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코 (Nabuco) -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오페라는 역사상 최고의 예술 장르이다. 프랑스의 문호 스탕달은 오페라를 가리켜서 나 부 코 (Nabuco) “인류의 지혜가 낳은 가장 사치스런 오락이다”라고 말하였다. 과연 오페라에는 다만 음악뿐이 아니라 문학, 연극, 역사, 지리, 풍습, 미술, 의상, 분장, 조명 등 모든 것이 다 담겨 있으며, 영화와 연극, 뮤지컬을 비롯한 현대의 많은 예술 장르들이 오페라에 진 신세는 막대한 것이었다. 그리고 오페라는 그 자체만으로도 그 어떤 예술과는 다른 더욱 화려하고 즉각적이고 강렬한 도전을 받게 되며 더불어 정신이 도양되는 높은 감동을 안겨주는 카리스마 넘치는 고급 장르이기도 하다. 이세웅 예술의전당 이사장님의 배려로많은 신일 가족 및 기타리스트 송형익 선생님과 더불어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된국내 초연의 오페라 '나부코'를 보고 왔다.겨를이 생겨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국제아트페어를 감상할 기회도 생겼다.현대 첨단을 걷는 미술가들의 손길을 느끼고이탈리아 전통음악의 진미를 맛보고 돌아왔다.예술감독 : 정은숙지휘 : 다니엘 오렌 연출 : 다니엘 브느앙----------------------------쿠키의 뮤직세계에서작곡: 지우제페 베르디(GiuseppeVerdi) 때와 장소:등장인물나부코:바빌로니아의 왕 아비가일레:나부코가 노예에게서 낳은 딸 자카리아:헤브라이의 대제사 이즈마엘레:예루살렘 왕의 조카 페네나:나부코의 딸 안나:자카리아의 언니 아브달로:바빌로니아 왕국의 대신 벨의 제사장 초 연: 1842년 3월 9일, 밀라노 라 스칼라 가극장 줄 거 리제 1 막바빌로니아 군의 침입을 두려워하는 유태인들에게 자카리아는 바빌로니아의 인질인 왕녀 페네나 가 평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알린다. 유태왕의 조카 이즈마엘레가 적군의 성 아래까지 몰려왔다고 알린다. 자카리아는 이즈마엘레에게 페네나를 맡기고 퇴장한다. 그때 페네나의 언니 아비가일레가 바빌로니아의 병사를 데리고 나타나서 예루살렘의 신전은 이미 점령되었다고 알리고 이즈마엘레 에게 만약 자기를 사랑해 준다면 당신들의 백성을 구할 수도 있을 텐데라고 말하지만 그는 거절한다. 마침내 적국의 왕 나부코가 신전 앞까지 말을 타고 진격해 온다. 자카리아는 페네나에게 단검을 들이대고 만약 이 신전을 유린한다면 너의 딸의 생명은 없다고 위협한다. 그러나 이즈마엘레가 갑자기 나타나서 그녀를 구해 준다. 이것을 보고 나부코는 신전과 거리를 철저하게 파괴하라는 명을 내린다. 제 2 막[1장] 아비가일레는 옛 문서에서 자기가 노예의 자식이라는 것. 왕이 페네나에게 왕위를 양도하려는 것을 알고 분노한다. 벨의 제사장이 나타나서 페네나가 유태인들을 석방시키는 것을 저지하게 해 달라고 간청한다. 제사장은 이미 왕이 사움터에서 쓰러졌다는 소문이 퍼졌기 때문에 백성들은 그녀가 여왕이 될 것을 바라고 있다고 말하므로 그녀는 권좌에 대한 야심에 불타고 있다. [2장] 자카리아가 나타나서 신에게 기적을 행하게 하여 주소서라고 기도한다. 기도를 올린 다음 그는 페네 나의 방으로 들어간다. 레비 사람들이 모여들어 거기에 나타난 이즈마엘레에게 배신자라고 격렬하게 비난한다. 자카리아가 나타나서 페네나가 헤브라이 교로 개종했으니 이즈마엘레는 배신자가 아니라고 알린다. 거기에 왕의 부하가 나타나서 왕은 죽고 유태인은 사형에 처해진다고 알린다. 이어서 의 제사장과 아비가일레가 나타나서 페네나에게 왕관을 넘겨 주라고 윽박 지른다. 그때 군중을 헤치고 나부코가 나타나서 왕관을 들어 머리 위에 쓰고 "자 왕관을 빼앗아 봐"라고 소리치면서 왕관을 빼앗으려 한 바빌로니아 인을 매도하고 헤브라이의 신은 패했으나 나는 이제 왕이 아니라 신이라고 외친다. 그때 하늘에서 처절한 소리가 울리더니 왕의 머리 위에 벼락이 떨어진다. 왕의 머리에서 떨어진 왕관을 아비가일레가 주워 자기의 머리 위에 얹는다. 제 3 막[1장] 아비가일레가 왕좌에 있다. 제사장이 개종한 페네나와 유대인을 사형한다는 판결문에 서명하라고 한다. 거기에 초췌해진 나부코가 나타나서 왕좌에 아비가일레가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그녀는 왕이 병중일 때 이 왕좌를 지키고 있었습니다라고 말하고 백성들이 유대인의 죽음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이 서류에 서명을 강요하여 억지로 서명케 한다. 그러나 페네나가 헤브라이교로 개종한 것을 알고 실은 딸의 사형선고에 서명한 것을 알 게 된 왕은 아비가일레에게 너는 노예의 자식이라고 하자 그녀는 자기의 품 속에서 그 증서를 꺼내어 찢어 버리고 이제 그 증거가 없다고 말한다. 아비가일레는 위병에게 당신을 끌고 가라고 명해 두었다고 말하고 왕이 눈물을 흘리면서 딸을 빼앗아가지 말아 달라고 간청해도 그녀는 듣지 않는다. 그리고 이 여자 노예 앞에 모두 무릎을 꿇는 것이 좋겠다고 냉정하게 말한다. [2장] 유태인들은 고향으로 돌아갈 날을 기다리면서 하느님께 기도를 올린다. 제 4 막 [1장] 깊은 잠에서 깨어난 나부코는 자기가 잡힌 몸임을 알 게 되자 아연해 하며 헤브라이 신에게 용서를 빈다. 왕은 간수더러, 나는 이제 미치지 않았다. 이제부터 왕좌에 앉아 페네나를 구출할 것이라고 외치고 부하를 거느린다. [2장] 유대인의 사형이 집행되려고 한다. 거기에 나부코와 병사들이 달려와서 사형을 중지시키고 저 우상을 파괴하라고 소리친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우상은 저절로 무너진다. 일동은 큰 기적에 놀라 위대한 여호와 신을 찬양한다. 왕은 예루살렘 백성들에게 조국의 땅으로 돌아갈 것을 허락한다. 거기에 빈사지경의 아비가일레가 나타나서 페네나에게 용서를 빌고 숨을 거둔다. 자카리아는 나부코를 여호와의 신을 섬기는 왕중왕이라고 찬양한다.
2005.10.09
라이브 서예의 가치관 - 실천과 공유
학문과 예술의 가치는 실천과 공유에 있다. 이것이 라이브서예의 가치관입니다. ---------------------------------------------------------------- 박물관이나 갤러리, 도서관 및 인터넷상의 방대한 자료들이 정작 그것을 이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여러모로 근접하기가 어려운 까닭에 예술적 향유와 배경지식의 습득에 많은 애로가 있는 게 사실입니다. 특히 서예인의 경우, 폰메일은 물론 이메일 사용에서부터 인터넷 항해에 대한 문외한이 많아 정보공유 면에서 타 예술 장르에 비해 뒤처지는 현실이 더욱 안타깝습니다. 이에 우리 라이브서예는 예술작품 감상 및 예술정보의 공유와 특히 예술의 실천적 가치를 21세기 예술의 척도로 내세우고 이를 직접 실천코자 청계천 아티스트 활동 및 홈페이지를 운영 중입니다. 이에 우리는 이미 지난 2005년 9월 25일에 서울시로부터 제1기 청계천 아티스트로 인정을 받고 2005. 10. 1~3일까지 3일간에 걸친 야외 라이브서예 공연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2006년 4월 말까지 일기가 허락하는 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열린청계 장통교에서 붓쇼를 펼칠 예정입니다. 여기에는 저명한 크로키스트와 뮤직션의 협연으로 지금까지의 골방의 폐쇄적인 서예 마인드를 뿌리부터 확 바꿀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학문과 지식의 잣대를 어느 대학 졸업장이라는 간판으로만 결론지으려는 현 사회와 교육계의 슬픈 현실에 비통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학교 예술교육 여건으로는 특정인의 특별한 사람들만을 위한 예술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음도 통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풍토 속에서는 학문과 예술의 진정한 탐구와 저변확대는 물론 이의 세계화에서도 뒤떨어지고 말 것임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한 일입니다. 서예 동호인, 그리고 인간 여러분! 지금 지식사회는 정보의 홍수, 정보의 바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내실 있는 자료의 공유체계는 따지고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통한 많은 지식자료와 예술작품의 공유를 통하여 삶의 질을 고양합시다. 그 실천 방안으로 현 사이버정보세계를 최대한 내 것으로 만들고, 나의 지식으로 만들며, 학문과 예술의 실천을 통한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꾸려나가도록 합시다. 서예닷컴은 한국사회의 저작권시비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정보공유에 그 몫을 다하려 합니다. 그리하여 참된 서예술의 실천과 향유로 이웃과 국가 및 인류에 공헌하고, 특히 자기자신의 가치관과 세계관을 업그레이드해 나 갈 수 있다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예술을 체득하고 실천하며, 그 소양을 넓히려는 이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저희들의 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예 네티즌 여러분! 라이브 서예는 서예술을 실천하고 또한 서예술 정보공유와 나아가 지식기반사회의 참된 멋을 지닌 정중동(靜中動)의 서예술 미학의 창달을 위하여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통절히 호소합니다. 라이브 서예 작가 몇몇의 힘으로 이 많은 것을 이루어 내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관심 있는 서예 동호인 여러분들께서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모임에 적극 함께하시어 예술적 인생을 맛보시고 라이브 서예의 공익적 재탄생에 동참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것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고, 좋은 것 나누기를 좋아하는 세상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라이브 서예의 취지와 그 목적 ◈ 1. 목적 ▶ 서예에 관한 유익한 정보와 특히 서예의 세계화에 관한 각종의 자료와 정보를 상호 교환함으로써 서예의 일반화 및 서예의 세계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 서예에 관한 유익한 정보와 세계화를 위한 합리적 방안을 생각하고 이에 따른 개인의 실천 영역을 확대한다. ▶ 서예닷컴의 유익한 모든 자료는 상호 공유함을 당면과제로 생각하며 주변의 자료 요구를 원하는 모든 이들과 공유한다. 2. 구성 ▶ 인터넷의 네티즌이라면 누구나 참여하고 자료를 공유할 수 있다. 단 공유할 때에는 공유 사실을 밝힘을 원칙으로 한다. ▶ 라이브 서예에 대한 관심과 애착을 가지며 서예 연구 및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자 하는 네티즌을 환영한다. 3. 공유 내용 ▶ 박물관 및 갤러리의 서예 소장 작품 조사 ▶ 각국의 서예 활동 조사 ▶ 서예이론에 관한 기본 자료 수집 ▶ 서예정보 공유의 실제적 조사와 연구를 위한 오프라인 모임 ▶ 미래지향적인 서예활동에 관한 연구 및 실천 방안 ▶ 서예의 남북 교류를 위한 실질적 방안 탐색 ▶ 서예 연구 논문 및 도서 자료 수집 ▶ 서예네티즌을 위한 예술기반 교육과 정보자료의 보급
2005.10.09
강서구청 초대전 참가
* 작품 명제 : 得衆動天美意延年(득중동천미의연년) - 荀子(순자) 구절
여러 사람의 신뢰를 얻으면 하늘도 움직일 수 있고 마음을 아름답게 가지면 해를 늘려 장수할 수 있다. - 荀子(순자) 구절
* 프로필
權相浩(권상호) / 호 : 塗丁(도정), 수월, 浮休室(부휴실), 信墨室(신묵실)
홈페이지 : http://seoyea.com(서예닷컴)
이메일 : ksh-1715@hanmail.net
주소 : (139-221) 서울 노원구 중계1동 롯데우성아파트 107-1102
서실 : (142-792) 서울 강북구 미아3동 190-2 현대아파트 종합상가 303호
전화 : 011-9009-1999 / 02-988-2775(書室)
* 경력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예 겸임교수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 초대작가 겸 심사 역임
서울미술협회 이사 겸 서예분과 부위원장
한국서예학회, 한국예술문화원 이사
노원서예협회 회장
신일고등학교 교사, 신일서예원 원장(4호선 미아역, 02-988-2775)
삼청시사, 판소리학회, 한국민속학회, 한국한문교육연구회 회원
2005.10.05
먹 두 개의 인정
오성오(吳聖五) 사장님께서일본을 다녀오시면서書藝吳竹 2개를 사 주셨다.사업상의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문구점에 들러자신의 姓字인 吳자가 들어있는먹 두 개의 人情......먹은 보기엔 단단하고 먹통인 것 같지만언제나 진실하며갈수록 윤이 난다.더욱 믿음직스러운 것은그가 뿌린 씨앗은 영원한 생명력을 지니는 데에 있다.잘 갈아서 소품이나마 올려야지......
2005.09.26
문인화사랑회전에의 초대- 의정부예술의전당
10월 중 열리는 의정부 중심의 문인화사랑회 전시회에 초대받고 작품을 보냈다.자세한 전시 일정은 추후 통보------------------------->
프로필
* 權相浩(권상호)
호 : 塗丁(도정), 수월, 浮休室(부휴실), 信墨室(신묵실)
홈페이지 : http://seoyea.com(서예닷컴)
이메일 : ksh-1715@hanmail.net
주소 : (139-221) 서울 노원구 중계1동 롯데우성아파트 107-1102
서실 : (142-792) 서울 강북구 미아3동 190-2 현대아파트 종합상가 303호
전화 : 011-9009-1999 / 02-988-2775(書室)
* 작품 명제 : 편안히 사는 길
忘情勢利居安易(망정세리거안이)
권세와 이익에 대한 뜻을 버리면 편안하게 살 수 있고
寓意琴書得眞味(우의금서득진미)
음악과 독서에 뜻을 두면 참된 삶의 맛을 얻을 수 있다.
2005.09.26
해청미술관 - '한국 미술의 미래전' 초대
해청미술관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창천동 490(홍익사랑빌딩 5층)http://www.haechung.co.kr전시기간 : 2005. 10. 12(수) ~18(화)부문 : 한국화, 서예, 문인화작품규격 : 10호 내외(53*45.5cm)자료제출 : 작품 슬라이드 1매, 출품원서 1부(인물 사진 1매 첨부)작품접수 : 10. 6(목) ~7(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해청미술관 336-5885/2호선 홍대입구역 4번 출구에서 동교동 3거리 린나이빌딩에서 연희 IC방향으로 도보로 3분 거리.* 줄기 세포를 소재로 한 작품을 제출 준비 중
2005.09.25
에의 초대
경기도미술협회 주관의에의 초대작 10. 6 ~ 10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경기도미술협회 : 031-239-0083안녕하십니까? 자료 보내실 주소를 알려드립니다.
경기도 안양시 안양2동 693-17호취송산방 유일성전화: 011-464-0780
작품슬라이드인물사진 경력
웹하드로 올리셔도 됩니다(전화로 문의)날마다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작품 명제 : 秋日偶成(추일우성) -- 전지에 세로로 예서체로 썼다.
정호 [
2005.09.25
Monthly Sisa Magazine 'KOREA LIFE' Interview
지난 9월 23일 오후 3시에 창간 35주년의 월간 시사잡지 의편집국/취재부 황재선 기자(723-9999/011-9906-7036)와사진부 방선주 기자(011-9987-0935)가나의 서재 '삼각산 부휴실'을 찾아와 3시간에 걸친서예 전반에 관한 인터뷰를 가졌다.인터뷰 내용은 다음달호 잡지가 나오면 소개하겠습니다.http://www.ikorealife.co.kr
2005.09.25
옛말씀 되살려 오늘에 새긴 서예전
* 네이버 최신뉴스에 저에 관한 기사가 나와서 소개합니다. 옛말씀 되살려 오늘에 새긴 서예전 국정브리핑 [정책/자료] 2005.06.28 (화) 오후 2:36... 다음에 눈이 옮겨진 작품은 信言不美 (신언부미). 권상호(노원서예협회 회장)님의 작품 사람으로 생각되는 형상이... 귀를 빼앗고 입을 더럽히고 있다. 도정 권상호(노원서예협회 회장)님은 작품에서 "노자의 마지막... * 똑같은 기사가 열린우리당 전국여성위원회 사이트에 작품이 소개되어 있더군요. http://will.eparty.or.kr/particboard/read.php?&seq=666&boardtype=6&topimg=2
2005.09.25
전시회에의 초대 - 노원미술협회전
제9회 노원미술협회전에 초대받았습니다.놀러오세요.9월 24일(토) ~ 9월 30일(금) : 1주일간* 오프닝 : 24일(토) 6시노원문화예술회관3392-5721~4------------------------->당일 참석자노원구의회 의장원자력병원 원장노원문화원 사무국장중랑미술협회 회장도봉미술협회 회장강북미술협회 회장인 갤러리 관장님* 식후에 송형익 교수님의 축하 기타 연주 뒷풀이 강성세 선생님이 태평소 연주 불초소생의 하모니카 연주
2005.09.20
中國 師範大學等 敎授 4분 訪韓
* 사진은 인사동 栗堂畵室에 잠시 들러 落款을 마친 후에......王一平 博士復旦大學 국제문화교류학원山西 出身0086-21-65103813(O)0086-13024192443wangyiping@fudan.edu.cn王振來 遼寧師範大學 국제문화교류학원大連 出身139985932650086-0411-8215-6960zhenlaiwang@163.com盧東坡北京師範大學 ?婁秀榮 遼寧 瀋陽師範大學 국제교류학원0086-24-86110456(H)13066618088추석 이틀 전인 16일(金) 저녁, 안산 권익 박사의 谷泉亭에서만월 직전의 밝은 달을 바라보며 중국에서 오신 위의 네 분과 몇 달만에 만난 權奇洙 律士, 안봉 중국 유학생과 더불어 야외 회식을 하고 酒宴 및 詩會를 가졌다. 우리는 서로를 盧東坡 權東坡 王東坡...... 운운하며 밤이 깊어 가는 줄을 몰랐다. 새벽 3시에 서울 집에 도착했지만 이튿날 다시 인사동에서 만나 관광 겸 昭瑟茶苑(경남 하동 소재) 서울직영점(대표 吳泳順 선생님, 739-3055, 723-2838, 016-346-3914)에서 茶會를 가졌다. 이후에 栗堂(율당) 金鐘燮(김종섭)님의 화실에도 들렀다.* 그 외 사진은 사진첩에...... 迎月 酒宴 행사 사진은 중국 분들만이 찍었다.
2005.09.17
산둥성[山東省] 임기(臨沂) 롱얜[龍岩] 선생 내방
* 작품은 龍岩 선생께서 내게 써 준 작품이다.제갈 량(亮, 181~234), 왕희지(之, 307~365), 안진경(卿, 709~785)의 고향 산둥성[山東省] 낭야(琅邪) 임기(臨沂)로부터 손님이 왔다. 이름하여 롱얜[龍岩] 선생이시다.한국측에서는 초당 이무호 선생께서 만든 자리로, 서예가 고강 선생, 정기호 화백, 김아원 화백, 통역으로 북경대학 서법예술연구소 부연구원 葉欣 선생과 중국미술학원 4년생이 수고했다. 필회에서 나는 한 작품씩 주고 받았다.* 龍岩산동성서법가협회 부주석임기시 문련 부주석임기시 서법가협회 주석중국서법가협회 회원辦 : 831-3286 / 宅 : 831-3579 / 手機 : 135-0899-0602* 함께 오신 분 : 張偉중국대외예술발전중심(중국) 국내발전부 처장북경시 東40條 甲25號010-8402-2459. 手機 : 139-0136-9414zhwciea@yahoo.com.cn
2005.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