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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작명 - 이인해

 이인해(李印海)  본관(本貫) : 全州(전주) 2007년 9월 28일 12시 10분생 꽃 피고 열매 맺어 나눔의 미덕을 아는 李. 桃李不言下自成蹊(도리불언하자성혜)   복숭아와 오얏은 말하지 않아도 그 아래에 저절로 길이 이루어진다. 매사 분명하게 처리할 줄 아는 印. 긍정적으로 처리할 줄 아는 너그러운 海. 李(오얏 이{리}; ⽊-총7획; lǐ) 印(도장 인; ⼙-총6획; yìn) = 爫 +卩 海(바다 해; ⽔-총10획; hǎi) = 氵 + 人 + 母    중국발음: /리인하이/ 7 + 6 + 10 = 23획 천격 : 才略智謀(재주가 뛰어나고, 지혜로 일을 도모함) 지격 : 戰禍功名(어려움이 있어도 극복하고 공을 세움) 인격 : 獨立剛情(굳은 의지로 홀로 일을 처리하고 이룸) 총격 : 凱旋努力(인생의 승리자로서도 계속 노력함)
200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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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패션쇼' 잘 마쳤습니다.

* 제가 디자인한 30벌 중의 3벌입니다.2007. 9. 18. 오후고운학원 설립 30주년 및 수원대학교 개교 25주년을 기념하여이규복 교수님의 사회로수원대학교 미술대학 고운미술관에서 '패션쇼' 및 '라이브 서화'가 열렸다.내용 및 이미지를 살리기 위하여 여러 날을 고심하고, 하룻밤은 쓰고 그리는데 꼬박 밤샘을 하기도 했다.A형 H형 등의 롱 또는 쇼트 드레스에다수원성 팔달문, 와우산, 수원대 교정 등 30점의 그림과 글씨를 얹었다.나의 경우, 늘 라이브를 꿈꾸어 왔기 때문에리허설 없이 곧 바로 무대에 올렸다.스테이지 2에서 나는 대형붓으로모델의 신체에다 붓질을 한다.그러면 모델들은 자연스럽게육체적 반응을 보이며관중들을 흥겹게 만드는 것이다.박수와 웃음이 들려왔다.순간 '성공이다'는 감이 잡혔다.율동과 춤은 저절로 커지고 또한 넓어지고 있었다.패션쇼는의상과 스텝, 그림과 글씨, 그리고 연극적 요소에다가 음악까지 혼연일체가 되는종합예술이다.합하여 선을 이루는 아름다운 장이었다.이 일을 위하여 도움 주신이상희, 심영철 교수님 그리고 30명의 모델들께 감사드린다.'움직이는 도정 붓질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뷔페로 협찬해 주신 대학측과태평소 연주에 강성세님연꽃차 시음에 안산 청마루 김태동님만찬을 차려주신 수원월드컵 경기장 옆 여우골 대표이사이신 김진해 사장님(www.suhwon.com)011-9090-8894/ 031-214-4691~5부채를 두 깨씩 준비해와서 전시 및 판매에 도움을 주신미술대학원 조형예술학과 서예, 문인화 전공 식구들라이브 서화 시연을 보여주신 박혁남, 홍형표, 이연재 교수님, 김완숙 선생님국립현대미술관 관장님한국미술협회 노재순 이사장님마니프 조영석 사장님이인섭 서울미술협회 상임부회장님수원대 교무처장님다음 작업을 구상하며서울로 돌아와송형익 교수님의 학원이전 모임에 공부자주 한병을 들고 참석했다.
2007.09.19

삼청시사 9월 시회 및 샘물 홍영순 선생전 참관

2007. 9. 16. 오전 11시평시와 같이 인사동 대청마루에서삼청시사 9월 시회가 열렸다.강대희 총무의 사회로 정봉애 회장님의 인사말에 이어긍재 윤열상 선생님의 한시특강이 있었고장원에는 인천에서 오신 권영세 선생님께서 차지하셨다.그리고 선생님께서는 11월 셋째주 일요일에인천 월미도에서 회를 음미하며심해 해수욕과 더불어 친자연, 친건강적인 각별한 모임을 갖자고 제의하고이에 모두 찬성했다.그 날은 한달 앞당긴 3대 회장단의 마지막날로총회가 함께 열린다.식사후백악미술관에서 개최되고 있는샘물 홍영순 선생님의 전시회를 창봉 박동규 선생님과 함께 관람했다.중간에 경기대학교 일도 박영진 교수님께서도 함께 자리하시어서예교육발전을 위하여 서울에 서예과가 설립되었어야 한다는 점과역피라밋구조의 서예인구 변화 및 확장을 위하여서는후학을 길러야 한다는 등의발전적인 대화를 나눴다.샘물 선생님의 작품은 자연염색의 오방색 천과다양한 화선지 선택으로 우선 실내 분위기를 색다르게 꾸몄다.탄탄한 기초 위에 장법에서도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선문에서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흔적이 엿보인다.다양한 고전과 현대문은 물론, 유불기독교를 겸비한폭넓은 내용으로 지루감을 덜었다.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조용한 변화를 시도한 내막에는외조의 힘과 훌륭한 아들 내외의 간접적 도움도 컸으리라... 현재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에 외래교수로 재직중이시다.   돌아오는 빗길동국대역까지 태워주신창봉 선생님께 감사드린다.특히 돈독한 대화가 시간을 아쉽게 했다.후일을 기약하며...
200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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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 소리마당 가을 음악회 라이브 서예로 참가

2007 소천 가을음악회 참가2007년 9월 15일 6시수락산 뒤켠에 있는 유서깊은 음식점 미가담에서경기민요 가수 소천 이장학(다음 카페 '소천 소리마당')씨의가을 음악회에 참가했다.숲속인데다가비온 뒤, 폭풍 앞이라상큼한 가을 날이었다.雨後落山秋色淡 비온 뒤의 수락산 가을 빛은 맑고醉前興氣德談濃 취하기 전의 흥기에 덕담은 짙어라. 이 자리에서는 소생이 타이틀을 쓴 소리꾼 소천 이장학의"돈담무심" CD 출시가 있었다.우리 소리를 서양음악에 올린퓨전 국악이라고나 할까?박종화 선생님께서 총기획하셨다. 노합생주의 주인공이신이정근 기자님과 최용근 교감님의 정담도 기억해 두자.- 명함 - 오마이뉴스 기자 이정근 www.ohmynews.com서라벌고 교감, 수필가, 소설가 최용근(崔容根) 선생님 석경고미술연구소 석경 황규완/ 종로구 경운동 건국본관빌딩 301호한남대학교 아동영학과/ 아동영어연구소 영어교육학 박사 박진규  dansaem@naver.com
200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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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Say Goodbye! 成都(청뚜) 행사 참가

2007. 9. 13. 저녁 여의도 신동양대반점에서 열리는 중국 사청성 성도 주관의 문화행사 전야제에 다녀왔다. 저녁 강의 때문에 대학원 학생들과 함께 참석하여 사천 요리와 공연 등을 감상하며 선물도 받는 등뜻깊은 밤을 보냈다. 이 행사는 일주일간 서울에서 열는데, 사람이 많이 다니는 동대문 두타빌딩에서 일주일간 계속된다. 줄곧 초대를 받았는데, 시간이 나지 않아서 일부 행사에만 참가하기로 했다. 나는 한국 대표로 서예 시연을 하기로 되어있다. - 명함 -(주)한화보업집단 동사장 조명권(曹明權) 019-838-6669/ 02-868-6669  www.koreaxinhua.com이광우 /(사)한중문화교류진흥협회/ 한중수교 15주년 평화세계 한중백명장관 백명장군 백명예술가 서화전 사무총장  011-770-9479   www.300star.com  www.kocepa.or.kr배찬영 중의 교류진흥협회 011-328-4403(한 자리 앉은 분들)임정식 중의 교류진흥협회 02-2263-0016~7/ 010-6315-6707장옥산 한국관광여행사(KTC, 옆자리 앉은 분) 국제관광부/ 011-284-9395  www.goktc.co.kr려광성 주임 성도시부동산거래센터 13808021981/ 86-28-86279788
200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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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빛 그리고 전시회에서 만난 사람들

* 사진은 송형익 교수님의 반주에 시낭송을 하고 있는 고혜련 서초미술협회장님음악의 씨앗인 소리와미술의 씨앗인 빛.그 사이에서 분주히 쏘다녔다.산음악연구소 소장 신현대(www.산음악연구소.com )의 심간을 애는 듯한 고음의 절절한 노래가 잊혀지지 않는다.유시웅 이사님의 요청으로 밖에서 2차까지 엮였다.정혜사에서 오신 환경 스님.11월쯤이면 양산 통도사로 가신단다.굵직하고 구수한 재즈풍의 목소리를 지닌 김민홍 시인과 함께선생님처럼 생긴 굵직한 큰 차를 타고 짧은 도심 예술 여행을 했다.인갤러리의 최바다전,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이보석님이 주관하는 ICAA전시회대학로 코르아트에서 열리는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는 조숙진전등을 관람했다.서실에 돌아와 내가 호를 지어드린 바 있는義川 金珉鴻 선생님을 위한 호기를 써 드리고이어서 제주항에 들러 늦은 석식을 했다.유사장님의 따스한 배려에 감사한다.소리빛에도 처음 들르게 되시고......환경스님의 소개로 알게 된차 마니아이신 안산 청마루 찻집 대표 김태동님도 있다.한국미술협회 서초미술협회 자문위원이신 박계호 선생님목우회 부이사장이자 서초미술협회 회장 고혜련(서양화, 시인)님의 시낭송서초미술협회 부회장 조기현(동양화)님서초미술협회 부회장 신영은(서양화)님의 시낭송.  이상 www.seocho.com소리빛 단골 시즈미스 대표 김혜영님  www.indongapl.co.kr허철수님의 소개로 소리빛에서 뵙게 된노원구 주민생활지원과장 홍범택과장님노원1종합사회복지관/ 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 관장 양동옥(평관)님주말의 귀한 만남 따뜻한 마음으로 잘 모셔야겠다. 
2007.09.11

고운학원 설립 30주년, 개교 25주년 기념 - 라이브 서화

 고운학원 설립 30주년, 개교 25주년 기념 LIVE 書․畵 주최: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조형예술학과 서예․문인화 전공 행사 일시 2007년 9월 18일 (화) 오후 2시 30분 ~ 4시장    소 미대 로비추진일정 1차 회의: 2007년 9월 6일(목)/ 전체계획안 협의 2차 회의: 2007년 9월 13일(목)/ 라이브 서․화 콘셉트 협의 3차 회의: 2007년 9월 14일(일)/ 라이브 서․화 내용 정리 4차 회의: 2007년 9월 15일(화)/ 물품 구입. 수정(안) 협의사전 준비     (1) 교수, 학생 각자 부채작품 2개 작성 - 당일 판매 예정(1~2만원?)     (2) 붓은 각자 한두 자루씩 준비     (3) 물품 구입(20만원 선)         ① 깔개(210x70cm) 5개         ② 먹물 4리터 / 주묵 1개         ③ 서진 5개         ④ 온주피지 - 대소 각 2롤         ⑤ 화선지 100장(1/3로 잘라서 준비)         ⑥ 부채 20개         * 부족한 서진, 벼루, 먹그릇 등은 실기실의 것을 활용한다. 당일 준비     (1) 책상 5개(가훈, 부채 쓰기) 및 서사 준비 - 석사 3, 4차 학기     (2) 깔개 길게 펴기 - 석사 1, 2차 학기     (3) 라이브 서예 먹그릇 지원 - 전문가과정 1차 학기     (4) 부채 서화 작업 시연 및 판매 - 원우회 졸업생 중심         가훈 쓰기 자료 준비 및 쓰기 - 원우회 졸업생 중심     (5) 라이브 시연 - 교수 4명     (6) 서예 체험 - 전문가 과정 2차 학기생이 중심이 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음     (7) 주변 정리 - 모두 다같이         * 부족한 서진, 벼루, 먹그릇 등은 실기실의 것을 활용한다.   1. 준비: 벽걸이 베너(피지에 ‘고은학원 설립 30주년, 개교 25주년 기념 - 라이브 서예․문인화’라고 써서 벽에 붙임) - 재학생 중 ▶문의 : 권상호 교수님(011-9009-1999), 곽봉진 조교 (011-9635-8386)
2007.09.10

종로거리깃발전 참가 안내

9월 10일까지작품을 대체적으로 2:5의 비율로 제작하여디카로 찍어서 광고지에 나오는 이메일로 보내주시면참가 가능합니다.물론 아래의 출품원서 내용도 함께 보내셔야죠. 저는 9월 9일(일)에 작업하려고 하거든요...필요하시면 오시어 같이 작업해도 좋습니다.사진은 제가 찍어드릴께요.감사합니다.* 참고로 작품을 완성하여 완전히 마르기 전에 디카로 찍으면    화선지가 울지 않습니다.-> 클릭! -> 첨부화일에 '종로거리깃발전' 안내   -------------------------------------------------------------출품원서-------------------------------------------------------------성명(한글:                    한문:                      )아호(한글:                    한문:                      )주소:전화: (O)                              (H)                                   (HP)E-mail:작품규격: 가로          cm/ 세로          cm(대체로 2:5의 비율로)작품 내용(설명):경력 1.       2.       3.       4.       5.                  
2007.09.07

고운학원 설립 30주년, 개교 25주년 기념 - Stage 별 세부내용

 Stage 별 세부내용 Stage 1(7벌) / 탄생(기, 출발, 태동) -드로잉: 와우산 위, 또는 수원성 위로 태양이 떠오르는 이미지에 건학이념 메시지 조합. -건학이념; ‘홍익인간, 검소, 정의, 창조’ (한글 사용이 바람직할 듯) -심플한 H-line long 원피스 드레스 Stage 2(7벌) / 전개 / Light Green Color -드로잉: 아름다운 정원에 서체는 아주 적게 넣음. 그림이 주가 되도록 함. -Tight하고 경쾌한 느낌의 무릎길이 A-line 원피스 드레스(러플 등을 주로 사용) Stage 3(7벌) / 발전 / Light Blue Color -드로잉: 교가의 악보와 노랫말을 아름답게 조합 -심플한 H-Line의 종아리 길이의 드레스(주로 천을 길이로 잘라서 치마 끝단에 붙임) Stage 4(7벌) / 도약 / Light Pink Color -드로잉: 비천하는 천마와 총장님 메시지 제목 등과 조합. -총장님 메시지 제목: ‘젊음의 도전’ -넓은 폭의 long 드레스 (한복 치마 느낌) Ending(2벌) / 축하 서화 / Hot Pink Color -드로잉: 천마이미지 -드레스 뒤에 긴 천을 드리우고, 그 위에  각각 1개씩의 학원설립과 개교기념을 독특한  한글 서체로 장식.         ‘心祝 - 고은학원 설립 30주년         ‘心祝 - 수원대학교 개교 25주년  -심플한 H-Line의 long dress(발목길이/ 어깨가 드러난 스타일)
2007.09.05

고운학원 설립 30주년, 개교 25주년 기념

고운학원 설립 30주년, 개교 25주년 기념 書畵 Fashion Performance 계획안미술대학 패션디자인전공 + 미술대학원 서예․문인화과전공 행사  일시  2007년 9월 18일 (화) 오후 2시(10분소요) 리허설일시  2007년 9월 17일 (월) 오후 3시 예정 장   소  미대 로비 추진일정  1차회의: 2007년 8월 21일(화)/전체계획안 협의  2차회의: 2007년 8월 23일(목)/패션퍼포먼스 컨셉협의  3차회의: 2007년 9월 4일(화), 6일(목)/그래픽 시안 협의/의상제작 완료주간  4차회의: 2007년 9월 11일(화), 13일(목)/그래픽디자인 수정(안) 협의/의상피팅 및 수정, 의상디테일 완료 주간 콘셉트 Starting 효과음(물소리, 새소리) 15초     30벌 비즈테잎, 지퍼, 실, 염색물감, 머슬린, 서화용물감, 고매원먹물, 먹필 등 Stage 1  탄생(기, 출발, 태동) 2분  Ivory 7벌 Stage 2  전개(승) 2분  Green 7벌 Stage 3  발전(전) 2분  Blue 7벌 Stage 4  도약(결, Vision, 희망) 2분  Pink 7벌 Ending  설립, 개교 축하메시지 30초 Deep Pink 2벌 -서화 퍼포먼스는 Stage 1에서 ending dress와 문인 2인 등장, 각각 위치에서 1인은 쓰고, 다른 1인은 그리기 시작하여 ending Seen(scene?) 에 나가도록 준비함. -Stage 별로 메시지 및 그림이 연결되도록 디자인 함. -의상은 A-line 롱 드레스로 통일하며, 칼라 조절로 각 스테이지를 구별함. -서화가 준비된 후 형태 재구성 함.  업무분장  총기획  담당 이상희 교수    서화기획 차대영, 권상호 교수 문인화과 지원  연출자문 심영철 교수    음향기획 장지희 교수 이클립스(교내 동아리) 지원  연출, 행사기획 이상희 교수 패션디자인과 Victim 지원 연극영화과 학생 17인 (여학생)모델지원  의상기획
2007.09.05

문화마당21 모임 - 인사동 vooks

-지난 메모2007. 8. 23. 저녁 7시 인사동 북스에서는 다례와 더불어 특강이,그리고 영빈관에서는 석식 모임이 있었다.의 저자, 황현탁 주일 공사께서 3년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귀국 근무를 하게 되고, 심장섭 국장께서도 지난 1년간 파리 유학을 당당히 마치고 귀국하셨다.이에 번개 미팅을 북스에 갖고 그간의 해외생활에 얻은 말씀을짧은 특강 형식으로 듣고 석식을 나눴다.자리를 만들어주신 회장님과알차고 유익한 정보에 감사합니다.황현탁 전 주일한국대사관 홍보공사 hyonhwang@hanmail.net심장섭 문화관광부 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장02-3704-2700jsshim@mct.go.kr관훈미술기획 대표 김호근www.gallery.co.krhttp://blog.naver.com/vooksmania예술감독/오페라 연출가 신금호www.operaM.co.kr박완 (주)광석인터내셔날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삼계리최진용 회장님, 이지영조현주
2007.09.01

신미경 교수의 춤 - '결' 휘호 준비

오늘은 8월 마지막날, 금요일 밤이다.새달의 격려 메시지가 몇 통 날아왔다.림파 선생, 관장님과 조숙진씨의 전시회 오픈에 참가하려 했는데...북한 큰물피해 돕기 건으로 뒤틀리기 시작했다.또 하나.신미경 교수의 글씨 부탁도 있고... --------------------- 신미경 교수(한국무용, 내 생각에는 고구려춤꾼)께서9월중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춤판을 벌인다.팸플릿을 만드는데,그 표제 글씨 '결'을 부탁해 오고...... 고대 동북아인들은정신세계의 근간을 영혼의 울림에 두었다.그 내면의 떨림을 표현하던 오래된 방식이 바람 흐름결이다.바람이 숨결이 되고 숨결은 모든 것에 생명을 주고 모든 존재는 서로 관계를 맺고 하나가 된다. 춤은  내 삶의 근원인 숨결이고 내 영혼의 울림이다. 그 바람결에 따라 춤결과 검결이 나온다. 제1부 - 전통춤(이매방류)   승무(신미경)   입춤   살풀이춤(신미경)   장검무(이현주) 제2부 - 창작춤 ‘하독검 수천무’   부름 - 사모함 - 전투 - 그대 하늘꽃이여 - 海印 ------------------신미경교수의 제의로 오랜만에 들른 소리빛에서 귀한 분들을 만났다.소리빛에서는 이연형씨를 비롯한 세 여인의누드전이 개최되고 있었다.고생도 즐거운 항생재로 받아들이는신선생님 내외분,몸무개가 두 분 합치면 아마도 20kg은 줄어든 듯...정감이 넘치는 음악애호가인원자력의학원 정흠수 홍보팀장님.이보석 회장님과 또 한분,여전히 음악에 열중이신 의천 김민홍 선생님,째즈 피아니스트 의리의 사나이 유시웅 선생, 급히 강남에서 오고,해파 강성세 선생은 내일 하야트 공연 땀시 먼저 가고,짱짱한 가수 신현대님과 함께 권순창, 안동김씨, 그리고 또 한분.신현대님은강남구 일언동 02-451-2058/ 011-279-0524/ 산음악연구소를 운영.또 쌩쌩한 춤꾼 미소야양의 새로운 춤의 세계를 만났다.이 세상 끝까지 춤을 추겠다고?야심찬 사람이 좋다.
200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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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서예원 1:1 상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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