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안녕하세요.
구청장님 검토를 받아서 첨부와 같이 축사를 송부해드립니다.
요청사항
1. 식순 결정되는대로 보내주세요~
2. 미협의 경우 전시회를하게되면 도록 만드는 업체를 통해서 도록에 들어가는 그림파일과 그림과 작가목록을 텍스트파일로 받아서 저희 사이버겔러리에 올렸는데요, 서협정기전도 그런식으로 그림파일과 그림설명 파일을 메일로 받을 수 있을까요? 그러면 제가 사이버겔러리에 올리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노원의 또 하나의 명물 - 노원의 벽
중계근린공원에 베르린 장벽과 같이 길이 26미터, 높이 4미터의 가칭 '노원의 벽' 설치 - 노원미술인들과 공동으로 한면씩 맡아서 장식해도 좋을 듯. 일정 기간이 지나면 지우고 또 쓰고 그릴 수 있도록 한다. 노원을 빛낸 분들의 시를 쓰거나 기타 노원을 상징할 만한 내용이면 좋겠죠? 준공을 된 상태, 현장 답사 필요.
안녕하세요. 문화과 윤승미입니다. 늘 구정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육군사관학교에서 아래와같이 화랑제 생도작품 전시회를 여는데, 여기에 서예협회 회원분들의 작품 몇점을 찬조출품을 부탁드립니다.
행사명: 화랑제 생도작품 전시회
전시기간: 11.06~11.30
전시장소 : 육군사관학교 화랑Honor Hall
4~5 작품, 작은 작품위주로 하시는 것이 안절할 것 같습니다.(이젤로 전시한다고 함)
육군사관학교 담당은 박윤서 서기 Tel : 02-2197-2132, HP:016-693-1429 입니다
11월4일정도까지 작품이 준비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육사측에 직접 작품을 받아가라고 하시면 감사히 받으러 갈겁니다. ^^
문의사항있으시거나 필요한사항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Tel : 02-950-4392
육군사관학교에서 아래와같이 화랑제 생도작품 전시회를 여는데, 여기에 서예협회 회원분들의 작품 몇점을 찬조출품을 부탁드립니다.
행사명: 화랑제 생도작품 전시회
전시기간: 11.06~11.30
전시장소 : 육군사관학교 화랑Honor Hall
4~5 작품, 작은 작품위주로 하시는 것이 안절할 것 같습니다.(이젤로 전시한다고 함)
육군사관학교 담당은 박윤서 서기 Tel : 02-2197-2132, HP:016-693-1429 입니다
11월4일정도까지 작품이 준비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육사측에 직접 작품을 받아가라고 하시면 감사히 받으러 갈겁니다. ^^
문의사항있으시거나 필요한사항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Tel : 02-950-4392
Dear Mr. Sang-Ho Kwon,
My name is Julia Boyle and I am a Canadian teaching English in Korea right now. I met you during the Seoul University Arts Festival in Hyewa a few weekends ago and I became curious as to whether you offer any calligraphy or art courses for foreigners. I tried to look at your web page but, it is in Korean and I haven't become fluent in Hangul quite yet. I've recently started exploring the arts, mainly photography and pencil drawing but, I am interested in calligraphy or any other programs you offer. I'm always up for a new experience.
Please let me know if there is anything available for someone like me.
Thank you,
Julia Boyle
회장님 안녕하세요~ 문화과 윤승미입니다. ^^
10월8일 개장식때 붓글씨 퍼포먼스가 이루어지는현무암이 세로 1미터, 가로 12미터정도라고해요. 5분이 써서 쓰시게되면 한분당 세로1미터 가로2.4미터정도가 주어질것 같아요.그래서 지름 30센티 정도의 큰 붓은 아마도 사용할 기회가 없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준비해봐주세요~! 그리고 나머지 붓은 한사람에게 주어진 공간에 사자성어정도 적을만한 붓이면 좋을것 같습니다.(혹시 오시는 분들이 따로 쓸만한 글을 준비해오실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서... 큰붓도 준비해주시고~ 한사람에게 할당된 공간에 적당할만한 크기의 붓도 5자루 준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물통은, 주먹정도 들어갈만한 크기로 5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청 행사 관련 계속 부탁만 드리게됩니다. 감사합니다.
10월8일 개장식때 붓글씨 퍼포먼스가 이루어지는현무암이 세로 1미터, 가로 12미터정도라고해요. 5분이 써서 쓰시게되면 한분당 세로1미터 가로2.4미터정도가 주어질것 같아요.그래서 지름 30센티 정도의 큰 붓은 아마도 사용할 기회가 없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준비해봐주세요~! 그리고 나머지 붓은 한사람에게 주어진 공간에 사자성어정도 적을만한 붓이면 좋을것 같습니다.(혹시 오시는 분들이 따로 쓸만한 글을 준비해오실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서... 큰붓도 준비해주시고~ 한사람에게 할당된 공간에 적당할만한 크기의 붓도 5자루 준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물통은, 주먹정도 들어갈만한 크기로 5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청 행사 관련 계속 부탁만 드리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노원구청 문화과 윤승미입니다. 많이 바쁘시죠? 또 부탁을 하나 드리려고합니다.
공원 녹지과에서 우이천에 걷고싶은 거리를 조성중입니다.(전에 여기 초안정에 회원님들이 글씨도 써 주셨죠~!)
여기에 가로 의자를 비치할 예정인데요, 이 위에 새길 좋은 고사성어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이천과 관련된 고사성어를 받아보라고 하시는데, 회장님 생각하시기에 주민들이 걷다가 쉬면서 읽으면 좋을만한 글귀를 15개정도 추천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메일로 보내주세요.
ysm2011@nowon.kr
공원 녹지과에서 우이천에 걷고싶은 거리를 조성중입니다.(전에 여기 초안정에 회원님들이 글씨도 써 주셨죠~!)
여기에 가로 의자를 비치할 예정인데요, 이 위에 새길 좋은 고사성어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이천과 관련된 고사성어를 받아보라고 하시는데, 회장님 생각하시기에 주민들이 걷다가 쉬면서 읽으면 좋을만한 글귀를 15개정도 추천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메일로 보내주세요.
ysm2011@nowon.kr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추천서를 써주신다고 했을 때 정말 뛸듯이 기뻤어요!
선생님이 써 주신 추천서로 꼭 합격할게요! 꾸벅~ (--)(__) ~
제가 선택한 과는 응용화공생명공학과로 에이즈 활동과 연관이 있어서 지원했어요
실천력 , 에이즈 활동 열심히 했음을 추천서에서 말해주셨으면 해요~
의지력 ,봉사정신 ,희생정신 쪽으로 기울여서요 ㅎ
양식이 나와 있어서 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을 그대로 써주시면 될 것 같아요
나머지는 선생님의 뛰어난 화술로 몇자 적어주시면 저에겐 정말 큰 도움이 될거에요!
부탁드려요 (--)(__) 꾸벅~ 17일 전까지 도착하기만 하면 ok 래요 ~.~
선생님이 써 주신 추천서로 꼭 합격할게요! 꾸벅~ (--)(__) ~
제가 선택한 과는 응용화공생명공학과로 에이즈 활동과 연관이 있어서 지원했어요
실천력 , 에이즈 활동 열심히 했음을 추천서에서 말해주셨으면 해요~
의지력 ,봉사정신 ,희생정신 쪽으로 기울여서요 ㅎ
양식이 나와 있어서 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을 그대로 써주시면 될 것 같아요
나머지는 선생님의 뛰어난 화술로 몇자 적어주시면 저에겐 정말 큰 도움이 될거에요!
133-791,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동 17번지 한양대학교 제2공학관 3층(현관층)
입학처
부탁드려요 (--)(__) 꾸벅~ 17일 전까지 도착하기만 하면 ok 래요 ~.~
급작스럽게 샘 생각이 나서 어려운 부탁을 전화로 했는데 단번에 오케이를 받고 넘 감사했슴다. 아들의 함속에 샘의 서체가 잘 전달 되었슴다~~이 왼수 꼭 갚아야지요ㅎㅎㅎ
즉시 사진찍어 놓았슴다. 보시고 뜻풀이 해서 저의 메일로 보내주세요? 새로운 바람카페에 자랑좀 하고싶어서리---
즉시 사진찍어 놓았슴다. 보시고 뜻풀이 해서 저의 메일로 보내주세요? 새로운 바람카페에 자랑좀 하고싶어서리---
땀 방울이 이마에서 식을 날이 없던 것 같더니, 어느새 찬바람이 살갖에 와 닿았어요. 그간 베짱이 처럼 지내온 져라 몸무게만 더해졌는데 교수님은 스케줄을 보니 무척(엄청) 바삐 지내셨내요. 시샘은 안 나고 그저 "교수님은 대단하셔" 이 생각 뿐이네요.
이번 학기엔 논문을 끝내야 할 텐데,,,,추사 김정희에 대해 써 볼까 해요. 진즉 상담하려 했는데, 소문에 미국 가셨다기에 ..
마침 내일 오리엔테이션이 있는 날이니 오랫만에 학교에서 뵐까요?
이번 학기엔 논문을 끝내야 할 텐데,,,,추사 김정희에 대해 써 볼까 해요. 진즉 상담하려 했는데, 소문에 미국 가셨다기에 ..
마침 내일 오리엔테이션이 있는 날이니 오랫만에 학교에서 뵐까요?
회장님 안녕하세요. 문화과 윤승미입니다.
다음주 중에 아래건과 관련하여 예술협회 회장님들 모시고 회의를 하려고합니다.
1. 상계3,4동 주민센터 개청식 행사 및(9월4일) 청사 작품 전시
2. 10월 퍼포먼스페스티벌 관련
전시회일정으로 미국에 가 계셔서 직접 연락을 드리지 못해서 이렇게 안부게시판에 남깁니다. 회장님 꼭 시간내서 참석해주세요.
회장님 스케쥴표 참고하니 제주도에 가시는 일정이 있으셔서 8월 21일(목)오전 11시로 잡았습니다. 다른 협회 회장님들도 그시간이 괜찮으시구요.
위치는 상계3,4동 새 청사입니다. 당고개역에서 별내면으로 가시는 길에서 동막골 가기 전에 왼쪽에 있습니다. 주소는 상계동 37-7입니다.
꼭 참석 부탁드립니다.
윤승미 010-2751-0613, 02-950-3091
다음주 중에 아래건과 관련하여 예술협회 회장님들 모시고 회의를 하려고합니다.
1. 상계3,4동 주민센터 개청식 행사 및(9월4일) 청사 작품 전시
2. 10월 퍼포먼스페스티벌 관련
전시회일정으로 미국에 가 계셔서 직접 연락을 드리지 못해서 이렇게 안부게시판에 남깁니다. 회장님 꼭 시간내서 참석해주세요.
회장님 스케쥴표 참고하니 제주도에 가시는 일정이 있으셔서 8월 21일(목)오전 11시로 잡았습니다. 다른 협회 회장님들도 그시간이 괜찮으시구요.
위치는 상계3,4동 새 청사입니다. 당고개역에서 별내면으로 가시는 길에서 동막골 가기 전에 왼쪽에 있습니다. 주소는 상계동 37-7입니다.
꼭 참석 부탁드립니다.
윤승미 010-2751-0613, 02-950-3091
선생님 안녕하세요.
작년 신일에서 2학년 제자로 있었던 강한빛입니다 !
선생님 그늘아래에서 귀염둥이로
여러 서슴없는 글도 학교에 제출했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얼마전 제가 기제했던 신일신문 새로이보며 벌써 새삼스러움을 느낍니다.
그동안 미국에서 유학생활하면서 여러고생도하고, 보람도 느끼면서
신일생각, 또 한국에서 공부했던 특히 선생님아래에서 한국에서 마지학 학교생활 생각 자주 했었습니다.
처음엔 여러가지로 힘들었지만, 이젠 적응도 잘하고
한국에서 처럼 즐겁게 또 행복하게 학교생활 하고있습니다.
저도 다른 친구들과 같이 대학준비에 힘쓰고 있습니다.
SAT(미국대학수학능력시험)는 두번이상 응시할 수 있기때문에
(하지만 4번이상을 보면 평균을 매기기때문에 3번을 maximum으로 봅니다.)
10월. 11월. 12월. 3번 볼 것으로 예상하고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학은 여러 pre-test를 보기도 전에 벌써 만점이 자주나와
영어과목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언어영역'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제가 상대하려니 솔직히 처음엔 많이 어려웠습니다.)
이번 여름방학으로 귀국한뒤에 학원도 다니고
저보다 앞서 미국대학을 재학중인 누나에게 도움도 받으며
공부하면서 약 2달동안 노력한만큼 점수가 오르는 것을 보고
할 수있다는 자신감도 많이 얻었습니다.
많은 미국대학교 중에 약 9개교에 원서를 넣을 준비하고 있고
그중 코카콜라 재단에 지원으로
자연과학분야에서 급성장하고 있다는 평을 듣는
emory university와
마이클 조던의 모교로
미국에서 저가에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있다는
university of north carolina를 매력적인 대학으로 생각합니다.
높게 잡은 대학교로는 Johns Hopkins에도 far-reach로 도전해볼 생각이구요
제가 많이부족해서 미국의 아이비리그나
소위 아이비리그의 버금간다는 초일류대학은 아니지만
제가 지원하려는 biochemistry분야에서는 정평이나있고
세계 top30에 항상드는 대학들이 대부분입니다.
대학학점 맞기가 아이비같은 곳보단 쉬워서
medical school을 목표로하는 저는
'최적이라' 나름 합리화시키고 또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재정적인 문제와 군대문제가 있어
제 20대가 분명 순탄치 않을꺼라 생각하지만
돈이 필요하면 휴학하고
군문제를 해결하려면 외국인미군지원으로 이라크라도 가서
학비, 시민권 문제해결하려는 계획도 있습니다.
항상 실천적이고 몸으로 부딪쳐 맞서 이기는 제자되겠습니다.
많은 조언도 아끼지 말아주세요
아직 본격적인 rush에 앞으로 약 3,4달의 시간이 더 있기에
더 준비하고, 더 노력해서 제가 목표하는 대학에
더 쉽게 안착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이제 저도 출국이 얼마 안남았기때문에
(선생님의 귀국날짜로 정해져있는 8/13일에 출국합니다....)
빡빡했던 학원일정을 마치고 만나고 싶었던 친구들
뵙고싶었던분 뵈려고 하니
선생님은 이미 미국으로 출타해 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의 준비성없음을 용서해주세요.
(아참! 선익이, 현곤이, 성수, 관모 등등 친구들은
생활관나오는 이번주말에 만나기로했습니다 !)
미국에서의 많은 국제적인활동을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느끼고 뵙지못함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또 한번 신일의 기라성같은 선생님들 사이에서
부족함과 부러움을 느낍니다.
저는 출국하기 이전에 신일에 들려
대학입시에 필요한 여러 서류도 떼고
무엇보다, 입학원서에 중요한 부부의 하나인 추천서를
교감선생님께 부탁드리려 합니다.
선생님을 통했으면 분명 어렵지 않았을일을
저 혼자 찾아뵙고 말씀드리려니 여러가지로 막연하네요.
자세한건 아직모르겠지만 일단 학교에 계시면 부탁드려 보려고 합니다.
직접 찾아뵙지도 통화도 못드림이 참으로 죄송스럽습니다.
내년 이맘때 다시 한국에 돌아오면
제일 먼저 권상호선생님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미국에서도 선생님 홈페이지 또 찾아뵐게요.
타국에서 건강 챙기시구요, 항상 노력하는 제자 되겠습니다.
-한빛올림
작년 신일에서 2학년 제자로 있었던 강한빛입니다 !
선생님 그늘아래에서 귀염둥이로
여러 서슴없는 글도 학교에 제출했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얼마전 제가 기제했던 신일신문 새로이보며 벌써 새삼스러움을 느낍니다.
그동안 미국에서 유학생활하면서 여러고생도하고, 보람도 느끼면서
신일생각, 또 한국에서 공부했던 특히 선생님아래에서 한국에서 마지학 학교생활 생각 자주 했었습니다.
처음엔 여러가지로 힘들었지만, 이젠 적응도 잘하고
한국에서 처럼 즐겁게 또 행복하게 학교생활 하고있습니다.
저도 다른 친구들과 같이 대학준비에 힘쓰고 있습니다.
SAT(미국대학수학능력시험)는 두번이상 응시할 수 있기때문에
(하지만 4번이상을 보면 평균을 매기기때문에 3번을 maximum으로 봅니다.)
10월. 11월. 12월. 3번 볼 것으로 예상하고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학은 여러 pre-test를 보기도 전에 벌써 만점이 자주나와
영어과목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언어영역'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제가 상대하려니 솔직히 처음엔 많이 어려웠습니다.)
이번 여름방학으로 귀국한뒤에 학원도 다니고
저보다 앞서 미국대학을 재학중인 누나에게 도움도 받으며
공부하면서 약 2달동안 노력한만큼 점수가 오르는 것을 보고
할 수있다는 자신감도 많이 얻었습니다.
많은 미국대학교 중에 약 9개교에 원서를 넣을 준비하고 있고
그중 코카콜라 재단에 지원으로
자연과학분야에서 급성장하고 있다는 평을 듣는
emory university와
마이클 조던의 모교로
미국에서 저가에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있다는
university of north carolina를 매력적인 대학으로 생각합니다.
높게 잡은 대학교로는 Johns Hopkins에도 far-reach로 도전해볼 생각이구요
제가 많이부족해서 미국의 아이비리그나
소위 아이비리그의 버금간다는 초일류대학은 아니지만
제가 지원하려는 biochemistry분야에서는 정평이나있고
세계 top30에 항상드는 대학들이 대부분입니다.
대학학점 맞기가 아이비같은 곳보단 쉬워서
medical school을 목표로하는 저는
'최적이라' 나름 합리화시키고 또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재정적인 문제와 군대문제가 있어
제 20대가 분명 순탄치 않을꺼라 생각하지만
돈이 필요하면 휴학하고
군문제를 해결하려면 외국인미군지원으로 이라크라도 가서
학비, 시민권 문제해결하려는 계획도 있습니다.
항상 실천적이고 몸으로 부딪쳐 맞서 이기는 제자되겠습니다.
많은 조언도 아끼지 말아주세요
아직 본격적인 rush에 앞으로 약 3,4달의 시간이 더 있기에
더 준비하고, 더 노력해서 제가 목표하는 대학에
더 쉽게 안착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이제 저도 출국이 얼마 안남았기때문에
(선생님의 귀국날짜로 정해져있는 8/13일에 출국합니다....)
빡빡했던 학원일정을 마치고 만나고 싶었던 친구들
뵙고싶었던분 뵈려고 하니
선생님은 이미 미국으로 출타해 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의 준비성없음을 용서해주세요.
(아참! 선익이, 현곤이, 성수, 관모 등등 친구들은
생활관나오는 이번주말에 만나기로했습니다 !)
미국에서의 많은 국제적인활동을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느끼고 뵙지못함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또 한번 신일의 기라성같은 선생님들 사이에서
부족함과 부러움을 느낍니다.
저는 출국하기 이전에 신일에 들려
대학입시에 필요한 여러 서류도 떼고
무엇보다, 입학원서에 중요한 부부의 하나인 추천서를
교감선생님께 부탁드리려 합니다.
선생님을 통했으면 분명 어렵지 않았을일을
저 혼자 찾아뵙고 말씀드리려니 여러가지로 막연하네요.
자세한건 아직모르겠지만 일단 학교에 계시면 부탁드려 보려고 합니다.
직접 찾아뵙지도 통화도 못드림이 참으로 죄송스럽습니다.
내년 이맘때 다시 한국에 돌아오면
제일 먼저 권상호선생님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미국에서도 선생님 홈페이지 또 찾아뵐게요.
타국에서 건강 챙기시구요, 항상 노력하는 제자 되겠습니다.
-한빛올림
서예협회 회장님 및 회원님 안녕하세요. 노원구청 문화과 윤승미입니다.
늘 도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탁을 하나 더 드리려고 글을 남깁니다.
이번에 홈페이지가 개편되면서 사이버갤러리, 사이버 문학관 활성화에 대한 구청장님의 관심이 높습니다. 많은 구민여러분들이 보시고 감상하실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작품등록에대한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첨부와같이 작가등록, 작품등록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살펴보시고 어려운 점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Tel : 02-950-3091 Fax: 950-3704
회원님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프로필 등록은 제가 직접 할 수 없도록 되어있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작품 등록이 어려우신 분들은 도록등을 저에게 보내주시면 제가 스캔해서 등록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늘 도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탁을 하나 더 드리려고 글을 남깁니다.
이번에 홈페이지가 개편되면서 사이버갤러리, 사이버 문학관 활성화에 대한 구청장님의 관심이 높습니다. 많은 구민여러분들이 보시고 감상하실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작품등록에대한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첨부와같이 작가등록, 작품등록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살펴보시고 어려운 점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Tel : 02-950-3091 Fax: 950-3704
회원님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프로필 등록은 제가 직접 할 수 없도록 되어있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작품 등록이 어려우신 분들은 도록등을 저에게 보내주시면 제가 스캔해서 등록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