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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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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라이브 습작 49점 전시

경북 안동 하회마을과부휴실에서 쓴 습작품 49점을본 홈페이지 '서예이론 - 글감'에 올려놓습니다.참고하세요.
2009.10.27

주식투자 & 미술투자 세미나

중국 증시, 기회와 리스크 & 핵심 종목은?한국증시의 매력적인 핵심 다섯 종목은?미술품, 투자와 상속수단으로 매력적인가?경매의 메커니즘과 투자 유망 미술품은?--------  강사 김상민 팀장, 펀드멘탈분석의 대가. 서울대 영영학부와 동대학원에서 재무관리 전공. 도이치방크 심사팀.강사 김미정 관장, 홍익대 대학원 회화전공 및 한양대 EEP과정 전공. 갤러리 쉐자아르 관장.그리고. 역삼역 GFC 빌딩 29층 미래에셋생명 세미나룸 이길영 팀장께서 그 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010-2029-8459 
200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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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근 노원구청장 출판기념회 참석

Yes, 긍정의 힘/ 운주사 기행열전구청장의 바쁜 일정에 한 권도 힘든 일인데, 두 권이나 - 모두들 놀랐다.술과 담배를 하지 않아 사람들과 어울리는 데 시간이 빼앗길 일 없고,본디 조용한 성품이라 그 속에서 아이디어가 솟구치리라. 소생이 보는 저자는 또한말보다 글이 뛰어나고글보다 실천이 돋보인다.행사는 김병찬 어나운서의 지나칠 정도의 매끄러운 사회 속에 진행되었다.탁월한 행정가 - 아이디어 뱅크사유의 소중함을 알지만 글로써 결국 큰 일을 냈구나.폭넓은 인맥 - 박원순 변호사도, 서대문구 을 정두언, 민주당 송파구 병 김성순 의원도 오시고이정현 비례대표 의원- 박근혜 의원 대변인도 축하의 말고향 친구인 이원희 한국교총위원장은 제2의 다산이길 바란다는 덕담유일한 여성인사로 서울여대 이광자 총장의 축사...공무원의 직무 태만 이유 3가지- 법률 때문에, 예산 때문에, 전례가 없어 못하겠다고 하는데이노근 구청장은 실천으로 보여주는 진취적인 구청장이다.일반적으로 문제점만 제시하고 마는데대안의 힘을 제시하고 있는 실천서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새가 왜 하필이면 운주사로 날아갔을까?나중에 깨달았다. 잡히는 게 있다.상생의 미학, 공존의 미학으로베스트셀러가 되길 바랍니다.
2009.10.25

카페 ‘바람소리’ 오픈기념 퍼포먼스 ‘라이브서예’

바람소리(風韻)를 위한 축하 휘호 心賀 - 雲從龍 風從虎 我從風韻 (심하 - 운종룡 풍종호 아종풍운)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구름은 용을 쫓고, 바람은 호랑이를 쫓고, 나는 바람소리를 쫓는다.   주역(周易)에 공자(孔子)가 저술한 부분인 십익(十翼)의 문언전(文言傳)을 살펴보면 “같은 소리는 서로 응(應)하고 같은 기운은 서로를 구(求)하게 된다. 물은 습한 데로 흐르고, 불은 건조한 데로 나아가며, 구름은 용을 좇고, 바람은 범을 좇는다.(同聲相應 同氣相求 水流濕 火就燥雲從龍 風從虎 聖人作而萬物覩 本乎天者親上 本乎地者親下 則各從其類也.)”는 내용이 나옵니다.   바람(希望)의 바람(風勢)이 부는 바람소리. 바람 Wind/breeze(산들바람)/ 風 / 風かぜ。산들바람 そよ風かぜ 바람이 일다. 風が吹ふき始はじめる。   김민홍님이 바람을 넣어서 바람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 이근덕 바람소리 사장님. 011-486-6944/ 낚시 전문가.고기압 -> 저기압. 바람은 지표 부근에서 분다. 지구와 스킨십하는 바람. 바람소리는 우리의 감성을 스킨십 할 것입니다. 무풍지대에서 돌풍이 이는 곳으로 발전 기대.   * 다양한 바람 바람이 불다(일다). 축구공에 바람을 가득 넣다. 바람처럼 나타나다   그 여자만 생각하면 마음에 바람이 든다. 자유화 바람, 민주화 바람. - 감원 바람 바람을 맞다. 바람을 잘 타는 자리. 나가 놀자며 바람을 집어넣는다.   의존명사: 술 바람으로 떠들다. 술 바람에 할 말을 다했다. 급히 먹는 바람에 체했다. 속옷 바람으로 돌아다니다. 어머니는 버선 바람으로 아들을 맞았다.   바람을 등지고 걷는 것이 그래도 낫다.  바람(을) 쐬다 노원구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다.  바람(을) 잡다. 바람 든 여자를 만족시키기란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 바람 따라 구름 가고 구름 따라 용이 간다.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 바람이 불어야 배가 가지. / 무슨 바람이 불어 여기까지 왔니?  바람(허풍)이 센 친구 바람개비, 바람벽, 바람기, 바람둥이, 바람잡이, 바람결 / 발전은 우리 모두의 한결같은 바람이다.    샛바람 마파람 하늬바람 높새바람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노력하면 꿈을 이룬다.(잠을 이긴 사람은~)   소리공감 -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 사랑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르는 법. 연정에서 근심 걱정이 생기는 줄 알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해야 솟아라 “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 - 박두진 해   바람보다 늦게 누워도 바람보다 먼저 일어나고 바람보다 늦게 울어도 바람보다 먼저 웃는다 날이 흐리고 풀뿌리가 눕는다.- 김수영 ‘풀’   남을 잘 이해하면 - 지혜롭고 자신을 잘 알면 - 현명하다. 지혜롭고 현명한 바람소리로 성장할 것을 소망.
200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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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국 발레 및 팀프 앙상블 뒤풀이 사회

노원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선정 축하 공연 ‘예술, 노원에서 놀다’ 공연 후 리셉션 이원국발레단:   드보르작 - 신세계 교향곡 4악장   스파르타쿠스(하치투리안)외 1곡   차이코프스키 - 파르되   돈키호테 1막 중 밍쿠스 TIMF앙상블 연주:   융단 tapis pour cordes(윤이상) - 신비스러움   Primavera Portena(A. Piazzolla) - 엄숙미   Obivion(A.Piazzolla) - 서정적   서주와 알레그로 - Introduction and Allegro - (E. Elgar) - 상승감, 충일감 행사일시: 2009. 10. 21.(수) 저녁 8시 30분(공연 7시~ 8시 30분) 장소: 노원문화예술회관 6층 리더스나인(연주단 모두 무대 쪽에 서 있는 상태로 시작함) * 분망한 가운데도 ‘노원이원국발레단’과 ‘TIMF앙상블(통영국제뮤직페스티벌)’의 노원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선정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오늘의 사회를 맡은 노원구민이자 서예가인 권상호입니다. 인사 올립니다.   * 서울동북부 중심도시, 행복을 창조하는 꿈의 산실 노원문화예술회관, 이곳에서는 나무를 심어 새를 부르듯, 해를 거듭할수록 색다른 공연으로 관객을 부르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도 문화의 향기를 솔솔 풍기는, 잔잔한 전율이 묻어나는 공연이 있었습니다. 발레와 음악이 함께하는 최초의 공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두 단체에 대한 간단한 소개 :   ‘노원이원국발레단’은 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한국 ‘남성발레의 교과서’라 불리는 이원국단장이 2004년 ‘발레의 대중화’를 위해 창단한 발레단입니다. 클레식뿐만아니라 모던발레 등 다양한 장으로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고, 그 어느 발레단보다도 발전가능성이 큰 단체입니다.   ‘TIMF앙상블’은 서울대 작곡과 최우정 교수를 주축으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연주단체되자는 목표 아래 2001년 창단되었으며, 통영국제음악제의 홍보대사의 역할을 담당한 바 있고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해운대’의 OST(Original Sound Track, OST란 한 영화의 삽입곡을 한데 모은 것으로 곡에 따라 주인공의 대사가 깔려 있어 음반만으로도 영화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에 참여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이 두 단체는 노원구민들에게 우수한 공연을 연간 20~30회 정도 선보일 것입니다. 축하와 격려의 박수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 내빈 소개 오지철 전 문화부차관님 참석하셨습니다. 서울시의회 부두완 의원님 노원구의회 김승애 의원님   한국현대무용진흥회 육완순 이사장님 세계무용센터 김혜식 회장님 노원문화예술회관 후원자 롯데백화점 정승인 이사님 봉산탈춤 기예능보유자 김기수 선생님 전 국립합창단 염진섭 단장님 동아일보 이민희 국장님   대진여고 윤대용 교장님 영신여자실업고 오광현 교장님 혜성여고 김효석 교장님 서연호 교수 강석흥 교수 국립국악원장 박일훈 선생님 성신여대 발레리나 김순정 교수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김승근 교수 고려대학교 윤석구 교수 성악가 신금호 선생님 화가 송동옥 선생님 화가 임무상 선생님 소월아트홀 나진억 관장님 김동주 사장님 ...   * 축사(오지철 전 문화부차관) * 노원이원국발레단 이원국 단장님 인사말씀 * TIMF앙상블 최우정 예술감독님 인사말씀 * 건배제의(부두완 서울시의원)     오늘 리셉션은 노원이원국발레단과 TIMF앙상블, 그리고 종로프라자약국에서 준비했습니다. 후원해 주신 김경남 약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것으로 상주단체 선정을 기념하기 위한 축하모임을 마치겠습니다. 준비한 다과를 드시면서 담소를 나누시고, 돌아가시는 시간까지 즐거운 시간, 아름다운 공간되시길 바랍니다.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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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청암사 산사음악회 사회

가을 향기 그윽한 증산면 청암사 담백한 저녁공양 꿀맛보다 달더이해질녘 법고소리에 별빛마저 귀쫑긋.푸르게 숨쉬는 증산의 품속에서발갛게 익어가는 가을 음악회대금에 기타 이으니 정화되는 사바해.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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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에서

조용한 하회마을조명 등 몇 점이 강둑을 지키고 있었다.따스한 방에서붓을 잡고 태백산을 생각하며낙동강과 놀았다.자고 일어나장승박물관에서백봉 이두식 선생을 만나 필회를 갖고고향 지보를 거쳐김천 청암사 가는 길에 올랐다.이른바 황금들녘 그대로였다.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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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초등학교는 개교 100주년 기념 라이브 서예

안동초등이여 영원하라!안동초등 100주년 기념행사 열려··· 안동초등학교는 개교 100주년을 맞아 안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식전 행사로서 서예 퍼포먼스 라이브 서예를 선보였다.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서 펼친 행사라 뜻깊게 생각한다.이번 기념행사는 안동초등학교 총동창회와 개교 100주년 기념 사업추진위원회의 주관으로 실시했으며, 17일과 18일 양일간에 걸쳐 학교 체육관과 운동장에서 각각 100주년 기념식과 다채로운 축하행사 및 체육대회를 펼친다. 이번 기념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휘동 안동시장, 이상옥 김경한 전 장관, 권정달, 김길홍, 김광림, 권오을 등 전 현직 국회의원, 김동기, 김원 교수 등을 비롯해 안동초등학교를 졸업한 1000여 졸업생들이 참석해 개교 100주년을 축하하고 기념했다.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에 이어 개회선언, 기념사, 격려사, 축사, 모교를 빛낸 동문상 시상, 은사님 및 유공동문 감사패 증정, 주관기수 은사님 감사패 전달, 모교 발전 기금 전달, 모교 교사 및 재학생 기념품 전달, 1백주년 기념 헌정시, 교가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기념 조형물 준공, 안동초등 100년사 발간, 발전기금 전달 등의 행사도 포함됐다. 김길홍 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장은 "구국 교육의 실천과 민족정기 회복을 건학이념으로 출발한 안동초등의 100년 역사는 곧 안동발전의 100년 기록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이라며 "안동초등학교는 지난 한 세기 동안 나라의 독립과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신교육의 요람이었으며 안동이 교육문화도시의 중심 역할을 하게 한 발상지."라고 강조했다.
2009.10.22

여약사 신문 창간 10주년 기념 휘호 및 축시

여약사신문(김용발 사장)이 창간 10주년을 맞았다.이를 기념하여 휘호 및 축시를 받고 싶다는 전갈.글씨는 그렇다 치고 축시는 사양했으나애써 촉탁하는 바람에 거절할 수가 없었다.어쩌면 주변 환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글을 짓고 글을 쓰게 되는 경우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결과는 공부가 되고 흔적이 남는다는 사실.내용은자유게시판에...산보다 높은 사랑 물보다 깊은 지혜
2009.10.22

daum 랭킹 서예가 1위

  권상호 전체 24,816위 (7,430) 서예가 권상호, 프로필, 도정동정, 서예이론, 문학 수록.http://www.dojung.net/ 전체 24,816위 > 인물 866위 > 미술가 4위 > 서예가 1위------------------------------------서예를 사랑하는 누리꾼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또 다시daum 랭킹 서예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감사드리며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탄탄한 붓힘과 풋풋한 그리움으로 다가가겠습니다.
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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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선생선양 전국휘호대회 심사

* 휘호 내용설봉상운(雪峯祥雲) 설봉산 위에는 상서로운 구름 흐르고 이천금풍(利川金風) 이천 갯가에는 가을바람이 이는구나. ------------------------------------2009. 10. 11경기도 이천시 이천아트홀고려시대 탁월한 외교 솜씨로 나라를 위기에서 건진최초의 외교관 서희선생의 업적을 선양하기 위한전국휘호대회.심사위원으로 위촉받고심전 신덕선, 철견 곽노봉님과 함께 다녀왔다.----------- 서희선생선양 전국휘호대회에 붙여청랑한 가을하늘땡빛 아래 치러진 먹잔치따가운 가을 햇살에먹은 시간과 함께 타들어 간다.화선지는 이천쌀밥처럼 윤이 나고먹빛은 설봉산 도자기보다 빛났다.서희선생의 맑은 영혼한 점 구름으로 흐르자묵객의 호흡과 함께 글씨 영그는 소리------------ 소중한 분들조병돈 이천시장이재혁 경기도의회 부의장 권영천 이천시의회 부의장 이범관 국회의원 사모님이상욱 이천시 서희선생 선양사업 추진위원회 실무위원회 위원장/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도암리 도암초등학교 / 010-2779-2803이교복 설북헌 주인 018-312-2132 과묵하신 편. 이천 노인서예협회 회장전광홍 이천에서 오랫동안 서예 지도. 여주 주소/ 031-633-2723이철회 이천서예학원 원장
200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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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SIBAC 총회 참가자분들을 위한 감사의 글- 오세훈 서울시장

글로벌 도시 서울, 브랜드 마케팅 전략(Branding Global City Seoul)이라는 주제로 10월 28일(수)~ 29일(목)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하는2009 SIBAC 총회.이곳에는 David Reid Tesco 회장(의장, 영국)을 비롯한세계 각국으로부터 SIBAC 위원, 국가 도시 브랜드 관련 전문가, 국내외 경제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1. 서울 브랜드 핵심가치 창출 및 구축2. 세계 브랜드 서울을 향한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 전략3. 효과적인 서울 브랜드 관리 및 고객관리 전략 등에 대하여 토의한다.그리고 오세훈 시장님께서 이 분들께 감사의 메시지를 서예로 전하고자 하신다는데...그 내용을 추천해 본다.예1)인연을 맺기는 쉽다 하지만유지하기는 더욱 어렵답니다.서울에서 뿌린 씨앗을온 누리에서 거두소서.  서울시장 오세훈  도정 권상호 서예2)존경하는 ------------------  의장님2009 SIBAC 총회에 참가해 주시어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귀한 도움의 말씀 실천에 힘쓰고 만남의 소중한 인연 길이 간직하겠습니다.  서울시장 오세훈 마음  도정 권상호 글씨예3) 존경하는 ------------------  의장님SIBAC 총회에서 귀한 조언 주심에 감사드리고 Branding Global City Seoul 을 위하여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2009. 10.  서울시장 오세훈  권상호 씀
200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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