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소중한 분들
차대영- 기호3번 - 한국미술협회의 명예와 미술인의 복지 실현/ 02-723-8970~1. -----------------------------------------Nurullin Kadim 843-277-19-91 tatfilarmonia@yandex.ru 타타르스탄 박물관 관장. 타타르스탄 국립민속오케스트라 단장Fagima Kaveeva / Director of museum, guide/ Kazan, Russia / +7(843).177.1520(W)/ 236-5585(h) e-mail: fagima2009@mail.ru fagima2006@yandex.ruSOO MYUNG, KIM(김수명) KOTAR Chairman 광진구 중곡동 / http://cafe.daum.net/kotatar GINA BIO ceo http://www.jinabio.com이종원 한국 타타르스탄 교류협회 사무총장. 중곡3동. http://cafe.daum.net/kotatar하일지 소설가/교수 인문학부 문예창작전공. 동덕여자대학교 --------------------------------- 한국미술연구소 차대영 캠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KOREANA HONG(홍화자) 88서울올림픽 공식주제가 '손에 손잡고'를 부른 그룹 코레아나의 리드싱어. 스위스, 구리. http://www.koreanahong.or.kr최성렬 서양화가, 설치미술가. 마포구 서교통. 한국조형예술학회 http://www.kssad.com http://www.webhard.co.kr id:kssad/ pw:2005 E-mail: kssad@hanmail.net--------------------------------------------------이태형(李泰亨) 이태형한의원 원장/한의학 박사/ 경희대학교 겸임교수/ 중계동 506. 브라운스톤 2층 02-977-3003------------------------------------------사단법인 우리문화사랑 www.weloveculture.org 대마도 기행 11월 7일(토) 10시 부산여객터미널 43만원/ 간사 하형주, 사무처장 김영복 회장 송태호/ 업무연락 02-725-9207------------------------------------------------- 창현 박종회전(노원문화예술회관) 에서이원국 발레리노 이원국발레단 단장최예원 발레리나 이원국발레단김동우 창현 박종회전 뒤풀이에서 만남 김수진 창현 박종회전 뒤풀이에서 만남 정순태 대불대학교 조형문화(회화)과 교수 영암군 삼호읍 산호리 72/ 호 산촌삼화당 이만재 한국서도협회 경기지회 동두천지부장홈페이지 http://blog.daum.net/lhhy5(주)광미명성학연구원부원장 묘진 박수정 서초구 좋은 이름 좋은 인생! www.gmname.com-------------------- 예술의전당 서예문인화 초대전을 마치고 한국예술문화원 식구들 사당동행사당동 옛날두부집 김행숙 --------------------------------------------------- 밀양검무정기공연(부산문화회관) 이하권동칠 CEO 트랙스타 회장 * 명함에 스토리를... 55. 01 예천 출생 82.02 동아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88. 08 동호실업 창업 94. 01트렉스타 브랜드 런칭 95. 12 중국천진 성호실업유한공사 설립 96. 11 자랑스런 신한국인상 표창 97. 12 금탑 산업훈장 수훈 98. 12 부산산업대상 수상 99. 11 MBC 성공시대 방영 04. 07 KBS 신화창조의 비밀 방영 HOBBY 등산, 골프, 인라인스케이트, 스노보딩, 독서민족문화의 희망찬 내일을 여는 남산놀이마당 공연기획 류재철 /금정구 남산동 맴버 중, 이상수, 이수민 바다궁전 대표 강선영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181-86 OK회센타 5층 --------------------------------- 대구화엄불교대학 진귀스님다래가 김정숙 청도군 각북면 오산2리 054-373-3358/ 정성순님 담화 김정숙님 소개. 메트로 전시장 면회, 지리산에서 식사 - 과일 채소 체인점 상호 제작 건 금수복국 본점 051-742-3600 부산 해운대 7개점, 많은 외국인----------------------------------------------------신혜원 유한대학 산업일본어과 교수, 도서관장, 문학박사, / hyewon@yuhan.ac.kr신혜승 실용음악과 / 부교수 여주대학 031-880-5364/ 신혜원 교수님의 아우박영숙 교수님, 유한대학 산업일본어과 겸임교수 문학박사. 일본에서 오래. 강현종 교수님 유한대학 애니메이션과/ 조교수, 어학센터장 M오페라- 베이스 신금호님또 터지는 명태의 탄탄한 테너 박광식님, 폭포수 같은 뮤지컬 가수 전현수님 (오토바이 마니아)변호사 윤영선님 02-581-0014/ 서초동 1572-11 영서빌딩 5층의학박사 이상훈님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중앙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 02-6299-1645, 2003NEXCON Technology 회장 김문환님 장선화(소프라노) 경희대 출신. http://www.seouloratorio.or.kr 임경애(소프라노) (대학 7년 선배, 90학번) 백석예술대학교 교수 /--------------------------------------------------- 일출여행사 신혜정사장 소개변인호 진영디앤피 대표 일출여행사 초대. 역사 철학에 관심 많으심 김우일 그린 엔 로드 이사. 노원구 중계동 대호프라자 ------------------------------------------------국보문학 등단식상임부회장 이규자 이규자의 세상사는 이야기 필진 수필가 ------------------------------------ 서울메트로 전국미술대전서울메트로 홍보실장 황춘자 서울 서초구 효령로 432 * 고객 행복을 창조하는 도시교통 글로벌리더 서울메트로 1234행복열차 *메트로 전국미술대전 담당자 김선희 미술인의날 조직위원회/부위원장 장동선(한국미술협회 경제자문위원장) * 노원문화예술회관 발전위원 함께함- 중국 여행 중, 첫회의 불참----------------------------------------------- 최진용 관장님, 부두완 의원님과 함께북부교육구청 재정과 현혜경 양수연 보스톤. The Korean American Press 일식어원 일꾼 김형철 중계동 364-22(대명빌딩 5층) ------------------------------------------------SNT 세라믹 이사 고재복 중계동 정승인 롯데이사님 소개------------------------------------------------JW메리어트 서울 김선희 과장 미가도 일식당 02-6282-6751~2----------------------혜화동 로터리 70년 전통의 중국식당 금문에서 최관장님 자리봉산탈춤 인간문화재 김기수 성동구 성수1가 2동 13-442 /쿠바 동행극단 짓패21 대표 심길섭(김기수 선생 제자) 과천시 별양동 19-1 /항주 동행
2009.11.02
임수정 - 춤을 꿈꾸다
춤을 꿈꾸다
가을밤 남산골 남산국악당에서 춤향기에 흠뻑 젖었다.
자고 일어나도 마르질 않는다.
임수정 춤 만나러 임수홍과 동행했다.
전시중인 신화화가 모지선님과 국보시인 서소영님과도 함께했다.
일찍 도착했던 참에 정자에 앉아
때마침 얼굴 내민 상현달을 벗 삼으며
피리와 하모니카를 불기도 하고
추억의 마음밭을 갈기도 했다.
얼씨구 춤결에 바람이 이누나
임수정의 몸에서 묻어나는 무향(舞香)은 옷에 지고
구성진 풍물패 가락은 온몸을 감도 돈다.
주름마다 숨겨진 풍류와 신명이 새싹처럼 돋아나고
손끝엔 분수 쇼가 벌어진다.
詩·書·畵에 樂·歌·舞를 겸비한
교방(敎坊) 예인들의 풍류(風流)와
신청(神廳) 예인들의 신명(神明)이여,
붓길이 가야금 선율을 따라갈 때는
정중동의 묘리에 빠졌다.
이쯤해선
막걸리 한잔이 제격인데.
그는 홀로 잘 추는 고고한 '무용가'이기보다는
그 안에 여러 친구 장르와 철학을 겸비해야
비로소 전통예술의 완성에 이를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진 전통 춤꾼'이다.
현재 국립경상대학교 민속무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임수정은 무용학 박사로서,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와
제97호 '살풀이춤'을 이수했으며,
(사)한국공연예술원 이사, 한국공연문화학회 이사,
한국무용사학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이매방 선생께선 어디에 앉아 계신가
살풀이춤은 지상의 넋을 천상의 안개로 덮고,
故박병천 선생의 유작 지전춤과 진도북춤에는
지진이 일어나고 천둥 번개가 화답할지어다.
신윤복의 '풍속화' 가 적이 병풍 되어 다가오고
열암 송정희 선생의 붓 끝은 하얀 밭에 검을 먹씨를 뿌린다.
최경만 충남국악단 예술감독과 이태백 목원대 한국음악과 교수,
제19회 전주대사습놀이 민요부문 장원 수상자 이선영,
가야금 연주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원장 김해숙 교수,
노름마치의 김주홍 예술감독 등이 춤에 힘을 더해 주었다.
2009.10.28
오늘의 라이브 습작 49점 전시
경북 안동 하회마을과부휴실에서 쓴 습작품 49점을본 홈페이지 '서예이론 - 글감'에 올려놓습니다.참고하세요.
2009.10.27
주식투자 & 미술투자 세미나
중국 증시, 기회와 리스크 & 핵심 종목은?한국증시의 매력적인 핵심 다섯 종목은?미술품, 투자와 상속수단으로 매력적인가?경매의 메커니즘과 투자 유망 미술품은?-------- 강사 김상민 팀장, 펀드멘탈분석의 대가. 서울대 영영학부와 동대학원에서 재무관리 전공. 도이치방크 심사팀.강사 김미정 관장, 홍익대 대학원 회화전공 및 한양대 EEP과정 전공. 갤러리 쉐자아르 관장.그리고. 역삼역 GFC 빌딩 29층 미래에셋생명 세미나룸 이길영 팀장께서 그 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010-2029-8459
2009.10.25
이노근 노원구청장 출판기념회 참석
Yes, 긍정의 힘/ 운주사 기행열전구청장의 바쁜 일정에 한 권도 힘든 일인데, 두 권이나 - 모두들 놀랐다.술과 담배를 하지 않아 사람들과 어울리는 데 시간이 빼앗길 일 없고,본디 조용한 성품이라 그 속에서 아이디어가 솟구치리라. 소생이 보는 저자는 또한말보다 글이 뛰어나고글보다 실천이 돋보인다.행사는 김병찬 어나운서의 지나칠 정도의 매끄러운 사회 속에 진행되었다.탁월한 행정가 - 아이디어 뱅크사유의 소중함을 알지만 글로써 결국 큰 일을 냈구나.폭넓은 인맥 - 박원순 변호사도, 서대문구 을 정두언, 민주당 송파구 병 김성순 의원도 오시고이정현 비례대표 의원- 박근혜 의원 대변인도 축하의 말고향 친구인 이원희 한국교총위원장은 제2의 다산이길 바란다는 덕담유일한 여성인사로 서울여대 이광자 총장의 축사...공무원의 직무 태만 이유 3가지- 법률 때문에, 예산 때문에, 전례가 없어 못하겠다고 하는데이노근 구청장은 실천으로 보여주는 진취적인 구청장이다.일반적으로 문제점만 제시하고 마는데대안의 힘을 제시하고 있는 실천서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새가 왜 하필이면 운주사로 날아갔을까?나중에 깨달았다. 잡히는 게 있다.상생의 미학, 공존의 미학으로베스트셀러가 되길 바랍니다.
2009.10.25
카페 ‘바람소리’ 오픈기념 퍼포먼스 ‘라이브서예’
바람소리(風韻)를 위한 축하 휘호
心賀 - 雲從龍 風從虎 我從風韻
(심하 - 운종룡 풍종호 아종풍운)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구름은 용을 쫓고, 바람은 호랑이를 쫓고, 나는 바람소리를 쫓는다.
주역(周易)에 공자(孔子)가 저술한 부분인 십익(十翼)의 문언전(文言傳)을 살펴보면 “같은 소리는 서로 응(應)하고 같은 기운은 서로를 구(求)하게 된다. 물은 습한 데로 흐르고, 불은 건조한 데로 나아가며, 구름은 용을 좇고, 바람은 범을 좇는다.(同聲相應 同氣相求 水流濕 火就燥雲從龍 風從虎 聖人作而萬物覩 本乎天者親上 本乎地者親下 則各從其類也.)”는 내용이 나옵니다.
바람(希望)의 바람(風勢)이 부는 바람소리.
바람 Wind/breeze(산들바람)/ 風 / 風かぜ。산들바람 そよ風かぜ
바람이 일다. 風が吹ふき始はじめる。
김민홍님이 바람을 넣어서 바람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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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덕 바람소리 사장님. 011-486-6944/ 낚시 전문가.고기압 -> 저기압.
바람은 지표 부근에서 분다. 지구와 스킨십하는 바람.
바람소리는 우리의 감성을 스킨십 할 것입니다.
무풍지대에서 돌풍이 이는 곳으로 발전 기대.
* 다양한 바람
바람이 불다(일다).
축구공에 바람을 가득 넣다. 바람처럼 나타나다
그 여자만 생각하면 마음에 바람이 든다.
자유화 바람, 민주화 바람. - 감원 바람
바람을 맞다. 바람을 잘 타는 자리. 나가 놀자며 바람을 집어넣는다.
의존명사: 술 바람으로 떠들다. 술 바람에 할 말을 다했다.
급히 먹는 바람에 체했다. 속옷 바람으로 돌아다니다.
어머니는 버선 바람으로 아들을 맞았다.
바람을 등지고 걷는 것이 그래도 낫다. 바람(을) 쐬다
노원구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다. 바람(을) 잡다.
바람 든 여자를 만족시키기란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
바람 따라 구름 가고 구름 따라 용이 간다.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
바람이 불어야 배가 가지.
/ 무슨 바람이 불어 여기까지 왔니? 바람(허풍)이 센 친구
바람개비, 바람벽, 바람기, 바람둥이, 바람잡이, 바람결
/ 발전은 우리 모두의 한결같은 바람이다.
샛바람 마파람 하늬바람 높새바람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노력하면 꿈을 이룬다.(잠을 이긴 사람은~)
소리공감 -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
사랑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르는 법.
연정에서 근심 걱정이 생기는 줄 알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해야 솟아라 “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 - 박두진 해
바람보다 늦게 누워도
바람보다 먼저 일어나고
바람보다 늦게 울어도
바람보다 먼저 웃는다
날이 흐리고 풀뿌리가 눕는다.- 김수영 ‘풀’
남을 잘 이해하면 - 지혜롭고
자신을 잘 알면 - 현명하다.
지혜롭고 현명한 바람소리로 성장할 것을 소망.
2009.10.23
이원국 발레 및 팀프 앙상블 뒤풀이 사회
노원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선정 축하 공연
‘예술, 노원에서 놀다’ 공연 후 리셉션
이원국발레단: 드보르작 - 신세계 교향곡 4악장 스파르타쿠스(하치투리안)외 1곡 차이코프스키 - 파르되 돈키호테 1막 중 밍쿠스 TIMF앙상블 연주: 융단 tapis pour cordes(윤이상) - 신비스러움 Primavera Portena(A. Piazzolla) - 엄숙미 Obivion(A.Piazzolla) - 서정적 서주와 알레그로 - Introduction and Allegro - (E. Elgar) - 상승감, 충일감 행사일시: 2009. 10. 21.(수) 저녁 8시 30분(공연 7시~ 8시 30분)
장소: 노원문화예술회관 6층 리더스나인(연주단 모두 무대 쪽에 서 있는 상태로 시작함)
* 분망한 가운데도 ‘노원이원국발레단’과 ‘TIMF앙상블(통영국제뮤직페스티벌)’의 노원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선정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오늘의 사회를 맡은 노원구민이자 서예가인 권상호입니다. 인사 올립니다.
* 서울동북부 중심도시, 행복을 창조하는 꿈의 산실 노원문화예술회관, 이곳에서는 나무를 심어 새를 부르듯, 해를 거듭할수록 색다른 공연으로 관객을 부르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도 문화의 향기를 솔솔 풍기는, 잔잔한 전율이 묻어나는 공연이 있었습니다. 발레와 음악이 함께하는 최초의 공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두 단체에 대한 간단한 소개 :
‘노원이원국발레단’은 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한국 ‘남성발레의 교과서’라 불리는 이원국단장이 2004년 ‘발레의 대중화’를 위해 창단한 발레단입니다. 클레식뿐만아니라 모던발레 등 다양한 장으로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고, 그 어느 발레단보다도 발전가능성이 큰 단체입니다.
‘TIMF앙상블’은 서울대 작곡과 최우정 교수를 주축으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연주단체되자는 목표 아래 2001년 창단되었으며, 통영국제음악제의 홍보대사의 역할을 담당한 바 있고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해운대’의 OST(Original Sound Track, OST란 한 영화의 삽입곡을 한데 모은 것으로 곡에 따라 주인공의 대사가 깔려 있어 음반만으로도 영화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에 참여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이 두 단체는 노원구민들에게 우수한 공연을 연간 20~30회 정도 선보일 것입니다. 축하와 격려의 박수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 내빈 소개
오지철 전 문화부차관님 참석하셨습니다.
서울시의회 부두완 의원님
노원구의회 김승애 의원님
한국현대무용진흥회 육완순 이사장님
세계무용센터 김혜식 회장님
노원문화예술회관 후원자 롯데백화점 정승인 이사님
봉산탈춤 기예능보유자 김기수 선생님
전 국립합창단 염진섭 단장님
동아일보 이민희 국장님
대진여고 윤대용 교장님
영신여자실업고 오광현 교장님
혜성여고 김효석 교장님
서연호 교수
강석흥 교수
국립국악원장 박일훈 선생님
성신여대 발레리나 김순정 교수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김승근 교수
고려대학교 윤석구 교수
성악가 신금호 선생님
화가 송동옥 선생님
화가 임무상 선생님
소월아트홀 나진억 관장님
김동주 사장님
...
* 축사(오지철 전 문화부차관)
* 노원이원국발레단 이원국 단장님 인사말씀
* TIMF앙상블 최우정 예술감독님 인사말씀
* 건배제의(부두완 서울시의원)
오늘 리셉션은 노원이원국발레단과 TIMF앙상블, 그리고 종로프라자약국에서 준비했습니다. 후원해 주신 김경남 약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것으로 상주단체 선정을 기념하기 위한 축하모임을 마치겠습니다. 준비한 다과를 드시면서 담소를 나누시고, 돌아가시는 시간까지 즐거운 시간, 아름다운 공간되시길 바랍니다.
2009.10.22
김천 청암사 산사음악회 사회
가을 향기 그윽한 증산면 청암사 담백한 저녁공양 꿀맛보다 달더이해질녘 법고소리에 별빛마저 귀쫑긋.푸르게 숨쉬는 증산의 품속에서발갛게 익어가는 가을 음악회대금에 기타 이으니 정화되는 사바해.
2009.10.22
하회마을에서
조용한 하회마을조명 등 몇 점이 강둑을 지키고 있었다.따스한 방에서붓을 잡고 태백산을 생각하며낙동강과 놀았다.자고 일어나장승박물관에서백봉 이두식 선생을 만나 필회를 갖고고향 지보를 거쳐김천 청암사 가는 길에 올랐다.이른바 황금들녘 그대로였다.
2009.10.22
안동초등학교는 개교 100주년 기념 라이브 서예
안동초등이여 영원하라!안동초등 100주년 기념행사 열려···
안동초등학교는 개교 100주년을 맞아 안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식전 행사로서 서예 퍼포먼스 라이브 서예를 선보였다.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서 펼친 행사라 뜻깊게 생각한다.이번 기념행사는 안동초등학교 총동창회와 개교 100주년 기념 사업추진위원회의 주관으로 실시했으며, 17일과 18일 양일간에 걸쳐 학교 체육관과 운동장에서 각각 100주년 기념식과 다채로운 축하행사 및 체육대회를 펼친다.
이번 기념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휘동 안동시장, 이상옥 김경한 전 장관, 권정달, 김길홍, 김광림, 권오을 등 전 현직 국회의원, 김동기, 김원 교수 등을 비롯해 안동초등학교를 졸업한 1000여 졸업생들이 참석해 개교 100주년을 축하하고 기념했다.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에 이어 개회선언, 기념사, 격려사, 축사, 모교를 빛낸 동문상 시상, 은사님 및 유공동문 감사패 증정, 주관기수 은사님 감사패 전달, 모교 발전 기금 전달, 모교 교사 및 재학생 기념품 전달, 1백주년 기념 헌정시, 교가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기념 조형물 준공, 안동초등 100년사 발간, 발전기금 전달 등의 행사도 포함됐다.
김길홍 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장은 "구국 교육의 실천과 민족정기 회복을 건학이념으로 출발한 안동초등의 100년 역사는 곧 안동발전의 100년 기록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이라며 "안동초등학교는 지난 한 세기 동안 나라의 독립과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신교육의 요람이었으며 안동이 교육문화도시의 중심 역할을 하게 한 발상지."라고 강조했다.
2009.10.22
여약사 신문 창간 10주년 기념 휘호 및 축시
여약사신문(김용발 사장)이 창간 10주년을 맞았다.이를 기념하여 휘호 및 축시를 받고 싶다는 전갈.글씨는 그렇다 치고 축시는 사양했으나애써 촉탁하는 바람에 거절할 수가 없었다.어쩌면 주변 환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글을 짓고 글을 쓰게 되는 경우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결과는 공부가 되고 흔적이 남는다는 사실.내용은자유게시판에...산보다 높은 사랑 물보다 깊은 지혜
2009.10.22
daum 랭킹 서예가 1위
권상호 전체 24,816위 (7,430)
서예가 권상호, 프로필, 도정동정, 서예이론, 문학 수록.http://www.dojung.net/
전체 24,816위 > 인물 866위 > 미술가 4위 > 서예가 1위------------------------------------서예를 사랑하는 누리꾼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또 다시daum 랭킹 서예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감사드리며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탄탄한 붓힘과 풋풋한 그리움으로 다가가겠습니다.
2009.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