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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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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서예여행 후기

* 미주 서예 여행 결산1. 미국 전시 작품의 문제점작가와 감상자간의 소통이 잘 안 된다.가격이 생각보다 너무 높다.현재, 미국의 경제 사정이 좋지 않다. 2. 기대되는 일미국 취향 파악-> 크게 제작.부자 아트펀트가 중요하다. 시애틀에는 세계 굴지의 마이크로소프트사와 보잉사가 있을 정도로 수준이 높은 도시이고, 또한 시애틀을 안고 있는 워싱턴주는 미국에서도 평균 학벌이 대단히 높은 주이다.추상적 작품이 인기 있다.(예, 문자 추상)용이나 말 등 한국의 토속적인 것을 소재로 하면 좋겠다.족자에 대한 인식 부족-> 멋지고 화려한 고품격 액자가 어울린다.결과물보다 과정을 통한 서예 인식을 심어줘야 한다.작품 적정 가격은 집값에 비례해 보면 나온다.(같은 정도의 집이면 미국 : 한국 = 2~3억 vs 4~6억. 그렇다면 1/2, 1/3정도의 작품가가 적정 수준? 작가 입장에서는 한국에서 보다 더 받아야 하는 이유 : 한국보다 높은 미국 GNP, 작품 운송료, 미국측 매니저와 이익 분배 등을 고려해야 한다.안경숙 이사장 : 아트 커미셔너가 되기 위해 공부, 잡지 구독 등.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안경숙 이사장은 레이크우드시 아트커미셔너로서 임기는 2012년까지이다.  한국인으로서 최초로 임명받은 분이다. 그리고 한국 예술인들에게 미국 미술계 진출의 교량 역할을 하고 있다. 현지 비평가(교수급)와 손잡아야 작품에 대한 설명과 이해를 도울 수 있다.W-W poject 구상 : 미국 서북미한국문화재단에서 갤러리 갖기 : 이를 위해 한국의 투자자(후원이사 4명 정도) 필요. 자녀 교육등과 연계하여 이민 희망자 환영. 영주권, 신청을 위한 조건을 갖고 있다.가까운 소비자층에게 간단한 부채등의 선물 준비.서북미문화재단의 전시 결과 : 4월의 첫전시 4,800$ 등 두 차례 전시로 12,000$ 손해를 봄(1차 전시: 레이크우드 클로버팍 대학 컨퍼런스센타,  2차 전시: 레이크우드 가든 전시) 광고는 레이크우드시 후원으로 2개 일간지, 5개 주간지 및 문화저널, 광고지, 포스타  등등 시 전체에 홍보가 잘 되었다.3. 언론 -> 대만족스포츠서울 : 미국 방문 인터뷰(3면 박스 기사)미주기독신문 : 소수민족축제 인터뷰 기사(전면)문화저널 : 1면 톱기사 및 소수민족축제 소개 기사(16면 전면)라디오 코리아 : 1차 - ‘라디오 사랑방’ 20분간 생방송(소수민족축제 후)2차 - ‘즐거운 라디오’ 20분씩 3차 생방송(광복절 행사 후)광복절 행사와 관련한 기타 언론 결과물은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4. 결과물 : 초청장, 참가증, 감사장, 인증서- 이상의 내용은 본인이 개인적으로 보고 느낀 점을 적은 것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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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키 관광 메모(미국 타코마에서 출발)

* 로키 관광 4박5일 일정표(매주 월, 목 출발)제1일(7. 31/목) 시애틀, 밴쿠버 - 전용차밴쿠버 시내 투어 - 차이나 타운, 밴쿠버의 발상지 개스타운, 알라스카 출항지 캐나다 플레이스, 1000에이커 크기의 스텐리 파크. 캐필라노 흔들다리(옵션 35$ - 포기)호텔 : Holiday Inn(604-930-8510)제2일(8. 1/금) 밴쿠버 캡룹스 레벨스톡 골등 - 전용차로키로 출발, 1번 고속도로를 따라 칠리왁을 지나 브라이들 베일 도착하여 휴식. 호프, 코퀴할라 하이웨이를 지나 세계적인 동광 지대 메릿을 거쳐 캡룹스, 샐몬암, 레벨스톡을 지나 골든 도착, 저녁 식사 후 호텔 투숙호텔 : KICKING HORSE MOUNTAIN RESORT제3일(8. 2/토) 골든 아이스필드 골든 - 전용차조식 후, 국립공원으로 출발 에머럴드 호수 관광 후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웅장하고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닥터 지바고’를 촬영했던 컬럼비아 빙하지대에 도착 특수 제작된 설상차(옵션 50$)을 타고 대빙원 관광, 눈물의 벽을 경유, 호수의 여왕 페이토 호수(6월말 - 9월말 한정), 보우 호수, 가마귀발 빙 관광 후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골든으로 귀환, 저녁 식사 후 호텔 휴식제4일(8. 3/일) 골든 밴프 레이크루이스 골든 - 전용차조식 후 요호 국립공원을 경유하여 세계 10대 절경이며 로키 최고의 관광인 루이스 호수와 빅토리아 빙하를 관광, 레이크 루이스 곤도라(옵션 35$)를 타고 등정, 스펙터클한 로키 산맥 줄기를 조망한 후 중식 및 이동, 밴프 스프링스 호텔, 보우 폭포 관광 후 알버타주 최고의 휴양지이며, 세 자매 봉우리를 통해 기를 받을 수 있는 캔모어 휴식 후 골든으로 이동, 저녁 식사 후 호텔 투숙. 뜰에서 음악과 라이브 서예/ 우리 방으로 많은 관광객 내방.제5일(8. 4/월) 골든 레벨스톡 밴쿠버 시애틀 타코마 - 전용차조식 후 웅장했던 로키산맥의 관광을 회상하며 레벨스톡을 경유, 3벨리 갭, 연어의 본고장 샐몬암을 지나 코키할라 하이웨이를 따라 호프, 칠리왁을 거쳐 밴쿠버로 귀환, 일부는 공항으로, 또 일부는 시애틀 시택 공항으로, 우리는 타코마로 귀환.* 사진은 찬찬히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 사진첩
200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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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민족축제 둘째 날의 라이브 서예

우리 농악대와 더불어 시작된 라이브 서예는무대 양쪽 끝에서 운학 박경동씨와 함께 시작하여중앙으로 써 들어 갔다.이 날의 라이브 테마는 우리 민요 '아리랑' '도라지' 등이었다.
200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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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민족축제 첫날의 라이브 서예

종이옷에 '독도는 우리 땅' 등의 글귀를 써서라이브 서예를 펼쳤다.이 날의 테마는 애국가와 한글 소개였는데놀랍게도 많은 미국인들과 어린이들이 한글로 자기 이름 쓰기,영어 서예 등에 커다란 관심을 보였다.
200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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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악사와 함께

보잉사와 마이크로소프트사로 대변되는서북미 최대 도시 시애틀 관광 중.
200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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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무대에 서다

김민홍님의 노래에 맞춰제가 하모니카를 불고 있습니다.
200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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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안에서 시작된 작은 라이브 서예

미국 사회에 서예 전도를 위해서는라이브의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
200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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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중인 작품 앞에서

안경숙 이사장님과 함께 제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했습니다.
200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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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청사 방문

2008. 7. 23김철홍 회장과 안경숙 이사장의 안내로우선 워싱턴주 청사부터 방문했다.가수 김민홍, 서예가 박경동, 조혜경씨와 함께... 
2008.08.16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따지고 보니 22박 23일의 긴 일정이었습니다.미국 기준 8월13일의 귀국이태평양 중앙의 날짜선을 넘어왔기 때문에인천공항에 착륙하고 보니 한국은 14일이더군요.미국 기준으로 7월 26일(토), 27일(일)에는워싱턴주 타코마시의 소수민족 축제에서 이틀에 걸친 라이브 서예,중간의 캐나다 로키튜어 중의 산상 라이브 서예,그리고 8월 9일(토)의 릴레이 서예를 통한비공인 세계 기록을 세우고 돌아왔습니다.3시간 15분 동안에미국 동포사회 단체장 및 워싱턴주 관계자가 동참한 가운데운학 박경동 선생과 함께 1454미터의 붓글씨를 쓰고 돌아왔습니다.일언이 폐지왈 - 미국 사회에 서예를 전도하고 돌아왔습니다. 그 동안의 빈자리를 메꿔 준 가족과 친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두고두고 하나씩 보따리를 풀어 올리겠나이다.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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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키 튜어 - 해발 2000미터에서 라이브

바쁜 일정 속에 짬을 내어무사히 캐다나 알버스타 로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캐나다 밴구버에서 1박을 하고로키 산기슭에서 3박을 하는장장 5000km의 숨막히는 튜어였습니다.주소를 하늘에 두고 있는해발 3000m이상의 무수한 산들의 위용에새삼 작은 나를 발견했습니다.빙하를 걸어보면서 원시를 상상하고카라바스를 보면서 죽음도 음미했습니다.다시 타고마 워싱턴에 도착했습니다.서북미문화재단(안경숙 이사장)의 안내에 따라 남은 일정을 보낼 것입니다.여러 신문사와의 인터뷰를 비롯하여아직도 한인회, 강법사님, 워싱턴 문화담당관 Linda님, 라디오 한국 인터부,광복절 행사 참여(여기서는 8월 9일) 등이 남아있습니다.멋있고 당당한 우리동포로서한국인의 자부심으로 미국문화에 뿌리를 깊이 내리고 있는김철홍 프로님의 콜프 코치도 받았습니다.웨스턴인 사장님의 매일밤 포도주 환대에도 감사합니다.더구나 오늘의 나를 있게 해준가족과 친지,그리고 직장 동료들.예술 도반들께도 감사드립니다.돌아와 보니현지의 언론 1면 톱기사에 저희 라이브 서예 행사가 소개되었답니다.드디어 라이브 서예가 미주땅에 상륙했다는 생각에가슴 든든합니다.이곳 호텔의 컴퓨터 사정과 바쁜 일정으로 사진을 현지에서 올리지 못함을 용서하십시오.오늘은 한글 버전이 가능한 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C.U!
200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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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tic Art Show, Live Calligraphy!

Fantastic Art Show, Live Calligraphy!Thank you, my calligraphy mamberships!Succesfully I finished Live Calligraphy Show in the park 2 times(26, 27. July) in Tascoma Washington.The NW Culture Foundation invited me with Kim Min Hong, Park Kyung Dong, Cho Hye Kyung & Chorus of Gunsan girls high school students.I hope to show my nice pictures of here soon.And I got interview with Sports Seoul, Culture Journal, Christian newspaper etc.Today I moved to Vancouver Canada from Seatle USA.This night I stay Holiday Inn Express Hotel.It's rainning. It's 10:30 the 1st Aug here.From tomorrow I may enjoy Rocky Mounts Travel for 5
200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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