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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stress, sympathy, poisoning, pride, anxiety

stress, sympathy, poisoning, pride, anxietystress 받고 살자 – 신영철의 마음 건강 plus1. 스트레스(stress)란 무엇인가? 항상성(恒常性)을 깨는 모든 자극을 말한다. 여기서 항상성이란 인간의 몸과 마음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상태를 일컫는다. 이를테면 인간의 체온은 36.5로 지구의 어디를 가나 이를 유지하고자 하는 항상성을 지키고 있다.의학적으로 보면 스트레스란 몸에 적응하기 어려운 육체적·정신적 자극이 가해졌을 때, 생체(生體)가 나타내는 반응을 가리키며, 인간은 이를 해소(Stress relief)하고자 노력한다.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 느끼는 심리적ㆍ신체적 긴장 상태(‘긴장’, ‘불안’, ‘짜증’)가 장기적으로 지속하면 심장병, 위궤양, 고혈압 따위의 신체적 질환을 일으키기도 하고 불면증, 신경증, 우울증 따위의 심리적 부적응을 나타내기도 한다. 현대인은 고대인과 비교하면 긴장감은 높아지고, 예측성은 떨어진다. 게다가 스트레스를 풀 데가 없기 때문에 역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된다.그런데 적당한 스트레스는 인생의 생산을 높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것이 스트레스가 필요한 이유이다. 그렇다면 Solution은 무엇인가?첫째, 도망갈 수 없다면 스트레스와 맞서라. 둘째, 인생은 선택의 연속인데, 선택의 결과로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당신의 선택을 최고의 선택으로 만들도록 노력하라.2. 행복의 조건 ‘공감(共感, sympathy)’공감이란 남의 의견·주장·감정 따위에 대하여 자기도 그렇다고 느낌. 또는 그런 기분을 말한다. 그런데 공감은 왜 필요한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 필요하다. 좋은 관계를 맺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행복하다.좋은 관계를 맺기 위한 전제조건이 있다. 첫째, 상대방의 생각과 느낌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두 번째는 공감의 능력이 필요하다.그렇다면 Solution은 무엇인가? 공감 능력을 키우는 일상의 훈련이 필요하다. 예컨대 여행하기, 육아, 독서, 사람들과 어울리기, 컴퓨터와 멀어지기 등이 있다.시인의 감성과 과학자의 이성을 지진 멋진 인간으로 거듭나야 한다.3. 건강한 중독(中毒, poisoning)중독, 말만 들어도 섬뜩(섬찍)하다. 사실 중독이 우리 일상에 많이 퍼져있다. 스포츠 베팅, 탄수화물 중독(단것을 먹으면 잠시 기분이 좋아짐) 등 수없이 많다. 중독에는 알코올, 마약, 약물 등에 의한 물질중독과 도박, 게임, 쇼핑 등과 같은 행위중독이 있다. 중독이란 몸이 음식이나 내용(內用)·외용(外用) 약물의 독성에 치어서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일을 가리킨다. 예컨대 마약에 중독된 사람, 연탄가스에 중독되다. 등이 있다. 도박, 컴퓨터 게임, 스마트폰, 쇼핑 등에 빠지는 것도 중독이라 할 수 있다.중독의 증상에는 내성(耐性)과 금단증상(禁斷症狀)이다. 첫째, 내성: 술을 마시면 혈액을 타고 들어가서 뇌 ‘측핵’에 가서 도파민(dopamine)이라는 물질을 분비하게 되는데, 이 물질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준다. 다음날 뇌가 똑같은 기분을 느끼기 위해서는 양이 늘어나야 한다. 이게 바로 내성이란 것이다. 중독은 절대 내려가는 법이 없다. 알코올과 도박이 바로 그렇다.둘째, 금단증상: “이제 스마트폰 하지 말아야지. 게임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머릿속이 뱅뱅 돈다.” 이러한 금단증상이 오면 조절력을 잃게 된다. 스스로 조절하고 싶은데 어쩔 수 없이 또 끌려간다. 이렇게 되어서 2차적으로 문제가 생길 때 우리는 중독이라 한다.중독은 왜 무서운가? 도박으로 1주일에 5억을 번 친구. 한국에 돌아와 월급을 받아도 아무런 느낌이 없다. 뇌는 큰 자극을 맛보면 작은 자극에는 반응하지 않는다. 우리가 중독에 빠지게 되면 일상에서 느끼는 사소한 자극이 행복이 사라져 버린다. 지나친 자극은 뇌가 행복을 느끼는 데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스마트 시대에 일상의 행복을 모르고 산다.우리 집 애들이 소풍을 간다 해도 반가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세상 좋은 곳을 다녀왔기 때문이다. 참 편리하고 좋은 세상이 되었지만 지나친 자극은 우리 뇌가 행복을 느끼는데 문제를 일으킨다. 중독의 요인으로는 타고난 유전자, 성격, 환경, 개인의 성향 등이 있다. 가장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는 자신의 성향이다. 첫째 요인으로는 끝까지 가고자 하는 성향, 곧 ‘자극 추구형’이다. 구슬치기를 해도 다 따야 한다. 어디에 빠지면 끝장을 보고, 뿌리를 뽑아야 하는 인간들이 있다. 좋게 보면 에너지와 정열이 넘친다. 안 좋게 보면 오래 가지 못한다. 자극추구적인 뇌를 가진 사람들이 현실에서 채워지지 못하는 그런 강력한 자극을 중독 물질에서 찾는다.두 번째 중독에 잘 빠지는 요인으로는 ‘현실도피형’, ‘적응장애형’이라 한다. 집에 가면 친구도 없고 우울하다. 그런데 이 세상에 들어가면 만사가 해결된다. 사람 만나면 긴장되고 떨린다. 그러나 그 세상에 들어가면 자기가 반장 노릇 하고 대장 노릇을 한다.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힘든 스트레스가 그곳에 들어가면 다 해결되어 버린다. 그러니까 거기에 빠진다. 문제는 그 친구가 현실로 돌아와 다음날 학교에 갔다. 재미가 없다. 그래서 또 빠지는 것이다. 중독의 예방과 치료 방법은? 중독은 다 나쁜 건가? 그렇지 않다. 어딘가에 중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자극추구 성향이 있다는 것이다. 에너지, 열정이 있다는 뜻이다. 이게 없으면 빠지기가 힘이 든다. 바꿔 말하자면 방향이 문제다. 어떤 방향이냐에 따라 결과적으로 나에게 손해가 될 수도 있고, 득이 될 수도 있다. “에너지의 방향을 바꾸자. 중독의 열정을 일상으로...” “중독을 끊는 것보다, 끊고 나서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다.”술은 마시면 금방 기분이 좋아지고 자극이 오지만, 일상생활에서 오는 자극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걸 견디지 못한다. 서예가 특히 그렇다. 중독자들의 대부분은 당장 나타나는 결과에 자꾸 몰입을 하게 된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술을 안 마시느냐, 도박을 하지 않느냐, 폭식을 하지 않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이런 것들을 안 하고 뭘 하느냐가 중요하다. 중독을 끊는 것보다 끊고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술, 도박, 담배를 하지 않고 집에 와 누워서 빈둥빈둥하면 똑같다. 중요한 것은 안 하고 뭘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중독 없이 살고 어디서 빠져나오는 것이 아니다. 그것보다 술에서 빠져나와서 내가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있다. 중독이란 것은 꼭 해롭다기보다는 방향이 어느 쪽으로 향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뀐다. 그런 성향을 가진 사람이라면 나의 이 성향을 승화시키는 것이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빠질 바에야 부정적인 데 빠지지 말고, 나에게도 득이 되고 남에게도 득이 되는 것을 찾는 것이다. 예컨대 남에게 봉사하는 데에서 기쁨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 넓은 의미에서 그것도 중독이다. 내가 손해를 보면서도 보람과 의미를 찾아서 한다. 건강한 중독이다. 만약 내게 중독적 성향이 있다면, 승화시켜서 건강한 중독에 빠져 자신은 물로 사회에도 도움이 되는 그런 멋진 사람이 되는 것이다.* 중독이란 어떤 사상이나 사물에 젖어 버려 정상적으로 실물을 판단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1.(약품·독극물 등에) poisoning, be poisoned2.(술·마약·게임 등에) addiction (to), be addicted to4. 자존감(自尊感, pride) – 자기존중감(自己尊重感)자존감 -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자.어느 여고생의 자살(성적 비관 – 평생 처음으로 전교 1, 2등에서 10등으로) - 안타깝다. 만약 전교 100등에서 200등으로 떨어진 학생은 자살하지 않는다. 전교 1등 하는 이 학생이 왜 자기가 귀하고 자랑스럽고 정말 가치가 있는지를 모르는 것이다. 우리 사회가 그것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있다. 전교 1등 했기 때문에 귀한 딸이야, 자랑스러워, 이게 사라지는 순간 존재의 가치가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전교 1등과 100등의 차이점은 전교 1등은 존재의 가치가 성적이지만, 전교 100등은 존재의 가치를 성적이 아니다. 이것은 뭔가 심각한 우리 사회의 문제를 알려주고 있다. 자기존중감이란 무엇인가? 자존이란 무엇인가? 자기의 품위를 스스로 높이는 일이다. 독립자존, 자존을 세우다 등의 예가 있다. 또 자기를 높여 잘난 체하는 것도 있다. 자경(自敬)으로 오만과 자존의 예가 있다. 대한민국 사람이 언제 화를 내는가? 화를 내는 이유 – “사장 나오라 그래! 자존심 상해!! 어머 어머, 저 눈 좀 봐! 어머 어머, 저 백 이쁘다.” 왜 화를 낼까? 자기가 무시당했다고 생각할 때 화를 낸다. “자존심 상한다.”고 화를 낸다. 그러나 그렇게 잘난 체 하던 그 사람도 그 속을 들여다보면 ‘병적인 열등감’이 있다. 누가 그것을 건드릴 때, 그것이 폭발하는 것이다. 자존심과 자존감은 다르다. 우리는 자지존중감에 대하여 오해하고 있다. 나는 뭐든지 잘할 수 있어. 자는 잘났어. 나는 최고야. 이걸 자존감이라고 믿게 된다. 그건 진짜 자존감이 아니다. 그건 공주병, 왕자병이다. 주변에 공주 친구들이 있다. 잘난 체 하는 것은 진짜 자기존중감이 높은 사람이 아니다.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 공주인 척하는 것이다. 그게 공주병이다. 공주병, 왕자병 - 병적인 열등감이 있는 사람이다.또 하나의 예, 49개의 단점을 가진 모 기업의 이사.나의 장점과 단점을 쓰라 했더니 단점만 49개의 단점만 적어 왔다. ‘친구 부탁을 거절을 못 함-> 배려심’. ‘우유부단 -> 생각이 깊다’로 봐야. 조금만 돌려 보니까 자기 자랑이었다. - 자기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진짜 자기존중감이 높은 사람은 자기의 부족한 부분도 그대로 볼 줄 아는 눈이 있다. 병적인 열등감을 가진 공주병 환자들은 나는 단점이 없다고 보니까, 모든 것이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한다.반대로 정말 자기 존중감이 놓은 사람은 내 부족한 점을 잘 보고 자기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는 능력이 있다. 그걸 고치려고 노력을 한다. 때로는 안 되는 부분도 있다. 그걸 받아들이는 것이다. 아, 그래. 부족하지만 이것도 나의 한 부분이야. 그런데도 내가 귀하고 소중하고 가치가 있는 사람이란 것을 깨닫는 것이다. 이게 진짜 자기존중감이다.solution - 현실에 기반을 두고 자기 자신을 똑바로 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 이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내가 편안한 사람이 되어야 다른 사람과의 좋은 관계를 맺고 행복을 이룰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상대방이 주는 상처는 우리가 해결할 수 있다. 계속 상처를 줘도 상대방 문제일 수도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해결될 수도 있다. 그러나 스스로가 자신에게 주는 상처는 해결방법이 없다. 길이 없다. 내가 나를 삐뚤게 보고 있는데 어떻게 기분이 좋을 수가 있겠나. 이게 우울해지는 비법이다. 잘난 체 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나는 이런 부족한 면도 많이 있구나. 그것을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참 귀하고, 소중하고 가치 있는 사람이란 것을 깨달을 때 우리는 진정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요약 -자기존중감이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다.조기존중감이 높은 사람이란 자신의 부족한 점까지 보고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다.solution – 자존감을 높이는 훈련이 필요하다. 1. 자신을 똑바로 보는 눈을 가져라. 2. 자신에게 상처를 주지 말자. 3. 나는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소중한 사람임을 명심하자.- 스트레스 다스리기. 좋은 부모가 되는 법5. 불안(不安, anxiety) –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편안하면 좋은데, 살다 보면 불안할 때가 있다. 뱀을 보면 무서운데 그건 공포(恐怖, fear)다. 불안과 공포의 다른 점은 공포는 대상이 있지만, 불안은 대상이 없다. 그래서 불안은 막연하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의 평가에 대단히 민감하다. 이것은 대인공포증이다. 이성이나 상사를 만날 때, 남들한테 발표할 때 너무 긴장돼서 떨리는 사람이 있다. 남 앞에 안 떨려야지 하는 것이 더 긴장을 유발한다. 불안의 긍정적인 기능 – 불안은 생존을 위해 필요한 감정이다. ‘아파트 11층이다.’ ‘호랑이 나타났다!’ 빨리 피해야 한다. 그것이 불안의 역할이다. 적절한 불안과 긴장은 당연한 것이다. 불안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오히려 떨리게 만든다. 도둑놈 만나면 당연히 가슴이 뛴다. 그게 병인가? 불안하면 가슴이 뛰는 게 정상이다. 그러나 이때 병원을 찾는 사람은 거꾸로 생각한다. 가슴이 뛰니까 불안해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불안, 피하지 말고 마주하라. 그러면 결국 불안이 떨어진다. 불안에 압도당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불안을 올릴 수도 있고 줄일 수도 있다. 적절한 긴장은 필요하지만, 너무 높으면 또 문제가 된다. 이것은 병적인 불안이다. 병적인 불안은 치료적 접근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너무 긴장이 높아서 잠을 못 자요.’ ‘학교에 가서 수업에 집중이 안 돼요.’ 내일모레 시험이면 당연히 근심 걱정되어야 한다. 내 생존을 위한 필수적 조건이다. 그래서 오히려 우리는 불안에 감사해야 한다. 이 불안이 나를 살게 하고 나를 더 준비하게 하는 원동력이로구나. 라고 받아들여야 한다. 불안을 친구삼아 재미있게 지내자. 불안이란?1. 공포는 대상이 있지만, 불안은 대상이 없다.2. 얼굴이 붉어지거나, 몸이 떨리는 등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불안의 긍정적인 기능1. 적절한 불안은 생존을 위한 중요한 감정이다.2. 불안이 생활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solution -1. 불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라.2. 불안에 익숙해져야 불안을 극복할 수 있다.3. 병적인 불안은 전문가의 치료가 필요하다.
2019.03.23

미래의 새로운 직업(메모)

미래의 새로운 직업들 (미래 트렌드 레시피) / 미래예보 Season3- myF청년 실업이 국가적 재난 수준이다. 창직을 위한 몸부림.Future Forcast – Make your futuresfuture caster(미래 캐스터)New jobs in the future(미래의 새로운 직업들)미래 트랜드 레시피 (recipe)Abboccato 아보카토, 세미-드라이미래를 알고자 하면 키워드부터 알아야 한다. futures에 따르는 키워드로는 ‘4차 산업혁명’ ‘빅데이터’ ‘환경오염’ ‘고령화’ ‘인구증가’ ‘1인가구’ ‘공유경제’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나노기술’ ‘인공지능’ ‘로봇’ ‘저성장’ ‘저출산’ ‘우주’   고령화 - ‘헬스케어’ 일본은 지금 고독사 수습하는 ‘특수 청소업’이 반갑지 않은 호황을 맞고 있다. ‘장례사업’+‘증강현실’ 돌아가신 부모님과 대화를 가능하게 해 준다. AI가 고인의 얼굴과 목소리를 학습해 VR공간 안에서 재현될 수도 있다.‘택시’+‘고령화’ - ‘실버 택시’ 부축하고 짐을 들어주는 등.‘뷰티’+‘고령화’ - 미용을 통한 노인심리치료 (뷰티 테라피)영국 조콕스 고독위원회 - “외로움은 담배 10개비 이상의 흡연만큼이나 해롭다.”‘1인 가구’ 한국에서 가장 흔한 가구는 1인 가구다. 1인 가구는 28.6%, 2인 가구는 26.7%, 3인 가구 21.2%, 4인가구 17.7%...1인 가구 성장과 외로움 관련 직업들 – 주로 사용하는 말은 “심심해”, “외로워”, “사랑해”일본의 경우 gatebox가 출시되었다. 홀로그램 AI 동거 서비스를 말한다. 빼놓을 수 없는 미래 성장 산업 ‘반려동물’- sony의 AI 로봇강아지를 기른다.(Aibo)소이네야(そいね[添(い)寝]屋) - 곁에 붙어 잠을 자 주는 집. 1시간에 6만원. 하루는 수십만 원. 손님이 여성의 팔베개를 이용하려면(여성이 손님의 등을 토닥여 주면, 손님이 여성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려면, 여성이 손님의 발을 마사지해 주려면) 3분에 1000엔. 손님이 여성의 발을 마사지해 주려면, 손님 여성에게 무릎베개를 해주려면. 3분에 2000엔.손님이 여성의 눈을 정면으로 바라보려면 1분에 1000엔(만원) - 출처 동아일보 2012. 10. 03감정노동이기 때문에 비싸다.옷상렌타루(おっさん レンタル) - 아저씨렌탈 / 1시간에 만원 – 이용객들의 상당수는 ‘이야기 들어주기’에 이용이상의 예를 보면 ‘인간관계의 직업화’라고 할 수 있다.한국의 경우, 남자들이 많이 찾는 ‘Talking Bar’가 있다. 술값이 비싸다. 역시 감정 노동이다. ‘제빵사’+‘3D프린터’ - 쿠킹 클래스, 홈페이지 운영하면서 도구를 팔기도 한다.‘4차 산업혁명 활용 사례’ - 첨단 기술을 도구로 잘 활용하면 유용하다.- 유튜브 또는 인스타그램에 ‘Dinara Kasko’ 검색해 보라.‘식당’+‘증강현실’ - ‘Mini-mapping’이라 한다. 식당의 밝기, 각도, 프로젝터 성능 등 수많은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전시회’에 고용할 수 있다. 실제 그림과 가상의 그림이 섞이며 관객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다.‘유튜브’+나의 ‘아바타’ - 버츄얼 유튜버 ‘키즈나 아이’ - 게임 채널 운영. 구독자에게 즐거움을 준다. 225만의 구독자, 대도서관보다 많다.사이버 가수 은퇴 사례Unreal의 디지털 캐릭터 ‘사이렌’ - 사람의 표정과 움직임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디지털 아바타이다.현재도 ‘아이폰 X’를 이용하면 내 얼굴에 맞는 아바타를 만들 수 있다.장래 희망은 ‘유튜버’라는 사람이 많다. 직업을 만들어나가는 것을 ‘창직’이라 한다.“전 세계 7세 아이들 65%는 지금 없는 직업을 가질 것” - 중앙일보Future Caster라는 직업을 창직. 요리처럼 이런저런 요소를 섞은 것이다. - 연구자 성향, 새로움 추구, 스피치 재능. + 미래 트랜드 + 기상 캐스터 + SNS 플랫폼 + 패션 스타일 + 쉬운 설명 = 미래 캐스터Youtube에서 ‘창직생존기’를 검색 - 관점 디자이너 박용후 대표 - - 알고 보면 홍보 일이다. 유튜브 영상도 많다.1826년 사진 인화기술이 발달 – 화가의 직업 위협.-> 자신만의 관점과 가치관을 담아서 추상화(피카소, Picasso)내 직업의 재해석과 작품화 + 미래 트랜드미래에도 직업을 무궁무진하게 생겨난다.빨래의 예 – 어려웠지만 이제는 쉽다. 빨래를 개어주는 기계 발명, 세탁이 필요없는 옷 Ably.농업시대 – 사무실시대 – 육체노동에서 헬스장 탄생 – 인간의 끝임 없는 욕심. 그에 따라 생겨나는 직업과 산업.‘불만노트’를 작성하라! 창업 아이템이 무궁무진. 그 와중에 미래 트랜드(재료)를 섞으면 많은 직업이 탄생한다. 재료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기다리는 지혜도 필요하다.     influencer가 요즘의 대세다. youtuber는 유투브에 직접 동영상(사회비판 ,영화 리뷰 ,게임리뷰,화장법 등)을 찍어 공유하는 사람을 지칭.creator 창조자editor 편집자 / creditor 채권자   micro-influencer마이크로 인플루엔서, 일반인 SNS 스타((유명인은 아니지만 소셜 미디어에서 특정 분야의 콘텐츠를 많이 만들고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macro-influencermega-influencer  
2019.03.20

宮闕 건물의 서열

宮闕 건물의 서열 - 전당합각재헌루정의식주(衣食住)의 하나인 우리말 ‘집’은 에 초간본의 ‘딮(草)’이나, 중간본의 ‘딥(家)’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집을 짓다’라고 할 때의 동사 ‘짓다(作)’는 ‘손짓’, ‘몸짓’이라 할 때의 ‘짓’의 조어형(祖語形)인 ‘딛(行動)’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집을 뜻하는 한자는 30여 자나 될 정도로 매우 다양하다. 궁궐(宮闕)을 중심으로 사삿집에 이르기까지 문자학의 분석 요소인 ‘형음의(形音義)’를 통하여 살펴보기로 한다.1. 궁(宮)과 궐(闕)궁궐(宮闕)은 궁(宮)과 궐(闕)로 구분되는데, 궁(宮)은 임금의 사적인 공간을 뜻하고 궐(闕)은 공적인 공간을 나타낸다. 경복궁을 예로 들면, 임금의 거처인 강녕전이나 왕비의 침소인 교태전은 궁(宮)이고 문무백관이 문안을 드리던 정전(正殿, 勤政殿)이나, 국정을 논하기도 했던 장소인 편전(便殿 : 사정전, 만춘전, 천추전)은 궐(闕)에 해당한다.‘宮(집 궁; gōng)’자는 ‘집 면(宀)’에서 출발한다. ‘향할 향(向)’자는 창이 하나이지만 ‘궁(宮)’은 창이 두 개인 집에서 출발하여 다시 ‘방’이 여러 개인 집으로, 또다시 宮殿, 宮闕의 의미로 변화 확대되었다. 闕(대궐 궐; quē,què) 안의 글자는 ‘빠질 결(缺)’이 변한 것으로 ‘텅 빈 집’의 의미에서 ‘대궐(大闕)’의 의미로 변화하였다. ‘궁(宮)’은 ‘궐(闕)’과 어울려 ‘궁궐(宮闕)’이라는 단어를 만들고, ‘임금이 거처하는 집. 대궐(大闕). 궁전(宮殿). 금중(禁中). 궁금(宮禁). 궁정(宮庭)’ 등의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궁금(宮禁)’이라는 단어를 보면 ‘금할 금(禁)’자가 붙어있어서 매우 ‘궁금’해 진다.조선의 5대 궁궐로는 경복궁(景福宮), 창덕궁(昌德宮), 창경궁(昌慶宮), 덕수궁(德壽宮), 경희궁(慶熙宮) 등이 있다. 각 궁의 위치에 따라 법궁/정궁(중심 궁궐)인 경복궁을 '북궐', 창덕궁·창경궁을 '동궐', 경희궁을 '서궐'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2. 전(殿)과 당(堂)전(殿)은 왕이 주로 공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건물로, 궁궐 건물 중에서 가장 격이 높고 규모가 큰 건물로 왕과 왕비 등 왕의 직계가족이 모여 사는 공간이다. 반드시 높은 기단(基壇) 위에 세워지고 네모반듯한 평면 위에 지붕의 형태는 팔작(八作)지붕으로 되어 있다. ‘팔작집’은 ‘맞배집’과 달리 건물의 전후좌우 어느 쪽에서 봐도 지붕이 ‘팔(八)’자로 보인다. 殿(diàn)은 電(번개 전; ⾬; diàn), 奠(제사 지낼 전; diàn), 顚(꼭대기 전; diān) 등과 발음이 같거나 유사하며 의미도 상통한다.당(堂)은 '전'에 비하여 규모는 떨어지지 않으나 격이 한 단계 낮은 건물로 용도도 공적인 활동보다는 일상적인 활동공간으로 쓰였다. ‘흙 토(土)’자 토대 위에 ‘숭상할 상(尙)’자를 얹어 당(堂)은 신이나 절대자를 ‘숭상하는 집’을 뜻한다. 조상의 신주(神主)를 모셔 놓은 사당(祠堂), 신을 모셔 두는 당집(堂집), 당집을 지키는 사람은 당직(堂直, 당지기), 예배당(禮拜堂), 성당(聖堂), 강당(講堂), 서당(書堂) 등이 있다. 당집에 있으면 당당(堂堂)해 지나보다. ‘의젓하며 드레진 모습이나 태도’를 가리켜 ‘당당(堂堂)하다’라고 한다.3. 합(閤)과 각(閣)합(閤)과 각(閣)은 '전'이나 '당'의 부속건물일 수도 있고 독립된 건물일수도 있으나 대개는 '전'이나 '당'을 보위하는 기능을 한다. 규모면에서도 '전'이나 '당'에 미치지 못한다. ‘쪽문 합(閤; hé)은 원래 빈틈없이 꼭 맞는 문의 뜻이었다. ‘합할 합(合)’은 ‘밥그릇 뚜껑처럼 딱 들어맞다’는 뜻이다. 따라서 정문(正門)은 왕만이 다닐 수 있는 문이고 합(閤은 왕과 의기투합하는 신하가 드나드는 정문 옆의 ‘쪽문’을 가리켰다. 나중에는 합(閤)이 ‘궁궐 안의 큰 집’의 의미로 확대되었다. 남의 부인을 높여 ‘합부인(閤夫人), 영부인(令夫人), 귀부인(貴夫人), 영규(令閨), 영실(令室), 어부인(御夫人)’ 등으로 부른다. 합하(閤下)는 정일품 벼슬아치에 대한 경칭이다. 집 각(閣(문설주 각; gé,gǎo) 안의 各(각각 각; gè,gě)은 사람의 발길이 모이는[各] 곳에 세워진 문의 뜻이었다. 장서각(藏書閣), 내각(內閣), 조각(組閣), 누각(樓閣) 등의 예가 있다.4. 재(齋)와 헌(軒)재(齋)와 헌(軒)은 왕이나 왕비보다는 왕실가족이나 궁궐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주로 쓰는 활동공간으로 '재(齋)'는 본래 신(神)께 제사지내는 집의 뜻이었으나 나중에 숙식 등 일상적인 주거용 또는 독서나 사색을 하는 용도로 쓰이는 건물의 뜻으로 의미 학대가 이루어졌다. 따라서 호(號)에도 많이 붙이는 글자가 되었다. 이에 비해 '헌(軒)'은 대청마루가 발달된 집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고 용도 면에서도 일상적 거주보다는 공무적 기능을 가진 경우가 많다. 軒은 원래 ‘높고 큰[干] 수레’의 뜻에서 ‘그런 수레가 드나드는 큰 집’의 의미로 의미확대가 이루어졌다. 5. 누(樓)와 정(亭)누(樓)는 더 높은 곳에서 경치를 감상하고 휴식하기도 하는 거물로 2층에 난간이 둘러쳐져 있다. 정(亭)은 가장 규모가 작은 휴식 공간이다. 흔히 정자라고 하며 연못가나 개울가 또는 산속 경관이 좋은 곳에 있어 휴식이나 연회공간으로 사용하는 작은 집이다. 6. 기타宀(向, 出, 各, 路, 客), 家, 宅(댁 댁{집 택}; zhái: 몸을 의탁하는 집), 窩(달팽이 蝸, 소용돌이 渦), 屋, 室, 宇, 宙, 門과 戶, 舍(舍兄은 자기 형을 남에게 겸손히 일컫는 말), 院, 館, 广(店, 庫, 廈, 廬, 廳, 廟), 倉...https://www.pinterest.fr/dojung19
2019.03.19

宮闕의 종류와 기능

宮闕의 종류와 기능   조선시대의 5대 궁궐- 景福宮. 昌德宮. 昌慶宮. 慶熙宮. 慶運宮(德壽宮).   ◎ 宮의 종류 ○ 法宮- 국왕이 臨御하는 공식 궁궐들 가운데 으뜸이 되는 궁궐로 正宮이라고도 함. ○ 衙宮- 보조궁궐로 법궁의 화재나 변고가 생겼을 때 사용하는 궁궐로 법궁이 아궁이 되기도 하며 아궁이 법궁이 되기도 함. ○ 別宮- 왕이 되기 전 살던 사저로 潛邸라고도 함. ○ 行宮- 왕릉 행차 시 군현의 관아에 집을 마련하여 이용 하던 곳. ○ 宮房- 왕의 아버지 정도의 격을 가진 사람의 집도 궁이라 하며(흥선대원군의 운현궁) 왕자. 공주 등 왕족의 집은 방이라 함. ○ 七宮- 왕비가 아닌 왕의 생모를 모신 사당(毓祥宮.儲慶宮.大嬪宮.延祐宮.宣禧宮.景祐宮.德安宮)   ◎ 궁궐의 공간구조 ○ 內殿- 왕과 왕비의 공식 활동과 일상적인 생활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大殿과 中宮殿으로 구성되며 이 중 왕의 공식집무실이 便殿이다.   ○ 外殿- 왕이 공식적으로 신하들을 만나 의식, 연회등 행사를 치르는 공간으로 그 중심은 정전 혹은 법전이라 하며 궁궐에서 외형상 가장 화려하고 권위가 있다.   ○ 朝廷- 정전은 回廊으로 둘러싸여있는데 둘러싸인 네모난 넓은 마당(勤政殿 앞 品階石이 있는 마당)으로 왕과 신료들이 모여 朝會를 하는 뜰이나 외국사신의 응대나 각종 잔치등 국가의 공식적인 의식을 거행하는 곳.   ○ 東宮- 차기 왕위계승권자인 세자의 활동공간으로 세자는 떠오르는 해를 상징하기 때문에 내전의 동편에 배치하고 동궁이라 불렀다. 또한 세자 자신을 가리키는 이름이기도하며 세자를 교육하고 보필하는 世子侍講院(春坊)과 世子를 경호하는 世子翊衛司(桂坊)등이 함께 있다.   ○ 後苑- 궁궐의 북쪽 편 산자락에 두며 北苑. 禁苑이라고도 한다.(祕苑) 정자등을 배치 휴식공간, 과거시험장소, 군사훈련, 종친들의 집회, 왕의 실습장(내농포)등으로 활용하는 곳.   ○ 闕內各司- 궁궐 안에 설치된 관서로 정승, 판서등 고위관료 등의 회의공간인 ‘賓廳’. 이조와 병조의 인사업무를 처리하는 '政廳'. 司憲府·司諫院의 言官들이 활동하는 '大廳'. 王命出納을 담당하는 承旨들의 관서인 '承政院'. 학문을 연마하여 왕의 주문에 대응하고 또한 왕과 함께 경전과 역사를 토론하는 '弘文館'. 외교문서를 작성하는 '藝文館'. 실록편찬등 역사기록을 담당하는 '春秋館'등이 있다.   ○闕外各司- 국가의 기간, 관서로 궁궐 정문 앞 궁궐과 인접한 곳에 설치된 관서들로 동편에 議政府. 吏曹. 漢城府. 戶曹. 耆老所를 서편에 禮曹·兵曹·司憲府·刑曹·工曹·掌隸院등을 설치하고 이를 六曹거리라 불렀으며, 備邊司를 한두 곳 설치했다.   ◎ 宮闕 건물의 서열 宮(집 궁; gōng)은 창이 두 개인 집에서 출발하여 방이 여러 개인 집으로, 다시 宮殿, 宮闕의 의미로 발전하였다.闕(대궐 궐; quē,què) 안의 글자는 缺이 변한 것으로 ‘텅 빈 집’의 의미에서 大闕의 의미로 발전하였다.   전(殿)은 왕이 주로 공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건물로, 궁궐 건물 중에서 가장 격이 높고 규모가 큰 건물로 왕과 왕비 등 왕의 직계가족이 모여 사는 공간이다. 반드시 높은 基壇 위에 세워지고 네모반듯한 평면 위에 지붕의 형태는 팔작(八作)지붕으로 되어 있다. 殿(diàn)은 電(번개 전; diàn), 奠(제사 지낼 전; diàn), 顚(꼭대기 전; diān) 등과 발음을 같이하고 있다.   당(堂)은 '전'에 비하여 규모는 떨어지지 않으나 격이 한 단계 낮은 건물로 용도도 공적인 활동보다는 일상적인 활동공간으로 쓰였다.   합(閤). 각(閣)은 '전'이나 '당'의 부속건물일 수도 있고 독립된 건물일수도 있으나 대개는 '전'이나 '당'을 보위하는 기능을 한다. 규모면에서도 '전'이나 '당'보다 떨어진다
2019.03.19

서예와 精氣神(작업 중)

서예와 精氣神   ‘精’, ‘氣’, ‘神’은 원래 도교의 용어였다. 고대 도가들은 이 개념을 인체가 살아 있으면서 건강을 유지하는 세 가지 핵심 요소로 간주하여 보호에 중점을 두었다. 그러나 요즘은 ‘精’, ‘氣’, ‘神’을 사람의 정신 상태로 보는 경향이 있다. 이 세 요소를 영어로 표현한다면 ‘精’은 essence(본질) 또는 vital energy(생명 에너지), ‘氣’는 breath(호흡)이나 energy flow 또는 vigour(활기), ‘神’은 spirit, mental, soul 정도로 볼 수 있겠다.   전통 의학에서는 생명(生命)을 유지하기 위해서 ‘삼보(三寶)’가 필요하다고 햇다. 삼보란 곧, ‘精·氣·神’ 세 가지를 일컫는다. 에 ‘부정자 신지본야(夫精者 身之本也), 정기존내 사불가간(正氣存內) 사불가간(邪不可干) 사지소진(邪之所溱) 기기필허(其氣必虛), 실신자사(失神者死) 득신자생야(得神者生也)’라 했다. ‘精(정)이란 몸의 근본이다’라는 뜻이다.   생명체는 精氣神 세 가지로 묶여 있다. 동의보감에서는 이를 삼보三寶라고 한다.失神者亡   氣運命의 변화 : 내 안에 긍정적 에너지로 충만하게 만들자.   문자학으로 보면 ‘精’자는 ‘米+靑’으로 이루어졌는데, ‘靑’ 자 속에 丹田이라 할 때의 ‘丹’ 자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丹’자 속의 ‘丶’는 붉은 씨앗 또는 붉은 광석으로 보는 견해가 있는데, 씨앗이 돋아나 푸른빛을 띤다고 보면, 씨앗으로 보는 것이 용이하다. 그렇다면 精이란 ‘생명을 살리는 쌀 씨앗’ ‘생명의 가장 중요한 에쎈스’의 의미를 지닌다. 여기에서 ‘사물의 중심을 이루는 가장 뛰어나고 중요한 것’을 뜻하는 ‘精髓’의 의미가 탄생한다.‘氣’자는 ‘气+米’로 이루어졌는데, 精자와 마찬가지로 에너지를 뜻하는 ‘米’가 들어있다. 따라서 ‘氣’자는 ‘에너지의 흐름’ 또는 ‘에너지의 상승’을 뜻한다. ‘神’자는 번개를 뜻하는 ‘申’에서 출발한 글자로, ‘하늘에서 내리는 빛(번개)’에서 ‘불가사의한 것, 정신, 혼’ 등을 뜻하는 자가 되었다.   서예를 통하여 행복함을 느낀다면 서예가, 아니면 우주가 나를 받아들인다는 사실이다.
2019.03.14

廣開土大王碑文

【第一面】 惟昔始祖鄒牟王之創基也。出自北夫餘、天帝之子母河伯女郎剖卵降出生子有。聖□□□□□□命駕巡車南下路由夫餘。奄利大水王臨津言曰、我是皇天之子母河伯女郎鄒牟王為。我連葭浮龜應聲即為。連葭浮龜然後造渡於沸流谷忽本西城山上而建都焉。永樂世位因遣黃龍來下迎王。王於忽本東岡黃龍負昇天顧命世子儒留王以道興治。大朱留王紹承基業□至十七世孫國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二九登祚號為。永樂太王恩澤洽于皇天威武振被四海掃除□□庶寧、其業國富民殷五穀豊熟昊天不弔卅有九晏駕棄國。以甲寅年九月廿九日乙酉遷就山陵於是立碑銘記勳績以永後世焉。其辭曰、永樂五年歲在乙未王以碑麗不息□人躬率往討過富山負山至鹽水上破其丘部洛六七百當牛馬群羊不可稱數於是旋駕因過襄平道東來候城力城北豊五備海遊觀土境田獵而還。百殘新羅舊是屬民由來朝貢。而倭以辛卯年來渡海破百殘□□新羅以為臣民。以六年丙申王躬率水軍討科殘國軍□□首攻取壹八城臼模盧城各模盧城幹弖利城□□城閣彌城牟盧城彌沙城□舍蔦城阿旦城古利城□利城雜彌城奧利城勾牟城古模耶羅城頁□城□□城分而能羅城場城於利城農賣城豆奴城沸□□。【第二面】 利城彌鄒城也利城大山韓城掃加城敦拔城□□□城婁實城散那城□婁城細城牟婁城弓婁城蘇灰城燕婁城柝支利城巖門至城林城□□城□□城□利城就鄒城□拔城古牟婁城閨奴城貫奴城豐穰城□□城儒□羅城仇天城□□□□□其國城賊不服氣敢出百戰王威赫怒渡阿利水遣刺迫城橫□侵穴□便國城百殘王困逼獻出男女生白一千人細布千匝歸王自誓從今以後永為奴客太王恩赦先迷之御錄其後順之誠於是得五十八城村七百將殘王弟並大臣十人旋師還都八年戊戌教遣偏師觀帛慎土谷因便抄得莫新羅城加太羅谷男女三百餘人自此以來朝貢論事九年己亥百殘違誓與倭和通王巡下平穰。而新羅遣使白王云倭人滿其國境潰破城池以奴客為民歸王請命太王恩後稱其忠誠時遣使還告以□訴十年庚子教遣步騎五萬往救新羅從男居城至新羅城倭滿其中官兵方至倭賊退□□□□□□□□來背息追至任那加羅從拔城城即歸服安羅人戍兵拔新羅城□城倭滿倭潰城大□□□□□□□□□□□□□□□□□九盡臣有尖安羅人戍兵滿□□□□其□□□□□□□言【第三面】□□□□□□□□□□□□□□□□□□□□□□□□□□辭□□□□□□□□□□□□□潰□以隨□安羅人戍兵昔新羅安錦未有身來朝貢。□國岡上廣開土境好太王□□□□寐錦□□僕句□□□□朝貢。十四年甲辰而倭不軌侵入帶方界□□□□□石城□連船□□□王躬率□□從平穰□□□鋒相遇王幢要截盪刺倭寇潰敗斬殺無數。十七年丁未教遣步騎五萬□□□□□□□□□城□□合戰斬殺。湯盡所稚鎧鉀一萬餘領軍資器械不可勝數還破沙溝城婁城還住城□□□□□□那□城。廿年庚戌東夫餘舊是鄒牟王屬民中叛不貢王躬率往討軍到餘城而餘城國駢□□□□□□那□□王恩晉虛於是旋還。又其慕化隨官來者味仇婁鴨盧卑斯麻鴨盧□立婁鴨盧肅斯舍鴨盧□□□鴨盧凡所攻破城六十四村一千四百守墓人煙。戶賣勾余民國煙二看煙三東海賈國煙三看煙五敦城民四家盡為看煙于城一家為看煙碑利城二家為國煙平穰城民國煙一看煙十呰連二家為看煙住婁人國煙一看煙卌二溪谷二家為看煙梁城二家為看煙安失連廿二家為看煙改谷三家為看煙新城三家為看煙南蘇城一家為國煙新來韓穢沙水城國煙一看煙一牟婁城二家為看煙豆比鴨岑韓五家為看煙勾牟客頭二家為看煙永底韓一家為看煙舍蔦城韓穢國煙三看煙廿一古家耶羅城一家為看煙炅古城國煙一看煙三客賢韓一家為看煙阿旦城雜珍城合十家為看煙巴奴城韓九家為看煙各模廬城四家為看煙各模盧城二家為看煙牟水城三家為看煙幹弓利城國煙二看煙三彌舊城國煙七看煙。【第四面】□□□□七也利城三家為看煙豆奴城國煙一看煙二奧利城國煙二看煙八須鄒城國煙二看煙五百殘南居韓國煙一看煙五大山韓城六家為看煙農賣城國姻一看煙一閏奴城國煙二都煙廿二古牟婁城國煙二看煙八琢城國煙一看煙八味城六家為看煙就咨城五家為看煙豐穰城廿四家為看煙散那城一家為國煙那旦城一家為看煙勾牟城一家為看煙於利城八家為看煙比利城三家為看煙細城三家為看煙國岡上廣開土境好太王存時教言祖王先王但教取遠近舊民守墓洒掃吾慮舊民轉當嬴劣若吾萬年之後安守墓者但取吾躬率所略來韓穢令備洒掃言教如此是以如教令取韓穢二百廿家慮其不知法則復取舊民一百十家合新舊守墓石國煙卅看煙三百都合三百卅家自上祖先王以來墓上不安石碑致使守墓人煙戶差錯惟國岡上廣開土境好太王盡為祖先王墓上立碑銘其煙戶不令差錯又制守墓人自今以後不得更相轉賣雖有富足之者亦不得檀買其有違令賣者刑之買人制令守墓之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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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집안시 호태왕박물관 초대전 작품

중국 집안시 호태왕박물관 초대전개막일 : 2019. 5. 26.작품 규격 : 전지 세로서체 : 호태왕필의 창작 1점한국 : 15명---------------- 3.1절 100주년 초대작품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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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100주년 기념초대전

3.1절 100주년 기념전 초대​
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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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푸른영토'에서 출간한 책도정 권상호 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言行'뿐이다.그 중에서 '言'의 기록인 '文字'를 통하여 생각의 근육을 기르자.글자의 뿌리와 함께 '發音'을 통하여 새롭게 열어가는 文字學의 세계....평소 사용하는 언어 속에 숨어있는 비밀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여행.
2019.03.01

캘리그라피를 위한 한글 자료

아름다운 우리 한글 – 경희대 김중섭(어떤 소리라도 표기 가능, 단 24개 글자)김슬옹(한글학회)찰스 라 슈어(서울대) 국보68(매병), 국보74(연적), 국보294(백자병)... 국보70호(62.12. 훈민정음 해례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97.10)조성문(한양대)- 창틀, 전서, 파스파, 몽골문자, 산스크리트어 모방설... 기본자는 자음 5자, 모음 3자(자오모삼)한글 – 표음문자의 끝. 음소단위이면서도 표기할 때는 음절단위인 가장 발달된 체계.한자 – 12만자. 같은 글자라도 의미가 2가지 이상인 경우가 많다. - 훈정 창제 이후 가장 먼저 나온 불경언해(1459간행. 아들 잃은 애통한 심정과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세조의 마음이 담겨있다.)김각한 처방전문 ... 한글은 ‘자질문자’김철민 관장 – 57개국 143개 세종학당. 국내 150여개 어학당   劃 - 살아있어야! 내용도 중요하지만...옷은 초라해도 머리 좋은 하바드생 – 행색보다 머릿속이 중요   캘리1. 봄: 차디찬 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새싹처럼 봄날을 희망하다.2. 꽃: 고운 봄날 오후 바람이 꽃을 피웁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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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새해 인사 - 三間三常 / 2017 메모 / 2018 메모 / 노원 소식 - 노원신문

三間三常 시간   공간 인간3간 속에서하늘 오늘 그늘3늘을 지고 살지요 -------------------------2월 4일, 설날 하루 전날새해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을 맞아입춘첩을 쓰고자 안산 수리산에 올랐다.‘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우순풍조(雨順風調) 시화연풍(時和年豐)’ 등 몇 셋트를 써서친구들에게 나눠주었다.   24절기 중에 첫 절기인입춘은 한 해를 열고 봄을 알리는 절기로서 다양한 세시풍속이 있었으나요즘은 대개 의례는 생략하고 ‘입춘방(立春榜)’만을 붙이는 추세다.   입춘방으로 가장 흔히 쓰이는 구절은역시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이다. 이는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한다’는 의미다.   입춘대길의 ‘입’은 ‘들 입(入)’자가 아닌 ‘설 립(立)’자를 쓴다. 이는 이동의 의미가 담긴 ‘들 입(入)’이 아닌 준비된 것을 시작한다는 의미의 ‘설 립(立)’을 쓰는 것으로 풀이된다.   입춘방으로 쓰이는 문구로는 이 외에도 ‘국태민안(國泰民安) 가급인족(家給人足)’, ‘요지일월(堯之日月) 순지건곤(舜之乾坤)’,‘수여산 부여해 (壽如山 富如海)’ ‘부모천년수(父母千年壽) 자손만세영(子孫萬世榮)’ ‘소지황금출(掃地黃金出) 개문만복래(開門萬福來)’ ‘천증세월인증수(千增歲月人增壽) 춘만건곤복만가(春滿乾坤福滿家)’ ‘문영춘하추동복(門迎春夏秋冬福) 호납동서남북재(戶納東西南北材)’. 등의 대구가 있다.  
2019.02.07

줄임말 소사전

* 줄임말(정지용과 이상 등 여러 시인들이 문자 해체와 시각화 현상을 시도하는 등 예전부터 있어 온 일종의 문화)-인싸언어 TMI-Too Much Imformation. 과한 말이나 필요 이상의 정보가심비-가격대비 성능을 뜻함(가성비와 마음심(心) 한자의 합성어로 가성비와 심리적 만족감까지 중시하는 소비 형태)갑분싸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짐누물보-누구 물어 보신 분?똘끼-또라이의 끼띠용-특별한 뜻 없이 어이없을 때 놀라듯 재미로 하는 말롬곡-눈물롬곡옾눞 : 폭풍눈물마상-마음의 상처만반잘부-만나서 반가워 잘 부탁해말넘심-말이 너무 심하다먹금-먹이 금지(쓸데없는 말, 행동에 관심 주지 말라)문찐-문화 찐따(트렌드를 따르지 못함)문찐-문화진따(유행어를 잘 모르는 사람)버정-버스정류장버카충-버스카드충전법블레스유-'법'과 '블레스(bless:축복하다)', '유(you)'의 합성어로, 법이 아니었으면 상대를 가만히 두지 않았을 것이라고 돌려 말할 때 쓰이는 말별다줄-별것 다 줄인다복세편살-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비담-비주얼 담당(어떤 그룹에서 외모가 뛰어난 사람)뽀시래기-부스러기사바사/케바케-사람 by 사람, 케이스 by 케이스생선-생일선물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ㅇㄱㄹㅇ(이것 레알)ㅇㅈ(인정)아싸-아웃사이더(무리에서 동떨어진 사람) 핵아싸애빼시-애교 빼면 시체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커피오놀아놈-오우 놀 줄 아는 놈인가? 트렌드에 빠삭하고 핫한 인싸들에게 주고 스이는 리액션워라밸, 스라밸-일과 삶의 밸런스, 공부와 삶의 밸런스이생망-이번 생은 망했어인싸insider-행사나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잘 어울려 지내는 사람인싸-인사이더(무리에 잘 섞여 노는 사람). 신조어와 인싸용어 알면 나도 핵인싸자만추, 인만추, 아만추-자연스런 만남 추구, 인위적인 만남 추구, 아무나 만남 추구존맛탱(JMT)-매우 맛있다존버-존나 버티기좋못사-좋아하다 못해 사랑해(무언가를 많이 좋아하는 마음표현)취존(趣尊)-취향 존중탕진잼-소소하게 낭비하는 재미팬아저-fan아貯. ‘팬이 아니어도 저장’을 줄여 이르는 말로, 소장 가치가 있어 저장하는 사진이나 영상. 또는 이런 사진이나 영상을 저장하는 행위.현타-現time. '욕구 충족 이후에 밀려오는 무념무상의 시간'을 일컫는 신조어인 '현자타임', '현실 자각 타임' 등의 준말. 헛된 꿈이나 망상 따위에 빠져 있다가 자기가 처한 실제 상황을 깨닫게 되는 시간혼틈-혼란을 틈타   *훈민정음 자모 위치를 변화시켜 만든 신조어네넴면-비빔면댕댕이-멍멍이띵언-명언머박-대박머장-대장커엽다-귀엽다   희망 잃은 젊은이들 자학적 신조어 : 헬조선(Hell: 지옥), 망한민국, 지옥불반도, 개한민국, 탈조선 – 계층간 이동이 어려움에서 나온 언어.'핵노잼', ‘케바케’, ‘페메’, ‘노답’을 아시나요?‘열정페이’ - 열정을 빌미로 한 저임금 노동.   한글 파괴? 새 문화? -- 우리 시대 신조어 : 최애, 갑분싸, tmi(지나치게 많은 정보), 롬곡, 이생망, 자만추, 존버, 렬루, 사바사, 롬곡옾높, 춯페, 법블레스유, 팬아저, 복세편살, 엄근진, 혼코노, 괄도네넴띤:팔도비빔면, 실화냐다큐냐맨큐냐, 번달번줌, 톤그로, 에빼시 – 국어연구원 공공언어과 표현설명십장생10대도 장차 백수이태백 20대 태반이 백수삼팔선/삼팔육[38세까지 다니면 선방사오정45세가 정년오륙도56세까지 일하면 도둑  
201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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