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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생명사랑문화운동본부 창립기념

http://www.ilyo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49생명사랑문화운동본부 창립기념 “생명사랑캠페인” 선포식 개최! OECD 국가 중 '자살률 세계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고, 자살이 20,30대 사망원인 1위라는 가슴 아픈 현실이 반영 돼 최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조성법이 제정·공포되었다. 이런 시점에서 이런 취지에 상응하는 문화운동단체가 설립되고 범국민 생명사랑 캠페인을 선포하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생명사랑문화운동본부(안종주·김훈수 공동대표)는 지난 4월 29일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소중한 생명을 위한 문화 운동을 주창하면서 “단 하나뿐인 소중한 생명이기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각종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결의하였다. 생명사랑문화운동본부는 그 이름에서 드러나듯 '문화'를 통해 국민들에게 '생명 사랑'과 '생명 존중' 사상을 고취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앞으로 영화, 드라마, 뮤지컬, 연극, 콘서트, 전시회, 출판, 방송 프로그램, 게임 등 다양한 문화 사업을 통해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창립을 기념하여 오는 5월 13일(금) 저녁 6시부터 국회의사당 3층 별실에서 생명사랑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 선포식에는 초대 명예대사로 위촉되는 배우 오주은, 한민채씨와 현재 수원삼성축구팀블루윙즈주장 마토 네레틀랴크, 단체 고문으로 추대된 배우 이대로, 강지원 자살예방대책추진위원장, 유승삼 전 대한매일신문 사장, 박명윤 한국아동청소년가족포럼 상임대표, 문옥륜 다니엘병원 원장, 가수 강애리사, 김신혜 작가 겸 영화감독, 김수현 패션디자이너, 김범호 SPC 그룹 전무, 최수만 OB맥주 전무, 일본의 자살예방 단체인 단하나뿐인생명OnlyOneLife 가츠모토 요시미치 상임고문 등 학계, 재계, 문화계, 해외 인사 100여명과 김성조, 신상진, 김춘진, 조경태, 김재윤, 원희목 의원 등 정계 인사들이 참석해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생명 사랑 정신 고취를 통해 각종 범죄와 자살 등 사회 문제를 예방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자는 결의를 다지고 이에 대한 대국민 참여와 공감을 위한 생명사랑캠페인 선포를 할 예정이다. 이번 생명사랑 캠페인은 “단 하나뿐인 소중한 생명이기에”라는 말을 포함한 짧은 글 짓기를 완성함으로써 생명의 귀중함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캠페인이다. 사연이 담김 글,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은 글, 견해를 표현하는 글 등 제한이 없으나 반드시 '단 하나뿐인 소중한 생명이기에'라는 말을 포함 시켜 완성하는 글짓기 운동이다. 참여를 원하면 홈페이지 www.giaa.or.kr 를 방문하면 캠페인 참여 방법이나 현재까지 참여한 이들의 글을 볼 수 있다.   캠페인 선포식의 세부 행사 중 특히 주목할 내용은 일본 자살 예방단체인 '단하나뿐인생명 Only One Life'와 향후 정기적인 학술 세미나 개최와 양 국가 간 공동 캠페인 추진, 그리고 각종 문화 사업 등을 긴밀히 공조하여 추진한다는 MOU 체결을 한다는 점이다. 또한 생명사랑문화운동본부의 첫 번째 문화운동 프로젝트로 추진될 영화 를 제작하는데 있어, 유럽의 보석이라 불리는 크로아티아 정부가 제작 지원에 협의한 바, 크로아티아 측 협력 파트너로 활동할 크로아티아컨설팅과 생명사랑문화운동본부가 MOU 체결을 하고 본격적인 영화 제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는 점이다. 또, 뮤지컬배우들의 공연과 권상호 라이브 서예가의 “단 하나뿐인 소중한 생명이기에" 라이브 서예 퍼포먼스, 김남조 시인의 시 “생명” 낭송, 참여한 저명인사들의 캠페인 메시지 발표의 순서가 진행될 예정이다.   초대 명예대사로 위촉된 수원삼성블루윙즈 주장 마토 네레틀랴크 선수는 모국인 크로아티아와 한국은 국토가 좁고 많은 전쟁을 겪은 역사적 배경이 비슷하다. 하지만 크로아티아는 그렇지 않는데 한국은 자살로 삶을 포기하는 사람이 많아 안타깝다.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활동 하는 만큼 생명사랑 정신과 문화가 정착되고 발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능프로 '무한걸스', 드라마 '파리의 연인','난 네게 반했어'의 배우 오주은씨는 나의 생명이든 타인의 생명이든 생명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교육받고 인식하게 되면 자살 뿐 아니라 남을 함부로 대하거나 해치는 범죄도 줄어들 거라고 생각한다.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는 따뜻하고 밝은 사회가 되는데 일조하고 싶어 참여를 결심했다고 명예 대사로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드라마 '김수로', '즐거운 나의 집' 배우 한민채씨는 공인으로 모범이 되어야 할 스타들의 안타까운 죽음이 사회에 여러 차례 큰 파장을 일으켰던 아픈 기억이 많다. 서로가 서로에게 조금만 더 따뜻한 관심을 갖고 소중한 생명에 대한 사랑에 공감한다면 앞으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해 좋은 취지를 갖고 출범하는 문화운동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안종주, 김훈수 두 공동대표는 우리나라가 '자살'이라는 암울한 그림자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고 국민들의 행복 지수가 높아지기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예방 노력도 필요하지만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범국민적 운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이번 생명사랑문화운동본부의 생명사랑 캠페인 선포식을 기점으로 전 국민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고 또 그렇게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1. 창립취지문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 생명이다. 하지만, 최근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자살률이 급증하고 있어 생명존중에 대한 각인이 절실하다.   특히 우리나라는 정치인, 연예인, 경제인 등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할 리더 층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많고, 그러다 보니 10만 명당 28.4명, OECD 국가 중 '자살률 세계 1위'라는 가슴 아픈 불명예를 얻고 있으며 20,30대 사망원인 1위라는 점에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 최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조성법이 통과된 이후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예방 사업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지만 이것은 정부뿐만 아니라 보건의료 전문가를 비롯하여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앞장서서 자살 예방 운동을 전개해야 할 것이다.   생명이 소중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으나,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 도리어 무심해지고 간과하기 쉽다. 따라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범국민적 정신 운동이 중요하다. 또한, 삶과 행복의 가치, 사람과 사람의 소통과 나눔에 대한 근원적 이해와 인지를 돕고, 스스로 삶의 가치를 높이고 행복한 삶을 완성해 갈 수 있도록, 고난과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의지와 긍정적 사고를 길러 주는 교육도 매우 중요하다.   이런 현실적 절실함을 깨닫기 위해서는 이성적 접근보다 감성[情]을 자극하는 근원적인 문제 해결과 심신 정화가 우선되어야 한다. 따라서 21세기를 지배하는 핵심 키워드인 ‘문화’를 통해 그 해답을 찾는 것은 필연적인 선택이다. ‘문화'는 '창조'와 '계승', '나눔'과 '소통'의 힘을 통해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희망을 품게 하며, 삶을 정화해 주는 초고부가 가치의 '공동 자산'이기 때문이다.   이에 언론계, 문화계, 종교계, 학계, 정계, 재계 등 각 분야 리더들이 뜻을 모은 공동체 ‘생명사랑문화운동본부’는 문화의 의미와 가치 실현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국민에게 널리 알려, '소외와 차별 없이 더불어 행복한 세상', ‘이해와 용서, 희망과 사랑이 가득한 세상’을 구현하는데 초석이 될 것을 약속하며 그 창립을 선언하는 바이다.   2. 세부 프로그램   사회자 : 류수경 아나운서   1부 식전행사(6:00-6:30) : 가수 공연 및 합창 2부 본행사(6:30-7:30) : - 개회선언 : 사회자 - 내빈소개 : 사회자 - 경과보고 : 김훈수 공동대표 - 개 회 사 : 안종주 공동대표 - 축 사 : 강지원 자살예방대책추진위원장 박명윤 한국아동청소년가족포럼 상임대표 가츠모토 요시미치 사)단하나뿐인생명 상임고문 - 격 려 사 : 김성조/신상진/김춘진/조경태/김재윤/원희목 국회의원 - MOU 체결식 :*사)단하나뿐인생명(가츠모토 요시미치 상임고문) *크로아티아컨설팅(니키차 도레시츠 대표) - 명예대사 임명식 : * 마토 네레틀랴크 수원삼성블루윙즈 선수 * 오주은 / 한민채 배우 - 선포행사 : * 메시지 라이브 서예 - 권상호 서예가 * 생명(김남조 시) 낭송 * 캠페인 참가 사례 발표 * 귀빈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 사진촬영 - 폐회 : 사회자   3. “생명”   생명은 추운 몸으로 온다 벌거벗고 언 땅에 꽂혀 자라는 초록의 겨울 보리, 생명의 어머니도 먼 곳 추운 몸으로 왔다   진실도 부서지고 불에 타면서 온다 버려지고 피 흘리면서 온다   겨울 나무들을 보라 추위의 면도날로 제 몸을 다듬는다 잎은 떨어져 먼 날의 섭리에 불려가고 줄기는 이렇듯이 충전 부싯돌임을 보라   금가고 일그러진 걸 사랑할 줄 모르는 이는 친구가 아니다 상한 살을 헤집고 입맞출 줄 모르는 이는 친구가 아니다   생명은 추운 몸으로 온다 열두 대문 다 지나온 추위로 하얗게 드러눕는 함박눈 눈송이로 온다   생명도, 진실도 부숴지고 버려지고 피흘리면서 온다. 그러나 우리는 이 평범한 사실을 쉽게 잊고 산다. 오늘도 내 삶의 외양이 화려하지 않다고 절망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모습이라며 김남조 시인은 시를 통해 생명의 본질을 강조한다.   4. 캠페인 참가 사례   사례1)   나는 나에게 단 하나뿐인 소중한 생명이기에, 나를 보살피고 사랑하며, 나에게 친절한 마음으로 나의 행복을 기원하며, "내 자신이 행복하고 평화롭기를 바랍니다. 괴로움과 슬픔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모든 생명들도 각자 단 하나뿐인 소중한 생명이기에, 모든 생명을 보살피고 사랑하며, 그들에게 친절한 마음으로 모든 존재의 행복을 기원하며, "모든 존재가 행복하고 평화롭기를 바랍니다. 괴로움과 슬픔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김 재 성 교수의 캠페인 메시지)   사례2)   단 하나뿐인 생명이기에, 단 한 번뿐인 삶이기에 우리는 저마다 허투루 삶을 낭비하지 않으려 노력하며 악착같은 인생을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제 단 하나뿐인 생명이기에, 단 한번뿐인 삶이기에 서로 더 사랑하고 서로 더 가엽게 여기고 서로 더 존경하며 행복한 세상을 믿어보면 어떨까요. 아름다운 하루를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해야 할 일을 세 가지만 찾아보면 어떨까요.   우리가 살아가야 할 분명한 이유는 수 천 수 만 가지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한두 가지 이유 때문에 죽음을 생각합니다. 살아가야 할 이유를 분명하게 아는 이는 어떤 시련도 이려낼 수 있습니다. 단 하나뿐인 생명이기에 우리는 수천 수 만 가지의 분명한 삶의 이유를 늘 기억해야 합니다. 어떤 이유로든 죽음을 생각하는 순간이 온다면 죽어야 할 이유보다 딱 한 가지만 더 살아야 하는 이유를 떠올려 보세요. 당신은 분명 그 순간을 이겨낼 힘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 김 신 혜 작가 / 영화감독의 캠페인 메시지 ) 단 하나뿐인 생명이기에 나는, 모든 것을 다 잃는 순간이 온다 해도 나 자신을 놓지 않을 것이다. 그 어떤 시련도 그것은 나에게 주어진 또 다른 기회일 뿐, 그것이 내 삶을 좌우하는 잣대가 될 순 없다. 내가 나를 놓지 않아야, 가족도 이웃도 세상도 존재할 수 있는 거니까..   단 한 번뿐인 소중한 삶이기에 내 삶이, 나에서 우리, 나의 가족에서 이웃 더 나아가 모두가 더불어 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데 작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해 가려 한다. (www.giaa.or.kr 캠페인 참여 익명의 글 중 일부)
2011.05.14

생명사랑문화운동본부 창립선포식 개최- 라이브 서예 퍼포먼스

최근 자살률 증가로 인한 사회문제를 사회운동차원에서 함께 고민하고 대책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구성된 ‘생명사랑문화운동본부(공동대표 안종주·김훈수)’가 13일 국회에서 칭립식과 함게 ‘생명사랑캠페인’ 선포식을 가졌다.‘생명사랑문화운동본부’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반영, 소중한 생명 지킴이로써 생명 존중 프로그램을 사회문화 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결성된 단체로 지난달 말 창립총회를 개최했다.본부 측은 당시 ‘단 하나뿐인 소중한 생명이기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각종 캠페인을 추진키로 결의했고 앞으로 영화, 드라마, 뮤지컬, 연극, 콘서트, 전시회, 출판, 방송 프로그램, 게임 등 다양한 문화 사업을 통해 생명존중운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이날 선포식에는 초대 명예대사로 위촉되는 배우 오주은, 한민채 씨와 현재 수원삼성축구팀블루윙즈주장 마토 네레틀랴크, 단체 고문으로 추대된 배우 이대로, 강지원 자살예방대책추진위원장, 유승삼 전 대한매일신문 사장 등이 참석했다.또 박명윤 한국아동청소년가족포럼 상임대표, 문옥륜 다니엘병원 원장, 가수 강애리사, 김신혜 작가 겸 영화감독, 김수현 패션디자이너, 김범호 SPC 그룹 전무, 최수만 OB맥주 전무, 일본의 자살예방 단체인 ‘단 하나 뿐인 생명’(Only One Life) 가츠모토 요시미치 상임고문 등 학계, 재계, 문화계, 해외 인사 100여명도 참여했다.이밖에 한나라당 김성조·신상진·원희목 의원과 민주당 김춘진·조경태·김재윤 의원 등 정계 인사들도 이날 선포식에 참석했다.이날 캠페인은 ‘단 하나뿐인 소중한 생명이기에’라는 말을 포함한 짧은 글 짓기를 완성함으로써 생명의 귀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곱씹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홈페이지(www.giaa.or.kr)를 방문하면 캠페인 참여 방법이나 현재까지 참여한 이들의 글을 볼 수 있다.특히 일본의 자살 예방단체인 ‘단 하나 뿐인 생명’과 향후 정기적인 학술 세미나 개최와 양 국가 간 공동 캠페인 추진, 각종 문화 사업 등을 긴밀히 공조해 추진한다는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기도 했다.생명사랑문화운동본부의 첫 번째 문화운동 프로젝트로 추진될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가제) 제작과 관련, 유럽의 보석인 크로아티아 측 협력 파트너로 활동할 크로아티아컨설팅과 MOU 체결을 하고 본격적인 영화 제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사전 행사로 뮤지컬 배우들의 공연과 권상호 라이브 서예가의 서예 퍼포먼스, 김남조 시인의 시 ‘생명’ 낭송, 참여한 저명인사들의 캠페인 메시지 발표가 이어졌다.명예대사로 위촉된 배우 오주은 씨는 “나의 생명이든 타인의 생명이든 생명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교육받고 인식하게 되면 자살 뿐 아니라 남을 함부로 대하거나 해치는 범죄도 줄어들 것”이라며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는 밝은 사회가 되는데 일조하고 싶어 참여를 결심했다”고 말했다.안종주, 김훈수 두 공동대표는 “우리나라가 자살이라는 암울한 그림자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고 국민들의 행복 지수가 높아지기 위해선 정부의 적극적인 예방 노력도 필요하지만 각계 각층이 참여하는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범국민적 운동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모임 회원인 영화감독 겸 작가인 김신혜 씨는 “이번 생명사랑문화운동본부의 생명사랑 캠페인 선포식을 기점으로 전 국민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고 또 그렇게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haeneni@fnnews.com정인홍기자
2011.05.14

5월의 소중한 분들

* 국보문학-한국문인협회 전북지회 사무국장 양규창 제주특별자치도 세주시 조천읍사무소 부읍장 양태영 영남대학교 사회교육원 수필창작과정 교수 장사현(송암)  cafe.daum.net/수필대학                      /yn-munhak플랜닷비 이사 김경수 본라이브 클럽 윤영배. 김한겸 제자(이정균님) * 노원평생교육원노원구청 노인복지과장 이용식 노원구청 디지철홍보과장 허철수 / 以聽得心: 귀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당신의 마음을 듣겠습니다.* 풍덩예술학교 청소년교실 개관식성북교육지원청 교육장 홍순길 ? 대동타일 디자인실 과장 최은수* 소천 소개 향사춤터 향사 황미영 * 쌈채고을 대표 유덕상백광현 필받다 원고 춘천마임축제 심현주/조은민롯데 관련 허브 이덕주 무불 단양 대불 김작가와 떠나는 사진여행 가입 권영진 의원 - 대통령 특사로 아이티공화국. 환경스님 지리산 금대암 천왕봉 반야봉을 운무가 자욱- 해발 9백고지/ 해남 대흥사 침계루 이남아 옥주- 감사남승원 시인강미선 종로피플김은희 교수 밀양 공연 축하지영희 영월 돼지감자주수복 상보화학창동 마트 앞 본 라이브클럽 윤영배한경선 울산 엠티 불참 알림 이경우 조각분과위원장 모친상 충남 공주시 상왕동 339-4/ 발인 3월 6일/ 한국미협경연 2대 김영도 장녀 결혼. 방촌동/ 정병호 경연회 회장 홍시표 선생 사모님 별세/삼성의료원한국미협 미술축전 회의 결과는?서울미협,김영자(여성분과위원장 개인전- 인사아트 4층. 네어버 구글 등 써포먼트 검색 요망 - 서울미협 써포먼트닷컴 회원증에 or코드 삽입- 회원증이 홈페이지설악산과 우리물 답사- 5월 14~15일/ 우리문화사랑 최광범 선생 부친상- 부천 다녀옴
20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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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마임축제 - 아, 우다마리! 72시간의 무박 난장 축제 - 라이브 서예 준비 끝!

검색- 춘천마임축제5월 27일(금) 밤 10시부터 시작되는 라이브 서예오늘 테마는 '몸짓'으로 정했다.몸짓을 붓끝으로 토해낸다.'미친 금요일밤' - 廣場(광장)에서 光(광)으로 狂(광)하다.- 무박 3일간 72시간의 숨막히는 춘천국제마임축제외국인들도 11개국 13개팀이 참가.놀라운 일은 축제는 밤새 이뤄지는 진풍경을 연출한다.120미터의 드넓은 천의 유혹 -'몸짓 이미지와 글씨'로 장식하는 별밤.많은 분들의 많은 참석을 기대합니다.출발: 금요일 오후 4시(서울 강북구 미아삼거리역 풍덩예술학교)도착(춘천 수변공원/ 어린이회관으로 찍어도 됨): 오후 6시식사: 8시까지리허설 : 9시까지--------- 원본 메일 ---------보낸사람: Hyun Ju, Sim받는사람 : 날짜: 2011년 5월 08일 일요일, 19시 05분 23초 +0900제목: [춘천마임축제]미친금요일 진행 관련 정리 사항 및 궁금한 사항입니다. 권상호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춘천마임축제 미친금요일 프러덕션 매니져 심현주입니다.선생님의 공연 장소와 관련하여 정리된 사항을 말씀 드리고자 연락 드립니다.선생님의 공연 장소는 축제의 입구 지점에서 부터 아래 사진이 보이는 계단까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거리는 대략 120m정도 될 것 같습니다.그런데 말씀 드렸던 것과 같이 저희가 무선 마이크를 제공해 드리기 어려울 것 같아..현수막 천의 끝 지점에 마이크를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음향 시용 관련하여 몇가지 궁금한 사항을 여쭤보고자 합니다.먼저, 선생님의 공연은 미친금요일 오픈 시간인 27일 저녁 10시에 시작하여 30~60분 정도의 퍼포먼스를 예상하고 있습니다.선생님 생각하시기에 120m의 공간을 사용 할 경우, 보통의 공연 시간이 어느 정도 되었는지 확인 부탁 드립니다.또한 저번에 통화상으로 말씀 드렸던 것과 같이 미친금요일의 성격상 공연은 동시 다발적으로 여러 곳에서 이뤄지게 됩니다.전반적인 프로그램 진행과 관련하여서는... 첨부하여 드리는 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친금요일의 프로그램 성격으로 인하여, 선생님 공연 시간에 주위에서 다른 공연이 함께 이뤄지게 됩니다. 그로 인하여 음향 충돌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괜찮으신지요..?! 이와 관련하여 염려되는 부분은 120m의 거리를 이동하여 공연하셔야 하는 선생님 공연에.. 음향 장비가 이동을 할 수 없어 한 지점에 음향을 설치하거나.. 이동식의 작은 음향 장비를 사용하여야 하는데.. 어떠한 것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으신지요? 혹은 위 사진의 공간에서 함께 공연하는 강강수월래나.. 파이어존의 음악을 대체하여 사용하셔도 괜찮으신지요..?! 단독으로 공연되는 프로그램이 아니여서.. 공연하시는데 많은 불편을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현수막 천 준비와 관련하여... 어느정도 폭의 현수막을 준비하여야 하는지요..?! 매번 어쭤보는데 많죠? ^^; 매번 번거롭게 해드리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공연 때 쓰실 문구와 관련하여서는 예술감독님이신 유진규 선생님께서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신 상황입니다. 선생님께서 조언을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미친금요일 공연 당일과 관련 된 몇가지 질문 사항입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1> 당일 리허설 진행 여부 2> 당일 춘천 도착 예정 시간 3> 공연 진행과 관련하여 추가된 확인 사항 및 변경 사항 위 사항을 기반으로 기술팀에서 리허설 시간 및 당일 진행 상황을 정리하여 연락 드릴 예정입니다. 그럼.. 조만간 다시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5월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심현주 드림 p.s. 그리고 현재 정리 된 미친금요일의 시간표 파일을 첨부합니다. 1. 라이브 서예 거리    120m 쓰기- 폭을 50cm 내외로 하면 한 줄로 쓰게 됩니다.   만약 폭이 100cm 정도 되면 大字로 한 줄, 또는 小字 두 줄 쓰게 됩니다.    찢어지기 쉬운 종이 대신에, 한쪽면이 매끄러워 붓글씨를 쓰기 쉬운 현수막용 천이 좋습니다.   * 주의- 잔털이 나 있는 광목은 먹물이 스며들지 않습니다. 2. 천 펴는 방법- 롤 상태로 한 사람이 끈을 매달아 앞에서 서서히 끌고 가는 방법, 또는 미리 펼쳐 놓고 써도 좋습니다.    문제는 바람이 불 경우, 천이 그냥 날아가거나 뒤집어지기 쉽습니다.   바닥이 매끄러우면 테이프로 붙여놓아도 됩니다.   50cm 간격으로 못질하는 방법, 생수, 막걸리, 컵, 벽돌 등을 협찬 받아 광고로 사용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원형 마당이라면 관객들이 제가 써 나가는 글씨를 원형으로 들고 옆으로 뻗어나가는 방법도 있지요.   라이브 서예니까 어떤 상황에서든 방법을 찾아 봐야죠.   택견 또는 검무를 앞에서 보여주면서 나아가면, 그 뒤에서 춤추듯 글씨를 쓰면서 따라갈 것입니다. 3. 먹꾼의 역할- 먹 그릇을 시종일관 들고 따라 다녀야 합니다. 가장 힘든 분이죠.4. 주묵도 가끔 사용할 수 있으므로, 이 경우 예비 붓을 들고 따라다녀야 합니다. 5. 소요 시간  30분 ~ 1시간(상황에 따라 붓글씨 쓰기 속도를 임의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6. 음향: 동시다발성의 공연이니까, 저는 기본적으로 배경음악을 따로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강강수월래나.. 파이어존의 음악은  안성마춤입니다.    이동식의 작은 음향 장비를 사용하면, 글씨를 써 내려가면서 해설을 곁들일 수 있습니다.     현수막 천의 끝 지점에 마이크를 준비해 주시면 말없이 다 쓰고 나서 땀 흘리며 해설을 할 수 있습니다. 7. 내용: 춘천 또는 춘천 마임을 홍보하는 구절,     아니면 '한', '흥', '풍류'를 소재로 하는 글귀를 쓰겠습니다.   물론 중간 중간에 그림도 그릴 수 있지요.8. 당일 리허설 필요 없습니다.9. 당일 춘천 도착 예정 시간- 저녁 8시(2시간 전)로 하죠.10. 공연 진행과 관련하여 추가된 확인 사항 및 변경 사항은 줄곧 연락 올리겠나이다. 함께가는 길~
2011.05.10

늘 깨어남

붓이 갈라진다.모이락 헤락먹피가 많으면유연하게 붓털이 붙어 다니지만먹피가 부족하면자주 갈라진다.그대로의 멋이른 바 '갈라쇼!'‘갈라’라는 말은 이탈리아 전통 축제의 복장 ‘gala’에 어원을 두고 있으며, ‘축제’, ‘잔치’, ‘향연’, ‘흥겨운’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갈라 쇼는 축제처럼 흥겨운 ‘축하 공연’ 정도로 해석될 수 있는데 주로 라이브 서예, 클래식 음악, 발레 등의 공연 예술과피겨스케이팅 분야에서 행해진다. --- 맞아아는 것은 남의 것깨달음은 나의 것알토란 같은 깨달음이 나를 흥분시킨다.깨달음은 깨어있는 자에게만 주어지는 선물이다.깨달음은 파도처럼 전율과 함께 여러 겹으로 다가온다.바닷가처럼 늘 허허롭게 깨어날 준비가 되어 있는 자에게만 온다.깨어 있는 의식으로의 선택!인생의 의식 여행은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의식 상태가 결정한다.삶의 유혹과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자. 욕망과 두려움을 내려놓고 나 자신의 내면 깊은 곳을 발견하자꾸나.그곳에서 놀라운 감동과 느낌이 솟구치리다.오, 이 경외감!모든 성공은 준비된 자만을 깨울 수 있다.나는 준비되었는가?준비 + 기회 = 성공인데.새로운 것만 찾을 게 아니라이미 내 내면에 존재하는 아름다움도 찾아보자.문이 닫혀 있으면 빛이 들어올 수 없다.놀랍게도 그 문은 바로 내 육신이요그 빛은 바로 나의 의식이다.내가 깨어 있을 때,과거와 미래는 내가 지금 이곳에 존재하는 절대 나를 막지 못한다.깨어날 때 비로소 깨어남의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다.오, 착한 내 정신의 종, 육신아!지금 이 순간 나의 의식 상태가내 소우주의 미래를 결정한다.사랑하자.사랑은 다른 사람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다.영혼의 신분증인 그대의 눈빛에 빠져들어자신의 영혼을 깨끗이 세탁하자.성공을 끌어오기 위해서는쌍수를 들고 쌍방울을 흔들며기꺼이 사랑을 환영해야만 한다.이 세상이 내가 원하는 것을 주지 않는다고 푸념하는 것은따지고 보면내가 세상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던 것이다.의식의 오지랍을 넓히자.삶과 하나가 되는 것은 지금 이 순간, 이 자리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삶은 한바탕 춤이고사랑은 그 노래이다.모든 힘의 뿌리는 내 의식에, 내 깨달음에, 내 안에 존재한다.----------------------
2011.05.07

이시영 박사님댁 방문을 위해

하늘이 말리다니...천둥 번개 등으로 순연되었다.땅이 더 다져진 뒤에나 방문할 수 있으리니...* 정의화 의원님과 함께(여주에서) 권관우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사무총장 정의화(국회부의장) 국회의원회관 312호김민기(경단) 숭실대학교 언론홍보학과 교수/ 정치학 박사         박기태 경주대학교 정치학 박사, 부총장김연오(용담강) 한국정치마케팅연구소 소장, 정치평론가, 시인, 용담리 지식고문        김해숙(도서출판 서화림 대표) 강동구 암사동.   * 무수산방 이석만 대표(미리내 파이낸셜 컨설팅, 이탈리아 가곡) 정의화 의원(4선 의원, 영호남 통합통, 포은 정몽주의 대책문) 권관우 사무총장(풍수지리, 명리학, 철학) 권영진 국회의원(합리적인 엄숙함, 차세대 리더) 김태일 영남대학교 정치행정대학 정치외교학과 교수(학장) 홍은기 대표이사(e-biz partner ON.TOGETHER) 인터넷 광고 대표 * 이화포럼에서 신범석 / 교육학 박사, 교려대 겸임교수 IPSO 대표이사 / 남성욱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소장, 응용경제학박사 고성일 센트럴웨딩파크 대표/ 파주시 문산읍 문산리 36-4 김신규 사진작가 Photographer/ Project Busan Series 최현범 국회부의장 정의화 비서/ 정연진 정지영 유소희  지칠 줄 모르는 늦은 여름밤의 대화와 붓놀이 집에 돌아오니 4시였다. --------- 박상근 백병원 원장님 김도현 전 강서구청장님 서달현 전 차관님 유광언 장준하기념사업회 운영위원장한국발레의 교과서 이원국단장 
2011.05.05

5월 15일 11시- 성년의 날(Coming of Age Day)- 라이브 서예 퍼포먼스

성년의 날(成人日) Coming of Age Day   도정 권상호 5월 셋째 월요일 성년의 날입니다.   장미 스무 송이 - 열정 성년의 날 향수 - 인품 성년의 날 키스 - 사랑   스무 살! 그 빛나는 청춘에 힘찬 갈채를 보냅니다.   남자 친구로부터 성년의날 기념으로 장미 스무 송이와 향수 키스 받는날!   푸르게 숨쉬는 오월에 발갛게 익어가는 성년의 꿈 - 롯데(樂天)는 즐거운 날   성년을 축하해!   Happy Twenty! 성년이 된 걸 축하해 더 멋진 청춘 더 맛난 인생   성년이 된 그대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길   歲不我延(세불아연) 세월은 나를 기다리지 않는다. 熱情再生(열정재생) 열정으로 거듭나라.   祝賀成年(축하성년) 성년이 됨을 축하합니다. 靑雲之志(청운지지) ‘청운(靑雲)의 뜻’이라는 말로, 出世할 뜻을 갖고 있는 마음   少不勤學老後悔(소불근학노후회) 젊을 때 부지런히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뉘우친다. 春不耕種秋後悔(춘불경종 추후회) 봄에 밭갈고 씨뿌리지 않으면, 가을이 된 후에 후회한다.   有志竟成(유지경성) 뜻이 있으면 마침내 이루어지리라. 大器晩成(대기만성) 크게 될 人物은 오랜 功績을 쌓아 늦게 이루어짐   靑雲萬里(청운만리) 立身出世를 위한 원대한 抱負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成人之美(성인지미) 다른 사람의 훌륭하고 아름다운 점을 도와주어 더욱 빛나게 해 줌   種瓜得瓜 種豆得豆 天網恢恢 疎而不漏(종과득과 종두득두 천망회회 소이불루):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하늘의 그물은 성기어도 새는 법이 없느니라.   -明心寶鑑 天命編 ---------------   젊은 시절은 거듭 오지 않으며[盛年不重來] 하루에 아침 두 번 맞지 못한다[一日難再晨] 때를 놓치지 말고 부지런히 일해라[及時當勉勵]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歲月不待人].          - 陶淵明의 雜詩 ------------------ 少年易老學難成하니, (소년은 늙기가 쉽고 학문은 이루기가 어려우니,) 一寸光陰不可輕이라. (짤막한 시간이라도 가벼이 여기지 말지니라.)          - 朱熹의 偶成
20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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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글씨 요청

------ 원본 메일 --------- 보낸사람: shenxiao2002 날짜: 2011년 4월 27일 수요일, 19시 54분 41초 +0900제목: 你好 权翼:        你好        请把贵校在5月11日到14日的活动安排具体些,再email给我。        照片很美。       请权相浩先生写2幅字,具体内容是:       書贈王洋先生 煙霞閑骨格   泉石野生涯   贈曹楊二中博雅書院 致虛極  守靜篤 萬物並作  吾以觀复     谢谢                                 沈霄                                4月27日
2011.04.30

作名 : 권승아(權乘我)

------ 作名 : 권승아(權乘我)   權(저울추 권; ⽊-총22획; quán) 乘(탈 승; ⼃-총10획; chéng) 我(나 아; ⼽-총7획; wǒ)   천격 : 意外成功(의외성공) 인격 : 獨立剛情(독립강정) 지격 : 智謀純陽(지모순양) 총격 : 有德長壽(유덕장수)     언니의 이름이 권연아(權娟我)이므로 돌림자는 ‘我’로 하고, 중간자를 ‘연’에서 ‘승’으로 받는다. ‘연승’이란 어감도 좋다.   乘(승) 자의 뜻은 ‘어디에 오르다’의 뜻 외에 수학에서는 ‘곱하다’의 의미가 있다. 불교에서는 ‘중생(衆生)으로 태어나서 생사의 고해(苦海)를 벗어나 깨달음의 세계(世界)에 이르게 한다.’는 뜻이다.   ‘권승아(權乘我)’의 의미는 ‘저울처럼 정확하게 더 높은 곳을 향하여 올라가는 나’ 또는 ‘권위를 갖고 괴로움에서 벗어나 깨달음의 세계로 올라가는 나’라는 의미이다.   乘運(승운)은 운을 타다. 乘馬(승마)는 말을 타다. 乘客(승객), 乘用車(승용차), 便乘(편승), 大乘的(대승적) 등으로 사용되는 글자이다.   물론 돌림자 我(아)는 연아 때에 얘기한 것과 같이 ‘자신을 지키는 나’라는 의미이다.
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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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청소년교실 개관

진심으로 초대합니다.초   청   장                  님 귀하 안녕하십니까? 작년 1월 숭인시장에 자리잡은 풍덩예술학교가 문화예술 발전소 역할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주민 및 문화.예술단체의 사랑과 관심 덕분으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단계 도약을 위해 4.22(금) “청소년교실”(삼양동입구 분수대 우리은행옆)을 추가로 개관합니다.  “청소년교실”은 어린이, 청소년의 창의력을 계발하여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육성, 후원할 계획입니다.  바쁘시더라도 오셔서 개관식을 축하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2011. 4. 풍덩예술학교 교장 권상호, 상임이사 채수창 올림 첨부 : “풍덩예술학교 청소년교실” 개관식 일정 일시 : 4.22(금) 17:00~20:00 장소 : 서울 강북구 미아동 65-7, 풍덩예술학교 청소년교실      (분수대사거리 우리은행옆, 미아삼거리역 6번출구에서 200m) - 17:00~17:30 사전 행사 - 17:30~18:30 청소년 선도 및 육성, 장학 사례발표 - 18:30~19:00 연주(마을속작은학교 학생 10여명) - 19:00~19:30 청소년교실 개관식 - 19:30~20:00 다과, 환담 * 참고 사항 - 주차장이 협소하므로 대중교통 이용 요망 - 화환은 사양합니다.     청소년교실 개관식 시나리오 o 17:00~17:30 사전 행사 o 17:30~18:30 청소년 선도 및 육성 사례발표 *발표자 : 창동청소년문화의집 김남희 사업과장, 사)청소년육성회 정흥수 회장, 통일연수원 박갑수 교수(청소년자살예방 운동중), 신흥대학 하홍모 교수(청소년교육 전문가) o 18:30~19:00 연주(마을속작은학교,10명), 택견(강북택견본부전수관, 4명), 성악(소프라노 한가영) o 19:00~19:30 청소년교실 개관식 - 개식 선언 -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 이하 생략 - 참석자 소개(채수창 상임이사, 군장대학 초빙교수, 강북문화원 기획위원장) - 축전, 화환 보낸 사람, 늦게 도착한 사람소개 - 경과 보고(임동규 운영위원장, 연세대학교 외식대학원 강북지회 부회장) - 식사(권상호 교장, 수원대학 겸임교수, 라이브서예 지도교수) - 축사(박겸수 강북구청장, 홍순길 성북교육장, 삼각산초등학교 6학년 김한나 학생, 송천초등학교 녹색어미니회 김선숙회장) - 빔 프로젝트 시청 - 기념 떡 절단 - 공지 사항 전달(출입문에 비치된 홍보전단지 가져가고, 많은 홍보요망) - 폐회 선언(다과준비됨, 식사는 준비하지 않은 점 양해 바람) - 기념사진 촬영
2011.04.21

이런 일 저런 일

놀랍다- 1955년 생의 3 CEO 3사를 잘 외기 위해 '애마구'함으로 initial을 잡았다.말인 즉, '애플매킨토시 - 마이크로소프트 - 구글'을 이어 본 말이다.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 둥근 안경에 멋짓 털보님, 대학 중퇴. 2007 아이폰 출시. 마이크로소프트사 창업자 빌 게이츠- 핸섬하고 예리한 모습. 2007 세계갑부순위 1위. 구글 창업자 에릭 슈미트- 얇은 안경테와 지적인 외모. ‘지금 당장 당신의 컴퓨터와 휴대전화를 끄고 진정으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발견하라’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지금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게 무엇인지 점검해보라. 아날로그적 감성을 강조하는 에릭 슈미트의 이야기는 앞만 보고 달리는 우리에게 삶의 방향을 다시 한번 되살피게 만든다. 언제나 소생의 사고를 챙겨주시는 환경스님의 폰메일 중에서 -다르게 생각하라미친자들이 있다.현실부적응자 반항아 문제아 네모난 세상 속에 둥근 막대와 같은이들사물을 다르게 보는 사람들이들은 규칙을 좋아하지 않는다.현상 유지를 존중하지 앟는다.당신은 그들의 말을 인용할 수 있고 그들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을 수 있으며그들을 찬양하거나 비난할 수도 있다.하지만 당신이 할 수 없는 한 가지는 그들을 무시하는 것이다.왜냐하면 그들은 세상을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그들은 인류가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어떤 사람들은 그들은 미치광이로 보겠지만우리는 그 안에서 천재성을 본다.왜냐하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할 만큼미친 사람들이야말로 진정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스티브잡스가 이 시대의 진정한 선사상가, 실천가로 생각됩니다.선사상을 이 시대에 재해석해서 가치를 실현하는 걸 보면 내공이 대단한 거지요.스티브잡스에 관한 책들을 구해 보셨으면 합니다.함께 생각하는 시간이기를 바랍니다.선은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스티브 잡스처럼 말하라'도 함께 보세요.임제스님이 이 시대에 있었다면 스티브잡스처럼 살았을 거라는 생각도 있습니다.새로운 발견입니다.한국문학신문 4월 26일(화) 오후 5시 마감, 노원신문 칼럼 및 해인지 연재 등이천 도자기 작업제주 40일 간의 탐나모 탐구강소영 춘천마임 평창 평천 백창기님- 강원도지사 캠프이경오 팝페라 가수라석 손박사 010-47401-1747대창 19: 신한은행 110-235-024660 정하준이화포럼 발표를 위한 준비(안성열 총무님): 신한 110-276-483419 안성열소뫼 교장님께 감사경주 소천 선생님 전화 부탁인박종화, 이정자 쌈채고을 메일 감사.김미루 작가님께 감사서예 발전을 위한 대화 -삼도헌님초청장 양식과 개관식 시나리오 메일 - 채짱님/ 보도 자료 준비대창 18 김문진 장녀 결혼(2th) 5월 1일 13시/ 서울 컨벤션센터3층/ 권교감 전갈우리문화사랑 북한산둘레길메일 정리 기타
2011.04.21

확인증- 서북미문화재단

확 인 증   2011년 04월 09일   본인 권상호는 2008년 서북미 문화 재단에서 주최한 우정축제을 기해, 미 주류사회에 한국의 문화예술을 소개하고자  참가한 바 있습니다.     서예, 회화 작품은 물론 도자기 전시도 함께 한 그 행사에서 한 점의 작품도 일반인들에게 판매하지 않은 이유는 작품들이 생각보다 가격이 매우 높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당시 150여 점의 서예, 그림 및 도예 작품이 전시되었는데, 가격은 최하 $2,000에서 최고 $20,000 사이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작품 가치를 꼭 금전으로 측정할 수 없습니다만 귀중한 작품을 분실당한 서북미 문화 재단에  안타까운 마음을 보낼 뿐입니다.      2011년 우정축제를 또 준비하고 있다고 연락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우정축제에 참가하여 전시회를 열고, 한국의 서예, 회화, 도자기 등을 미국 사회에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뵈올 때까지 더욱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한국 서울에서 권상호 드림 82-11-9009-1999
201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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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서예원 1:1 상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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