 고슴도치인줄 알고 놀란다는 말. 지레 겁먹는 경우를 두고 하는 말.범 없는 골에는 토끼가 스승이라. (谷無虎先生兎 ) -골(谷)에 호랑이(虎)가 없으면(無) 토끼(兎)를 선생(先生)으로 삼는다. 즉, 잘난 이가 없는 곳에서는 그 보다 못난 이가 잘 난 체 한다는 뜻.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一日之狗 不知畏虎) -하루(一日) 강아지(狗)는 호랑이(虎) 두려운(畏) 것을 모른다(不知). 즉, 철모르고 아무에게나 함부로 힘을 쓰며 덤비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호랑이가 고슴도치를 놓고 하품만 한다. - 만만하기는 하지만 자칫 자기가 피해를 입을까봐 섣불리 해치지 못하고 그저 보고만 있다는 의미.
호랑이가 굶으면 환관도 먹는다. - Hungry dogs will eat dirty pudding.
2009.12.25
동궁종합건설 준공식 축사 준비
지역마다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해넘이 해맞이 행사가 풍성합니다.送舊迎新 東宮進慶하십시오! 송구영신하시고 특별히 동궁은 경사로운 일이 많기를 바랍니다.동궁종합건설 김진하 사장은 저의 대창고등학교 동기입니다.두 학급밖에 안 되는 작은 시골 고등학교 출신으로 대성한 동창입니다.저는 붓을 세우는 사람이지만 김진하 사장은 참다운 집을 세우는 사람(셋의 의미)학창 시절 그에 대한 인상은 신념, 뚝심이 강한 학생이었습니다.아는 것은 남의 것, 깨닫는 것은 나의 것이란 말이 있습니다. - 그는 깨닫는 사람 편이었죠.3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자포자기하는 사람, 생각 없이 사는 사람, 바라는 꿈을 이루어 가는 사람.- 그는 세번 째에 해당한다.인간이 살아있는 동안 피할 수 없는 세 가지, 곧 삶의 필수 3요소는 - 옷, 밥, 집입니다.- 그는 이 중에 집으로 인생의 승부를 걸었다. 헤어진 지 35년의 세월이 흐르고 보니 - 우리의 길, 우리의 빛, 우리의 꿈이 이렇게 다를 줄 몰랐습니다.어제가 冬至였습니다.-> 태양이 부활하는 날, 양기가 바닥을 치고, 일어서는 날/ 南回歸線옛날에는 동지부터 새해로 쳐서, 전통적으로 ‘작은설’이라 하여 설 다음 가는 경사스러운 날로 생각하였습니다.동지 지난 동궁건설도 사원 동지들이 뜻을 합하여새해에는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동지는 원래 상고시대에는 새해의 기점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즉, 중국 고대의 주나라와 당나라 때에도동지를 설로 잡고 달력의 시작으로 삼았으니이는 태양의 운동이 시작되는 날을 동지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투명하게 놀았던 김진하 사장님과의 기억들.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게 아니라 작품처럼 보여준다.신나는 직장, 즐거운 직장, 보람의 직장이 되길... 仁樂施(배려)의 직장. 사원들 끼리는 나눔의 미학- 정보는 나눌수록 빛을 발합니다.
* 色 다른 회사 - 동궁종합건설 *기쁨을 창조하는 꿈의 회사- 희망과 행복으로 가득찬 세상을 만들어 가세요!세상을 움직이는 젊은 열정들로 가득한 곳, 차세대 글로벌 Leader들이 만나는 곳이 되세요!한 키만큼만 오르지 못해도 산의 한쪽면 밖에 볼 수 없습니다.100도에서 1도만 모자라도 물은 끓지 않습니다.- 동궁종합건설은 이제 정상에 우뚝 서서, 더 큰 미래로...천기, 지기에 인기까지 나날이 넘쳐나길 기원합니다.기업 신용 분석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입찰하면 낙찰되는 영광을 누리기를 기원합니다.먼 훗날, 그의 이름은 전설이 되고, 그의 인생은 역사가 되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도정 권상호 프로필 *
權相浩(권상호)/호: 塗丁(도정), 수월주소 : (139-918) 서울 노원구 중계1동 롯데우성아파트 107-1102호전화 : 011-9009-1999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예과 교수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 초대작가 겸 심사역임 한국예술문화원 부이사장국보문학, 한국문학신문 자문위원서울미술협회 한국서예학회 이사, 삼청시사 감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서울 노원구문화재자문위원, 노원구문화시설 설치및운영 심의위원, 노원문화발전위원라이브 서예가, 청계천 대학로 거리 Artist홈페이지 http://seoyea.com(포탈사이트 ‘다음’ 선정 인기도 1위 미술가, 1위 서예가 선정.)
PROLOG *****
학문과 예술의 가치는 실천과 공유에 있다. 조형 예술의 한 영역인 서예도 이 범주에서 예외가 아니다. 그런데 필자가 표방하는 ‘라이브 서예’란 필자가 새로 만든 용어로, 라이브 콘서트 또는 라이브 쇼라는 말에서 보듯이 공공장소에서 실제 붓글씨를 써 보임으로써 서예가와 관중이 함께 즐기는 서예의 한 영역을 가리키는 말이다. 곧, 서예의 실천과 공유적인 면에서 붙인 말이다.
굳이 달리 표현한다면 휘호(揮毫), 낙서(樂書) 또는 생서(生書)라고 할 수 있다. 붓을 마음먹은 대로 휘두르며 글씨를 쓴다는 의미에서는 휘호(揮毫)이고, 글씨를 즐긴다는 점에서는 낙서(樂書)이고, 글씨를 살아있는 유기체로서 본다면 생서(生書)라 할 수 있다. 사실 표구를 잘 하여 벽에 걸어 둔 멋진 글씨를 보는 것도 감흥을 주지만 점획을 긋는 매순간 손끝에 와 닿는 변화무쌍한 느낌과는 비할 바가 못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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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안동방송국 출향인 인터뷰. 안동 MBC TV 다큐 타이틀 제작 - 영호루 "안동의 한(韓) 브랜드(BRAND)" 라이브 서예- 고택 체험, 안동 한지, 천년 염색 PR. 안동 이육사박물관 작품 소장. 서애류성룡 선생시 제작 등.
-라이브 서예가로서 이명박 대통령 취임축하 휘호, 미국, 캐나다, 중국, KBS, EBS, 종로, 보신각, 숭례문, 청계천, 대학로, 해인사 등지와 카페나 각종 행사장 등에서 80여 회 라이브 서예 공연. 최근에 천상병 시인 기념공원 '귀천정' 및 매월당 김시습 정자 '매월정' 현판 등 30여 개의 제액, 책 신문등의 제호, 현판 제작. 다양한 실용상품 제자. 개인전 4회. 그룹전 220여 회.
-라이브 서예란 음악, 무용 등과 함께하는 현장 서예로서, 본인 용어를 만들고 2002 한일월드컵 때 남산 한옥마을에서 첫선을 보였고, 현재 일반화 되어 전세계 예술계에 소개되고 있음)
-2008년 미국초대 라이브 서예, 2009년 한글날 예술가 대표로 보신각종 타종, 금주에 한국문학신문, 지난주에 여약사신문에 라이브 서예활동 전면 소개
* 저술 및 논문 : 고등학교 서예교과서, 중국서예미학, 나제서풍 비교연구, 자연 인간 그리고 서예 등
* 에필로그
-문화란 인간의 영혼을 담는 질그릇이다. 서예라는 문화의 질그릇에 우리들의 맑은 영혼을 담아보자. 다양한 서체는 그릇의 모양이요, 작가의 정신은 그릇 속의 내용물로 나타난다.
-물이나 공기가 시공을 초월해 '언제 어디에나 존재'하듯이 서예도 그러하다. 일월성신은 물론 산천초목까지 서예 아닌 것이 없다.
-붓꼴림의 넋은 온종일 헤매다가 紅?(홍시) 같은 석양을 맞이하기도 하고 밤 새 뒤척이다가 숯불 같은 일출을 맞이하기도 한다.
-언제나 평온한 화선지 위에 용트림하는 붓질, 그것은 바쁜 현대인들이 누릴 수 있는 가장 심원한 놀이요, 예술일 것입니다.
-서예는 은근하고 지속적인 즐거움을 주는 오랜 전통 문화로서, 자극적이고 즉흥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요즈음의 세태에 더욱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발놀림의 극치가 축구라면 손놀림의 극치는 서예라고 생각한다. 스포츠의 꽃인 축구, 문화의 꽃인 서예. 이 두 가지는 각각 실외와 실내에서 피는 꽃이다.
-손으로 쓰는 글씨가 아니라, 마음으로 쓰는 글씨여야 한다. 이른바 心書......
-내 육신의 고향이 지보 수월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수월하게 태어나 수월하게 살아가다가 죽기도 수월하게 하리라는 뜻에서 한글 호를 ‘수월’로 쓰고 있다.
-태어날 때에는 불알 두 쪽밖에 없었는데, 지금의 나는 아내와 아들딸, 그리고 붓 등 너무나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호를 ‘도정’놈이라 붙였다.
-線일 줄 알고 썼더니 알고 보니 劃이었고, 단순한 평면예술이려니 했는데 시간과 공간이 혼효된 입체예술이었다.
- 화선지는 대지요, 먹물은 빗줄기이다. 화선지는 늘 건조한 상태에서 빗줄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갈증에 허덕이는 화선지의 절규가 들린다. 비 내려야지, 비 내려야지…….
-글씨란 씨도 종이에 떨어져 썩어야만 한다. 썩어야 열매 맺고 그 열매는 다른 감상자의 입맛을 돋울 수 있다. 그 글씨 열매에서 배어 나오는 묵향은 내용과 어울려 시공을 초월하여 메아리쳐서 대를 잇게 된다.
-번잡한 세상일수록 지고한 붓과 지순한 종이와 더불어 지내다 보면 생각은 어느새 가을 물처럼 맑아진다.
-조자룡이 무딘 칼을 탓하던가? 연장타령, 기분타령, 날씨타령……. 반주 없어 노래 못할까. 꿩 잡는 것이 매이다.
-먹빛은 천년 간다고 하였것다. 당장 지필묵(紙筆墨)을 잡아보면 어느덧 공해 속의 자신은 잊어버리고 신선이 된 기분을 만끽할 것이다. 혼자서도 흠뻑 빠질 수 있는 취미활동 중에 이보다 멋스러운 것이 어디 있을까?
2009.12.22
2009서울젊은국악축제
노원문화예술회관에 국악 잔치가 벌어졌다.추운 겨울에 뿌린 우리 음악의 씨앗이 싹트고 자라나꽃이 필 때까지 go go!금년 들어 가장 추운 영하 9도바람이 불지 않아 그나마 체감 온도는 덜하다.일곱 판 모두는 볼 수 없지만그 중 네 판은 볼 작정이다. 지난 일요일부터'이자람, 판소리를 이야기하다''프로젝트 樂''강은일과 강태환'을 보았다.그리고 오는 금요일의 '2009 서울 젊은국악축제 폐막 공연까지 볼 것이다.불행하게도 양악에 눌려인간문화제란 처방이 없었더라면 사라졌을지도 모를 우리 음악그러나젊은 국악인들이 발벗고 나섰다.퓨전 국악으로
2009.12.17
본 홈페이지가 다시 daum 랭킹 1위에
지난 주에 이어또 다시 daum 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성원에 감사드립니다.더한 노력으로 보답하겠습니다.미술가까지 포함하여 2/858위이군요.물론 1위를 한 적도 있고요.내용과 정성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홈페이지 주인 권상호 큰절...
2009.12.13
12월의 소중한 분들
한국예술문화원(전우천 이사장) 사무실 전화 720-1239김진하 동문의 건물 준공 입주식 - 23일 18시 30분 역삼역 3번출구 포스틸타워 뒤 동궁빌딩에서 있음. 송년회겸 꼭 참석 요망 / 회사는 508-7996 / 김진하 사장 - 정하준 --------------------- 서실에서강경자 동두천 소전차연구소 대표 - 현판 글씨------------------------- 노원이원국발레단 후원회에서육완순 한국현대무용진흥회 이사장, 국제하계현대무용페스티벌 회장, 한국컨템포러리무용단 예술감독, 프랑스마뇰레국제안무축제 예술위원, 이학박사, 마포구 창전동,박인자 2009 성남국제무용제 조직위원장, 숙명여대 무용과 교수, 이학박사 이해원 이원국 부친, 모친은 지승공예가, (주)승보광고 대표이사, 부산일보 사우회 회장, 부산 진구 부전1동, 부두완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1등 교육특구 노원, 하계1동, 중계본동, 중계1동, 중계4동- 네이버 블로그 부두완/ dwboo@naver.com이종윤 사장님平人 송동옥/ pyengin.com신규재 동호영화주식회사 대표이사 / 총괄감독 / jail227@hanmail.net정종화 삼육대학교 보건복지대학 사회복지학부장, 대학원사회복지학과장, 사회복지학 박사, / welfare36@hanmail.net---------------------- 국보문학상 시상식에서김병관 애국단체총협의회, 6.25바로 알리기 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전 서울시 향군회장, 강동구 명일동, / www.korea625.co.kr / 수필문학가, 칼럼니스트, 동국대학교 인도철학과 졸업, 수필집 '바람을 일으키는 나비의 날개 짓', 칼럼집 '나그네는 무거운 짐을 원치 않는다'---------------------- 이자람판소리를 이야기하다서연호 국립한국예술종합학교전통원객원교수, 고려대학교 국문과 명예교수, 문화재청 중요무형문화재분과, 동 세계유산분과위원 현경채 음악평론가, 방송인,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한양대 음악인류학 박사과정/ http://cafe.daum.net/kyungchelove안광룡 진명출판사 대표이사 ---------------------- walk9에서워크나인 담장자 - 김도형 사무국장 - 생명평화해결사 / 전남 영광군 대마면 남산리/ 아쉬람 / www.lifepeace.org /內藤千繪(나이 토우 치 에) (732-0067) 廣島市 東區 牛田旭 2-13-23 /Tel: 082-228-4232 Email: chekhob@hotmail.co.jp 蔡輪 화가, 공간예술가 / guh021@paran.com -----------------------김석원 엔디앤뎁 대표이사 20회. / www.andyndebb.com동경 일식 - 노원역 옆 (대표 방효길)어원 일식 - 은행사거리 02-938-9775녹향원 샤브샤브 - (대표 김경태) 디엔제이 중국식당 - 서라벌고 옆, 02-939-6700이명범 노원웨딩의전당 대표이사 978-9000
2009.12.09
워크나인(walk9) 퍼포먼스(라이브 서예) 준비 및 참여 내용
* 라이브 서예 내용 - 東亞細亞平和祈願(동아세아 평화기원) - 홍대 주변 '클럽500'에서* 본디 라이브 계획은 '동아시아 평화 위해, 한국 백일 순례하다'이었으나 공간에 알맞게 쓰다가 보니, 위와 같이 되었다.-------------------------------------2009. 12. 13(일) 오후 3시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이자람 판소리를 이야기하다' 공연을 보고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에서 6호선으로 갈아타고 상수역에 도착1번 출구로 빠져나와 극동방송 앞 골목을 더듬으며어렵사리 지하 동굴 컨셉의 카페500(02-338-3452)에 당도했다.그것도 마중나온 친구가 없었더라면 불가능에 가까웠다.70% 정도는 일본 집시들이 포진하고 있었다.한결같이 밝은 표정을 보니 평화주의자임에 틀림없으렷다.비빔밥으로 저녁을 해결하고고구려밴드의 반주와 박일화님의 춤과 더불어 라이브서예를 펼쳤다.東亞細亞平和祈願(동아세아 평화기원)그리고 너댓 분들의 휘호 요구...이게 더불어 삶인가.탁선생의 도움으로 집까지 무사히 왔다.그런데 아뿔사, 독일제 리코더를 두고 오다니...초대 내용********************************************************안녕하세요. 동아시아 평화를 위해 한국을 100일간 순례하는 입니다. ^^워크나인(walk9) walk(걷다) + 9(평화헌법 9조)도움을 주신 고마운 분들 덕분에,워크나인은 강화도(9/9)를 시작으로 서울→원주→강릉→울진→부산→진주→구례→광주→부여→천안을 거쳐 지금 12/10(목) 서울 도착을 위해 수원에서 걸어오고 있습니다.여름에 시작한 순례가 어느새 겨울을 맞이하여, 12/17(목)에 임진각을 마지막으로 워크나인 순례가 끝납니다.워크나인이 임진각으로 향하기 전,
12/13(일) 홍대 오백(500)
오후 1시에 '워크나인잔치'를 벌입니다.
100일 동안 순례한 이유/순례하면서 느낀 멤버들의 생각/순례가 끝난 이후 워크나인의 뜻을 이어나갈 수 있는 실천/동아시아 평화를 위해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에 관한 고민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위와 같은 잔치를 마련하였습니다.
‘워크나인잔치'에 오시면 마사키 강연/워크나인 전시/공연을 즐기실 수 있고,막걸리, 과일, 주먹밥을 드시면서 배를 든든히 하실 수 있습니다.^^13:00 열린 마당 (워크나인 전시회, 테마별 방에서 나누는 여러 만남들)14:00 여는 마당 (공연)15:00 워크나인 발기인 마사키님 강연-노래 나눔17:00 워크나인 참가자들의 마음-이야기-재주 나눔20:00 푸는 마당 (공연)
잔치를 빛내주시는 분들 하나코리아(한일무용단), 권상호(서예 퍼포먼스), 박일화(춤 퍼포먼스), 강정균(마임) 수리수리마하수리, 어쿠스틱월드, ism, 천현희, 구동훈, 구연우, 사치+후쿠, DJ 햔, 별음자리표12/14일 이후의 순례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12/14(월) 1시 서울시청 → 구파발- 12/15(화) 구파발 → 금촌- 12/16(수) 금촌 → 문산- 12/17(목) 문산 → 임진각★ 순례 마지막 날, 정오에 임진각 도착 예정워크나인 잔치와 마지막 순례에 함께 하시지 못하더라도, 워크나인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내어주신 모든 분들이 워크나인 멤버라고 생각합니다.워크나인은 2007년에 시작하였고, 2년 뒤인 2009년 한국을 걷고 있습니다. 워크나인 한국순례는 100일 일정이지만, 순례 기간 동안 만난 모든 분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이어나가며몇 년 뒤, 어딘가를 함께 순례할 수 있길 바랍니다.고맙습니다. ^^* 워크나인 홈페이지 - 한국어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walk9- 일본어 홈페이지 http://www.walk9.net 한국어도 제공됩니다.* 문의 - 일본어 010-5527-7356- 한국어(잔치) 011-291-1919- 한국어(순례) 010-9423-8832
일본 평화헌법 9조란?
전쟁과 전쟁을 위한 무기 사용을 영원히 포기한다는 내용입니다.
walk9은 동아시아 평화를 위해 일본열도와 한반도에서 참가한 사람들이 함께 순례합니다.
2009.12.09
차문화연구소 작호 및 제자 준비
* 당호는 素也軒(소야헌)이다. ----------------------------------강경자님 촉탁- 경민대, 의정부 기전차연구소 주관의 차 강의 들으셨던 분- 원광대에서도 차 과정 졸업- 10여년 간, 차문화 활동 -> 동두천에 작업실 준비 (차 판매 및 차 공부, 소규모 전시 공간, 도자기, 천연 염색, 손바느질 제품 전시 및 판매) * 당호 작명과 제호 쓰기------------------------------------------------소전茶문화연구소(고체)素也軒* 수요일 중으로 전달마음 가는 차실마음을 차에 얹고차에 마음 엊고마음따라 향기따라
2009.12.07
재경대창총동문회 정기총회 송년의밤(600명 예상) - 라이브 서예 준비
* 라이브 서예 내용 : 雄飛大昌(웅비대창) 기타=================================재경대창총동문회 정기총회 송년의밤---------------------------------2009. 12. 17.(목) 6:30양재동 엘타워 7층---------------------------------1. 통기타 및 색소폰 연주(입장 시)2. (F.O) 영상물 감상(12분)3. 교기 입장(회장은 무대에, 임원은 따라 올라감)4. 개회 선언(교가 및 응원가 제창?)5. 내빈 소개(회장)6. 회장 인사7. 축사(군수, 국회의원, 군민회 회장 등)8. 감사패 및 자랑스런 대창인 시상9. 건배 제의10. (F.O) 라이브 서예(춤 사위 + 라이브 서예 + 게양 시에 바디 페인팅) : 호랑이 상 그리고 -> '雄飛 大昌' 휘호 조명 잘 받을 수 있는 흰 두루마기 준비, 또는 갓 쓰고 도포11. 식사(식사 시에 민요)12. 다함께 노래 부르기 - 고향의 봄 13. 폐회
2009.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