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art 전북모임 - 임꺽정에서
여기는 군산 임꺽정가든채짱의 승소를 기념하는 자리CGart 전북모임이 성대하게 이뤄졌다.
2011.06.18
* 정 * 의 * 의 * 승 * 리 *
함묵에서 함성으로
함성에서 항쟁으로
그런 6월이었습니다.
여기 또 하나의
얼음처럼 고요하고 냉정한
독? 깨기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교과서에서
正義(정의)의 승리라고 배웠습니다.
채수창 전 총경 파면 취소 판결
2011.06.17
6월의 소중한 분들
서북미문화재단셀폰 번호와 253-678-8102 ( 안) / 253-678-9562( 김) 재단의 홈피 주소도... www.nwiff.us
참고로 .. 253-314-1728 ( 임원장) 꿈 몽유도원 무계정사문화축제/변질 야합을 깨고, 함성에서 항쟁으로, 6월이여.
--------------------이화포럼김용민 재능대학교 부총장 경제학박사 ----------------------
롯데백화점 이상하 이벤트담당 sang@lotteshopping.com이덕주 : HUB 기획1팀 파트2 /
--------------------------- 춘천에서최영수 : 예천청단놀음보존회 회장 최영수 /
안용충 : 중요무형문화재 84-나호 예천통명농요보존회 예능보유자 /
---------------------------갤러리도올 대표 신동은 / g-doll@hanmail.net----------------김순홍 통일부 통일교육원 통일미래지도자과정 제주도/지방서기관김성배 문화재청 / 학예연구관 /-------------류연일 풍덩에서 금융업 /------------------ 서산 혜미읍성성승경 : 서산시 문화관광과 / 문화예술담당 최미정님도 문화관광과 : 성기조(成耆兆) (재)한국문학진흥재단 문학박사 / 서대문구 충정로3가 465 충정리시온 423호 http://cafe.daum.net/munyaeundong김병권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용산구 동빙고동 76-1 중앙그린빌라 101 http://ikwa.org최삼순 사)한국글로벌 리더십교육협회 리더십 아카데미 원장./ 송파구 방이동최해연 한국시낭송협회 / 사무국장 / 성동구 성수2가이명환 호, 나루 불현 /해미읍성 축제장에서홍순호 Music communication Lemon Tree /
덕산온천파크호텔 스마일노래연습장 예산군 덕산면 신평리 ----------------------------한국화가 장성진(수원대 문인화과 원우회장) / 키 엄청 크신 분 서초동과 서산에 화실 서울 종로구 구기동 53-53 화가. 창동창고화가----------------------------윤재필 남천 서각연구소 한국서각협회 울산지회장이영수 시중아트 / 경북 경주시 서면 도계리 / ------------------- 충주신익현 영원한 산시인 문원 / monwon41@hanmail.net향사춤터 향사 황미영 / 종로구 이화동한소리 싱어송라이터 장흥에서도 만남, 널 그리며 나를 노래한다.심규학 서울특별시교육청 책임교육과 특수교육 담당 장학관 /-----------------동다헌 전통찻집 길음동 489-49 / 02-988-4730----------------송재득 노원구청 교육지원과 평생교육원 팀장 ------------------- 신일에서이성용 한국악극보존회 상임이사 / 마포구 도화2동 203-2 4층 /한성필 Visual Artist / www.hansungpil.com-------------------주수복 신상보화학 중구 신당동-------------------권오종 / 전 경상북도 교육위원장 (769-933)경북 의성군 안계면 용기1리 -------------------서종섭 수유상가번영회 회장 / 공정렬 교장 행복의 씨앗을 심고 가꾸는 회천서초등학교/ 전남 보성군 회천면 회령리 / 자택은 광주 /김현식 감독 인디무비(북서울 꿈의 숲) / 번1동 아케이드 / 네이버, 다음 블로그 : wsvisual이성희 강북구의회 의원 심상팔 한국방범기동순찰대 중앙본부장 홍윤표 파독 장애인협회 수석감사 -----------------정기웅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코엑스 차전시장) ------------------손원근 천재교육/ 새천년회타운 최영갑 / 호미곶 돌문어 본라이브클럽 윤영배/ 창5동 /--------------------정식당(남원추어탕 전문) 남원시 천거동 쌈채고을 유덕상 화성시 봉담읍 수기리/ 다음카페나무향기 오리, 통삼겹. 종로구 당주동 / 남도 종로구 내자동 142/ 735-8014무영당
2011.06.16
탑항공 정보
From: info@worldspan.co.krTo: eunji800718@hotmail.comSubject: kwonsangho귀하께서 요청하신 항공여정입니다.Date: Mon, 13 Jun 2011 17:31:41 +0900
2011-06-13
1.1 KWON/SANGHOMR
O9N6G2
2011년07월25일(월)
항공사 예약번호:SDG6GO (확약)
항공편
UA 892
항공사
유나이티드 항공
출발지
인천(ICN)
출발시간/터미널
16:50 /
도착지
샌프란시스코(SFO)
도착시간/터미널
11:26 / I
좌석등급/번호
W CLASS/
기내식
DINNER
거리/비행시간
5636 MILES / 10시간36분
기종
BOEING 747-400
2011년07월25일(월)
항공사 예약번호:SDG6GO (확약)
항공편
UA 820
항공사
유나이티드 항공
출발지
샌프란시스코(SFO)
출발시간/터미널
12:58 / 3
도착지
시애틀(SEA)
도착시간/터미널
14:57 /
좌석등급/번호
W CLASS/
기내식
거리/비행시간
679 MILES / 01시간59분
기종
AIRBUS INDUSTRIE
2011년08월05일(금)
항공사 예약번호:SDG6GO (확약)
항공편
UA 875
항공사
유나이티드 항공
출발지
시애틀(SEA)
출발시간/터미널
13:32 /
도착지
동경(NRT)
도착시간/터미널
2011년08월06일 15:35 / 1
좌석등급/번호
W CLASS/
기내식
LUNCH
거리/비행시간
4775 MILES / 10시간03분
기종
BOEING 777
2011년08월06일(토)
항공사 예약번호:SDG6GO (확약)
항공편
UA 881
항공사
유나이티드 항공
출발지
동경(NRT)
출발시간/터미널
18:20 / 1
도착지
인천(ICN)
도착시간/터미널
20:50 /
좌석등급/번호
W CLASS/
기내식
SNACK OR BRUNCH
거리/비행시간
758 MILES / 02시간30분
기종
BOEING 777
여행사명
(주)탑항공
담당자명
박은지
전화번호
02-334-2273
이메일
eunji0718@nate.com
팩스번호
--
홈페이지
www.toptravel.co.kr
주소
서울 주소
2011.06.14
** 다양한 행사 메모
* 미술대학원 서예 석사과정 추천건* 미국 시애틀 티켓 : 7월 25일 안팎 ~ 8월 3일 안팎(7월 30일(토) 오후 4시 라이브 서예 공연 - 비자 준비 확인탑항공(박은지 님) 항공료 143만원, 텍스 포함 1905400원(샌프란시스코 동경 경유)땡처리가 싸기는 하지만 입맛대로 찾기가 어려움* 대리 부조(장환기 사장) - 권영식, 권오종 동기(오우, 같은 날에) 율강 김부경 부의 19회 동창회비 납부(정하준 총무님, 신한은행) * 무불 張星勳(장성훈)님 * 스포츠동아 이필선 팀장 : 7~8면 소개. 대상패. * 서산시 권재우 과장 안견동자 조민성 모친 명 대사 - 四色 思索(사색 사색)6월 22일(수) 코파스 10~15분 꿀(honey) 개막식* 유홍준 儉而不漏 華而不侈(검이불루 화이불치) 명보한의원, 전주식당, 신의주찹쌀순대, 양촌리, 미애부(美愛富)* 송무양 선생님 : 경북 예천군 지보면 암천리 5-2번지 /* 부산에 바쁜 일이 생기면 - 김신규 작가님께 부탁* 노원평생교육원 - 박태영(해미읍성축제 참가 희망) 미술대학원 서예전공 권유* 경희대 고전부 권기성
2011.06.13
한 사람의 인생은 한 권의 책을 쓰는 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혹은 성공이다.우리 인생의 주제인 성공,그 벅찬 주제를 위하여 많은 갈등을 겪지만그 극복을 위하여 오늘도 경건하게 하루를 시작한다.한 사람의 인생은 한 권의 위대한 책을 쓰는 일이다. 오늘도 소중한 한 면을 쓰기 위해 기지개를 켠다.
2011.06.13
안견회화 퍼포먼스 진행계획
〓 감동적이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
안견회화 퍼포먼스 진행계획
1. 광목천과 글씨․그림도구의 사전설치(당일 11시 까지)
▶ 방송이 잘 들릴 수 있도록 주무대의 좌측 부근에 위치
▶ 인파와 바람 등에 쏠리지 않도록 충분한 인력배치
2. 안내 멘트와 동시에 퍼포먼스 시연시작(5분 이내)
▶ 사전에 안내멘트 내용과 배경음악 CD를 기획사에 제출 및 협의
▶ 난장이 끝남과 동시 퍼포먼스 안내방송 및 시연(음악볼륨 크게)
3. 퍼포먼스 시연 종료와 동시 주요참석자 시필참여(5분 정도)
▶ 시장님, 의장, 지청장, 비행단장, 경찰서장 등 기관장이 참여할 수 있는
시필의 여유 공간을 어느 정도 확보 및 진행요원 배치
▶ 필요시 글 쓴 공간과 어울릴 수 있는 그림 등은 화가님들의 보조검토
4. 주요참석자 시필 중에 일반시민 참여유도(15분 정도)
▶ 기관장의 시필과 동시에 일반시민들도 동참할 수 있도록 안내
▶ 기념사업회, 서울․대전지회에서 많은 시민 참여유도 및 시필시연
▶ 동시참여로 인한 혼잡대처 및 먹물 등으로 피해입지 않도록 조치
5. 완성된 광목천을 이용한 행위예술 추진(15분 이내)
▶ 시필완료와 함께 동시에 광목천의 맨 앞쪽부터 양쪽으로 잡고서 참여자
전원이 주무대를 중심으로 원을 그리며 한마음이 되는 행위예술 실시
▶ 필요시 북과 징을 치며 앞잡이 노릇을 할 수 있도록 검토
▶ 완성된 광목천은 해미읍성의 진남문 우측 성벽 안에 설치
※ 반드시 행사시간을 준수하시되 만약 시간지연시 행위예술은 생략검토
2011 해미읍성 安堅童子 還生儀式
- 안견화혼 환생, 해미읍성 만세! -
1. 일 시: 2011년 6월 11일 (토) 11:20-11:402. 장 소: 서산시 해미읍성3. 내 용: 안견동자 출현 의식* 개회사(본부 사회자)지금으로부터 안견동자 환생 의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안견동자의 환생을 기원하기 위하여 선녀가 나타나 환생무를 추고 있습니다. 안견에게 꿈에 본 이상향 도원 이야기를 들려주어 ‘몽유도원도’를 제작하게 한 조선 전기 최고의 서예가 안평대군도 함께 출현할지 궁금합니다. 과연 서산의 세계적인 화성, 안견동자가 어떤 모습으로 환생할지 박수와 함께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박수)
* 제1장(1분: 환생 기원무) - 선녀 신미경 무용(준비해 간 음악 배경): 안견동자가 환생하기를 기원하는 춤을 춘다.(1분: 안견동자, 안평대군, 시녀 등장) - 안견동자가 환생하여 선녀를 따라간다. 덤으로 환생한 안평대군도 뒤를 따른다. 그 뒤에는 시녀 무용수 두 사람이 따른다. (1분: 분향과 소지) - 안견동자는 향을 피우고, 안평대군은 쓴 시를 불에 소지한 뒤에 함께 나란히 서산의 발전을 기원하는 절을 두 번 하고, 이어서 관객에게도 절을 한다.(7분: 흥춤과 서화 퍼포먼스) - 세 무용수는 환생에 신이 나서 ‘흥춤’을춘다. 이 때 안견동자는 시장님을 모시고 나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안평대군은 라이브 서예 퍼포먼스를 한다. 내고향 서산은 그대로인데,몽유도원도는 어디로 갔나? (일본으로부터 찾아와야 한다는 절실함을 부여하는 계기) * 제2장(9분: 서화 난장판, 신나는 음악) - 대표적인 서화가 20여 분들이 나와서 미친 듯이 쓰고 그린다. (안견동자와 안평대군, 무용수 3인은 관중을 그림 난장판으로 유도) - 이어서 관중 모두가 환생을 기뻐하며 앞으로 나와 ‘서화 난장판’을 만든다. 모두들 안견의 화혼에 젖어 더러는 붓을 잡고 서화를 즐기고, 더러는 무용수와 더불어 흥겹게 춤을 춘다. (1분: 모두 퇴장, 사회자 멘트) - 실로 감동적인 그림 난장판이었습니다. 안견의 화혼이 환생하여 이 땅에 세계적인 화가들이 많이 배출되길 기원합니다. 이제 해미읍성은 축제로 더욱 빛나고, 서산시는 문화예술도시로 거듭나리라 확신합니다. 우리고장 출신의 세계적인 화가 현동자 안견 선생이 그린 몽유도원도는 안평대군의 꿈속 이상세계를 3일 만에 완성한 작품입니다. 안타깝게도 조선을 대표하는 작품, 세계적 명작으로 평가 받고 있는 몽유도원도는 현재 일본 천리대학에서 소장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다시 우리의 손에 돌아올 날을 기원하면서 ‘안견동자 환생의식’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출연자 소개안견동자: 조민성군(안견의 뒤를 이어나갈 꿈나무, 운신초등학교 2학년)안평대군: 도정 권상호선생(라이브서예 창시자,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겸임교수) 선녀: 신미경(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이수자, 중앙대학교 대학원 무용학과 졸업, 현재 예무단 ‘결’ 단장)시녀 두 분: 노한나, 한지윤(예무단 ‘결’ 맴버)
2011.06.10
2011. 제3회 도원을 걷다 - 해미읍성 축제 - 안견동자 환생의식
2011 해미읍성 安堅童子 還生儀式
- 안견화혼 환생, 해미읍성 만세! -
1. 일 시: 2011년 6월 11일 (토) 11:20-11:40
2. 장 소: 서산시 해미읍성
3. 내 용: 안견동자 환생 의식
* 개회사(본부 사회자)
지금으로부터 안견동자 환생 의식을 거행하겠습니다.
곧, 안견동자의 환생을 기원하기 위하여 선녀가 나타나 환생무를 출 것입니다.
그리고 안견에게 꿈에 본 이상향 도원 이야기를 들려주어 ‘몽유도원도’를 3일만에 제작하게 한 안평대군도 함께 환생할 것입니다. 과연 서산이 낳은 세계적인 화가, 안견동자가 어떤 모습으로 환생할지 박수와 함께 문을 열겠습니다.(박수)
* 제1장
(1분: 환생 기원무) - 선녀 신미경 무용(준비해 간 음악 배경): 안견동자가 환생하기를 기원하는 춤을 춘다.
(1분: 안견동자, 안평대군, 시녀 등장) - 안견동자가 환생하여 선녀를 따라간다. 안평대군도 환생하여 뒤를 따른다. 그 뒤에는 시녀 무용수 두 사람이 따른다.
(1분: 분향과 소지) - 안견동자는 향을 피우고, 안평대군은 쓴 시를 소지한 뒤에 함께 서산의 발전과 을 기원하는 절을 두 번 하고, 이어서 관객에게도 절을 한 번 한다.
(7분: 흥춤과 서화 퍼포먼스) - 세 무용수는 환생에 신이 나서 ‘흥춤’을 추기 시작한다. 이 때 안견동자는 시장님을 모시고 나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안평대군은 라이브 서예 퍼포먼스를 한다.
내고향 서산은 그대로인데,
몽유도원도는 어디로 갔나?
(일본으로부터 찾아와야 한다는 절실함을 부여하는 계기)
* 제2장
(9분: 서화 난장판, 신나는 음악) - 안견동자와 안평대군, 무용수 3인은 관중을 그림 난장판으로 유도한다.
대표적인 서화가 20여 분이 우루루 나와 미친 듯이 쓰고 그린다.
이어서 관중 모두가 나와 ‘서화 난장판’을 만든다. 모두들 안견의 화혼에 젖어 더러는 붓을 잡고 서화를 즐기고, 더러는 무용수와 더불어 흥겹게 춤을 춘다.
(1분: 모두 퇴장, 사회자 멘트) - 실로 감동적인 그림 난장판이었습니다. 안견의 화혼이 환생하여 이 땅에 세계적인 화가들이 많이 배출되길 기원합니다. 이제 해미읍성은 축제로 더욱 빛나고, 서산시는 문화예술도시로 거듭나리라 확신합니다.
우리고장 출신의 세계적인 화가 현동자 안견 선생이 그린 몽유도원도는 조선을 대표하는 작품, 세계적 명작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현재 몽유도원도는 일본 천리대학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우리의 손에 돌아올 날을 기원하면서 '안견동자 환생의식’을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연자 소개
안견동자: 조민성군(안견의 뒤를 이어나갈 꿈나무, 운신초등학교 2학년)
안평대군: 도정 권상호선생(라이브서예 창시자,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교수)
선녀: 신미경(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이수자, 중앙대학교 대학원 무용학과 졸업, 현재 예무단 ‘결’ 단장)
시녀: 노한나, 한지윤(예무단 ‘결’ 맴버)------------------다음 카페 '꿈 몽유도원' 공지사항 참조 http://cafe.daum.net/angyunkms
회장 김문식부회장 정군태 상임이사 최현익 사무국장 최진옥 행사진행 정옥임 정훈기
2011.06.09
청하백일장 라이브 서예 준비 - 인연(성기조)
인연
6월 10일(금) 오후 2시 광화문 지하철 역, 세종문화회관 뒤 출발 성기조
질긴 만큼 잡아당기고 싶다
당긴 만큼 풀어놓고 싶다
가죽도 쇠붙이도 아닌 게
왜 이리 질기고 단단한가
정 끊을 수 없다면 폭삭 주저앉고 싶다
약력 ㆍ시인, 교수, 문학박사, 한국교원대학교 교수(정년) 중국 낙양대학교 석좌교수
ㆍ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장 및 한국문인협회 명예회장 (역임), 한국문학진흥재단 이사장(현재)
ㆍ수상 - 제44회 한국문학상, 제24회 국제펜문학상, 제1회 아주작가상, 2008 한국예총 특별 예술공로상, 제5회 원종린수필문학상, 제3회 한흑구문학상 등을 수상
ㆍ시집, 소설집, 에세이집, 평론집, 고등학교 및 교과서 등, 130 여 권의 저서와 편서가 있음. 시집과 소설집이 미국, 프랑스, 중국, 일본 등지에서 번역 출간 됨
skj907@hanmail.net
----------------------이화포럼 30만원송대19 10만원 송금----------------------
2011.06.04
제2회 꿈,몽유도원 무계정사 문화축제
제2회 꿈,몽유도원 무계정사 문화축제- 일시 : 2010년 5월 22일 (일) 오전14:00-16:00- 장 소 :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무계정사지비디오 화면 캡쳐해 올립니다.영상물은 비디오 자료실에 있습니다.
2011.06.01
6월이다
6월이다.5월이 봄과 함께 꼬리를 감추었다.4월의 꽃빛은 진달래, 개나리, 벚꽃, 복숭아꽃, 살구꽃 등 화려하기 이를 데 없었는데5월의 꽃은 적어도 설악에서 본 꽃은쪽동백꽃, 함박꽃, 아카시아꽃, 찔레꽃 등온통 흰 색깔이다.이제 6월이면 담장에 기대고 서 있는장미의 열정적인 미소가 생각난다.5월의 이별은 통꽃 동백의 눈물처럼 서러웠다.잦은 봄비에 영혼을 샤워시키고새 순을 돌쳐내 보지만빈 자리를 메꿀 수는 없다.공모전 참가자,성년을 맞이하는 젊은이,오늘의 나를 있게 해 준 스승,참 스승의 길을 가는 분들,그리고 사랑하는 제자들,안평대군과 안견의 만남, 가신 노무현 대통령,춘천마임축제,설악산.서울북부보호관찰소... 뭐 이런 단어들이 떠 오른다.5월이여 안녕.6월이여 웰컴.
내 너를 서럽게 온몸으로 안으리.정신 바짝 차리고.
2011.06.01
新興寺 室名 쓰기
禪院長室(선원장실)立繩室(입승실)茶角室(다각실)閒主室(한주실)地代房(지대방)書記室(서기실)院主室(원주실)----------------------------------------------------안거[安居] 승려들이 일정한 기간동안 한곳에 머물면서 일체의 외출을 금하고 수행에만 전념하는 것을 일컫는다. 본래는 인도의 브라만교에서 안거제도가 생겨났는데, 그 연유는 우기(雨期)인 여름철에 수행자들이 돌아다니며 수행을 하다가 폭풍우를 만나 피해를 입기도 하고, 또 이를 피하기 위하여 초목과 벌레들을 살상하는 사태가 많으므로, 이 시기에는 아예 외출을 금하고 수행에만 몰두하던 데서 유래한다. 인도의 안거제도는 북방불교를 전래되면서 여름안거(하안거) 외에도 음력 10월 보름 다음 날부터 다음 해 정월 보름날까지를 겨울안거(동안거)라고 하여 시행하고 있다. 안거기간 중에는 한곳에서만 수행하도록 되어 있고 몇 안거를 지냈느냐가 승려의 이력이 된다. 안거는 각 본산의 사찰별로 시행하는데 대중은 대분심(大憤心). 대포고(大怖苦). 대용맹(大勇猛). 대정진(大精進)만으로 수행하라는 내용의 간단한 법요식을 갖고 안거에 들어간다. 결제방을 작성할 때는 안거자 명단과 안거 중 맡는 소임을 증명(證明). 회주(會主). 선덕(善德)에서부터 찰중(察衆). 입승(立繩). 유나(維那)에 이르기까지 각각 정하고 결제일을 명기한다. 안거중 부득이한 경우 7일 간의 출타가 가능하지만 만약 이 기간 안에 돌아오지 않으면 파화합승(破和合僧)과 마찬가지로 법랍이 성립하지 않는다.
茶角室 : 큰 절 지대방 혹은 다각실茶角室에는 더러 죽로지실'竹爐之室이라는 현판이 붙어 있기도 하다. 죽로는 차를 달이는 화로를 말한다.그러므로 죽로지실은 차를 마시는 곳이라는 은유적인 표현이다.옛부터 절집에는 차를 담당하는 소임자가있어 다각'茶角이라 이름하였고, 그래서 차를 마시는 방을 따로 두어 다각실이라고 한다.다각실 한켠에는 차를 달이는 화로가 있고, 매끈한 다기가 줄 맞추어 있다.하얀 다기 속에 맑은 차, 군더더기 없는 담담한 이야기, 그리고 간간이 들려오는 낮은 웃음소리, 담채淡彩의 동양화 한 폭이다.지대방[地代房] 지대방은 지대와 방의 조어이다. 지대는 스님이 주로 행장을 넣고 다니는 자루를 뜻하는 순 우리말이며 여기에 방(房)이라는 말이 결합된 것이다. 따라서 스님이 행장을 놓아두는 방을 뜻한다. 사찰에서는 주로 큰방 머리에 있는 작은방을 뜻하며, 여기에는 이부자리, 옷, 행탁 따위를 두는 자그마한 방을 일컫는다. 이 지대방은 스님네들이 참선 수행하다가 잠시 쉬는 시간에 와서 피곤함도 풀고 차도 마실 수 있으며 법담도 나눌 수 있는 곳으로 이용하고 있다. 이 곳 지대방에는 3대의 금기사항이 있는데, 등을 땅에 대고 눕지 않을 것, 코를 골지 말며, 큰 소리로 떠들지 말아야 한다.
한주실(閒主室) 정면3칸,측면2칸의 목조건물로 한주실(閑主:선방에서 한가롭게 법도에 얽매이지 않고 정진하는 스님)입니다.
지대방(--房) : 절의 큰방 머리에 있는 작은 방. 이부자리, 옷 또는 지대 따위를 두는 곳이다.
2011.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