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프로필

도정동정

thumb

삼각산의 유래

수도가 있는 산은 '한산'이다.북한산은 남한산에 대비되는 이름으로 보통명사다.삼각산이 고유명사이다.백운대(中), 인수봉(東), 만경대(南)가 삼각을 이루고백운대 836.5미터보다 각각26.5미터, 31미터씩 낮다. 
2021.03.27
thumb

4.19국립묘지

봄은 또 그렇게 오는가 보다.헛기침도 없이발자국 소리도 없이밤새 몰래 머리 염색하고꽃잎 몇 개 여드름처럼 달고불쑥 나타나는가 보다. 4월은 아직 저만치 남았는데땅속 의로운 피의 함성에 놀라수양버들 실실이 푸르렀다. 
2021.03.27
thumb

서산대사의 해탈시 / 말버릇

화계사 현판 - 석파 대원군의 글씨(낙관 - 石坡 大院君章. 두인은 미확인 - '承杞菊一地* 千斤視官*明) 서산대사의 해탈시 근심걱정 없는 사람 누구인가?출세하기 싫은 사람 누구인가?시기질투 없는 사람 누구이며흉허물 없는 사람 어디 있겠나?   가난하다 서러워 말고장애를 가졌다 기죽지 말라.못 배웠다 주눅 들지 말라.세상살이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말버릇   하루를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합니다.당신이 자주 쓰는 말은 어떤 말인가요?혹시...   힘들다.지겹다.안 된다.화난다.괴롭다.짜증난다.   이런 말을 하지는 않았나요?   당신이 무심코 뱉는 말들을운명의 귀가 듣고 있습니다.   이제 바꿔보세요...즐겁다.감사하다.행복하다.운이 좋다.다 잘된다.   그러면 분명히 운명이 바뀔 것입니다. --- 화계사에서 얻은 글입니다.  
2021.03.27
thumb

書藝家, 모두가 써밋summit이다 – 죽림 정웅표

治心保静 - 宋 司馬溫公     書藝家, 모두가 써밋summit이다 – 죽림 정웅표- 나이가 들면 누가 잘 쓰고 못 쓰고가 없다.   죽림일현(竹林一賢)독락청담(獨樂淸談)   죽림 정웅표 선생의 전시 관람을 위해 인사동 백악미술관에 들렀다.홀로 충남 靑陽에 살며, 인생 만년을 작품 제작에 몰입하고 있다.서재 주변에 대숲(대울)을 만들고, 대를 완상하며 살아가고 있다.붓과 더불어 살아가는 붓 지기 죽림 정웅표 선생.한 해 동안 먹 농사를 지어, 매년 전시회를 통하여 그 수확의 결과를 가늠한다.죽림만의 특별한 ‘추수감사절’이라 할 수 있다.   한 작품, 한 작품 숨어있는 이야기 재미가 솔솔하다.스토리텔링이 있는 작품전.   카톡으로 부탁받은 내용을 메모하듯 써 놓은 작품이 있는데...자세히 보니 누런 1호 봉투에다 썼다. – 어쩌다 지구상에서 가장 출세한 봉투라고나 할까?몸에 밴 아끼는 습관 때문에 쓰고 남은 자투리 종이 쪼가리도 잘라서 쓴다.   내용과 형식의 조화가 중요하다.다음 글자나 옆줄을 염려하여지금 쓰고 있는 글자가 구속을 받아서는 안 된다.‘지금’이란 ‘순간’이 소중하게 다가올 때, 글씨 쓰는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를 테면 내일 때문에 오늘이 구속받으면 안 된다.- carpe diem.쏟아질 듯 먹을 흠뻑 머금은 채 쓴 글씨- 번짐의 미학. 윤택하다.   붓 세 자루를 동시에 잡고 구사한 즉흥적 작품,- ‘piano 三重奏’를 표방한 ‘筆아노 삼중주’.   나이가 들면 잘 쓰고, 못 씀이 없다.인생이란 밭에 나름의 꽃과 열매를 맺는다.   서예는 흐트러짐이요 자연이다.뚱뚱함의 기준도 서로 다르듯이그냥 자신의 내면을 진실하게 표현하면 된다.‘竹林癡墨’이란 謙虛한 호가 새롭다.나이를 먹을수록 겸손도 국물처럼 마시는가 보다.   選文에 그닥 신경 쓰지 않는다.책을 펼쳐 놓고 讀書하듯이 죽 써내려 간다.寫書라고나 할까?   ‘曲水’라는 簡明한 작품,曲 자는 팔뚝을 구부린 모양이다.- 절차고(折釵股).   殘墨을 처리하다가 얻은 작품도 재미있다.스키시紙는 純紙처럼 번짐은 없지만 표구하기가 쉽고, 수명도 길다.글씨의 수명은 종이의 수명과 비례한다.순지의 경우, 수명은 길지만 번짐이 없다.기름기를 좀 빼낸 중성지가 좋다.   예서와 초서를 섞어 쓰기도 했다.여러 서체를 한 작품에 섞어 씀은듀엣 연주와 같은 긴장감을 준다.   작품의 가장자리를 잘라서 무슨 글자인지 알 수 없는 것도 있다.‘읽는 서예’에서 ‘보는 서예’로의 변화라고나 할까?서양화 비구상에서 아이디어를 얻기도 한다.쓰다가 脫字가 있으면 집어넣으면 된다. 쟁자위처럼...   疎疎密密의 ‘筆하모니’도 흥미롭다.文鎭으로 쓴 글자를 눌러서는 안 된다.뼈만 있고 살이 없는 글씨도 있다.‘대울’이라는 낙관은 송하 백영일씨의 새김이란다.한문에 한글 도장도 필요하다. 본문도 어려운 漢詩인데, 도장까지 漢字로 찍으면 중국 서예로 인식한다.켄트지처럼 미끄러지는 종이에 쓴 글씨도 있다. 번지지는 않지만 깔끔한 맛이 있다.畫宣紙가 접힌 부분엔 붓이 떠서 그냥 지나가는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절대 加筆은 하지 않는다.   秋史와 梅月堂의 시를 쓴 작품이 많다.평소 존경하나 보다.   작품 면면을 보면 臨機應變의 자리가 많다.始終如一보다 隨時處變을 따르나 보다.흰색과 먹뿐인 예술... 붓과 종이나마 다양하게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내용 전체를 쓰지 못한 작품도 있다.더 읽고 싶으면 검색하여 찾아보면 될 일이다.   쓴 것 중에 골라서 출품하고 나머지는 태운다. 같은 내용을 두 번 쓰지 않는다.글씨를 만들려고 들기 때문이다.압지는 절대로 누르지 않는다. 번지면 번지는 대로... 儒家보다 老莊風의 글씨라 하겠다.   글자는 오른쪽이 살짝 내려오게 써야 균형이 잡힌다.닭털로 쓴 작품도 있다. 거칠지만 어쩌랴. 붓이 귀하던 옛날엔 닭털을 엮어서 쓰기도 했다.屋漏痕처럼 흘러내리게 쓴 글씨도 있다. 재즈풍의 글씨랄까?章法에 변화를 주기 위해 落款文을 본문 안쪽으로 들여쓰기도 했다.대련 본문에서 ‘한 一’ 자가 있으면 허전하다.이럴 때, 바로 낙관문과 낙관인으로 빈 공간을 채우면 된다.
2021.02.28
thumb

온라인 전시

자연은 신의 작품이고, 예술은 인간의 작품이다. 작품은 작가의 창작물이지만, 작가의 손을 떠나는 순간 하나의 독립된 유기체적 성격을 지닌다. 이는 곧 작품은 무생물이 아니라 생물로 볼 수 있다는 말이 된다. 무릇 작품이 유기체로서 생명을 가지고 있다면, 작품은 무엇을 먹고 살아남는가.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작품은 ‘이야기(story)’를 먹고 자란다고 본다. 작품의 주식은 그 작품에 대한 관심에서 나오는 이야기이다. 문제는 작가가 작품을 탄생시킬 때, 작품의 부모라 할 수 있는 작가는 창작에 얽힌 ‘이야기 DNA’를 심어주어야 한다.  2021 ​Kwon Sangho's 1st On-line Calligraphy Exhibition​아무도 살아보지 못한2021 신축년 1월. 아직은 며칠 남은 듯합니다.남들이 어떻게 지내냐. 하고 물으면,숨쉬기운동은 열심히 하고 있어요. 라고 대답합니다.백신이 개발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의 기세는 등등합니다.그렇다고 주저앉을 수는 없습니다.​코로나 시국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먹고 싸고 잠자는 일밖에 없었습니다.밥값이나마 하기 위해운동은 붓체조, 휴식은 독서로 정했습니다.붓을 마구 흔들고 돌리다 보니어린시절 운동회 때 곤봉체조 하던 추억이 되살아납니다.​혹시 올림픽 종목에 붓체조 종목은 없나요?https://blog.naver.com/ksh17141715/222217837605
2021.01.25
thumb

歲末 美學講義

歲末 美學講義 塗丁文字硏究所 모난 틀 속의 그림이 전하는 무한한 속삭임 – 시리 허스트베트 / 신성림 그림은 대체로 창문의 구조를 흉내 낸 사각형이다. 회화는 작품 전체가 동시에 존재한다.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볼 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작품을 경험하는 것과는 다르다. 시작도, 중간도, 끝도 없다. 변함없는 정적 속에서 시간 바깥에 존재한다. 영원한 현재. 예도 마찬가지지만 그 위에 붓이 지나가는 얼마만큼의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철학이 말하는 - 이하준. 예술에서 美란 – 순수미, 특성미, 우아미, 숭고미, 비장미, 골계미. 醜의 미학.고급예술과 대중예술 - 현대미술에서는 이분법의 해체예술은 천재들만의 놀이인가? - 예술천재 담론의 역사, 그 비판. 예술과 외설   내가 주은정 옮김작업실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한 기록. 일기 형식   태진미 지음. 생각나눔잠재력, 창조 예술적 발상이 플러스되면 당신의 가치가 Up됩니다.매력, 그 놀라운 힘. 다름의 허용. 많은 사람들은 서구의 것이 우수하고 세련된 것이고, 우리 것은 고루하고 진부한 것이라는 선입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 것은 서양과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이 아니다. 예술은 삶 속에 있다. - 예술적 만남과 창조교감이 필요하다 – 역동적 소통의 코드 변화, 시대를 읽는 소통의 코드당연함을 부정하라100점짜리 예술은 없다   초심, 관찰하라 어린아이처럼중심, 필요를 발견하라 과학자처럼열심, 나만의 채움에 도전하라 예술가처럼뒷심(endurance), 가치 있는 변화를 일으키라 지도자처럼   36폭 – 간송미술관 연구실장, 백인산 1938 보화각. 1966 간송미술관 – 본존, 연구, 전시. 국보 12점, 보물 10점.관람객, 순례자, 참배객 – 헌화 배례하는 분도 있다.문화재는 관광 상품이 아니다. 전시는 그 자체로 미술품에게 상당한 스트레스를 준다. 수집, 보존, 연구가 우선이고 전시와 홍보는 그 다음이다.가헌 최완수 선생님 – 실천이 뒤따르는 공부를 해야만 한다.   문화예술품은 그 시대 문화 역량의 총화. 겸재 정선, 혜원 신윤복은 간송미술관이 양적 질적으로 으뜸.간송 전형필과 위창 오세창 - ‘문화로 나라를 지킨다’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는 말은 아는 것밖에 안 보인다는 말도 될 수가 있다.서양 그림과 같은 강렬한 자극은 아니겠지만, 맑고 깊은 맛이 있다. 우리의 문화적 유전자와 가장 잘 맞는 그림들이라 할 수 있다.어떤 식으로든 그 대상과 소통하게 되면 관심이 생기고, 관심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알고 싶은 마음이 든다.   조선의 사대부들은 학문적 깊이와 예술적 소양을 겸비해야 제대로 된 문인이라 생각했다. *** 壬子閏月之望 月城金光國 盥手敬觀율곡 학파의 문인들에게 신사임당의 그림은 마치 가문의 품격과 위상을 담보하는 紋章(문장)과 같은 역할을 했다. - 원추리꽃과 패랭이꽃세상에 이름을 날릴 뛰어난 재주(名世絶藝)명나라 명필이자 화가인 岳正의 포도론.   고려 중기부터 묵죽이 시작, 유교문화가 꽃을 피웠던 조선왕조에 이르러 더욱 풍미. 문학 분야에서는 송강 정철의 한글 가사와 石洲 權韠의 진경시가 나오고, 글씨에서는 석봉 한호의 석봉체가 출현했다. 그림 쪽에서는 사군자 계열의 문인화가 앞장서게 되니, 바로 탄은.혜원 – 은밀한 선정성, 향락적 풍취, 냉소적 해학.   筆端尋雪原 : 붓끝이 설원(화선지의 비유)을 찾으니書室滿墨香 : 서실이 묵향으로 가득하다.塗丁耽墨 : 도정이 먹을 즐기다.   김정희 - 高士逍遙 : 세한도와 더불어 추사의 지향과 본질을 보여 주는 대표작이다.진경시대 저물고 북학의 시대 열림. 겸재가 진경시대의 꽃이라면, 추사는 북학시대의 꽃이었다.“자네는 화가의 삼매경에 있어, 천 리 길에 겨우 세 걸음을 걸었을 뿐이네.” - 제자 소치 허련에게 한 말. 신조 - 法古創新(법고창신).문인화는 순박함과 천진함을 최고의 경지로 여긴다. 매끄러운 기교나 기발한 재치는 속되고 천박하게 생각한다. 그보다는 오히려 ‘서툶’을 귀하게 여긴다. 일부러 하지 않는 ‘서툶’.海東第一通儒. 書, 畵, 文字香 書卷氣(풍부한 학식과 높은 정신성)書畫不分論此國香也君子也. (국향군자)積雪滿山 江氷闌干, 指下春風 乃見天心 (쌓인 눈 산을 덮고, 강 얼음 난간을 이루나, 손가락 끝에 봄바람 이니, 이에서 하늘 뜻 알다.) 居士題‘寶覃齋(覃溪 翁方綱을 보배로 아끼는 집)’ ‘經經緯史(經學을 날줄로 하고, 史學을 씨줄로 하여 학문을 익히고 세상을 경영해야 한다)’라 새긴 인장을 잇달아 찍었다. 추사의 학문관.覃(미칠 담; ⾑-총12획; tán, 깊고 넓다, 퍼지다) 본디 글자는 鹵(로)+曰(왈)+子(자)임. 짠맛을 나타내는 鹵(로)와 삶는다는 뜻의 「돼지해머리(亠☞머리 부분, 위)部+口+曰」과의 합자(合字). 짠맛이 나는 삶은 음식의 뜻.   覃恩(담은)①은혜(恩惠)를 널리 베풂  ②상사(賞賜: 임금이 칭찬하여 상으로 물품을 내려 줌)ㆍ사은(赦恩) 등(等). 임금이 베푸는 은혜(恩惠)   又峯 조희룡 - 梅花書屋香雪海(향기로운 설원)훗날 위창 오세창은 우봉을 ‘墨場領袖(묵장의 우두머리)’라 賞讚했다.領袖會談. 領袖는 본디 옷깃과 소매를 뜻하는 말. *‘梅花書屋圖’의 화면 우측 중간에 쓰인 題跋.竇窠中得一故紙구멍난 보금자리(좀 먹은 벽장) 속에서 묵은 그림을 얻었다.   乃二十載前 所作梅花書屋圖也바로 스무 해 전에 그린 다.   蓋遊戲之筆 而頗有奇氣장난스러운 붓놀림이나, 기이한 기운이 있고   爲烟煤所昏 殆若百年物연기에 그을려 거의 백년은 된 것 같으니   畵梅如此 況人乎매화 그림이 이런데, 하물며 사람이랴!   披拂之餘 不覺三生石上之感펼쳐보니 뜻하지 않게 죽었던 사람을 다시 보는 느낌이다.   - 丹老(단로): 趙熙龍(조희룡)의 호. 호산(壺山) 등 여러 개 있다.三生石: (중국의 사전에만) 전생의 인연.  
2020.12.28
thumb

2021 신축년 연하장 어떻게 쓸까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하여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서예 지도자과정'의 마지막 교육론 및 행서 실기 수업을 할 수 없게 되어 아쉽습니다. 그리하여 마지막 수업을 위하여 그 동안 짓기도 하고, 책을 읽다가 메모하기도 하며, 검색을 통하여 수집해 온 새해 연하장 글감들을 소개합니다. 우선 내용을 차분히 읽어나가다가 쓰고 싶은 글감이 있으면 옮겨적고, 자형이 잘 떠오르지 않는 글자는 자전 검색을 통하여 어울리는 서체를 찾기 바랍니다. 내용을 숙지한 뒤에 써야 필흥(筆興)을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실기 동영상은 방학 동안 수시로 촬영하여 총무를 통하여 카톡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나 질문하세요. 제 전화번호는 아시죠?연말연시를 지혜롭고, 유익하게 잘 보내시길 소망합니다.​*우리말로 새해 축하의 글 쓰기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꿈을 향해 걸어요. 소처럼 뚜벅뚜벅.소에게 배운다. 큰 걸음을.새해 새꿈 - 몽땅 이루소서.​無頉(무탈) - 좋은 일 바라기보다 아무 탈 없기를...回避三密(회피삼밀) - 密集(밀집), 密接(밀접), 密閉(밀폐)각자 받는 사람과의 관계를 생각하여 제치있게 창작해 보세요!​*영어로 새해 축하의 글 쓰기Happy 牛 year!Happy New Year!Happy the year of Ox!Wish you lots of luck for the Ox year. (황소의 해에 많은 행운을 기원합니다.)​*한자 성어로 새해 덕담 쓰기3~​4자.新年好 Xīnnián hǎo (새해 복 받으세요!)吉祥如意 Jíxiáng rúyì (행운을 빕니다.)大吉大利 Dàjí dàlì (운수대통하세요.)恭喜发财 Gōngxǐ fācái (돈 많이 버세요.)新年快樂 Xīnnián kuàil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萬事如意 Wànshì rúyì (모든 일 뜻대로 이루소서.)壽山福海 (수명은 산과 같고, 복은 바다와 같다.)壽福康寧 (오래 살고 복을 누리며 건강하고 평안하소서.)​千祥雲集 (좋은 일들이 구름처럼 생기길...) *千 자를 天으로 잘못 쓴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有志竟成 (뜻이 있으면 마침내 이루어진다.)靑雲萬里 (입신출세의 큰 꿈을 지녀라.)修身養德 (몸을 닦고 덕을 기르라.)無汗不成 (땀을 흘리지 않고서는 어떤 일이든 이룰 수 없다.)不狂不及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牛年謹身 (소의 해에도 몸가짐을 조심하소서.)鴻圖大展 (원대한 계획을 크게 펼치소서.)​牛報平安, 牛兆豐年, 力大如牛, 牛氣衝天, 牛運當頭 Niú yùn dāngtóu.(소 해 행운이 왔어요).牛年吉祥, 牛年大運、牛年如意, 牛年大吉、牛兆豊年、牛運亨通、牛年順利, 牛運亨通. 勤儉如牛.​원래 신축년은 방위로는 西方, 색깔로는 白色이므로 白牛의 해이지만, 白이 죽음을 뜻하기도 하므로, 오행의 서방 金에 따라 金牛로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金牛賀春, 金牛迎春、金牛賀歲、金牛報喜、金牛獻瑞、金牛獻吉、金牛旺財、金牛纳福、金牛頌春、金牛送寶、金牛送福、金牛送喜、金牛進寶、迎接金牛.瑞牛迎春、瑞牛運財、福牛迎春、福牛呈祥、靈牛送福、​5자.財神跟随你!Cáishén gēnsuí nǐ (부의 신이 당신을 따르기를.) *跟(발뒤꿈치 근, 쫓아가다, 따라가다.)上帝保佑你!Shàngdì bǎoyòu n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佑(도울 우)菩薩愛護你!Púsà àihù nǐ (보살은 당신을 사랑합니다.)​6자.朋友好? 牛年到! (친구여 안녕? 소해가 온다!)共夢美好前程. 행복한 미래를 함께 꿈꾸자.牛年到好運到. Niú nián dào hǎoyùn dào. 소의 해에 행운을 빕니다.
2020.12.20
thumb

3밀을 피하자 - 밀폐, 밀집, 밀접

3密을 피해야 한다.삼밀이란 密閉, 密集, 密接을 뜻한다.코로나19 팬데믹pandemic으로 인하여 3密은 피해야 한다.학교, 음식점, 종교시설 등이 멈춰 섰다.그런데 오늘 타 본 지하철은 1밀, 2밀도 아닌 3밀 그 자체였다.퇴근시간이라 그런가?
2020.12.10
thumb

세상은 넓고 가르칠 일은 많다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서예 교육론​권상호무엇인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엄밀히 말하자면 '나를 기르는 작업'이다.​따라하는 사람보다 창의적인 사람을 길러야...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나부터 변해야 한다.​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다.진정한 서예가는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글씨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다.= Educational Freedom이제부터는 공부의 독립심이 요구된다. 생각에 혁명이 필요하다.​시간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자 - 좋은 것을 싸게보다, 새로운 것을 빨리.시간을 소중히 다루는 사람이 부자다. 시간을 어떻게 쓸 줄 아는 사람이 되자.​쓴 다음에 여유자금 만들지 말고, 여유 자금 만들어 놓고 써라.일하고 남는 시간에 공부하지 말고, 공부하는 시간 만들어놓고 일하자.--- --- '셀프 서비스'의 탄생 배경​'나를 돌보자' '나에게 집중하다' - 생각의 core 근육(척추, 골반, 복부까지 지지하는 근육)을 기르자.​'붓만 세우지 말고, 나를 세우자' - '엄근진' 같은 냉정함 버리고 자유롭게. 즐거움과 재미 추구!​나만의 '습관'과 'routine'(운동선수들이 최고의 운동 수행 능력을 발휘하기 위하여 습관적으로 하는 동작)을 만들자.​서예 독서 학교 - 성장, 발전, 융합, Fandom 형성을 위한 관계 형성이 중요하다.​​어디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검색으로 길을 모색하다)​건강백세 서예 강사, 캘리그라피 강사 / 웃음, 치매 예방, 노래 강사, 건강 체조해외(재외) 한국문화원 서예 강좌, 해외 일반인을 위한 서예 강의.문화센터 서예 강사 모집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 모집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서예 강사 모집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캘리그라피 강사 모집문화원 교육원 서예 강사, 문하재단 서예 강사평생교육원 서예 강사노인정 서예 강사 / 실버 서예백화점 문화센터방송국 문화센터신문사 문화센터대학 평생교육원 / 대학 사회교육원자율학습 프로그램 서예방과후학교 종합지원센터, 방과후수업 서예, 캘리그라피 강사 모집,특기적성 교육 서예개인 강사, 위탁 강사​​앨빈 토플러 - '지구촌은 이제 강자와 약자 대신에 빠른 자와 느린 자로 구분될 것이다.'​
2020.12.05
thumb

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

최명화 교수 – 메아리방 효과(자신의 생각에 동의하는 사람만 남게 되는 현상)를 넘어 나비효과가 나길...개는 주인, 고양이는 가르치려고 하면 안 된다. 유혹해야 한다.   MZ세대.- 기성세대보다 donation이 더 많이 한다. ‘북극곰 구하자!’와 같은 사회운동도 더 적극적이다.   1. 여러 개(個)보다 똘똘한 하나 – 혼을 담아서. 감성이 느껴지는 브랜드.카리스마 넘치는 감성 홍보   2. 프로슈머(열혈 소비자들) - 빠들. 날마다 sns엔 빠들의 설전이 전쟁을 방불케 한다. 그걸 보고 있노라면 인간은 평화를 추구하는 존재가 아니라 전쟁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승리의 깃발아래 두길 원한다. 안타깝게도 빠들은 가장 원시적인 무분별 그룹이다. 그나마 2분법적인 사고는 낫다. 지금이야말로 다분법적인 사고, 곧 열린 사고가 필요한 시대이다.예) 어마무시한 BTS도 처음에는 트위터에서 싸움이 있었다. 불안감 등이 터져나오고, 힙합에서 3등 정도였으며, 해체설까지 나돌았다. 3. 지금은 ‘개인’에게 눈을 돌리기 시작한 세상. 바람직한 몬스터. 요즘 아이들 – 아이패드를 가지고 논다. 그래서 ‘인간관계도 on, off’로 생각한다. 어른들은 서운하고 아깝다고 생각하기도... 이를테면 영혼의 단짝을 인스타그램 속의 우즈베키스탄의 친구로 삼기도 한다. 그럼에도 세상은 발전한다.*인스타그램(Instagram)은 ‘인스턴트’(instant)와 ‘텔레그램’(telegram)이 더해진 단어다. ‘세상의 순간들을 포착하고 공유한다’(Capturing and sharing the world’s moments)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10년 출시됐다. 창업자는 스탠포드대 선후배 사이인 케빈 시스트롬과 마이크 크리거다.*‘욜로족’(지금 나에게 충실할 것)의 시대이다. 그들은 ‘현재의 행복’을 중요하게 여긴다. ‘욜로족’의 가장 큰 특징은 그 누구보다도 자신의 현재적인 욕구에 충실하다는 점이다. 계획적인 소비보다는 ‘그때그때의 욕구와 관련된 소비 활동’을 더 선호한다.4. ‘개념소비’란 합리적인 경제관념을 가지고 재화를 소모하는 일을 뜻한다. ‘미닝아웃’이란 신념을 뜻하는 ‘미닝(Meaning)’과 ‘벽장 속에서 나오다’라는 뜻의 ‘커밍아웃(coming out)’이 결합된 단어이다. 남들에게 밝히기 힘들어 함부로 드러내지 않았던 자기만의 의미나 취향 또는 정치적ㆍ사회적 신념 등을 소비행위를 통해 적극적으로 표출하는 현상을 뜻한다. ‘소확행(小確幸)’, ‘케렌시아(Querencia)’ 등과 더불어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18년 대한민국 소비트렌드로 선정되었다.커밍아웃처럼. 내 철학이 키워드, 개인이 중요해진 시대. 내 맘에 들려고 하지 마. 주변 눈치 보지 말고, 니 맘에 들면 돼.   5. 디지털라이즈, 개인화 - 명함 필요 없음. 구독시대. 이 시대의 정점.. 또 새로운 세상. 발전으로 본다. 회귀? LP판. 인간성 회복 운동도. ‘인간답게 살기’ 거대 담론... 마케팅을 통한 철학 산책 시간이었습니다. - 굿 케릭터.   마케팅을 통한 생활철학 담론 시간이었습니다. - 나의 엉뚱한 방송. 콜라보 많이 해야. 패션, 음식 등과...인사이트 – 익숙한 것에 각을 비틀기. 완전한 새로운 것은 없다. 장땡 마케팅. 당근(당신 근처) - 중고거래. 곰표 밀가루에서 ‘모든 하얀 거’...빙그레... 인스타를 통한 친근감.사람의 마음을 파는 것이다. 배려와 존중이 핵심. 
2020.11.13
thumb

강의 주제: 놀렐루야!

강의 주제: '노자와 五午吾'히브리어 Hallelujah: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뜻으로, ‘기쁨’ 또는 ‘감사’를 나타내는 말. - 오늘은 놀렐루야!지난 강의 : 숫자의 중심?, 시간의 중심?, 공간의 중심?금일 강의 : 과 의 합본인 (3음절의 ) -‘도’, ‘무위자연’ - ‘윤리도덕’과 무관, 오히려 거부하는 내용. 그래서 道得으로 번역하기도 한다.*은 비단에 쓴 책 帛書와 대에 쓴 책 竹簡이 있다. - 죽간은 篇으로 세고, 백서는 卷으로 센다.*숫자(인간), 시간, 공간의 중요성 - 조 바이든의 당선 첫 연설인 ‘델라웨어 윌밍턴 연설’에서 전도서 3장 인용"모든 것은 때가 있다(everything there is a season)" 미국은 지금 ‘치유할 때’*우주의 기초 ‘3’(환상의 ‘가위바위보’)①하나는 시작의 수, 하늘의 수, 큰 수, 아우르는 수.②둘은 두둔(←斗頓)의 수. 두고두고 편들며 감싸주고, 역성 들어주는 수. 투정의 수(부부의 예). 두근두근 불안함. 그래서 ‘막다’는 뜻의 한자도 杜(막을 두)이다. 二는 怡利하면 易移하다가 異裏하면 離爾하는 수. 履를 신고 籬를 넘어간다.③셋은 조화의 수. 參(간여할 참; ⼛-총11획; cān,cēn,shēn)의 본뜻은 參(참여할 참)- 분쟁 해결의 수.(나무 버팀목). 參加, 參與, 參政, 參議院(상원에 해당)- 윗사람에도 參見, 參拜함.殷商金文像參宿三星在人頭頂之上,表示人在仰觀參宿星象。西周金文或加三撇以示星光芒下射之形,具有強化參字的表義功能.3(서너 너덧(네다섯)- 서고, 너에게 주면, 다(多) 선다[다섯]...* 21세기의 3대 문제 – 인간(나)과 환경(자연), 인간과 종교, 인간과 과학.1. 자연 - 자연주의, 환경주의 – 자연이 떠오른 신, 환경이 신, 상선약수, 유승강. 그린벨트(솔밭공원)가 성지. 식물은 생로병사를 한 몸에.2. 종교 – 종교분쟁.(니체 ‘神은 죽었다’).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 불교는 깨달음의 종교, 도교는 無爲의 종교.3. 과학 – 수렵, 농업, 공상업, SNS(정보통신, 개인이 중요), 5G시대. 도교는 길에서 씩씩(食色)거리지 말라.①三毒(삼독): ⦗불⦘사람의 착한 마음을 해치는 세 가지 번뇌. 곧, 욕심·성냄·어리석음을 이름.②三時(삼시): 과거는 history, 미래는 mistery, 오늘은 present(출석, 없으면 ɑbsent.)* (There is) no time like the ~. 《속담》 이런 좋은 때는 또 없다《지금이 호기》.* 보통 present는 친한 사람끼리의 선물; gift는 보통 개인〔단체〕에 대한 정식 선물). 동사는 present③三讀(삼독): 내용, 필자, 자신을 읽어야 한다.三始(삼시): 연월일의 始(시).④三施(삼시): 財施, 설교하는 法施, 병자·외로운 사람을 위로하는 無畏施.⑤三神(삼신): 桓因(환인), 桓雄(환웅), 桓儉(환검). ⑥아기를 점지한다는 세 신령(삼신할머니, 삼신령)⑦三辰(삼신): 해·달·별의 세 가지를 이르는 말《별은 특히 북두칠성을 이름》.齒亡舌存: 중국 전한(前漢) 때의 유향(劉向)이 춘추시대(春秋時代)부터 한초(漢初)까지의 전설과 일화를 모은 설화집노자의 스승 상창* 5(오)의 운행 – 56다(오르다). 內(넷)리다. 56넷(오르내)리다.마음먹기에 따라 娛(즐거워할 오) 또는 誤判(오판)하여 汚物(오물)에 빠질 수도 있고, 잘하면 傲慢(건방지고 거만함).***************  **************​도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도가 아니다.道可道非常道.​낳았지만 소유하지 않는다.生而不有.​탐욕을 멀리하면 다툼이 사라진다.不見可欲 使民不爭.​도는 비어있기에 그 쓰임이 있다.道沖而用之.​말이 많으면 처지가 궁색해 진다.多言數窮(다언삭궁)​계곡의 신은 죽지 않는다.谷神不死.​성공하려면 몸을 앞세우지 말라.聖人後其身而身先. 
2020.11.12
thumb

한국계 여성 스트릭랜드(Marilyn Strickland), 첫 미 연방 하원의원 당선

  한국계 여성 스트릭랜드(Marilyn Strickland), 첫 미 연방 하원의원 당선   군인인 흑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타코마 시장 출신.교육은 부모가 내게 불어넣은 가치-엄마가 학업 증진 독려해     미국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한 한국계 여성 메릴린 스트릭랜드(58) 후보가 3일(현지시간) 실시된 선거에서 당선됐다고 AP통신이 4일 보도했다.스트릭랜드 후보는워싱턴주 제10 선거구에 민주당으로 출마해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2위를 하며 본선에 진출한 같은 당의 베스 도글리오 워싱턴주 하원의원을 물리치고 승리했다.그는 중간 집계 결과 58.3%의 표를 얻어 41.7%에 그친 도글리오 의원을 눌렀다.스트릭랜드 당선인은  한국인 어머니 김인민씨와 미군인 흑인 아버지 윌리 스트릭랜드 사이에서 1962년 9월 서울에서 태어났다. 3살 때 아버지가 버지니아주의 포트리 기지로 배치되면서 미국으로 건너온 스트릭랜드 당선인은  1967년 아버지가 포트루이스 기지로 배치되면서워싱턴주 타코마로 건너온 스트릭랜드 당선인은 마운트타코마 고교를 졸업한 뒤 워싱턴대학에서 경영학을, 클라크애틀랜타대학에서 경영학석사(MBA)를 전공했다.노던 생명보험사, 스타벅스 등을 거쳐 타코마 시의원으로 선출되며정계에 입문한 스트릭랜드 당선인은2년간의 시의회 경험 뒤 타코마 시장에 당선돼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시장으로 봉사했다.타코마 시장으로는 첫 동양계였으며, 흑인 여성으로서 타코마 시장에 당선된 것도 처음이었다.시장직을 마친 뒤에는 시애틀 메트로폴리탄 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기도 했다.   이번에 연방하원의원직을 거머쥐면서 스트릭랜드 당선인은 김창준 전 하원의원, 이날 재선에 성공한 앤디 김(민주·뉴저지주 제3 선거구) 하원의원에 이어 하원의원에 뽑힌 세 번째 한국계 미국인이 됐다.또 한국계 여성 하원의원이 나온 것은 처음이다. 스트릭랜드 당선인은 노스웨스트 아시안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절반은 한국인, 절반은 흑인인 여성이라고 규정하며 "교육, 그리고 학교에서 잘하는 것은 내 부모가 내게 불어넣은 가치였기 때문에 나는 운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스트릭랜드 당선인은"특히 우리 엄마는 내가 학업을 증진할 일을 하도록 확실히 하려고 했다"며"그녀는 자신이 정규 교육을 마치지 못했다는 걸 알고 있었고 내가 그것을 갖기를 매우 원했다"고 강조했다.  나와의 인연은 타코마 시장 재임 때인 2011년 7월 30~31일, ‘제25회 소수민족축제(25th Ethnic Fest)’ 참여로 이루어졌다.타코마 다운타운 라이트 공원(Tacoma’s Wright Park)에서 열린 행사에서 한국 전통문화의 하나인 서예 퍼포먼스, ‘라이브 서예(Live Calligraphy Performance)’ 공연을 펼친 바 있고, 이 자리에서 부채에 휘호한 작품을 스트릭랜드 시장께 선물한 바 있다. 거듭 감축드립니다.한국인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니다.-------------------------------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808603 https://www.sedaily.com/NewsView/1ZAAFKJC6Rhttps://www.yna.co.kr/view/AKR20201104171700091?input=1195m  
2020.11.05
0
신일서예원 1:1 상담톡
운영자 부재 중입니다. 대화를 남겨두시면 확인 후 순차 답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