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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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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다래가

적어도 하늘의 별을 바라볼 줄 아는 사람만이앉을 수 있다.맑은 공기로 천기를정갈한 음식으로 지기를동시에 느낄 수 있는 한정식 다래가...신선들만이 식사할 수 있는 곳 多來家.
200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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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화엄불교대학에서 현판 주련 글씨 - 진귀 학장스님

잘 생긴 진귀(眞歸) 학장스님은 두 차례 뵌 적이 있다.오늘이 세 번째의 만남이다.원래 어제 만나기로 했으나 법문 요청으로 일정이 바뀌었다.밀양 도공들과의 만남, 그리고 청암사 음악회에서다.김민홍 시인도 알고 있고 새로 지은 무진장원에서12월쯤에는 음악회도 개최할 예정이란다. 현판과 주련을 썼다.법문을 들으며 썼다.아주 신비한 에너지를 받으며 써 내려갔다.해인사에서 온 후배 성헌 김기철님도 함께했다.간판 세 개를 부탁해서 써 주었다.돌아갈 때에는 담화님과 함께 갔다.어제와는 완연히 달리 바람이 세차게 인다.추위가 오려나 보다.상경길에 문경 주흘요에 들렀다.마침 아드님 장가 보내는 날이었다.문경관광호텔에서 덤으로 저녁 잘 떼우고 길을 제촉했다.다시 오르는 길은 너무나 막혔다.수능탓을 하면서... --------------------------- 현판 :   無盡藏園(무진장원) - 포항시 소재 주련 :    入此門來 莫存知解(입차문래 막존지해) “이 문(門)을 들어오려고 하는 사람은 자신의 지식(知識)이나 견해(見解)를 두지 말아라”  즉 이곳에 들어오면 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이나 견해를 모두 비우라는 뜻이다.
200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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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균 장안요

복어국을 먹고 해맑은 공기를 가르며 동으로 향했다.지난 이른 봄에 방문해 본 바 있는 장안요이다.마침 주인장 신경균님도 아내와 함께 주말을 지키고 있었다.나는 이제 흙의 냄새를 겨우 맡았습니다. 장안요 도예가 신경균 작가의 고백이다. 신경균을 말하다 신경균은 참을 수 없는 가벼움과 종교적 엄숙함이 뒤엉켜있는 모순덩어리다. 신경균의 작업은 절제된 기품과 하늘의 구름처럼 자유로움에 있다. 신경균은 누구인가 하면 지구별 대한민국 부산사람 신경균이다.주중에는 전남 고흥에서주말에서 부산 기장에서 작업을 한다.정의화 의원님과의 인연 및 통화권동칠 사장과의 酒談을 뒤로 한채선물로 받은 식기 한 보따리를 받아들고 울산 경주를 거쳐 대구를 향했다.
200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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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시대, 신화창조의 주인공 - 트랙스타 권동칠 사장님

부산에 다녀왔다. 제호를 쓴 바 있는 김은희 무용단의 밀양검무공연을 보기 위해서였다. 해파 강성세님이 운전을 하고 대구에서는 환경스님이 합류했다. 가는 길에 점심은 담화에서 나눴는데 천하일미였다. 그러나 3천cc 쌍용 짚차도 늙었는지 법이 흐르는 법계사에서 퍼지고 말았다. 어쩔 수 없이 환경 스님의 큰 차에 의존하는 수밖에. 부산의 교통사정도 심각 수준. 수능을 마친 탓인지 서울의 강남처럼 막혔다. 부산문화회관 중강당에 도착했을 때 이미 공연의 반은 지나갔다. 역시 뒤풀이가 일품이다. 꾼은 꾼이다. 해운대 가에 있는 8층의 회센터 나의 라이브도 줄을 이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브랜드 트랙스타 권동칠 사장께서 도착 춤꾼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식대 모두를 쏘았다. 중간의 나로서는 감사와 미안이 교차했다. 권동칠 사장의 초대로 우리 세 사람은 34/48층에서 잤다. 양주에 추억담까지 더하여 다소 늦은 잠이지만 태종대 오륙도 광안대교 해운대 발 아래의 갈매기는 물론 저만치 보일 것만 같은 대마도까지 눈에 들어왔다. 권사장은 명함 뒷면에 LIFE LINE을 쌓아 오고 있었다. 그렇다, MBC 성공시대, KBS 신화창조의 주인공은 그냥 이뤄진 게 아니다. 명함에서도 그 비밀을 찾을 수 있었다. 그 다음은 무엇을 할 것인가?
200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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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검무정기공연 및 예무회 휘호

2009. 11. 13(금) 19시부산문화회관 중극장주최 : 밀양검무 보존회밀양검무보존회 회장 김은희 선생님의 부탁으로귀한 글씨를 쓴 바 있고이제 해를 거듭하며 발표를 하는 바금년에는 부산공연을 갖게 되었다.김은희 선생박금슬 이매방 선생님 사사중요무형문화제 제27호 승무 이수자중용무형문화제 제97호 살풀이춤 이수자전) 우봉(이매방) 전통무용보존회 이사우리춤 움직임 원리연구회 회장밀양검무보존회 회장김은희 전통무용단장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총동문회 부회장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무용전공자 모임 예무회 회장-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내려가 봐야지... 내년에는 서울에서...
200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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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신문 칼럼 게재 시작 - 라이브서예 권상호카페

한국문학신문(대표 연숙) 창간호에서는 인물탐방 1호로서 소개되고2호부터는 예술 칼럼 '라이브 서예 권상호 카페'란을 맡게 되었다.서예가 있는 칼럼으로는 최초가 아닌가 한다. ---------------------
200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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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신문 창간 10주년 기념 휘호, 축시 및 서예단상 소개

여약사신문(김용발 사장) 창간 10주년을 맞이하여기념 휘호, 축시 및 서예단상이 3차례에 걸쳐 소개되었다.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에...
2009.11.11

주례

주례사 - 오늘은 너무나 좋은 날(11월 8일) : 1+1->8(빼빼로 달에 둘이서 하나 되어 팔자 고치는 날. 發財!) 이곳은 너무나 좋은 곳(북서울 꿈의숲) : 끼로 무한 꿈을 펼칠 꿈의숲 오늘 두 사람은 억 겁의 인연 + 8년간의 연애 끝에 많은 하객들이 모인 자리에서 혼인을 서약하고 영혼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김민석군은 김해김씨 후손으로 김영선, 조권단님의 1남1녀 중의 둘째(1977년생, 33세)박은정양은 밀성박씨 후손으로 박순근, 김규리님의 2남1녀 중의 장녀(1981년생, 29세) 주례를 부탁하러 인사차 찾아왔을 때예비 신부 신랑에게 Interview를 했습니다. 박은정양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민석군의 어디가 그렇게 좋더냐고?이 세상에서 가장 착하고 이해심이 많은 진실한 남자라고.김민석군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은정양의 어디가 그렇게 좋더냐고? 이 세상에서 가장 착하고 자상한 여자라고.이 말은 두 사람이 이렇게 멋지고 아름답게 생겼음에도 불구하고상대방의 외모가 아닌 착한 마음에 반했다는 사실입니다.바로 이 사람이야 - 그래서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고 고백 제가 이 자리에 선 것은 신랑의 아버님인 김영선 화백님과의 오랜 세월의 변함없는 교분 때문입니다.김화백님은 드라마 같은 인생을 살아온 훌륭한 화가로서인터넷 카페 마니아입니다.그리고 듬직한 재롱둥이 김민석군을 어릴 때부터 지켜 봐 왔기 때문입니다.무겁게 어둡지 않은 듬직한 재롱둥이 신랑 김민석군과, 화려하되 야하지 않은 아름다운 아롱둥이 신부 박은정양이 이제까지는 서로 마주보며 지내왔지만앞으로는 한 방향을 같이 바라보면서 살아가기로 약속했습니다. 이 앞에 선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서로가 한 사람을 기다렸습니다. 이제 하나 더하기 하나가 둘이 아닌 하나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꼭 부탁하고 싶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믿음입니다.그것은 연애는 사랑이었지만 결혼은 서로에 대한 믿음입니다.믿음을 깔고 있으면 자동으로 순종하게 되어 있습니다.모든 의심은 악의 뿌리입니다. 둘째, 준비하는 사람이 되라.성공의 비결 = 준비 + 기회도산 안창호 선생 왈 : 조선 사람들은 기회만 찾는다. 기회보다 실력 쌓기가 중요.두 사람은 귀금속-결혼식장도 웨딩피에스타 귀족-과 관련한 직업을 갖고 있습니다. 자기 일에 대한 전문성을 길러 준비. 비전과 열정으로! 셋째, 결혼은 두 사람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간의 만남입니다.주례를 부탁하러 찾아왔을 때김민석군은 따스한 남편, 믿음직한 사위가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박은정양은 현명한 아내, 사랑스런 며느리가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약속은 구속입니다. 아름다운 약속은 행복한 구속입니다.서로에게 뿌리가 되어 흔들림이 없도록 믿음의 눈으로 지켜봐 주시길.우리 모두는 약속의 증인이 될 것입니다. + 아들 하나 얻은 셈+ 딸 하나 얻은 셈분망하신 주말에 찬란한 가정 탄생의 축복을 위하여, 열정과 희망으로 가득찬 사랑의 증인으로서 함께 자리해 주신 데 대하여 주례로서 먼저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언제 어디서나두 사람이 함께하는 그 시간 즐겁고, 그 공간 아름답길...
2009.11.11

한국환경사랑21 - 도봉산 라이브 서예

  쾌적한 등산로 확보를 위한 서명운동 1. 일 시 ; 2009년 11월7일(토) 09:00~12:00 2. 장 소 : 도봉산 입구  지하철 1,7호선 도봉산 역 하차 3. 서명대상 : 회원 및 일반등산객 4. 준비물 : 점심, 음료수,막걸리     기념품,현수막,책상2,의자2 서명용지 100매,서명용구 5. 참석예정인원 : 50~70명회원 및 가족 6. 서명 목표 :1,000명(1차) 7. 역할 분담 :     - 정용진 : 안내장 발송-10월27일완료,기념품 -머그컵,손수건,볼펜중 선택. (사)한국환경사랑21-www.kel21.or.kr 로고 들어감 회원용 :머그컵 2,500원/개 일반등산객 싸인시 : 볼펜 또는 손수건 검토중-1,000원미만/개    - 한정윤 : 책상준비,식사할 장소 수배               당일 행사 진행-역할분담등     - 김경진 : 조끼준비,회비수납,서명용지준비.     - 권상호 : 현수막-실비제공,라이브서예 준비                   환경을 주제로 한 라이브 서예 - 도봉산 입구 야외무대 (환경) 쾌적한 등산로 확보를 위한 서명운동 (사랑) 2009년 11월 7일(토) 09:00~ 14:00  사단법인  한국환경사랑21/www.kel21.or.kr  ----    문구는 11월2일 최종 결정예정     - 양홍식 : 식사 및 음료 준비-실비 제공 10월30일까지 연락안될시 집행부에서 준비-답사시 감안 예정     - 심영호 : 특별회비 접수-이원종,신철원 등/재정윈원장이 더 찾아보세요    - 허남준,심영호,이영두,박인용 접수완료              * 11월1일 오후 현장 답사예정              * 검토 후 수정할 것 있으면 연락주세요/월요일(11월2일) 확정 예정임니다.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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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나라, 가까운 음악 - 타타르스탄 국립전통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타타르스탄 국립전통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오후 5시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The State Orchestra of Folk Instrument of the Tatarstan ----------------느닷없는 식사 초대로 밥솥의 밥은 줄어들 줄 모른다.인심 좋으신 동경일식 방효길 사장님의 부름으로 좋은 음식에 좋은 벗님들을 만났다.장정랑 기자님, 지압 권위자 중국 칭따오 이홍근선생님,지역 연대장, 대대장 등의 4분 가족, 이태형 한의원원장 등등..변할지도 모를 음식 처리 때문에 무척 고심한 하루였다.밥솥의 밥은 5일이 지나자 돌처러 단단해져 가고연시는 개봉 나흘만에 식초가 되어간다.강미선님으로부터 받은 케익은 조카에게 전할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뭔가 주변분들에게 나누는 일도 쉬운 게 아니다.되도록이면 싱싱할 때 나눠야지.오늘 저녁에는 배도 검사해 보고 변하기 전에 처리 방법을 구상해야겠다.김치 반찬만으로 끼니를 때우다가 냉장고 비축되어 있는 통조림을 꺼내어김치와 더불어 볶아 먹었다. 멋진 일요일이었다.낮에는 전시중인 노원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붓질타가와석 권상학, 소산 최영태, 정오 김태영, 동천 한동호님과 덕담.이윽고최진용 관장실에서 타타르스탄 국립전통오케스트라 대표단과 다담 나누고간간이 오케스트라 리허설을 응시하기도드디어 5시낯선 사람, 낯선 악기들의 숨막히는 연주장중하면서도 너무나 밝은 음악리셉션에서의 그 밝은 모습들...찡한 가슴 달래고자바람소리 카페에 들렀다.최진용 관장님, 이원국 발레리노, 최예원 발레리나, 김민홍 시인,그리고 전진 가수, 이사장님...
2009.11.02

11월의 소중한 분들

차대영- 기호3번 - 한국미술협회의 명예와 미술인의 복지 실현/ 02-723-8970~1. -----------------------------------------Nurullin Kadim 843-277-19-91    tatfilarmonia@yandex.ru 타타르스탄 박물관 관장. 타타르스탄 국립민속오케스트라 단장Fagima Kaveeva / Director of museum, guide/ Kazan, Russia    / +7(843).177.1520(W)/ 236-5585(h)  e-mail: fagima2009@mail.ru             fagima2006@yandex.ruSOO MYUNG, KIM(김수명) KOTAR Chairman 광진구 중곡동  /       http://cafe.daum.net/kotatar      GINA BIO ceo http://www.jinabio.com이종원 한국 타타르스탄 교류협회 사무총장. 중곡3동.   http://cafe.daum.net/kotatar하일지 소설가/교수 인문학부 문예창작전공. 동덕여자대학교 --------------------------------- 한국미술연구소 차대영 캠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KOREANA HONG(홍화자) 88서울올림픽 공식주제가 '손에 손잡고'를 부른 그룹 코레아나의 리드싱어. 스위스, 구리.    http://www.koreanahong.or.kr최성렬 서양화가, 설치미술가. 마포구 서교통.    한국조형예술학회 http://www.kssad.com   http://www.webhard.co.kr  id:kssad/ pw:2005 E-mail: kssad@hanmail.net--------------------------------------------------이태형(李泰亨) 이태형한의원 원장/한의학 박사/ 경희대학교 겸임교수/ 중계동 506. 브라운스톤 2층    02-977-3003------------------------------------------사단법인 우리문화사랑 www.weloveculture.org 대마도 기행 11월 7일(토) 10시 부산여객터미널 43만원/ 간사 하형주, 사무처장 김영복 회장 송태호/ 업무연락 02-725-9207------------------------------------------------- 창현 박종회전(노원문화예술회관) 에서이원국 발레리노 이원국발레단 단장최예원 발레리나 이원국발레단김동우 창현 박종회전 뒤풀이에서 만남 김수진 창현 박종회전 뒤풀이에서 만남 정순태 대불대학교 조형문화(회화)과 교수 영암군 삼호읍 산호리 72/ 호 산촌삼화당 이만재 한국서도협회 경기지회 동두천지부장홈페이지 http://blog.daum.net/lhhy5(주)광미명성학연구원부원장 묘진 박수정 서초구 좋은 이름 좋은 인생! www.gmname.com-------------------- 예술의전당 서예문인화 초대전을 마치고 한국예술문화원 식구들 사당동행사당동 옛날두부집 김행숙 --------------------------------------------------- 밀양검무정기공연(부산문화회관) 이하권동칠 CEO 트랙스타 회장 * 명함에 스토리를...  55. 01 예천 출생  82.02 동아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88. 08 동호실업 창업  94. 01트렉스타 브랜드 런칭  95. 12 중국천진 성호실업유한공사 설립  96. 11 자랑스런 신한국인상 표창  97. 12 금탑 산업훈장 수훈  98. 12 부산산업대상 수상  99. 11 MBC 성공시대 방영  04. 07 KBS 신화창조의 비밀 방영  HOBBY 등산, 골프, 인라인스케이트, 스노보딩, 독서민족문화의 희망찬 내일을 여는 남산놀이마당 공연기획 류재철 /금정구 남산동  맴버 중,  이상수, 이수민 바다궁전 대표 강선영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181-86 OK회센타 5층 --------------------------------- 대구화엄불교대학 진귀스님다래가 김정숙 청도군 각북면 오산2리 054-373-3358/ 정성순님 담화 김정숙님 소개.               메트로 전시장 면회, 지리산에서 식사 - 과일 채소 체인점 상호 제작 건 금수복국 본점 051-742-3600 부산 해운대 7개점, 많은 외국인----------------------------------------------------신혜원 유한대학 산업일본어과 교수, 도서관장, 문학박사, / hyewon@yuhan.ac.kr신혜승 실용음악과 / 부교수 여주대학 031-880-5364/ 신혜원 교수님의 아우박영숙 교수님, 유한대학 산업일본어과 겸임교수 문학박사. 일본에서 오래. 강현종 교수님 유한대학 애니메이션과/ 조교수, 어학센터장 M오페라- 베이스 신금호님또 터지는 명태의 탄탄한 테너 박광식님, 폭포수 같은 뮤지컬 가수 전현수님 (오토바이 마니아)변호사 윤영선님 02-581-0014/ 서초동 1572-11 영서빌딩 5층의학박사 이상훈님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중앙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 02-6299-1645, 2003NEXCON Technology 회장 김문환님 장선화(소프라노) 경희대 출신. http://www.seouloratorio.or.kr 임경애(소프라노) (대학 7년 선배, 90학번) 백석예술대학교 교수 /--------------------------------------------------- 일출여행사 신혜정사장 소개변인호 진영디앤피 대표 일출여행사 초대. 역사 철학에 관심 많으심 김우일 그린 엔 로드 이사. 노원구 중계동 대호프라자 ------------------------------------------------국보문학 등단식상임부회장 이규자 이규자의 세상사는 이야기 필진 수필가 ------------------------------------ 서울메트로 전국미술대전서울메트로 홍보실장 황춘자 서울 서초구 효령로 432    * 고객 행복을 창조하는 도시교통 글로벌리더 서울메트로 1234행복열차 *메트로 전국미술대전 담당자 김선희 미술인의날 조직위원회/부위원장 장동선(한국미술협회 경제자문위원장)    * 노원문화예술회관 발전위원 함께함- 중국 여행 중, 첫회의 불참----------------------------------------------- 최진용 관장님, 부두완 의원님과 함께북부교육구청 재정과 현혜경 양수연 보스톤. The Korean American Press  일식어원 일꾼 김형철 중계동 364-22(대명빌딩 5층) ------------------------------------------------SNT 세라믹 이사 고재복 중계동 정승인 롯데이사님 소개------------------------------------------------JW메리어트 서울 김선희 과장 미가도 일식당 02-6282-6751~2----------------------혜화동 로터리 70년 전통의 중국식당 금문에서 최관장님 자리봉산탈춤 인간문화재 김기수 성동구 성수1가 2동 13-442 /쿠바 동행극단 짓패21 대표 심길섭(김기수 선생 제자) 과천시 별양동 19-1 /항주 동행
2009.11.02

임수정 - 춤을 꿈꾸다

춤을 꿈꾸다 가을밤 남산골 남산국악당에서 춤향기에 흠뻑 젖었다. 자고 일어나도 마르질 않는다. 임수정 춤 만나러 임수홍과 동행했다. 전시중인 신화화가 모지선님과 국보시인 서소영님과도 함께했다.   일찍 도착했던 참에 정자에 앉아 때마침 얼굴 내민 상현달을 벗 삼으며 피리와 하모니카를 불기도 하고 추억의 마음밭을 갈기도 했다.   얼씨구 춤결에 바람이 이누나 임수정의 몸에서 묻어나는 무향(舞香)은 옷에 지고 구성진 풍물패 가락은 온몸을 감도 돈다.   주름마다 숨겨진 풍류와 신명이 새싹처럼 돋아나고 손끝엔 분수 쇼가 벌어진다. 詩·書·畵에 樂·歌·舞를 겸비한 교방(敎坊) 예인들의 풍류(風流)와 신청(神廳) 예인들의 신명(神明)이여, 붓길이 가야금 선율을 따라갈 때는 정중동의 묘리에 빠졌다. 이쯤해선 막걸리 한잔이 제격인데.   그는 홀로 잘 추는 고고한 '무용가'이기보다는 그 안에 여러 친구 장르와 철학을 겸비해야 비로소 전통예술의 완성에 이를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진 전통 춤꾼'이다.   현재 국립경상대학교 민속무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임수정은 무용학 박사로서,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와 제97호 '살풀이춤'을 이수했으며, (사)한국공연예술원 이사, 한국공연문화학회 이사, 한국무용사학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이매방 선생께선 어디에 앉아 계신가 살풀이춤은 지상의 넋을 천상의 안개로 덮고, 故박병천 선생의 유작 지전춤과 진도북춤에는 지진이 일어나고 천둥 번개가 화답할지어다.   신윤복의 '풍속화' 가 적이 병풍 되어 다가오고 열암 송정희 선생의 붓 끝은 하얀 밭에 검을 먹씨를 뿌린다.   최경만 충남국악단 예술감독과 이태백 목원대 한국음악과 교수, 제19회 전주대사습놀이 민요부문 장원 수상자 이선영, 가야금 연주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원장 김해숙 교수, 노름마치의 김주홍 예술감독 등이 춤에 힘을 더해 주었다.
200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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