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선생선양 전국휘호대회 심사
* 휘호 내용설봉상운(雪峯祥雲) 설봉산 위에는 상서로운 구름 흐르고 이천금풍(利川金風) 이천 갯가에는 가을바람이 이는구나. ------------------------------------2009. 10. 11경기도 이천시 이천아트홀고려시대 탁월한 외교 솜씨로 나라를 위기에서 건진최초의 외교관 서희선생의 업적을 선양하기 위한전국휘호대회.심사위원으로 위촉받고심전 신덕선, 철견 곽노봉님과 함께 다녀왔다.----------- 서희선생선양 전국휘호대회에 붙여청랑한 가을하늘땡빛 아래 치러진 먹잔치따가운 가을 햇살에먹은 시간과 함께 타들어 간다.화선지는 이천쌀밥처럼 윤이 나고먹빛은 설봉산 도자기보다 빛났다.서희선생의 맑은 영혼한 점 구름으로 흐르자묵객의 호흡과 함께 글씨 영그는 소리------------ 소중한 분들조병돈 이천시장이재혁 경기도의회 부의장 권영천 이천시의회 부의장 이범관 국회의원 사모님이상욱 이천시 서희선생 선양사업 추진위원회 실무위원회 위원장/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도암리 도암초등학교 / 010-2779-2803이교복 설북헌 주인 018-312-2132 과묵하신 편. 이천 노인서예협회 회장전광홍 이천에서 오랫동안 서예 지도. 여주 주소/ 031-633-2723이철회 이천서예학원 원장
2009.10.12
2009 SIBAC 총회 참가자분들을 위한 감사의 글- 오세훈 서울시장
글로벌 도시 서울, 브랜드 마케팅 전략(Branding Global City Seoul)이라는 주제로 10월 28일(수)~ 29일(목)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하는2009 SIBAC 총회.이곳에는 David Reid Tesco 회장(의장, 영국)을 비롯한세계 각국으로부터 SIBAC 위원, 국가 도시 브랜드 관련 전문가, 국내외 경제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1. 서울 브랜드 핵심가치 창출 및 구축2. 세계 브랜드 서울을 향한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 전략3. 효과적인 서울 브랜드 관리 및 고객관리 전략 등에 대하여 토의한다.그리고 오세훈 시장님께서 이 분들께 감사의 메시지를 서예로 전하고자 하신다는데...그 내용을 추천해 본다.예1)인연을 맺기는 쉽다 하지만유지하기는 더욱 어렵답니다.서울에서 뿌린 씨앗을온 누리에서 거두소서. 서울시장 오세훈 도정 권상호 서예2)존경하는 ------------------ 의장님2009 SIBAC 총회에 참가해 주시어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귀한 도움의 말씀 실천에 힘쓰고 만남의 소중한 인연 길이 간직하겠습니다. 서울시장 오세훈 마음 도정 권상호 글씨예3) 존경하는 ------------------ 의장님SIBAC 총회에서 귀한 조언 주심에 감사드리고 Branding Global City Seoul 을 위하여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2009. 10. 서울시장 오세훈 권상호 씀
2009.10.12
한글날 정오 - 보신각종 타종!!!!
* 사진은 이날 보신각종을 타종한 뒤에 이승만 대통령이 쓴 현판이 내려다 보는 보신각 앞 광장에서 취송 김란규씨의 도움으로 세종어제훈민정음 전문을 쓰고 있는 중이다.2009년 10월 9일 한글날 정오차라리 천둥소리였다.번개 없는 천둥소리였다.조선시대 군악대의 번뜩이는 깃발과 창이 번개를 대신했다.대취타의 하늘을 밀어올리고대지를 뒤흔드는나팔소리가 예령으로 들리지 않았던들고막이 터지고 가슴이 멈쳤으리라.원래 있던 보물2호 보신각종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가고지금 걸린 종은 1986년 전두환 대통령때 국민성금 8억 6천만원으로새로 만들어진 것이다.보신각 종은 3가지 소원을잘 들어주는 3대 종 중의 하나이다.울리기 전에 나는'나가자' 기도를 했다.나라의 평화와가정의 건강과자신의 긍정을...더 없이 청명한 가을오늘은한글 반포 563돌을 맞는 날이다.세종로의 주인 세종대왕께서세종로를 지키기 위하여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신 날이다.한로의 하늘은 그렇게 높아만 가고이땅의 가을물은 또 이렇게 깊어만 갔다.
2009.10.10
안동초등 100주년 기념 라이브 서예
초안입니다.
2009.10.08
2009 SEOUL INTERNATIONAL PERFORMANCE FESTIVAL
2009 SEOUL INTERNATIONAL PERFORMANCE FESTIVAL
NEW WAVE NOWON
天高馬肥(천고마비) 文化蘆原(문화노원)
水落日出(수락일출) 幸福蘆原(행복노원)
蘆原金風(노원금풍) 嘉慶滿堂(가경만당)
春耕秋穫(춘경추확) 和樂公寓(화락공우)
文藝綠洲(문예녹주) 蘆原萬歲(노원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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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노원(즐거운 노원의 뜻)
긍정의 힘, 이룸 예감, 행복 노원
노원이 좋다, 노원에 살고지고
푸른 꿈 높은 뜻, 온누리 빛으로
행복 노원 기쁨 창조/ 높이 올라 멀리 보라/
서울의 오아시스 노원
초일류 예술도시 노원
변화의 중심, 노원이 좋다/
변화의 중심에 선, 노원에 살고지고
웃음으로 시작하는 노원의 하루, 행복충전소 그곳은 노원.
꿈이 있으면 언제나 청춘, 서울 동북부 중심도시 노원
온집안 가득히 초록빛 행복
건강하고 푸른 도시 그곳은 노원
행복을 창조하는 허브 도시 노원
기쁨을 창조하는 꿈의 도시 노원.
정상은 정복하기 위해서 존재한다.
마들에 핀 문화의 꽃, 온 누리에 향기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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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蘆原八景
春 - 堂峴躑躅 三溪煙霞(당현척촉 삼계연하)
夏 - 中浪漁翁 蘆原飛鶴(중랑어옹 노원비학)
秋 - 月溪彈琴 孔陵松風(월계탄금 공릉송풍)
冬 - 水落雪滿 佛巖淸鐘(수락설만 불암청종)
2009.10.07
후회의 획
후회의 획
권상호
붓을 잡는다.
공들여 그어 나아간다.
한 획은 가정 없는 삶의 과정이다.
글씨는
우리의 삶이 그렇듯이
끊임없는 시간의 연속성 위에서
돌이킬 수 없는 많은 후회 속에서 이루어진다.
그래도
한 획 속에는 아침, 점심, 저녁이 있고
안식의 긴 밤도 있다.
한 획은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을 아우르며
앞으로만 나아간다.
그러나
한 획 속에는 늘 절박한 현재만이 존재한다.
다가올
후회의 획 하나
삶은 늘 그런 것
2009.10.05
10월의 소중한 분들
김은택 우리은행 노원구청영업점장 김성동 경민대학 관광호텔학부장 관광학박사 교수 / 연구실 031-828-7427 조윤혜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무용학부 겸임교수 /YH아카데미(공연기획)대표. 경희대학교 발레노바 기획실장. 한국무용지도자협회 이사.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스포츠산업경영 박사과정 고바우 소곱창 양구이 전문점 / 02-938-5142 권영욱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효자촌 삼환아파트 508-103호/ 031-7069165/-------------------------------------------------------------- 김세정 화백. 압구정동, 서울미술협회 인연, 010-9134-2363/ 가회동 순순한옥마을지키기 칼번씨, 예고 출신 화가. 대구, 천석 죽농 선생 사사. 문인화에 대한 공심도 지대. 서청원 의원님(퇴촌)의 서예에 대한 관심사. 김옥의 의원님과의 교분. 이정현 고흥길 의원님(미디어법)의 미술 사랑, 뉴욕 주옥근 화백. 어모 화백님과 뉴욕 전시 후일담. 만경광고사 김명섭: 안동초등 100주년 기념, 천막 관계.안동시 태화동 / 054-854-1082 최규삼(우재): 묵사, 관지, 도정, 백천 !- 네분 선생님 께 ! 추석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오초 황안웅 선생님 학회관련 내용입니다. 다시한번 이메일에 양식을 첨부합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확인하시고, 빠른시간내에 회신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은 나중에 주셔도 됩니다. 그리고, 한가한 시간에 전하한번 주세요. 우재 돈수 - --------------------------박영오 디자인월드 대표이사. 여의도동 산정빌딩 401호. 사진학과---------------------------일신필방 황선하 경기도 수원시 팔당구 화서동 32-7 031-243-5213 /김복동 종로구의회 부의장 - 함께 보신각종 타종 011-216-6264김정일 전 육군소장, 초대방위사업청장, (주)비엔에스 로지스틱 코리아 부회장/ - 초당 선생님 소개박선협 매스타임즈 편집 겸 발행인/ 대기자 - 보신각 타종 때 뵌 분. 가훈. 오지환 서울시청 시장님 서예건 / PARADISE T&L 컨벤션사업팀/사원 www.paradisetnl.co.kr박선협 인터넷신문 매스타임즈 발행인 겸 대기자/신동운 GT물산 대표 / 모지현 이사 다음검색 '크로스컬쳐클럽' 장님의 등불, 다문화교류회/ 임태훈 포토그라퍼 상명대학교, cool1493@naver.com서정석 대구광역시 회계계약심사과 지출담당사무관----------------------------------------- 추석 메일조현판 한메 마산서예가 이명희 장금이 소천 선생님 소개이경오 팝페라가수 ----------------------------------------- 서실에서김연박(金燕博) - 민속주 안동소주 사장, 조옥화님 아드님.054-858-1609/ ----------------------------------------- 예식장에서이상우 SC제일은행 지점장(여의도 지점) -------------------- 한국문학신문 창간모임에서 임수홍 회장님의 소개채수창 서울강북경찰서장/ 다음카페 채고마당 http://cafe.daum.net/chaego5연숙 한국문학신문 대표이사/ 강성욱 금강조형연구소 소장/ 조각가 -청담2동. 홍대 독일 20년/ 정수아 한국문학신문 회장/ 황범숙?(김천 노정 선생 제자) 수필가------------------------서희선생선양 전국휘호대회 심사 / 이철회 원장 소개조병돈 이천시장이재혁 경기도의회 부의장 권영천 이천시의회 부의장 국회의원 사모님이상욱 이천시 서희선생 선양사업 추진위원회 실무위원회 위원장/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도암리 도암초등학교 / 이교복 설북헌 주인 018-312-2132 과묵하고 말이 없는 편. 이천 노인서예협회 회장전광홍 이천에서 오랫동안 노인 중심 서예 지도/ 031-633-2723--------------이원국발레단, TIMF 공연 사회 뒤풀이에서 만난 소중한 분 원기중 원촌/학산 국문학박사(판소리 미학) 김용만 교수 WECEO Academy 교수. 자기개발 동기부여 창의성 리더십 문화경영 작가 겸 연출감독(그리에이터 & 디렉터) 컨벤션 페스티벌 프로모션 발레 뮤지컬 콘서트 홍철욱 강남문화재단 기획조정/팀장 / www.gtac.or.kr 서정원 사업총괄팀장. 한국예술종합학교 산학협력단. 성북국 예술길(석관동)최우정 예술감동. Ensemble TIMF 서초구 서초3동. 홈피. 최순희 대표. 바이더칩 010-2257-3026/ 구로구 구로본동 이은영 편집국장/대표 서울문화투데이 중구 필동 이한국 민원실장 국회의원 홍정욱 상계8동. 박일훈 원장.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악원. 서초구 남부순환로.강석홍 겸임교수/예술경영 한국예술종합학교 협동과정. 성북구 석관동.오지철 고문/ 법무법인 율촌 www.yulchon.com 강남구 대치3동. 02-528-5270 ---------------------------이근덕 바람소리 사장님. / 낚시 전문가.
2009.10.04
10월이 오는데
10월이 요란하게 온다.
추석과 더불어 온 동양이 들썩일 것이다.
신종플루도 명절은 막지 못하리라.
아들로선 맞이인 나는
일찍이 80년대 후반
결혼을 하고부터
시골에 계신 부모님께
서울 구경 시켜 드린다고
그런대로 살아가는 자식 모습 보여드린다고
엄밀히 말하자면
내가 좀 편하자고
역귀성이란 단어를 만들었다.
자식 먹일 지전부리 싸 오시던 그분들도 이젠
저만치
딴 세상에 가 계시고
명절 때와 제삿날에만 영혼으로만 뵌다.
형제자매들도 물론
장손인 우리 집으로 모이기 마련이다.
고생스럽더라도
고향을 찾아가는 연어처럼
귀향을 볼 때마다
나도 가끔은 그 속에 넣고 싶다.
2009.10.02
韓靑書脈
한국미술관에서 열리는 농산 정충락 선생님의 서예전에 손창락 님과 함께 들렀다. 선이 분명하고 이지적인 감수성이 돋보이는 장세훈씨를 만났다. "저 누군지 모르시죠?" " ~ " "장세훈입니다. 책 한 권 보내드리죠." 다음 날 제3회 韓靑書脈展(一片墨韻 同道行) 도록과 한청서맥전각집(1) 再訪陶山梅十絶(재방도산매십절) 두 권이 서재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후생가외... 내일까지도 즐거울 터... 멋진 사나이...
2009.09.30
도봉산 자락 붙들고
노원서예협회전 준비를 위한 글을 찾으로
신일 가족과 함께 도봉산에 올랐다.
내려올 길을 왜 올라가는지 알 수 없는 일이지만
남들이 하니깐 나도 따라 한다고 하기엔 쪽팔려서
글감을 찾아 나서는 양 간판을 달았다.
국립공원 입장료를 받을 때보다
입구 단장은 훨씬 잘 되어 있었다.
이전의 입장료는 어디로 가고
지금의 공원정화비는 하늘에서 떨어졌나.
그 뛰놀던 피라미와 메뚜기들은 어딜 갔나.
헬기 소리에 놀란 잠자리들도 사라진 도봉산
마시다 흘린 막걸리 냄새 맡고 찾아온
들고양이 한 마리가 전부였다.
인간의 손과 발에 구석구석 할퀴어진 산
발걸음마다 조심스레 골라 디뎠다.
산도 부끄러운 듯
저녁 안개 드레스를 두른다.
산자락 붙들고 감자탕 한 냄비에
막걸리와 함께 대작하다가 돌아왔다.
2009.09.30
노원을 지나며
바람이 인다.가을 바람이다.중랑천엔 바람결 따라 물결이 인다.천변 자전거꾼 가슴엔 숨결이 인다.결 따라 흐르는 세월갈꽃에 메달려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고개를 들고 멀리 바라본다.수락산과 불암산이 일어선다.구름 한 떨기 잡아 모자로 쓰려나 보다.외가리 한 마리 가을 안개처럼 소리없이 내린다.하늘에서 내린 깨끗한 구름 한 점인가.
2009.09.29
2009 서울메트로 전국미술대전(2009 SEOUL METRO ART AWARD)
■ 2009 서울메트로 전국미술대전 개요
주최 서울메트로
주관 서울메트로 전국미술대전 운영위원회
후원 서울특별시,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미술협회, (사)서울미술협회,
대한사진예술가협회
응모부문 한국화, 서양화, 사진, 서예, 문인화
시상내역
대 상_1,000만원(1명, 매입상)
최우수상_200만원(분야별 각 1명 매입상)
우 수 상 _100만원(분야별 각 1명)
특 선 _상장 및 부상
입 선 _상장 및 부상
수상작 전시
2009년 11월 24일(화) ~ 30일(월)
서울메트로 미술관 1관, 2관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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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 문인화 부문 접수 안내
접수기간
2009. 9. 1(화) ~ 2009. 11. 11(수)
※ 우체국 소인분과 상관 없이 11월 11일 도착 분에 한하여 접수
접수방법 _ 비표구 작품 접수
온라인접수_홈페이지에 참가신청서 입력, 출품료 입금 후 방문 및 우편접수
오프라인접수_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후 신청서 작성,
출품료 입금 및 입금확인 후 신청서와 함께 작품 접수
※ 출품료 입금기간_2009. 9. 1 ~ 11. 10
작품규격 : 70 X 140cm 이내
출품수 및 출품료
- 출품수 : 1인당 3점 이내(주제 통합)
- 출품료 : 1점 2만원, 2점 3만원, 3점 5만원
- 무통장입금계좌 : 1005-100-999940 우리은행 / 예금주 : ㈜디자인정글
※ 입금 시 송금인과 출품작가의 성명을 일치하게 기재
접수장소
156-827 서울시 동작구 사당1동 1049-7 중앙대학교 동창회관 2F
2009 서울메트로 전국미술대전 운영사무국
문의 _ 02-6911-6550 / FAX 02-6811-6599
E-mail _ seoulmetro@jungle.co.kr
http://contest.seoulmetro.co.kr
2009.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