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울리는 기타리스트 김광석 디너쇼 - 사회
영혼을 울리는 기타리스트 김광석 디너쇼2007. 6. 17(일) 7:00~
1부(40분) 귀향, 아리랑, 사마, 아루함부라 궁전의 회상 외김광석 그는 누구인가55년 원주 생, 미8군 활동76~84 그룹사운드 ‘HE-5' 활동그룹 ‘들국화’ 객원 멤버, 100회 이상 공연95 창작연주 음반1집 ‘The Confession' 출반 연가소극장 개관 기념 단독 콘서트 외 4회03 창작 연주 음반 2집 ‘The Secret' 출반05 동덕여대 ‘우리’06 성균관대 ‘소통’ 체코 프라하에서 공연현재 4천장 이상의 음반 세션 연주 및 편곡자로 활동 중78~현 Studio 녹음 세션 활동 중
* 내빈 소개노원문화예술회관 최진용 관장님노원문화예술회관 박창순 팀장님대한민국 암 대표 전문병원 원자력병원 정흠수 팀장님석관고등학교 임재수 교장님(국어)과 사모님유한대학교 산업일어과 신혜원 교수님, 양연자 교수님유한대학교 전기과 육재호 교수님유한대학교 전자상거래과 양재영 교수님문화발전소 황현호 소장님바이올리니스트 정다영님딱정벌레지기 성명진님서양화가 이연수, 장정화님뚜아에무아 3기 김은영님민중가수 김문규 선생님
* 2부강성세- 대금산조(6분)김은영(뚜아에무아 3기)김문규(포천 1고교 국어교사)김민홍- 3곡송형익- 3곡-----------------------------------우주의 씨앗 - 소리와 빛발아, 성장, 꽃 피고 열매 맺는 삶살아있음에 행복* 소리빛은 빼어난 아름다움을 지녀서 - 카페 전체가 천연 기념물 보시다시피 하얀 속살 - 부드럽고 야함 - 밤새 안기고 싶은 마음* 소리빛 성능 - 길쭉하고 큰데다가, 보기 좋죠, 속이 넓죠, 음향의 힘 쎄죠. 입구가 자동. 어디 이런 남자 없나?* 덕으로 이웃을 모으고, 흥으로 술을 마시자.* 주제가 있는 카페, 아름다운 카페, 카페의 자존심... 이 순간 마음을 술잔에 담아 건배! - 소리빛 100년 도약을 위한 6개월의 성찰! 切磋琢磨(절탁), 磨鐵杵(마철저)의 노력으로 카페부흥에 뜻을 두고 창립.* 한 사람은 단단한 주춧돌이 되고 또 한 사람은 든든한 기둥이 되어 사랑의 반석 위에 믿음의 집을 지으세요.- 언제나 아름다운 우정 / 어디서나 행복한 사랑
2007.06.21
노원 문화발전협의체 구성을 위한 관계자 회의
노원 문화발전협의체 구성을 위한 관계자 회의 개최- 서울 동북부 중심도시 건설 -2007. 6. 14.(목) 오후 3시노원구 문화과 주최로노원구를 대표하는 문화 예술인들 70여 명이노원구청 5층 회의실에 모여이노근 구청장님의 비전 제시의 말씀을 듣고이수걸 문화과장님의 주재로 문화정책 보고 및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는 예술인, 예술단체 대표, 고등학교 동아리(특별활동부) 부장, 대학교 동아리 회장, 민속인, 도서관인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참석하여 발전을 위한 의견을 개진했다.간단한 소개 순서를 가진 뒤 노원정보도서관에서 DB 제작을 하기로 하고 헤어졌다. *논의 사항협의체 구성 및 운영 사항문화예술 각 부문별(장르) 활성화 방안상호 협력 지원 사항 등. 끝.담당 이진행, 문화진흥팀장 선준근, 문화과장 이수걸02-950-3411 유시백 문화과/ 문화관리 팀장 02-950-3094---------------------------------------명함 정리 -* 문화시설 심의 위원서울산업대학교 전기공학과 장우진 교수 011-353-6414 시각디자인학과 이윤수 교수 02-970-6662/ 02-970-6650(학과사무실)한성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섬유예술, 색채학 신인숙 교수 017-237-4092건축사/ 대표이사 이종호 상계동 중앙빌딩 303호 016-210-4783칼라커뮤니케이션 대표 임병일 011-409-9407노원구 재정경제국장 권장오 011-9261-0556------------------ 미술협회 기획전에서조방낙지 이창원- 신일중고 졸업생 02-934-7983호박주막 723-7849 청계천 라이브 서예 뒤풀이 - 수원대 미술대학원김종이 중랑구 아티스트 018-366-6649갤러리 신상 관장 어양우 011-267-7866박은미 바디 패인터 010-3066-6164(해파 선생 소개)----------- 소리빛 디너쇼 명함 정리석관고등학교 임재수 교장 018-287-7258 사모님께서 서예
2007.06.18
종강에 즈음하여
늘 그대로의 시간인데, 종강이 특별한 의미를 갖는 것은인간이 정해놓은 특별한 의식 속의 시간이기 때문이다.원효대사는 "나지 말라, 죽는 것이 고통이다. 죽 말라, 나는 것이 고통이다."라고 하셨다.오면 가야하고, 가면 와야 하는 것이 진리이다.학기를 시작했으니 마침이 있는 것도 당연한 이치.하지만 마침은 또 다른 시작을 위한 준비인 것이다.종강에 즈음하여 이런 말을 하기는 뭣하지만사람은 언제나 남의 죽음을 보고도 자신의 죽음은 모르고 산다.백년도 못 사는 인간이 천년 만년 살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뜻이겠는데,종교인과 예술인에게는 죽음이란 없다.예술가의 경우 죽어도 작가의 영혼의 산물인 작품은 남기 때문이다.
2007.06.18
모 학교 도서관 이름 주문을 받았다.
모 학교의 도서관 이름을 지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일단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본다. 네티즌 회원 여러분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몇 번이 마음에 드세요? 1. 마음길도서관 2. 꿈밭도서관 3. 길벗도서관 4. 큰뜻도서관 5. 열린도서관 6. 내안의도서관 7. 정보공유도서관 8. 靑雲圖書館 - 꿈의 산실
2007.06.11
신의 아그네스(순결, 신성함)
노원문화예술회관 만석!- 이 시대 최고의 연극배우 박정자, 손숙이 15년만에 다시 선보이는 명품 연극.수녀가 몰래 아이를 낳았다.게다가갓 낳은 아기를 탯줄로 목 졸라 죽인다.아- 아그네스.세 여인이 등장한다.어머니로부터 성적 학대와 버림을 받은 스물 한 살의수녀 아그네스,22년 결혼생활에 두 딸을 둔 엄마이지만 자식을 세상에 방치한 채 수녀로 살아가는 미리암 원장,그리고 15살에 신의 소명을 받고 수녀가 되었지만 제대로 치료도 받지 못한 채 수녀원에서 죽어간 여동생 마리에 관한 아픔과 슬픔을 지닌 정신과 의사 리빙스턴.이 충격적인 사실을 풀어가는 연극이다.흰옷을 입은 수녀는 화선지, 검은 옷을 입은 수녀는 글씨, 그리고 아그네스 수녀의 피는 낙관...현대 여성들의 아픔과 슬픔과 치유해 주는 연극이었다.인간의 마음과 기적에 관한 연극이며또한 빛과 그림자에 관한 연극이다.그리도 동심으로 돌아가 연극인 손숙 전 문화부장관으로부터 사인도 받았다.
2007.06.11
명함 정리
미국 뉴욕 거주 윤동호 '한국할머니의벗', 故 '요산요수회' 회장 김원혜 할머니의 자제분, 67세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 561-832 전북 전주시 인후동2가 1574-5 효성타워 4층 063-241-4507~8/ http://biennale.or.kr서양화가 노광 - 한국미술협회 서양화 제2분과 위원장, 노원에서 전시회. 식사 한국인물작가회 회장.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상명대학교 출강. / 02-739-6533양희자 아티스트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옥천리 171청계천 신문사 청계천 맑은내 대표 조재영 서울 중구 입정동 3-2 백광빌딩 501호 / 2263-2264천사안경 대표 차주덕(박상애님 부군) 중구 남창동 62-2(남대문) http://eyeman.biz노원문인협회 사무국장 이경아 부회장 김용원 새 천년 노원문학의 희망 한국문인협회 노원지부 - 139-775 -노원구 월계4동 사슴아파트 302-1501/ 전화: 2238-0003 / 김윤호 백두산문인협회 회장, 김년균 시인(한국문인협회 이사장) / 6월 28일 오후 5시~7시 문학강연 및 시낭송회김명길 아버님 김용식 : 서울 도봉구 방학1동 655번지 201호음악회 - 김민홍, 김호정, 강성세, 권상호한국국제협력단 http://koica.go.kr서울특별시 노원구청 신현각 공원녹지과 동덕여자대학교 이덕봉 외국어학부 교수,언어학 박사 안종완 교장선생님 소개, 일본 다도에 정통하심제자 -강문성 - HUMAX easy digital 팀장, 차장 http://humaxdigital.com 463-825 경기도 성남시 수내동 11-4 휴맥스빌리지박준서 삼성중공업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328-6 / http://shiec.co.kr강창구 한국은행 경제통계국 국민소득팀 과장, 통계학 박사. 서울 중구 남대문로 3가 110 /02-759-4370--------------------------------추억의 내 명함 - 90년대 초라고 생각된다.
塗丁 權相浩
신일고교 982-0311(4호선 미아역)
연 구 실 988-2775(4호선 미아역)
서울 노원구 중계1동 롯데A. 107-1102
이-메일 ksh1715@nownuri.net
홈페이지 http://my.netian.com/~ksh1715
2007.06.04
중계도서관 라이브 서예/ 천안구룡사 하모니카 출연 및 라이브 서예
5월 27일에는 중계도서관에서 노원서예협회 회원 5명이라이브 서예 행사를 가졌다.6월 첫 일요일,녹음은 세상을 덮고아카시아 지고 장미 흐드러지게 필 때,아침 8시,친구 셋이랑음유시인 김선생의 차를 타고천안 세계불교수도원 구룡사에 다녀왔다.만 명이나 되는 사부대중들 앞에서추억의 하모니카를 발표했다.곡목은 오빠 생각, 과수원길, 국민학교 시절 운동회 때의 행진곡 모음.그곳은충남 천안시 수신면 백자리 288-2041-552-9666
2007.06.04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졸업논문에 관한 제반 사항
초여름의 이른 더위에 졸업논문 준비로 여념이 없으실 줄 압니다.마지막 완벽한 마무리를 위하여자세한 내용을 본 홈페이지의 우측 상단'커뮤니티 - 참고자료실'에6항목에 걸친 자세한 내용을 게재해 놓았으니십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7.05.30
제8회 전주국제영화제 감사의 밤 - 프라자호텔
2007. 5. 30(수) 저녁 7시시청 앞 프라자호텔에서 전국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감사의 밤 및만찬의 자라가 있었다.판소리 백발가를 솔찬하이 부르는 송하진 전주시장님이멋이 더욱 돋보이는 밤이었다.임권택 감독, 이장호 감독, 배우 남궁원, 이대근, 박중훈 등 많은 영화 예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재현, 오정해 씨의 사회로 행사가 치러졌다.한국의 예술과 문화의 미래에 대하여관심하고 또 고민하고 있는분들이 머리를 맞댄다.한국 문화예술의 트렌드 리더들의 모임...... --------------------이 행사는 그간 전주국제영화제와 전주영상위원회의 활동에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영화 관계자 및 인사들을 초청하고, 영상중심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전주를 알리는 행사이기도 했다.
2007.05.30
노원정보도서관 라이브서예
정적이면서도 진지한 장소에서에너지 넘치는 가훈 및 좌우명 쓰기 및 서예체험 행사를 가졌다.
2007.05.30
수원대 미술대 특강
2007. 5. 23.수원대학교 종합강의동 209호서예 문인화 특강문인화 - 김주성(문인화 확산과 효용)서예 - 권상호(라이브 서예의 가치관)* 논제 - 라이브 서예의 가치관재학생과 졸업생 약 150명이 모인 자리교수 회의도
2007.05.23
옛 신일 제자와 함께 한 주말(김경중 외)
2007. 5. 19.(토) 오후 6시상계역 소리빛, 노래방, 해물탕 외...강창구, 강문성, 박준서, 정승일, 김경중... 36세의 멋진 제자들.훌륭하게 커 왔구나.어엿하게 잘도 성취해 왔어.이리도 아름다운 성숙이 있다니!앞으로 남은 일들이 더 많이 있을 테지만그래, 오늘 밤만은 지난 세월의 고난을 잠시 잊고내일을 위해 허리띠 풀고, 마음 편히 한잔 나누자꾸나.자랑스런 제자들이여.
2007.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