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한국서예대전 보도자료
노원누리방송(NBS) 950-4390김왕배 PD, 장인진 촬영, 문수경 어나운서 사회---------------------------------------《2008 한국서예대전》서울 ‘노원구청 갤러리 테마청사’에서 두 달간 펼쳐-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노원서예협회 공동으로-------------------------------------------------------------문화 일등구를 표방하는 노원구(이노근 구청장)에서는 정부 수립 60주년을 맞아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과 ‘노원서예협회’(회장 권상호) 주관의 《2008 한국서예대전》을 2008년 9월 18일에서 11월 15일까지 갤러리 테마청사 1, 2층에서 개최한다. 우리 시대 서예의 다양한 흐름과 현주소를 보여주기 위해 한국을 대표하는 정예작가들과 지역의 대표 작가들을 엄선하여 종합 7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아울러 《천상병 시인 유품전》도 동시에 개최되고 있어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이번 전시회는 2m의 초롱등에 실제 붓글씨를 써 보이는 라이브 서예 퍼포먼스, 천상병 시 낭송회 등 다채로운 축하행사와 함께하는 18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11월 15일까지 2개월간 갤러리 청사 1, 2층과 2층 야외 테라스, 대강당 등에서 열린다.‘천상병 시인 유품전’에는 시인이 평소 사용하던 안경과 펜, 라디오, 찻잔, 맥주잔, 테이블, 의자 등 일상 용품을 비롯해 친필 원고, 책자, 시화, 그림 작품 등 70점의 유품이 선보인다.1층 갤러리카페노원에서는 시인의 부인이 운영하는 전통 찻집 ‘귀천’의 모습을 재현한다. 인터뷰와 육성 노래 등 생전 모습을 담은 영상도 상영된다.구 관계자는 “삭막한 청사를 리모델링해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노원구의 이번 전시는 한국 서예의 진정한 아름다움과 천상병 시인의 문학 세계를 새롭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2008 한국서예대전’ 출품 작가는 다음과 같다.서예박물관 측 : 고봉주, 김종범, 소병순, 이기우, 임재우, 전도진, 정도준(전서), 김세호, 여원구(예서), 김양동(해서), 황욱, 오제봉, 김충현, 송성용, 윤길중, 임창순, 현중화(행초서), 안병업, 이숭호(전각), 김기승, 김진상, 서희환, 석도륜, 신두영, 조용선, 진영근(한글), 김태정, 전종주, 정환섭, 황석봉(실험서예), 김재길, 조명웅(서예조각) 구자무, 이완종, 최정균(문인화),
노원서예협회 측 : 김정섭, 석진원, 오치정, 이승우(전서), 권상호, 권성하, 김용석, 배덕정, 백종춘, 이남규, 이희열(예서), 김태영, 최영태(해서), 안재운, 황규항(행초서), 김태임, 박상애, 이상덕, 현명숙(한글), 김병윤(문인화), 권상호, 이상덕, 박혁남, 이승우(초롱등 라이브 서예 퍼포먼스 작품), 박일화(서예 무용)
관람료는 무료이고,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로, 공휴일에도 관람할 수 있다.--------------------------------* 四書一舞의 ‘초롱등 라이브 서예’‘2008 한국서예대전’ 개막식장에서는 이색적인 라이브 서예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권상호, 이상덕, 박혁남, 이승우 네 명의 서예 퍼포머가 노원구청 1층청사 전시장 한가운데 있는 초롱등 속에 있다가 음악과 함께 밖으로 나와 노원과 관련한 다양한 휘호를 하고, 각기 한 면씩 맡은 초롱등 창의 반쯤 써내려갔을 때, 리틀앤잴스 출신의 명상무용가 박일화씨가 마지막으로 초롱등에서 나와 서예무(書藝舞)가 펼쳤다. 춤과 서예, 그리고 음악이 어우리지는 흥겨운 한마당으로, 권상호 노원서예협회 회장은 “엄숙하고 난해한 서예에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접합시켜, 서예 홍보는 물론 관중과 함께 즐길 수 있었고, 이른 바 시간, 공간과 인간이 혼연일체가 되는 ‘氣’가 넘치는 서예 한마당이었다.”고 말했다.
아래는 라이브 서예 내용이다.-----------------------------* 蘆原八景 - 도정 권상호 짓고 씀春 - 堂峴躑躅 三溪煙霞(당현척촉 삼계연하)당고개 철쭉 피자 상,중,하계 연하로다.夏 - 中浪漁翁 蘆原飛鶴(중랑어옹 노원비학)중랑천엔 어옹이요 마들엔 비학이로다. 秋 - 月溪彈琴 孔陵松風(월계탄금 공릉송풍)월계에서 거문고 타자 공릉엔 솔바람 일고冬 - 水落雪滿 佛巖淸鐘(수락설만 불암청종)수락산에 눈 쌓이자 불암산 맑은 종소리...-------------------------------* 梅月堂 詩 ‘蘆原卽事(노원즉사)’ - 운재 이승우 휘호草綠長堤小逕斜(초록장제소경사)풀 푸른 긴 언덕에 오솔길 비껴 있는데依依桑柘有人家(의의상자유인가)。 옹기종기 뽕밭 속에 사람 사는 집 있어라.溪楓一抹靑煙濕(계풍일말청연습)시냇가 단풍 온통 씻겨 푸른 안개에 젖었는데十里西風吹稻花(십리서풍취도화)。십리 길 하늬바람 벼꽃에 불어오네.--------------------------------* 천상병 시 ‘歸天(귀천)’ - 글빛 박혁남 휘호* 권상호 시조 ‘蘆原讚歌’ - 연석 이상덕 휘호--------------------------------한국어와 영어로 음성서비스 제공한편 노원구청 1, 2층 갤러리에는 한국어와 영어로 전시장 음성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서울 문화의 오아시스 역할을 하는 노원의 자랑 중에 하나는 노원서예협회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형이 아름다운 벼루 모양을 하고 있는 노원은 보물 1524호인 ‘이윤탁 한글고비’를 비롯하여 ‘붓골’ ‘먹골’ ‘벼룻마을’ ‘문필봉’ 등의 지명이 시사하듯이 예로부터 서예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서예 갤러리시티입니다.노원서예협회는 1997년에 세상에 태어나 금년으로 창립 11주년을 맞았습니다. 이곳에는 노원을 대표하는 서예가 20명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우선 한글로 참가한 네 작품에 대하여 말씀드리자면, 훈민정음 창제 당시의 한글서체인 판본체의 작품으로는 6곡병풍 형식의 박상애씨의 ‘향수’가 있고, 단아하면서도 끈질긴 생명력을 느끼게 하는 궁체 흘림 작품으로는 김태임씨의 ‘윤주사에 올라’, 현명숙씨의 ‘그럼에도 불구하고’가 있으며, 이상덕씨의 ‘삼천만 동포에게 읍고함’은 가로쓰기를 하여 현대적인 장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한문으로는 열다섯 분이 참가하고 있는데, 서체별로 살펴보면 글자의 형태가 좌우대칭이며 철선을 보듯 장중하면서도 원만한 느낌을 주는 전서 작품으로는 김정섭, 백종춘, 오치정, 이승우씨가, 자형이 비교적 납작하고 파임이 있으며 섬세하고 아름다운 예서 작품으로는 권상호, 권성하, 김용석, 배덕정, 이남규, 이희열씨 등이 참가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정자체로서 단정하고 엄격하며 상대적으로 눈에 익숙한 해서체에는 김태영, 최영태씨의 작품이, 해서를 비교적 빨리 쓴 서체로서 부드럽고 경쾌한 행서체에는 안재운, 황규항씨의 작품이 있습니다. 석진원씨의 작품의 경우 유채색을 쓰기도 하는 등, 새로운 조형어법을 보여주는 현대서예에 해당한다 하겠습니다.마지막으로 김병윤씨는 사군자의 하나인 묵죽 작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이번 전시에서 권상호, 김용석, 백종춘, 이승우씨 등은 한 글자에 두 가지 이상의 서체를 섞어 쓰고 있어서 마치 듀오 음악을 듣는 듯 하고, 김병윤씨는 대나무를 실물과는 다르게 새롭게 재구성하고 있는 점이 이채롭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9.22
2008 한국서예대전 라이브서예 내용
* 蘆原八景 - 도정 권상호 붓질
春 - 堂峴躑躅 三溪煙霞(당현척촉 삼계연하)당고개 철쭉 피자 상,중,하계 연하로다.夏 - 中浪漁翁 蘆原飛鶴(중랑어옹 노원비학)중랑천엔 어옹이요마들엔 비학이로다. 秋 - 月溪彈琴 孔陵松風(월계탄금 공릉송풍)월계에서 거문고 타자공릉엔 솔바람 일고冬 - 水落雪滿 佛巖淸鐘(수락설만 불암청종)수락산에 눈 쌓이자 불암산 맑은 종소리.-------------------* 梅月堂 詩 ‘蘆原卽事(노원즉사)’ - 운재 이승우 붓질草綠長堤小逕斜(초록장제소경사)풀 푸른 긴 언덕에 오솔길 비껴 있는데依依桑柘有人家(의의상자유인가)。 옹기종기 뽕밭 속에 사람 사는 집 있어라.柘:山桑溪楓一抹靑煙濕(계풍일말청연습)시냇가 단풍 온통 씻겨 푸른 안개에 젖었는데抹: 바르다, 칠하다
十里西風吹稻花(십리서풍취도화)。십리 길 하늬바람 벼꽃에 불어오네.---------------------------* 천상병 시 ‘歸天(귀천)’ - 글빛 박혁남 붓질
* 권상호 시조 ‘蘆原讚歌’ - 연석 이상덕 붓질
2008.09.19
중경서화원 회원명단 및 자료
미술학부 - 특강 시간 마련을 위한(가안)일시 : 10월 21일장소 :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교수님 안녕하세요.저는 춘추항공여행사에 근무하고있는 양용철입니다.전화상으로 부탁을 올리게 되어서 죄송스럽습니다.깊이감사드리오며, 첨부화일로 리스트를 보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중국측에서는 기념이 될만한 좋은 작품을 갖고오셔서 증정한다고 합니다.언제 한번 사모님과 함께 제주도에 놀러 오세요.잘 모시겠습니다.감사합니다.--------------------------1、周 群 重庆书画家代表团名誉团长 중경시서화원 명예회장 명예단장 重庆市政协秘书长 중경시 정협 비서장 2、毛 峰 字山翥 号引岚斋 모봉 重庆书画家代表团团长 중경서화원대표단 단장 重庆书画院院长 중경시 서화원 원장 中国书法硏究院常务理事 중국서법연구원상무이사 中国书法家协会书法培训中心教授 중국서법가배양센터교수 重庆大学艺术学院特聘教授硕士生导师 중경대학예술학원 석사생 도사 重庆大学书法研究所名誉所长 중경대학서법연구소 명예소장 作品:《汉简行书中堂》
3、张春新 字三熹 号卜墨堂 장춘신重庆书画家代表团副团长 중경서화원대표단 부단장 重庆书画院副院长 중경시서화원 부원장 中国美术家协会会员 중국미술가협회회원 重庆国画院副院长 중경국화원 부원장 教育部高校艺术类专业教育指导委员会委员 教育部全国艺术教育委员会委员 교육부 전국예술교육위원회 위원 教育部高教美育硏究会常务理事 교육부고등학교미술연규회 상무이사 重庆大学艺术学院副院长、教授、博士生导师 중경대학예술학원부원장, 교수, 박사생 도사 作品:国画《三顾草蘆》
4、侯开嘉 후개가 重庆书画家代表团副团长 중경서화원대표단 부단장重庆书画院副院长 중경시 서와원 부원장中国书法家协会学术委员会委员 중국서법가협회학술위원회 위원 中国书法家协会书法培训中心教授 중국서법가협회 서법배양센터 교수 四川省书学学会副会长 사천성서학학회 부회장 四川大学艺术学院教授硕士生导师 사천대학예술학원교수 석사생 도사 作品:书法《破体中堂》
5、邹昌义 추창의 重庆书画家代表团副团长 중경서화원대표단 부단장重庆书画院副院长 중경시 서화원 원장 中国美术家协会会员 중국미술가협회 회원 中国版画家协会会员 중국판화가협회 회원 海峡两岸文化艺术交流协会顾问 해협양안문화교류센터협회 고문 四川美术学院教授硕士生导师 사천미술학원교수 석사생도사 作品:国画《花鳥中堂》
6、卢德龙 字云逸 号漱泉 노득룡 重庆书画家代表团副团长 중경서화원대표단 부단장重庆书画院副院长 중경서화원 부원장 享受国务院特殊津贴专家 중국국무원특요전문서법가 中国书法家协会会员 중국서법가협회회원 中国书协书法培训中心教授 중국서법가센터교수 重庆市青年书法家协会主席 중경시 청년서법가협회 주석书法第七届国展获奖者 서법 제7기 국제전람회 금상 作品:国画《书画中堂》
7、魏功钦 위공흠 重庆书画家代表团副团长 중경서화원대표단 부단장重庆书画院副院长 중경시 서화원 원장 重庆老年书画硏究会副会长 중경시 노년서화연구회 부회장 重庆嘉陵江书画院副院长 중경가릉서화원 부원장 重庆书法家协会会员 중경서법가협회 회원 作品:书法《行书中堂》
8、王 颖 字盈盈 왕영 重庆书画家代表团副团长兼秘书长重庆书画院秘书长兼《书画家》杂志执行主编 중경시서화원 비서장 겸 서화가 잡지의 총편집 中国书法家协会会员 중경시서법가 협회 회원 重庆女子书画协会常务副会长 중경여자서화협회상무부회장 书法苐六届国展获奖者 서법 제6기국제전람회 금상
9、熊显林 웅현림 重庆书画院常务理事 중경서화원상무이사 中国建设艺术协会会员 중국건설예술협회 회원 重庆市美术家协会会员 중경시 미술가협회 회원 重庆大学艺术学院绘画系主任副教授 중경대학예술학원 회화계부교수 作品:国画《水墨花鳥》
10、黄建华 号弘见 황건화 重庆书画院常务理事 중경서화원 상무이사 中国书法家协会会员 중국서법가협회 회원 重庆天风古琴院院长 중경천풍고금원 원장 重庆市青年书法家协会副主席 중경시 청년서법가협회 부주석 重庆大学艺朮学院客座教授 중경대학 예술학원 특강교수 作品:国画《文房趣》
11、赵无畏 조무위 重庆书画院常务理事 중경서화원 상무이사 中国美术家协会会员 중국미술가협회 회원 重庆师范大学副教授 중경사법대학부교수 作品:国画工笔《回家家》12、伯友贵: 백우귀 重庆书画院副秘书长 중경서화원 부비서장 美术研究员 중국미술연구원 中国硬笔书协理事、重庆硬笔书协副主席 중국경필서협 이사 중경 경필협회 부주석 重庆教育书画院副院长 중경교육서화원 부원장 重庆硬笔书法研究会副会长兼秘书长 중경경필서법연구회 부회장 겸 비서장 作品:国画《山峡帆》
13、兰滇军 字云升 난진군 重庆书画院常务理事 중경서화원상무이사 中国书法家协会会员 중국서법가협회 회원 重庆天风古琴院副院长 중경천풍고금원 부원장 重庆市青年书法家协会副主席 중경시청년서법가협회 부주석 重庆市硬笔书法家协会副主席 중경시 경필서법가협회 부주석 作品:书法《草书条幅》
14、李 刚 이강 重庆书画家代表团副秘书长 중경서화가대표단 비서장 重庆书画院常务理事 중경시서화원상무이사 中国书法家协会会员 중국서법가협회회원 重庆市青年书法家协会副主席 중경시청년서법가협회 부주석 作品:《楷书斗方》15、田家 전가 重庆书画院常务理事 중경서화원상무이사 重庆晨报图片总监 중경일보총감 重庆晨报高级编辑 중경일보고급편집 作品:国画《工笔斗方》16、聂辉 섭휘 重庆书画院理事 중경서화원 이사 中国书法家协会会员 중국서법가협회 회원 南岸区书法家协会副秘书长 남안구서법가협회비서장 重庆烟草工业公司团委副书记 중경연초공업회사 단위 부서기 作品:书法《楷书条幅》
17、彭 康 字子罄 号雨荷堂 팽강 重庆书画院理事 중경서화원 이사 重庆市书法教育研究会副秘书长 중경시서법교육연구회 부비서장 重庆市青年书法家协会副秘书 중경시청년서법가협회 부비서 作品:书法《楷书四条屏》18、吕金光 号雪月林屋主人 여금광 重庆书画院客座书法家 중경서화원 서법가 四川大学艺术学院副教授,사천대학예술학원 부교수 中国书法家协会会员, 중국서법가협회회원 中国高教学会书法教育研究会会员,중국고등학교서법교육연구회 회원06年12月荣获中国书法“兰亭奖”, 07年12月荣获全国第九届国展奖。07年12月学术论文入选第九届国展论坛作品:书法《狂草中堂》
19、李 强 이강 重庆书画院客座书法家 중경서화원 서법가 重庆市青年书法家协会副秘书长 중경시청년서법가협회 부비서장 南岸区书法教育研究会秘书长 남안구서법연구회 비서장 作品:书法《楷书条幅》20、彭健 팽건 重庆书画院客座画家 중경서화원 화가 重庆市政协委员 중경시정협 위원 重庆真意文化传媒有限公司总经理 중경진의문화매체회사 사장 作品:国画《清风》21、韦明齐 위명기 重庆书画院客座书法家 중경서화원 서법가 中国书法家协会会员 중국서법가협회회원 重庆市书法家协会理事 중경시서법가협회 이사 金佛山书画院院长 금불산서화원 원장 南川区书协名誉主席 남천구 서협명예주석 重庆市南川区政协副主席 중경시 남천구 정협 부주석 作品:书法《行书条幅》
22、章文灿,字乐贤 장문찬 重庆书画院客座书法家 중경서화원서법가 重庆市书法家协会会员 중경시 서법가협회 회원 重庆市南岸区书协副秘书长 중경시 남안구 서협부비서장 重庆交通大学艺术部书法教师 중경교통대학 예술학부 서법교수 重庆市南岸区文化馆艺培中心书法教师 중경시 남안구 문화관 서법교수作品:书法《草书条幅》
23、萧润泽 소윤택 重庆书画院客座篆刻家 중경서화원 조각가 重庆市青年书法家协会副主席 중경시 청년서법가협회 부주석 重庆市硬笔书法家协会副主席 중경시 경필서법가협회 부주석 作 品: 印屏一幅
24、李光洁 이광결重庆书画院客座画家 중경서화원 화가 重庆城市职业学院艺术系教师 중경시 직업학원 예술계교사 作品:国画《墨竹图》25、李秀瑜 이수유 重庆书画院开发部主任 중경서화원개발부 주임 重庆渝沪广告有限责任公司 董事长 总经理 중경시 유호광고회사 사장 重庆瑜龙雕塑景观设计有限公司 付董事长经理 중경유용조각경관설계유한회사 사장 26、唐健 당건 重庆书画院常务理事 중경시 서화원 상무이사 重庆市美术家协会荣誉理事 중경시 미술가협회명예이사 重庆嘉华拍卖公司董事长 중경가화경매회사 사장 工商管理硕士、中国注册拍卖师 공상관리석사 중국전문경매사 重庆拍卖协会副会长 중경경매협회 부회장 27、赵伟 조위 重庆书画院特聘书画资料硏究员 중경시서화원서화재료연구원 重庆大学艺术学院图书馆馆长 중경대학예술학원 도서관 관장 28、方秀萍 방수평 重庆书画院嘉宾 중경서화원 회원 重庆市委办公厅行政处处长 중경시 위반공청 행정처 처장 29、杜莉萍 두려평 重庆书画院嘉宾 중경서화원 회원 重庆天风古琴院硏究员 중경천풍고금원 연구원
30、吴 平 오평 重庆书画院客座书画装裱师 중경서화원 서화표구사 重庆女子书画协会副秘书长 중경여자서화협회 부비서장 重庆书法家协会会员 중경서법가협회 회원
31、吴晓梅 오소매 重庆书画院嘉宾 중경서화원 회원 32、徐惠 서혜 重庆书画院嘉宾 중경서화원 회원 33、谢飞东 사비동 重庆书画院嘉宾 중경서화원 회원 重庆天风古琴院成员 중경천풍고금원 성원 重庆楹联协会会员 중경영련협회 회원 重庆宏声书画社顾问 중경홍성서화사 고문 重庆宏声集团党群部副部长、团委副书记 중경홍성그룹당군부부장 단위부서기
2008.09.19
2008 한국서예대전 포스터 및 초대장
2008. 9. 18~ 11. 15
2008.09.16
'2008 한국서예대전' 준비
'2008 한국서예대전' 준비전체 전시작품 : 70점서예박물관측 초대작품 : 50점노원서예가측 초대작품 : 20점전시 기간 : 2008년9월18일 ~ 2008년11월15일전시 장소 : 노원구 갤러리테마청사* 노원 출품자의 역할 및 의무1. 전시작품 제출은 소속 작가들의 작품중 우수작품 20여점으로 하며, 전시작품 수량등은 전시장 사정 및 작품상태, 전시시나리오등에 의거 조정될 수 있다.2. 전시작품의 선정, 수송, 철거등에 필요한 사항 총괄 추진.3. 개막식 전시작품 설명4. 전시에 관한 제반적인 자료의 수시 제공5. 작품보험 미가입에 따른 전시기간 중 발생하는 작품의 훼손 책임6. 슬라이드 및 프로필 제출 : 9월 7일(도록 제작을 위하여)7. 오프닝 퍼포먼스 준비 : 테마 - '그리움 그리고 탈출' 권상호(박혁남- 천상병 시인의 '귀천', 이상덕- 권상호 시조 '노원찬가', 이승우- 매월당시, 권상호- 노원을 소재로 한 시. 수락8경 등. 박일화- 남미 음악에 맞춰 서예춤 시연) - 세팅, 음악 및 의상* 출품자 : 권상호 권성하 김용석 김정섭 김태영 박상애 배덕정 석진원 안재운 오치정 이남규 이상덕 이희열 최영태 현명숙 황규황 김병윤 백종춘 이승우 김태임(이상 20명)* 표구: 동진표구사 010-4664-2113 신창식
2008.09.08
작호 및 작명, 작품 - 金殷慶님, 金容寬, 종손녀, 배정숙교장님
미국 다녀온 뒤로 밀린 일들 때문에고민 지고 살다가 훌훌 떨치고잠시 동막골을 찾았다. 잠자리 한 마리나의 집중도를 실험하고 있다.떨치자.모임도 좀 정리하고전시회도 줄이고평양 경유 백두산 행도 포기하고북경 올림픽 기념 부스전도 호흡을 고르고주변의 작지만 소중한 일을 찾아서...
2008.09.07
혼서지 쓰는 법
혼서(婚書)를 혼서지 또는 예장지(禮狀紙)라고도 한다. 혼서는 두꺼운 종이를 말아 간지(簡紙) 모양으로 접어서 쓰는데, 오늘날에는 흔히 인쇄한 혼서지를 사용한다. 서식(書式)은 지방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謹拜上狀삼가 절하고 글을 올립니다.崔生員下執事최생원댁 집사에게* 통상 편지를 받는 분의 姓 다음에 ‘生員’이라고 쓰지만 원래 생원이란 조선 시대에 ‘소과(小科)인 생원과에 합격한 사람’을 일컫는다.晋州后人 鄭蓮鶴拜 진주 정씨 후인 정연학(신랑의 아버지) 절 올립니다.* 后人(후인): ‘후세의 사람’, ‘자손’의 뜻이다. 後人이라고 써야 하나, 중국어에서는 后人으로 쓴다. 后人 앞에는 본관을 쓴다. 즉 경주 김씨면 ‘慶州 后人 金○○’라고 쓰면 된다. 時維仲秋之節때는 바야흐로 중추(음력 8월)의 계절이온데尊體百福존체께서 많은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尊體(존체): 다른 사람의 몸을 높여 이르는 말. 僕之長子 年旣長成 제 맏아들의 나이가 이미 차도록(장성 하도록) * 僕(복): 자신을 낮추는 말. 나, 저 * 年旣長成(연기장성): 나이가 이미 차서 장성함. 未有伉儷배필(항려)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가 * 伉儷(항려)는 ‘짝 항’, ‘짝 려’자이다. 곧 伉儷(항려)는 ‘배필’의 의미이다. 伏蒙 尊玆許以 令愛 貺室이에 어르신의 귀한 딸(영애)을 아내(항실)로 주신다는 허락을 엎드려 받았습니다. * ‘尊玆’ 대신에 ‘尊慈’로 쓰기도 하는데, 이렇게 쓰면 ‘존귀한 자비로 허락’해 주었다는 의미가 된다.* 만일 ‘尊慈許以(존자허이)’로 썼다면 ‘높으신 분께서 이에 허락하시어’로 해석함이 옳다. * 令愛(영애): 위 사람의 딸을 높여서 이르는 말. 따님 玆有先人之禮이에 조상의 예에 따라(이에 선인의 예법 있어) 謹行納幣之儀삼가 납폐의 의식을 행하오니(함을 보내오니) * 納弊(납폐): 신랑 집에서 신부 집에 대하여 혼인을 허락한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보내는 예물. 즉 혼수를 넣은 함. 不備伏維두루 갖추지 못하였더라도 엎드려 바라옵기는 尊照어르신께서 살펴주시기 바랍니다.謹拜上狀삼가 절하고 글을 올립니다.戊子年九月六日무자년 9월 6일--------------------------《사례편람(四禮便覽)》에는 혼서 앞에 받는 분의 이름을, 뒤에는 올리는 사람의 이름을 쓰게 되어 있다. ‘○○年 ○月 ○日 ○○(본관)後人 ○○○(성명)再拜’謹封삼가 봉함謹再拜上狀삼가 재배하고 문서를 올림.
鄭生員宅下執事정생원 댁에 하집사 앞으로.납폐(納幣)는 신랑 측에서 신부용 혼수와 예장(禮狀=혼서지婚書紙) 및 물목(物目)을 넣은 혼수함(婚需函)을 신부 측에 보내는데 이것을 납폐라 하여 정해진 격식이 있다. 신랑 측 집안이 가난 하면 청단과 홍단 치마 감을 납폐함에 넣을 뿐이나 부유한 신랑 측에서는 또 다른 옷감도 넣어 보낸다. 이것을 봉채라고 하는데 봉침이라고도 부른다. 납폐서장을 쓰는 종이는 백지를 길이 36㎝ 폭 60㎝ 정도로 하여 9 간(間)으로 접어 양편을 1 간(間)씩 비우고 7간(間)에 쓴다. 혼서지는 혼인 때 신랑 집에서 예단과 함께 신부집에 보내는 서간으로 혼서, 또는 예장지라고도 한다. 혼주(婚主)가 정중하게 기록한 편지로 "귀한 딸을 아들의 배필로 허락함에 선인(先人)의 예(禮)에 따라 납폐(納幣)의 예(禮)을 올리니 받아 달라"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혼서지는 집안에서 제일 높은 어른이 쓰는 것이 원칙인데 요즘에는 한복집에서 인쇄된 것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혼서지는 백지를 길이 36cm,폭 60cm정도의 크기로 하고, 아홉번 접어서 혼서보자기(검은색,또는 쪽물감을 들인 비단 겹보자기에 네 귀퉁이에 붉은색 금전지를 단것)에 싸서 상,중,하 3개의 근봉(謹封)을 두를 다음 함(函)의 맨위에 올려 놓는다. 신부 아버지는 혼서지를 받아 사당에 고(告)하고 신부는 일부종사(一夫從事)의 뜻으로 죽을 때까지 간직했다가 관속에 넣어가지고 갔다고 한다.
2008.09.07
편지(데이비드 킬번)와 공적조서(안규진)
경외하는 판사님께,
성명 : 권상호주민등록번호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1동 롯데우성아파트 107-1102홈페이지 : http://seoyea.com(검색: 킬번)직업 :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조형예술학과 서예 겸임교수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 초대작가 겸 심사 역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원 부이사장 신일고등학교 교사 저는 우리의 전통문화 중에 서예를 무척 사랑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리하여 서예를 전도하는 방법의 하나로 ‘라이브 서예’라는 장르를 만들어 전세계에 서예 공연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난 7, 8월에는 미국 워싱턴주 소수민족축제 및 광복 63주년 기념행사에 초대를 받아 미국 상류사회에는 한국의 고급문화를 알리고, 동포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귀한 행사를 성공리에 마치고 23일만에 돌아왔습니다.(인터넷 검색 -> 권상호) 그런데 고국에 돌아와서 평소에 제가 그토록 존경하는 데이비드 킬번 선생님의 건강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었다는 소식과, 법이 없어도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실 분이 뜻밖의 고소를 당했다는 뼈아픈 사연을 접하고서 놀라움과 당혹감에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2006년 9월 18일로 기억됩니다만, 저는 데이비드 킬번 선생님의 한옥에 대한 애정과 순수전통 한옥을 지키기 위한 열정에 매료되어 ‘순수한옥마을 지키기’ 회원으로 가입하고, 또 이와 관련한 행사에 적극 참여한 바 있습니다. 킬번 선생님의 첫인상은 비교적 고요하면서도 안온함을 잃지 않는 그야말로 젠틀맨 그 자체였습니다. 합리적인 엄숙함 속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으시며 문화사랑에 대한 열성은 누구도 당할 수 없었습니다. 특히 외국인으로서 우리도 할 수 없는 한국 문화를 지키기에 혼신의 힘을 바치는 것을 보면 한국인으로서의 부끄러움과 함께 국경 없는 박애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한옥은 이제 더 이상 한국만의 유산이 아니라 세계의 문화 유산이라는 것과 범인류적, 초민족적 문화 사랑 실천에 감동하여 뜻을 함께하기로 했었습니다. 당시 ‘순수한옥마을 지키기’ 행사에는 아래의 기사와 같이 많은 예술인들이 동참하여 뜻을 모은 바 있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다운 데이비드 킬번 선생님의 형편에 귀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분에 대하여 좀더 객관적이고도 명확한 사실을 찾아 주시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餘不備……. 2008. 9. 6. 권상호 배
당시의 데이비드 킬번 선생님에 대한 기사 - 첨부화일
2008.09.06
소중한 분들(명함 정리) - 미국, 제주도, 한국
조주섭 교수 소개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표현문화학 교수 윤석진(尹錫珍) 대외부총장서초구 서초동 http://kicu.ac.kr작곡가 心溫 李哲雨(계명대) 교수 016-512-0275Mobience 대표이사 안재우 CEO/박사http://www.mobience.com
BOC 비오씨코리아보험중개(주) 과장 서효석 --------------------------서북미한국문화재단 재단이사장 안경숙 /레이크우드253-678-8102/253-507-8216/팩스 253-507-8217gloryksan@hanmail.net서북미한국문화재단 회장 김철홍 /레이크우드253-678-9562gloryksan@hanmail.netLinda K. Smith President/CEO Lakewood Chamber of Commerce253-582-9400Lsmith@lakewood-wa.comwww.lakewood-wa-com김선영 Agent(본명 박선영)253-202-8654sunyoung824@hotmail.comwww.reexpresswa.com웨스턴 인 - 타코마/레이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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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미술대학원 문인화과 교수남리 허임석광주 동구 동명동 209-8 2층 남리화실화실 062-227-5354수원대 미술대학원 서예과 석사과정 박혜선 素玄 세신주식회사 기획이사 민운학www.seshin.co.kr 양재동--------------------노원백비뇨기과 피부과 김화식 실장상계동 717-1 노원빌딩 501호haw66@naver.com산노래/ 요델연주 현산www.mugine.com(산노래)-------------------노회찬 진보신당 상임대표Newprogressive party-Presidentwww.nanjoong.net가미정식당 토종돼지불고기전문 전미영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1리 예스관광(버스) 예스맨 이찬재
2008.09.05
‘詩가 있는 그림전 ’을 위한 음악회 - 사회 및 공연
기분좋은 음악회가 있었습니다.작지만 큰 소리를 내는가장 낮은 곳에서 고상한 소리를 내는시와 그림이 있는 거기에 시낭송도 곁들인청계천 광교 밑에서의 가을을 여는 음악회였습니다.‘詩가 있는 그림전 ’을 위한 음악회
2008년 8월 29일 저녁 7시~9시청계천 광교 갤러리예술문화나눔[좋은세상] 주최한국퓨전아트문화원 주관(사)한국시인협회 후원------------------------------------------------- 진행/ 권상호(노원서예협회장, 수원대 교수)노래하는 화가/ 권순창 “8월의 어느 멋진 밤에”시낭송/ 이춘우(詩劇團 /소/리/시/사/랑/ 단장, 한국시낭송전문가협회 부회장)오세영 “무엇을 쓸까”/ 조영순 “편지”혼성듀오 소리와 빛/강석경 부부 듀오 “그대”/ “솔개”하모니카 & 기타 DUO/ 권상호, 박종화 “바람”, “홍하의 골짜기”시낭송/ 송연주(시인, 낭송가) 서정윤 “사랑의 유언”/ 이상호 “하나의 깃털처럼”명상의 춤/ 박일화 “물의 유희”/ 연주 송형익(한민족의 얼)클래식기타/송형익(한국기타문화예술원장, 명지대 교수)“고구려의 기상”/ “플라멩코 즉흥환상곡”시낭송/ 도경원(시인, 낭송가)유자효 “아들에게”/ 장진숙 “나의 유서”플롯 & 기타 DUO/ 남화선(한국퓨전아트문화원 이사), 박종화“엘리시스”/ “사냥꾼의 합창”노래하는 전위예술가/ 현승엽 서해에서/ “직녀에게”도봉와 산수유의 “노랫가락 한마당”“서울서울서울”/ “아름다운 금강산”/ “진도 아리랑”/ “우리가 원하는 우리나라”
2008.09.03
겁나게 좋은 날씨 - 손나게 글씨 쓰자/ 미국 툴사 발레 관람
어제는 하루 종일 비내리더니오늘은 아침부터 활짝 갠 날씨소매끝 산산하이가을이 왔나.커피 한잔 때리고붓잡아 볼까. ----------------미국 Tulsa 발레단 초청공연 - 관람유머에서 화려함까지, 세계 정상급 발레단의 3색 발레노원서예협회 회원 및 주변분들 23명을 초대했다.
2008.09.02
제주도 2박3일 - 한라산 등정
* 사진은 한라산 백록담 - 언제나 물이 많이 고여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마르지도 않는다.이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그곳 사람들은 '한저옵서예' 라는 첫인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서예를 무척이나 사랑하나 보다.다금바리, 북바리, 비바리 - 3바리의 고장.비바리를 먹으면 다 먹은 거나 다름없다는 식당 아가씨의 유머가 있는 곳."다소니(다 쏘니? 실지는 '사랑하는 사람'이란 뜻이란다.)"라는 품격높은 찻집이 있는 제주시. - 주인은 다름아닌 제주서학회 회장 석산 강창화님.은하수를 잡을 듯이 사시사철 치맛자락 색깔을 바꿔가며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이 손을 높이 들고 있는 한라산.어허라. 금강산도 식후경저녁 먹고 소리빛 라이브도 해야제.두고두고 사연을 적어야지.-----------와중에 그저깨는 제12회 한여름밤의 음악여행 감상.노원서예협회 회원 및 가족은 대거 23명 감상.어제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오늘은 전문가과정 졸업식내일은 개강이라.
2008.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