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깨우는 리얼 UCC' 프리에그에 하모니커 연주 소개
UCC에 하모니커 연주가 들리더라는 얘기를 듣고확인해 보았다.일거수일투족이 자신도 모르게 주시되고 있다는 점,고장난 하모니카라는 점에서 아쉬움은 더하고,라이브라는 점에서 '못하면 어떠랴'는 안도감 등...https://www.freeegg.com/search/tag.egg?tagIdx=73714
2009.01.12
작명 / 회사 상호도
뉴질랜드 로토루아 최영훈 2녀/ 崔藺 동생* 총21획: 淸澄權威 - 맑고 깨끗하게 권위가 서다.11획 + 10획 = > 최륜(崔倫), 최진(崔眞), 최정(崔庭)
崔(높을 최-총11획; cuī)倫(인륜 륜{윤}-총10획; lún) * 최고의 인륜도덕을 갖춘 사람眞(참 진;-총10획; zhēn) * 가장 참된 사람庭(뜰 정;-총10획; tíng) * 최고의 정원으로 매사 아름답게 꾸밀 줄 아는 사람.
2009.01.09
2009년- 새희망을 싣고 운필하겠습니다/ 연하장 기타
非常의 해 2009년, 飛翔해야 한다.5가지 고통 - 저성장, 수출 감소, 도산, 실업, 가계 위축이순신 장군의 목소리가 들려온다.걱정하는 왕에게 '尙有十二'아직도 배가 12척이나 남았습니다.---운림산방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세미나1월 10일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전시는 2월 1일까지. 성인 5천원.---추사가 사랑한 제자 허련의 담백한 붓질'소치 이백년 운림 이만리'전->중앙일보 권근영 기자(문화)young@joogang.co.kr---나누세요 적적해집니다. 그것이 '五餠二魚'의 기적입니다.오병이어의 기적이란, 빵 5개 물고기 2마리로 예수가 5천명 이상을 먹였다는 기적이다.하느님이 정하신 질서가 진리다. 그래서 진리가 선이고, 선이 아름다움이다. 진선미가 하나다. 누구에게나 길이 있습니다. 사람의 길은 '양심'입니다. 악플은 양심을 거스릅니다. 우린 그럴 자유가 없습니다.- 정진석 추기경연하장 기타민주평통자문회의 서울 노원구협의회 회장 탁무권 서울 노원구 상계6동 701-1(노원구청 내)다민 김홍석 www.seoyeasul.com / 0162678043우송 윤병조(雨頌, 빌기림) 사이트 있음. 滿堂和氣生嘉祥(만당화기생가상): 2009년, 집안에 가득한 和愛의 기운이 아름다움과 상서로움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출간 고려대 김언종, 정신여고 조영호 저 다운샘 발행---------노원구평생학습 홈페이지 인터넷 서비스 제공 http://nowom.kr/lms노원구 2009년 새해살림규모 3894억원(전년대비 10%늘어)----------염정모 한국서예정예작가협회장(서울구의중 교사)
2009.01.06
연일 加護
새해 첫날엔지상의 신문들이내 모습을 비추어 주더니새해 둘쨋날엔별똥별 하나하늘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첫날,롯데백화점 '호시우보' 라이브 서예 내용이연합뉴스, 판도라tv 등에는 동영상으로 나오고중앙, 한국, 서울, 국민, 한겨레, 세계일보 등10여 개 일간지에 소개되었다.차분한 마음으로 붓을 잡고노원신문과 지역연합신문 신년휘호를 마쳤다.둘쨋날,은사인 황재국 교수님께서격려차 신문과 안동소주를 들고 오셨다.함께 들른 곳은 초당 이무호 선생님의 서실.조순 선생 팔순기념 문집 편집을 위한 담화를 나누고석식 후 선생님을 전송했다.다시 돌아와 서실에서 약간의 작업을 마치고밤 11시 55분쯤에 현대상가를 빠져나와중계동을 향하는데운전 중에 "세상에!" 하고 고함치고 말았다.생애 본것 중 가장 큰 성호가 서울 북녘의 겨울 하늘을 가르고 있지 않은가!경건한 마음으로가속기 페달을 밟았다.
2009.01.03
새해 메시지: "힘들다. 자살" -> "살자! 다들 힘!"
2009년 1월 1일 새벽 세 시이다.기축년 새해가 밝아 왔다.위풍당당한 소의 해가 찾아 왔다.아무리 큰돈으로도 돌이킬 수 없는 귀한 시간 1초가다른 해보다 늘어난 복받은 기축년이다.짧지만 긴 느낌, 작지만 큰 느낌, 한 해 동안 간직하자. 무자년은 內憂外患이 어느 해보다 컸던 해였다.‘힘들다’를 거꾸로 읽으면 ‘다들 힘’이 된다.‘자살’을 거꾸로 읽으면 ‘살자’가 된다.발상을 전환하자. 생각을 바꾸자.다들 힘을 내서 살자!-------------------------무자년 마지막날인 12월 31일이 날도 내 여생의 최고 젊은 날이었습니다.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신년 메시지를 썼습니다.'연합뉴스'에 동영상이 나왔더군요.'연합뉴스 권상호'를 검색하시면 다른 사진도 보실 수 있습니다.내일 아침이면지역연합신문과 노원신문을 위한 신년휘호를 할 예정입니다.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소생의 홈피를 사랑하는 분들과전화 및 인터넷 메일은 물론크리스마스 카드나 연하장을 보내주신 분들께단 한장도 답장을 올리지 못했습니다.내일, 아니 오늘 아침 새해 새 기분으로갚도록 노력하겠습니다.저를 아끼고 지켜주시는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큰 절을 올립니다.기대 어긋나지 않도록 노예처럼 열심히 일하겠습니다.참으로 온몸을 던져 감사드립니다.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w.html?cateid=1026&newsid=20081231154508346&p=yonhap
2009.01.01
(알림) 빈티지 라이브 서예 -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에서
* 虎視牛步(호시우보) *- 호랑이처럼 예리한 관찰력과, 소처럼 신중한 행보로 살아가자. 내년은 己丑年 소의 해이다. 내우외환을 극복하고, 소와 관련한 성어로 虎視牛步(호시우보)를 정하고 라이브 서예를 펼칩니다. - 회화적인 서체인 금문으로 쓰겠습니다. - -----------------------------------------------------금년 겨울은 세계적 경제 한파가 겹쳐져서더욱 차갑게 느껴집니다.以熱治熱 以寒治寒(이열치열 이한치한)이라는 말이 있죠?물에 빠졌을 때는 차라리 더 깊이 내려가 바닥을 치고 나오는 것이더 손쉬운(발쉬운)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힘을 내세요.바닥을 박차고 벌떡 일어나 빈티지 서예를 느껴보세요.눈으로 듣는 오케스트라의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겠습니다. 온갖 회한의 한해를 보내며절박한 한해의 마지막 날에고풍의상의 빈티지 서예를 선보입니다.국내 최고 유통브랜드인 롯데백화점 본점에서오는 2008. 12. 31(수) 오전 11시, 빼빼로 타임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과 함께최상의 선택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 주는롯데백화점 명동 본점 명품관에서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빈티지 라이브 서예를 펼칩니다.그리고 2009. 1. 3(토) 오후 2시 ~ 7시에는역시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 명품관에서그 다음날인 1. 4(일) 오후 2시 ~ 7시에는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희망나눔 라이브 서예 타임을 갖습니다.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립니다.불초소생이도포 자락에 갓을쓰고 찾아가서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드릴 것입니다.* 주)빈티지[vintage] (신어) 옛것으로 품위를 살린 데가 있음. 빈티지의 본뜻은 포도가 풍작인 해에 정평 있는 양조원에서 양질의 포도로 만든 고급 포도주를 가리키며, 라벨에 상표와 포도의 생산 연도 따위를 명기한다.
2008.12.27
특별한 화이트 크리스마스
중계근린공원 평생학습관 옆에 길다란 낙서벽이 섰다.흰색 페인트칠이 되어 있으니오가는 이들의 손을 유혹한다.오늘은 내 차지다.하얀 벽을 바라보며 하루를 보내는 아주 특별한 화이트 크리스마스!며칠 전, 서울에도 눈이 조금 왔지만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하얀 화선지에 글씨를 씀도각별한 화이트 크리스마스임에는 틀림없다.그러나 오늘은많은 사람들이 쉬어가는 공원에서하얀 화선지 대신하얀 벽 위에다 글씨를 쓰는벽서를 통하여남에게 視福을 주자.그러니까서예 산타가 되었다.
2008.12.26
‘노원 아트 월’ 벽서
‘노원 아트 월’ 벽서 제작자 - 권상호(첫 머리에 노원의 상징새인 ‘산비둘기’ 모양으로 ‘노원’ 타이틀을 작성한다.)1. 試案 原則* 구민에게 희망과 용기 및 재미를 줄 수 있는 어구를 쓴다.* 그림과 어울리는 내용을 선택한다.(옆 그림 - 희망적인 비구상화, 하늘, 건물, 계단에 주사위가 있는 그림)2. 壁書 內容(바탕에 다양한 상형문자 밑그림- 해, 달, 별, 산, 강, 나무, 물, 새, 물고기, 동물 등)* 오늘은 내 여생에서 가장 젊은 날 - 젊게 살자. 꿈을 꾸자. 꿈이 있으면 언제나 청춘* 새로운 출발 희망을 노래하자 - 어렵고 힘들수록 하하하.* 마음에 행복꽃 가득 피우고 - 친구여 마음껏 웃어 보게나.* 마들에 핀 문화의 꽃향기 - 온 세상에 펼쳐지이다.* 웃음으로 시작하는 하루 - 노원에서 시작됩니다.* 행복을 창조하는 허브 도시 노원기쁨을 창조하는 꿈의 도시 노원* 교육과 문화도시 노원에 살면온집안 피어나는 초록빛 행복* 虎視牛步 - 호랑이처럼 예리한 관찰력과, 소처럼 신중한 행보로 살아가자. * 樂中苦 苦中樂 - 즐거움 가운데 괴로움도 있고, 괴로움 가운데 즐거움도 있다.* 同樂 - 함께 즐거움* 樂喜(락희 - Lucky) - 즐겁고 기쁘게* 和氣致祥 - 화창한 기운에 좋은 일만 가득히* 瑞氣集門 - 상서로운 기운이 집안 가득히 모여든다.
2008.12.24
민주평통자문회의 노원구협의회 정기회의 및 송년회
12월 18일(목) 6시 30분향림중식당에서 민주평통 송년회가 열렸다.작년에 비해 썰렁한 분위기이다.와중에도이노근 구청장님, 홍정욱 국회의원께서 참석하여분위기를 다소 띄웠지만 역부족.아마, 식어가는 남북의 냉기류때문이리라.탁무권 회장님의 공약이었던평양 아리장축제 관광의 꿈은 무산되었지만여러 가지 작은 봉사활동으로 자위했다.겨울이 가면 다시 봄이 다시 오는 법...회장님께서도 임기 2년의 마지막 송년회라분위기는 끝내 왠지 숙연했다.문화와 유머가 없는 모임이기 때문이리라.이럴 줄 알았더면하모니커라도 가지고 와서 불어줄 걸...경제가 어려울수록虎視牛步(호시우보).호랑이처럼 바로 보고 소처럼 당당히 걸어가자.
2008.12.23
미국 '라디오코리아 ' 방송국 '라디오사랑방' 프로그램에 출연 내용
* 지난 7월 23일 ~ 8월 13일(22일 간) 미국 워싱턴주 소재의 서북미문화재단(김철홍 이사장)의 초대를 받아소수민족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한국을 대표하여 참가하여라이브 서예 퍼포먼스 행사를 성공적으로 잘 치르고 난 뒤여러 신문에 행사 내용이 소개되고또한, 라디오코리아 '뉴스 초대석'에 초대를 받아20분간 생방송 인터뷰를 가졌다.1차적인 미국 교포 및 미국인들의 호응에 힘입어다시 '제63주년 광복절 기념식' 축하 행사의 일환으로 라이브 서예 쇼를 대대적으로 펼치게 되었으며,이에 '라디오코리아'로부터 이번에는'라디오 사랑방' 프로그램에 초대를 받아 20분씩 세 차례로 나누어 60분간 대담을 나눴다.여기에 그 대담 내용을 인수받아 올립니다.참고로, 본 홈페이지 초기화면의왼쪽 하단에 동영상 코너가 있습니다.이곳에 많은 서체 및 행사의 동영상이 올려져 있으므로즐감하시길 바랍니다.- 진행: 라디오한국 홍성섭 P.D, - 출연: 서북미문화재단 김철홍 이사장, 도정 권상호, 운학 박경동http://www.dojung.net/Article/view.php?&bbs_id=Movie&page=&doc_num=73
2008.12.17
미국 라디오코리아 뉴스 초대석 / 노원신문 인터뷰 기사 기타
지난 8월 미국 워싱턴주 서북미문화재단 초청으로 시인 가수 김민홍씨, 서예가 박경동, 조혜경 제씨와 함께 미국에서 23일간 라이브서예를 펼치고 돌아온 적이 있다. 이 때에 운학 박경동씨와 함께 라디오코리아 뉴스 초대석 생방송에 20분간 출연한 바 있다. 그리고 사랑방 초대석에도 20분씩 세 차례나 대담을 가졌는데, 뒤늦게 방송 자료를 올립니다. 우선 권오훈씨의 도움으로 1차 자료를 우선 등업했습니다.http://www.dojung.net/Article/view.php?&bbs_id=Movie&page=&doc_num=72* 뉴스 초대석의 내용도 추가로 업데이트했습니다.- 출연자 : 송 PD, 서북미문화재단 이사장, 본인, 운학 박경동 허걱, UCC로 돌아다니는 동영상도 있어서, 여기 소개해 올릴까요? 이명박 대통령 취임 축하 라이브 서예입니다. 그리고 다음카페 소천 소리마당에도 제 라이브 서예 모습이실려 있기에 알려드립니다.http://www.dojung.net/Article/view.php?&bbs_id=Movie&page=&doc_num=70
2008.12.08
2008 경북사대 국어교육과 서울인천경기 동문회 결과 보고
2008년 12월 5일(금) 오후 6시 30분,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2번출구 하나은행 뒤 ‘백마강’에서 국어교육과 동문회가 있었습니다.
매년 그러하듯이 창포제과 이창근 회장님께서는 선물로 ‘롯데크런키 볼초콜렛’ 두 박스를 선물로 가져오셨다. 그리고 십여 년 만에 이수길 동문께서 참석하시어 찬조금까지 내시고, 78학번 윤상근 동문이 여러 해 만에 막내로 참가했습니다.
* 2008. 12. 5. 참가자 : 15명 *
김일근 3 / 김정협 3 / 이재철 3 / 허영수 3 / 이창근 3 / 김성한 3 / 은찬기 3 / 김진원 3 / 이수길 3 / 이수환 3(5만원 희사) / 신영철 3 / 서경희 3 / 권상호 3 / 이영식 3 / 윤상근 3 /
--- 계 50만원(회비 45 + 희사 5)
2008.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