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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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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대학로문화축제 라이브 서예

10월 5일 일요일 오후SUAF(Seoul University Avenue Fastival)2008 대학로문화축제에 참석했다.미국에서도Avenue와 Street 사이의 의미 구분에 약간의 갈등은 있었지만좌우단간 라이브 서예는 신이 나는 일이다.타이틀로 쓴 'SUAF2008'과 '大學路文化祝祭'
20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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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 종로 보신각 라이브

매년 하늘이 열린 개천절그러니까 금년은 단기2333 + 2008 = 4341년이다.현대건설과 종로구(김충용 구청장) 중구(정동일 구청장)의 협찬으로 이뤄진개천절 라이브 서예...쾌청한 날씨였으나주변을 에워싼 닭장차(?)들 때문에기분은 반감되었다.많은 작가들과 함께한 붓잔치.내 몫은 김충용 종구구청남에 이은'서울의 멋'이다.
20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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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서울국제아트퍼포먼스 물글씨 자료

2008. 10. 8(수) 오후 6시 20분부터 노원역 옆 '노원문화의 거리'에서는 '2008서울국제아트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이 행사의 일환으로 명사들의 물글씨 쓰기 퍼포먼스가 있는데그 자료를 모으고 창작해 본다.당일 소생도 물글씨 쓰기 및 라이브 서예를 펼쳐 보일 계획입니다.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文化蘆原(문화노원)幸福蘆原(행복노원)蘆原走馬(노원주마) : 노원에 달리는 말蘆原金風(노원금풍) : 노원에 이는 가을바람燈火可親(등화가친) : 등불과 친할 만한 독서의 가을天高馬肥(천고마비) :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풍성한 가을水落日出(수락일출) : 수락산에 해가 뜨다. 물은 떨어지고 해는 뜨다.和樂公寓(화락공우) 화목하고 즐거운 아파트文藝綠洲(문예녹주) 문화와 예술의 오아시스 嘉慶滿堂(가경만당: 아름다운 경사가 집안에 가득하다.) 春耕秋穫(춘경추확): 봄에 씨 뿌려 가을에 거둬들인다. --------------------------------마들에 핀 문화의 꽃라온 노원(즐거운 노원의 뜻) * 라온(나온, 즐거운) 예: 人生에 슬프며 라온 이리 서르 半만니(杜初7:25) 온새미로(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생긴 그대로) 예: 온새미로 한 개만 주시오. 이룸 예감(뭔가 이룰 듯한 예감)기쁨 창조노원이 좋다비전 있는 삶변화의 중심강흘러 바다에피어나는 한글 푸른 꿈 높은 뜻 온 누리 빛으로노원에 살고지고시티갤러리 노원한글사랑 겨레사랑높이 올라 멀리 보라주민 소망 행복 노원깊은 생각 바른 행동 서울의 오아시스 노원웃음으로 시작하는 하루행복충전소 그곳은 노원꿈이 있으면 언제나 청춘서울 동북부 중심도시 노원온집안 가득히 초록빛 행복건강하고 푸른 도시 그곳은 노원행복을 창조하는 허브 도시 노원기쁨을 창조하는 꿈의 도시 노원과학적인 우리글 아름다운 우리말정상은 정복하기 위해서 존재한다.노원을 잃더라도 노원문화는 잃고 싶지 않다. --------------------------* 蘆原八景春 - 堂峴躑躅 三溪煙霞(당현척촉 삼계연하)당고개 철쭉 피자 상,중,하계 연하로다. 夏 - 中浪漁翁 蘆原飛鶴(중랑어옹 노원비학)중랑천엔 어옹이요마들엔 비학이로다. 秋 - 月溪彈琴 孔陵松風(월계탄금 공릉송풍)월계에서 거문고 타자공릉엔 솔바람 이네. 冬 - 水落雪滿 佛巖淸鐘(수락설만 불암청종)수락산에 눈 쌓이자 불암산 맑은 종소리.
2008.10.06

혼서지/작호/개천절 종각 라이브 서예 준비/축사

  남양후인洪性達배  시유계추지절존체백복복지장자년기  장성미유항려  복몽존자허이영애항실자유선인지례  근행납폐지의불비복유존조근배상장  무자구월  일----------사성아들 홍정의/1982년 8월 16일 새벽 4시 45분결혼일자 2008년 10월 26일 오후 2시 30분 신부 김해김소예음력 1984년 윤달 10월 14일 23시 38분------------------- 裵鎔玉(배용옥) 원장님 촉탁* 趙혜경 선생님의 호 草彬 14 10 11 - 文藝通達 격* 강석경 선생님의 호 : 美夢 餘慶 時雨   권기철 사장님의 호 : 同樂 桐樂 桐谷* 신입 서예가 申龍鉉님의 호 : 與雲 尋雲 尋谷* 최은희 사장님의 호 - 施溫(시온, 따뜻하게 베푸는 사람)----------------- 개천절, 문화, 서울과 관련한 내용-----------------筆塔展(필탑전) -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예학회 전시회 축하의 내용붓의 상아탑, Feel Top, 必top 
2008.10.02

우이천 우이정 현판 내용 선정

汗牛充棟(한우충동) 수레에 실어 운반(運搬)하면 소가 땀을 흘리게 되고, 쌓아올리면 들보에 닿을 정도(程度)의 양이라는 뜻으로, 장서(藏書)가 많음을 이르는 말. / 우이송경(牛耳誦經), 대우탄금(對牛彈琴), 마이동풍(馬耳東風) 矯角殺牛(교각살우) '쇠뿔을 바로 잡으려다 소를 죽인다' 라는 뜻으로, 결점(缺點)이나 흠을 고치려다 수단(手段)이 지나쳐 도리어 일을 그르침. / 교왕과직(矯枉過直), 과유불급(過猶不及) 九牛一毛(구우일모) 아홉마리 소에 털 한가닥이 빠진 정도(程度)라는 뜻으로, ①아주 큰 물건(物件) 속에 있는 아주 작은 물건(物件) ②여러 마리의 소의 털 중에서 한 가닥의 털 ③대단히 많은 것 중의 아주 적은 것의 비유(比喩). / 창해일속(滄海一粟), 대해일속(大海一粟), 구우모(九牛毛), 대해일적(大海一滴) 牛耳讀經(우이독경) '쇠귀에 경 읽기'란 뜻으로, 우둔한 사람은 아무리 가르치고 일러주어도 알아듣지 못함을 비유(比喩)하여 이르는 말. / 우이송경(牛耳誦經), 대우탄금(對牛彈琴), 마이동풍(馬耳東風)牛耳誦經(우이송경) 쇠귀에 경 읽기라는 속담(俗談)의 한역으로, 어리석은 사람은 아무리 가르쳐도 깨닫지 못함을 이르는 말.對牛彈琴(대우탄금) '소를 대하여 거문고를 탄다'는 뜻으로, 어리석은 사람은 아무리 도리(道理)를 가르쳐도 알아듣지 못함을 이르는 말. 牛溲馬勃(우수마발) '우수'는 질경이란 뜻이고, '마발'은 약재로 쓰는 먼지버섯으로, 비천하지만 유용(有用)한 재료(材料), 흔하지만 유용(有用)한 약재. 牽牛織女(견우직녀) 견우(목동)와 직녀(옥황상제 손녀)를 아울러 이르는 말. 견우성과 직녀성을 아울러 이르는 말. 牽牛花는 나팔꽃. 牽牛子는 나팔꽃씨.騎牛不到(기우부도) 튼튼한 소를 타고 있어 넘어지지 않음.雜草牛行(잡초우행) 먹을 것이 많은 잡초 위를 소가 다님.牛馬相戱(우마상희) 힘들게 일한 소와 말이 서로를 위로하며 즐겨 놂. 우마가 기린되랴.: 소나 말 같은 흔하고 천한 동물이 귀하고 상서로운 기린이 될 리가 없다는 뜻으로, 본시 제가 타고난 대로밖에는 아무리 하여도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마굿[牛馬굿] 소나 말이 잘 자라게 해 달라고 비는 굿. 우마주[牛馬走] 소나 말처럼 달리는 종이라는 뜻으로, 말하는 이가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臥牛商量(와우상량) 누운 소처럼 편안히 헤아려 잘 생각함. 壟牛商量(농우상량) 밭두둑의 소가 헤아려 잘 생각함. 먹을 것 걱정이 없는 소. 岸逸牛戱(안일우희) 언덕에서 편안하게 소가 즐겨 놂. 尋牛求道(심우구도) 소를 찾으며 도를 구함. 牛步戰術(우보전술) 소걸음 전술. 尋牛見跡(심우견적) 소를 찾다가 발자국을 볾. 見牛得牛(견우득우) 소를 보고 소를 고삐로 매어 얻음. 騎牛歸家(기우귀가) 소를 타고 집으로 돌아옮. 忘牛在人(망우재인) 소를 잊고 동자승만 앉아 있다. 人牛俱忘(인우구망) 소도 사람도 실체가 없는 모두 공(空)임을 깨닫는다는 뜻으로 텅 빈 원상만 그려져 있다. 牛羊 심우도[尋牛圖] : 본성을 찾아 수행하는 단계를 동자(童子)나 스님이 소를 찾는 것에 비유해서 묘사한 불교 선종화(禪宗畵). 본래 도교의 팔우도(八牛圖)에서 유래된 것으로 12세기 중엽 중국 송나라 때 확암선사(廓庵禪師)가 2장면을 추가하여 십우도(十牛圖)를 그렸다. 도교의 팔우도는 무(無)에서 그림이 끝나므로 진정한 진리라고 보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이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청거(淸居)선사가 처음 그렸다는 설도 있으나 확실치 않다.모두 10개의 장면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소는 인간의 본성에, 동자나 스님은 불도(佛道)의 수행자에 비유된다. 중국에서는 소 대신 말을 등장시킨 시마도(十馬圖)가, 티베트에서는 코끼리를 등장시킨 시상도(十象圖)가 전해진다. 한국에는 송(宋)나라 때 제작된 확암본과 보명(普明)본이 전해져 2가지가 조선시대까지 함께 그려졌는데 현재는 보명본보다 확암본이 널리 그려진다. 확암본과 보명본은 용어와 화면 형식이 달라서 확암본은 처음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원상(圓相) 안에 그림을 그리는데 보명본은 10번째 그림에만 원상을 그린다. 확암본을 기초로 한 심우도 장면의 용어와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심우(尋牛):동자승이 소를 찾고 있는 장면이다. 자신의 본성을 잊고 찾아 헤매는 것은 불도 수행의 입문을 일컫는다. ②견적(見跡):동자승이 소의 발자국을 발견하고 그것을 따라간다. 수행자는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본성의 발자취를 느끼기 시작한다는 뜻이다. ③견우(見牛):동자승이 소의 뒷모습이나 소의 꼬리를 발견한다. 수행자가 사물의 근원을 보기 시작하여 견성(見性)에 가까웠음을 뜻한다. ④득우(得牛):동자승이 드디어 소의 꼬리를 잡아 막 고삐를 건 모습이다. 수행자가 자신의 마음에 있는 불성(佛性)을 꿰뚫어보는 견성의 단계에 이르렀음을 뜻한다. ⑤목우(牧牛):동자승이 소에 코뚜레를 뚫어 길들이며 끌고 가는 모습이다. 얻은 본성을 고행과 수행으로 길들여서 삼독의 때를 지우는 단계로 소도 점점 흰색으로 변화된다. ⑥기우귀가(騎牛歸家):흰 소에 올라탄 동자승이 피리를 불며 집으로 돌아오고 있다. 더 이상 아무런 장애가 없는 자유로운 무애의 단계로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때이다. ⑦망우재인(忘牛在人):소는 없고 동자승만 앉아 있다. 소는 단지 방편일 뿐 고향에 돌아온 후에는 모두 잊어야 한다. ⑧인우구망(人牛俱忘):소도 사람도 실체가 없는 모두 공(空)임을 깨닫는다는 뜻으로 텅 빈 원상만 그려져 있다. ⑨반본환원(返本還源):강은 잔잔히 흐르고 꽃은 붉게 피어 있는 산수풍경만이 그려져 있다. 있는 그대로의 세계를 깨닫는다는 것으로 이는 우주를 아무런 번뇌 없이 참된 경지로서 바라보는 것을 뜻한다.⑩입전수수(入廛垂手):저자에 들어가 중생을 돕다. 지팡이에 도포를 두른 행각승의 모습이나 목동이 포대화상(布袋和尙)과 마주한 모습으로 그려진다. 육도중생의 골목에 들어가 손을 드리운다는 뜻으로 중생제도를 위해 속세로 나아감을 뜻한다.尋牛見跡(심우견적) 동자승이 소를 찾다가 소의 발자국을 발견하고 그것을 따라간다. - 자신의 본성을 잊고 찾아 헤매는 것은 불도 수행의 입문을 일컫는다. 수행자는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본성의 발자취를 느끼기 시작한다는 뜻이다.見牛得牛(견우득우) 동자승이 소를 발견하고 고삐를 걸어 소를 얻다. - 수행자가 사물의 근원을 보기 시작하여 견성(見性)에 가까웠음을 뜻한다. 수행자가 자신의 마음에 있는 불성(佛性)을 꿰뚫어보는 견성의 단계에 이르렀음을 뜻한다. 소를 보고 소를 얻다. 牧友(목우):동자승이 소에 코뚜레를 뚫어 길들이며 끌고 가는 모습이다. 얻은 본성을 고행과 수행으로 길들여서 삼독의 때를 지우는 단계로 소도 점점 흰색으로 변화된다. 騎牛歸家(기우귀가):흰 소에 올라탄 동자승이 피리를 불며 집으로 돌아오고 있다. 더 이상 아무런 장애가 없는 자유로운 무애의 단계로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때이다. 忘牛在人(망우재인):소는 없고 동자승만 앉아 있다. 소는 단지 방편일 뿐 고향에 돌아온 후에는 모두 잊어야 한다. 人牛俱忘(인우구망):소도 사람도 실체가 없는 모두 공(空)임을 깨닫는다는 뜻으로 텅빈 원상만 그려져 있다. 返本還源(반본환원):강은 잔잔히 흐르고 꽃은 붉게 피어 있는 산수풍경만이 그려져 있다. 있는 그대로의 세계를 깨닫는다는 것으로 이는 우주를 아무런 번뇌 없이 참된 경지로서 바라보는 것을 뜻한다. 入廛垂手(입전수수):지팡이에 도포를 두른 행각승의 모습이나 목동이 포대화상(布袋和尙)과 마주한 모습으로 그려진다. 육도중생의 골목에 들어가 손을 드리운다는 뜻으로 중생제도를 위해 속세로 나아감을 뜻한다.
2008.10.01

리라아트고교 도서전 자료 제출 기타

잡지 14권서예 교과서 1권기타 도록 외 다수--------------- 여전구 교감선생님, 이승주 벤쳐스타우트 선생님010-3278-6752************* 초대합니다 **************노원구 '노원 문화의 거리' 개장식과'2008서울국제퍼포먼스페스티벌' 개막공연10. 8(수) 18:30식전 행사, MC퍼포먼스, 부토, 댄스, 비주얼, 저글링, 크라운마임, 아트, 일렉트릭 현악- 대붓 5자루 준비
2008.09.30

2008書畵同源1000人 초대전에의 초대

서화동원, 지역동행, 노소동행, 단체동행 - 4동 행진!!!국내 최대규모의 서화깃발전입니다.초대일시 : 2008. 10. 3(개천절) 오전 10시 ~ 오후 6시초대장소 : 보신각(종각) 앞 광장 - 라이브 서예 쇼!!!서예작품 설치 장소 : 종로, 청계천로, 을지로, 충무로전시기간 : 2008. 10 .1 ~11. 1후원 : 현대건설, 문화관광체육부, 종로구, 중구, 서예3단체(미협, 서협, 서가협)
2008.09.26

화천 한옥전수학교 건물 이름(당호) 짓기 및 제자

화천 한옥전수학교 기숙사 제호 최종 결정1. 기숙사 A동 : 靑雲館 / 安息館 / 美夢館 / 野望館 - 美夢館(아름다운 꿈을 꾸는 집)   기숙사 B동 : 雄志館 / 大望館 / 成眞館 - 成眞館(뜻을 진실로 이루는 집) 2. 본관 : 傳藝堂 / 礎石堂 / 創新館 / 若川堂- 創新館(새것을 창조하는 집)3. 전시관 : 創新館 / 華川韓屋館 - 法古堂(옛것으로 법을 삼는 집)4. 강당 겸 식당 : 知樂堂 / 同樂堂 - 同樂堂(함께 즐기는 집)한자로 이름 짓고 쓰기* 강석경 선생님의 호 : 餘慶 施雨   권기철 사장님의 호 : 同樂 野雲* 신입 서예가 신용현(申龍鉉)님의 호 : 尋雲 碧坡 * 조혜경님의 호 :  草彬* 배정숙 교장 취임 축하서 표구 * 신미경 교수의 춤판 : '결' 휘호(부드럽게)* 한국미술관 전시 작품 제출 * 여숙자전 축사 - 완성* 리라공고 도서전 - 서예자료 준비
2008.09.26

민주평통자문위원으로서 내가 해야 할 일

권상호가 해야 할 일 1. 컬쳐노믹스(CULTURENOMIX, CALLINOMIX)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문화를 통한 남북 문화교류 확대2. 남북 예술공동체를 만들자.3. 남북 행복공동체를 만들자.4. 남과 북의 문화 트렌드를 알고 동질성을 회복하며, 나아가 화이부동의 각기 특징을 살려나간다. 5. 문화리더가 될 수 있도록 자질을 함양하자.
2008.09.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지역회의 참가

상생과 공영비핵 개방 3000- 12시 30분에 노원구청에서 모여 관광버스로 이동- 오후 2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제13기 서울특별시지역회의 의장(이명박 대통령) 개회사1. 1981년 헝법기관으로 출범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 국민통합과 평화통일의 기반조성을 위한 역할 - 좋은 제안 희망2. 대한민국 건국 60주년, 북한 정권수립 60년경제 규모 750배1인당 국민소득은 300배-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옳았음을 웅변해 주고 있다.3. 통일 한국 - 선진일류국가 도약 - 성숙한 세계국가로 우뚝 서는 것 4. 갈등과 대결의 시대 -> 화해와 협력의 방향선언의 시대 -> 실천의 시대 5. ‘相生과 共榮’이라는 일관된 입장 견지 6. 우리의 시각 변화 요구첫째, 한반도 전체로 옮겨야(8천만 우리 민족)둘째, 통일은 우리의 목표이자 시대적 사명셋째, 남북관계는 생산적이고 실용적으로 바꿔야 7. 민주평통의 임무 막중 - ‘제2의 창립’ 선언, 조직 일신해야. ‘국민 속에서’ 거듭나야. ‘글로벌’로 나가야(170여개국의 700만 재외통포를 묶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네트워크의 중심. ‘일하는 조직’이 되어야. 8. 이기택 수석부의장과 네트워크 전문가인 김대식 사무처장을 중심으로 힘을 모으도록 9. 통일시대의 주역 - 새로운 각오 - 행운과 기쁨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이기택 수석부의장 인사말씀이명박정부의 대북정책과 민주평통의 역할건국 60주년 : 산업화 - 민주화 - 선진화‘상생과 공영’의 대북 정책 : 6.15 공동성명과 10.4 공동성명의 정신을 부정하지는 않음.1992년의 ‘남북 기본합의서’에서 한반도 비핵화 약속‘비핵·개방·3000’구상 - 북한의 자발적 핵 폐기와 개방을 통해 북한주민의 생활수준이 1인당 국민소득이 3000달러에 이르도록 지원하는 구체적인 남북공영의 실천1. 헌법이 정한 최고의 국가자문기관인 민주평통이 부활해야 한다.2. 김정일 와병설 - 북한의 변화가 극심 - 기회일 수도 있고 위기일 수도 있다.3. 이때야말로 평통의 역할과 중요성 부각4. 남북 정부수립 60년 지난 현재 - 희망으로 만들어야 - 헌법의 명령을 따라 국민 통합을 성취해야 한다.5. 헌법기관이기 때문에 국민통합을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기구이다. - 정당, 종교, 계층 초월6. 평화통일 의지 - 밀어줘야 한다.7. 전 세계 네트워크화 -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이해 - 당사자들 설득하여 북한 후견의 중국 견제 가8. 아, 내 인생의 마지막을 ‘통일’에 걸어 보자.오세훈 서울 시장 1. 민선 4기 - culturenomics(문화와 경제의 합성어)김주경 부의장-------------------------------------협의- 5시에 돌아와 6시까지 '2008 한국서예대전' 해설- 김혜선 염광고등학교 교장님의 도움으로 귀실
200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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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한국서예대전 보도자료

노원누리방송(NBS) 950-4390김왕배 PD, 장인진 촬영, 문수경 어나운서 사회---------------------------------------《2008 한국서예대전》서울 ‘노원구청 갤러리 테마청사’에서 두 달간 펼쳐-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노원서예협회 공동으로-------------------------------------------------------------문화 일등구를 표방하는 노원구(이노근 구청장)에서는 정부 수립 60주년을 맞아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과 ‘노원서예협회’(회장 권상호) 주관의 《2008 한국서예대전》을 2008년 9월 18일에서 11월 15일까지 갤러리 테마청사 1, 2층에서 개최한다. 우리 시대 서예의 다양한 흐름과 현주소를 보여주기 위해 한국을 대표하는 정예작가들과 지역의 대표 작가들을 엄선하여 종합 7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아울러 《천상병 시인 유품전》도 동시에 개최되고 있어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이번 전시회는 2m의 초롱등에 실제 붓글씨를 써 보이는 라이브 서예 퍼포먼스, 천상병 시 낭송회 등 다채로운 축하행사와 함께하는 18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11월 15일까지 2개월간 갤러리 청사 1, 2층과 2층 야외 테라스, 대강당 등에서 열린다.‘천상병 시인 유품전’에는 시인이 평소 사용하던 안경과 펜, 라디오, 찻잔, 맥주잔, 테이블, 의자 등 일상 용품을 비롯해 친필 원고, 책자, 시화, 그림 작품 등 70점의 유품이 선보인다.1층 갤러리카페노원에서는 시인의 부인이 운영하는 전통 찻집 ‘귀천’의 모습을 재현한다. 인터뷰와 육성 노래 등 생전 모습을 담은 영상도 상영된다.구 관계자는 “삭막한 청사를 리모델링해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노원구의 이번 전시는 한국 서예의 진정한 아름다움과 천상병 시인의 문학 세계를 새롭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2008 한국서예대전’ 출품 작가는 다음과 같다.서예박물관 측 : 고봉주, 김종범, 소병순, 이기우, 임재우, 전도진, 정도준(전서), 김세호, 여원구(예서), 김양동(해서), 황욱, 오제봉, 김충현, 송성용, 윤길중, 임창순, 현중화(행초서), 안병업, 이숭호(전각), 김기승, 김진상, 서희환, 석도륜, 신두영, 조용선, 진영근(한글), 김태정, 전종주, 정환섭, 황석봉(실험서예), 김재길, 조명웅(서예조각) 구자무, 이완종, 최정균(문인화), 노원서예협회 측 : 김정섭, 석진원, 오치정, 이승우(전서), 권상호, 권성하, 김용석, 배덕정, 백종춘, 이남규, 이희열(예서), 김태영, 최영태(해서), 안재운, 황규항(행초서), 김태임, 박상애, 이상덕, 현명숙(한글), 김병윤(문인화), 권상호, 이상덕, 박혁남, 이승우(초롱등 라이브 서예 퍼포먼스 작품), 박일화(서예 무용) 관람료는 무료이고,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로, 공휴일에도 관람할 수 있다.--------------------------------* 四書一舞의 ‘초롱등 라이브 서예’‘2008 한국서예대전’ 개막식장에서는 이색적인 라이브 서예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권상호, 이상덕, 박혁남, 이승우 네 명의 서예 퍼포머가 노원구청 1층청사 전시장 한가운데 있는 초롱등 속에 있다가 음악과 함께 밖으로 나와 노원과 관련한 다양한 휘호를 하고, 각기 한 면씩 맡은 초롱등 창의 반쯤 써내려갔을 때, 리틀앤잴스 출신의 명상무용가 박일화씨가 마지막으로 초롱등에서 나와 서예무(書藝舞)가 펼쳤다. 춤과 서예, 그리고 음악이 어우리지는 흥겨운 한마당으로, 권상호 노원서예협회 회장은 “엄숙하고 난해한 서예에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접합시켜, 서예 홍보는 물론 관중과 함께 즐길 수 있었고, 이른 바 시간, 공간과 인간이 혼연일체가 되는 ‘氣’가 넘치는 서예 한마당이었다.”고 말했다. 아래는 라이브 서예 내용이다.-----------------------------* 蘆原八景 - 도정 권상호 짓고 씀春 - 堂峴躑躅 三溪煙霞(당현척촉 삼계연하)당고개 철쭉 피자 상,중,하계 연하로다.夏 - 中浪漁翁 蘆原飛鶴(중랑어옹 노원비학)중랑천엔 어옹이요 마들엔 비학이로다. 秋 - 月溪彈琴 孔陵松風(월계탄금 공릉송풍)월계에서 거문고 타자 공릉엔 솔바람 일고冬 - 水落雪滿 佛巖淸鐘(수락설만 불암청종)수락산에 눈 쌓이자 불암산 맑은 종소리...-------------------------------* 梅月堂 詩 ‘蘆原卽事(노원즉사)’ - 운재 이승우 휘호草綠長堤小逕斜(초록장제소경사)풀 푸른 긴 언덕에 오솔길 비껴 있는데依依桑柘有人家(의의상자유인가)。 옹기종기 뽕밭 속에 사람 사는 집 있어라.溪楓一抹靑煙濕(계풍일말청연습)시냇가 단풍 온통 씻겨 푸른 안개에 젖었는데十里西風吹稻花(십리서풍취도화)。십리 길 하늬바람 벼꽃에 불어오네.--------------------------------* 천상병 시 ‘歸天(귀천)’ - 글빛 박혁남 휘호* 권상호 시조 ‘蘆原讚歌’ - 연석 이상덕 휘호--------------------------------한국어와 영어로 음성서비스 제공한편 노원구청 1, 2층 갤러리에는 한국어와 영어로 전시장 음성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서울 문화의 오아시스 역할을 하는 노원의 자랑 중에 하나는 노원서예협회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형이 아름다운 벼루 모양을 하고 있는 노원은 보물 1524호인 ‘이윤탁 한글고비’를 비롯하여 ‘붓골’ ‘먹골’ ‘벼룻마을’ ‘문필봉’ 등의 지명이 시사하듯이 예로부터 서예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서예 갤러리시티입니다.노원서예협회는 1997년에 세상에 태어나 금년으로 창립 11주년을 맞았습니다. 이곳에는 노원을 대표하는 서예가 20명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우선 한글로 참가한 네 작품에 대하여 말씀드리자면, 훈민정음 창제 당시의 한글서체인 판본체의 작품으로는 6곡병풍 형식의 박상애씨의 ‘향수’가 있고, 단아하면서도 끈질긴 생명력을 느끼게 하는 궁체 흘림 작품으로는 김태임씨의 ‘윤주사에 올라’, 현명숙씨의 ‘그럼에도 불구하고’가 있으며, 이상덕씨의 ‘삼천만 동포에게 읍고함’은 가로쓰기를 하여 현대적인 장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한문으로는 열다섯 분이 참가하고 있는데, 서체별로 살펴보면 글자의 형태가 좌우대칭이며 철선을 보듯 장중하면서도 원만한 느낌을 주는 전서 작품으로는 김정섭, 백종춘, 오치정, 이승우씨가, 자형이 비교적 납작하고 파임이 있으며 섬세하고 아름다운 예서 작품으로는 권상호, 권성하, 김용석, 배덕정, 이남규, 이희열씨 등이 참가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정자체로서 단정하고 엄격하며 상대적으로 눈에 익숙한 해서체에는 김태영, 최영태씨의 작품이, 해서를 비교적 빨리 쓴 서체로서 부드럽고 경쾌한 행서체에는 안재운, 황규항씨의 작품이 있습니다. 석진원씨의 작품의 경우 유채색을 쓰기도 하는 등, 새로운 조형어법을 보여주는 현대서예에 해당한다 하겠습니다.마지막으로 김병윤씨는 사군자의 하나인 묵죽 작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이번 전시에서 권상호, 김용석, 백종춘, 이승우씨 등은 한 글자에 두 가지 이상의 서체를 섞어 쓰고 있어서 마치 듀오 음악을 듣는 듯 하고, 김병윤씨는 대나무를 실물과는 다르게 새롭게 재구성하고 있는 점이 이채롭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9.22

2008 한국서예대전 라이브서예 내용

* 蘆原八景 - 도정 권상호 붓질 春 - 堂峴躑躅 三溪煙霞(당현척촉 삼계연하)당고개 철쭉 피자 상,중,하계 연하로다.夏 - 中浪漁翁 蘆原飛鶴(중랑어옹 노원비학)중랑천엔 어옹이요마들엔 비학이로다. 秋 - 月溪彈琴 孔陵松風(월계탄금 공릉송풍)월계에서 거문고 타자공릉엔 솔바람 일고冬 - 水落雪滿 佛巖淸鐘(수락설만 불암청종)수락산에 눈 쌓이자 불암산 맑은 종소리.-------------------* 梅月堂 詩 ‘蘆原卽事(노원즉사)’ - 운재 이승우 붓질草綠長堤小逕斜(초록장제소경사)풀 푸른 긴 언덕에 오솔길 비껴 있는데依依桑柘有人家(의의상자유인가)。 옹기종기 뽕밭 속에 사람 사는 집 있어라.柘:山桑溪楓一抹靑煙濕(계풍일말청연습)시냇가 단풍 온통 씻겨 푸른 안개에 젖었는데抹: 바르다, 칠하다 十里西風吹稻花(십리서풍취도화)。십리 길 하늬바람 벼꽃에 불어오네.---------------------------* 천상병 시 ‘歸天(귀천)’ - 글빛 박혁남 붓질 * 권상호 시조 ‘蘆原讚歌’ - 연석 이상덕 붓질
200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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