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예술회관 개관 2주년 기획전 오픈식
* (자세한 행사 내용은 권오훈님의 촬영 및 편집으로 본 홈페이지 '동영상 자료실'에서 살필 수 있습니다.)노원문화예술회관 개관 2주년 기획전이 새로 당선된 이노근 노원구청장님 이하여러 문화 예술인들을 모시고 알차게 거행되었다.이 자리에서 이노근 구청장님은 수필가 답게문화구청장으로서의 감동어린 비전 제시가 있었다.박종화님의 기타 축하 연주가 이어지고삼패인이 터지는 순간 축하이벤트는 절정에 달했다.신일고등학교 김기훈 교장님, 신일중학교 장인환 교장님,신일중학교 이봉기 교감님을 비롯한도봉, 강북, 중랑구의 미술관계자도 참석한이 날의 전시회는 그 어느 때보다 진지했다.한국정에서 뒤풀이 모임을 갖고노래방까지 들러 여흥을 풀었다.
2006.06.29
청계천 라이브서예
* 붓을 잡아 본 적이 없는 미국인이 쓴 서예 체험 - 아마 한국 애인에게 금연을 약속하나 보다.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후에 서울시의 협찬으로 열리는 청계천 라이브서예...금주에도 여지없이 개최되었다. 월드컵 특황과 조금은 더운 날씨로 사람들은 적었지만그래도 인상 깊은 하루였다. 특히 외국인 부부외국인과 데이트하는 내국인그리고 선생님과 학생들어린 자식을 대리고 서예 체험을 시키고자 하는 부모님들의 열정 등...Fantastic Saturday Afternoon!
2006.06.19
아시아의 心美展
아시아의 心美展 - 일본 서예 전각가 師村妙石씨 기획 ‘師村宏 추도, 幻影의 기획' (인천 지역 40명과 전국에 48명 등 총 88명의 한국인의 작품이 전시되기를 희망한다는데......)일본의 최고 서예 전각가인 師村妙石 선생의 아들 師村宏이 지난 1월 16일, 오사카를 목표로 자전거 여행을 떠나오카야마의 한 공원의 텐트 속에서24살의 나이에 요절하였다. 악상! 부모의 가슴이 미어지는 일이다. 이에 妙石 선생께서는 죽은 아들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하여 특별한 전시회를 갖는다. 이에 초대 받았는 바....... 日本 師村妙石 선생께 보내는 글씨 및 프로필 - 響Name : Kwon Sang Ho ( Birth: 1954. 6. 14.)Pen name : Dojung, Suwol Address : 107-1102 Lottewoosung-Apt Junggye-1dong Nowon-gu Seoul R.O.Korea C.P. : 011-9009-1999 / Office : 02-988-2775 Genre : Calligraphy Homepage : http://seoyea.com E-mail : ksh-1715@hanmail.net ***The Teacher of Literature at Shinil High School in Seoul, Korea The Lecturer of Literature at Kyunghee University in Seoul, Korea ***The Calligraphy Professor of Department of Fine Arts in the University Suwon The Invited Calligraphy Artist of the Korean Fine Arts Association The Director of Calligraphy Society of Korea The Director of Korean Art & Culture OrganizationThe Calligraphic Director & Vice-chairperson of the Seoul Fine Arts Association The Invited Artist of the Seoul Fine Arts Exhibition The Secretary-general of Contemporary Korean Literary Artists' Association The Chairman of the Nowon Calligraphy Association The Director & a Administrator of Internet Gallery ‘Mukgeak’ The Director of Shinil Calligraphy Institute A Member of the Korean Fine Arts Association, the Korean Pansori Society, the Korean Folklore Society, the Korean Classical Chinese Education and Study Society, and the Samchung Classical Chinese Poem Club. * Writings & Treatises State-designated Calligraphy Textbooks Esthetics of Chinese Calligraphy A Comparative Study of Calligraphic Style of Silla, Baekje Dynasty A Study of Changing about ‘水’ Characters-----姓名 : 權相浩(53歲) 號 : 塗丁, 수월(Suwol), 浮休室, 信墨室 Home Page : http://seoyea.com E-mail : ksh-1715@hanmail.net 住所 : 韓國 SEOUL特別市 蘆原區 中溪1洞 Lotte Apt. 107-1102 書室 : 韓國 SEOUL特別市 江北區 彌阿3洞 190-2 現代 Apt. 商街 303 電話 : 0082-11-9009-1999(手機) / 0082-2-988-2775(書室) * 學歷 慶北大學校 師範大學 國語敎育科 畢業 慶熙大學校 國語國文學科 博士課程 修了 * 經歷 水原大學校 美術大學院 書藝敎授 大韓民國美術大展 書藝招待作家 兼 審査 韓國藝術文化院 理事韓國書藝學會 理事Seoul美術協會 理事 兼 書藝分科 副委員長蘆原書藝協會 會長 信一書藝院 院長 韓國美術協會, 三淸詩社, 韓國 Pansori 學會, 韓國民俗學會, 韓國漢文敎育硏究會 會員 * 著述 及 論文 高等學校 書藝敎科書 中國書藝美學 羅濟書風 比較硏究 ‘水’字的字形變化和運用原理 自然,人間與書藝 等 * 審査 大韓民國美術大展 書藝部門 漢文審査(韓國美術協會) 蔚山廣域市美術大展 書藝部門 審査委員長(蔚山廣域市) 韓中新書法文化藝術大展(世界書法文化藝術中心) 大韓民國 Internet 書藝文人畵大展(Internet畵廊 墨客) 回龍文化祭(京畿道 議政府市) 進士考試書畵大展(進士考試書畵協會) 韓國 Internet 書藝大展(書藝와 COMPUTER) 大韓民國書藝大賞展(韓國學院聯合會) Sosabeol 美術大展(京畿道 平澤市) 濟州道 耽羅文化祭(濟州道 秋史謫居地) 大韓民國正修書藝文人畵大展(慶尙北道 龜尾市)
2006.06.17
서화동원100인초대전 작품 준비
退溪先生文集卷之一和陶集飮酒二十首 中 其十九 中에서高蹈非吾事。居然在鄕里。所願善人多。是乃天地紀-------------------------其十九 전문小少聞聖訓。學優乃登仕。偶爲名所累。輾轉徒失己。龍鍾猶强顔。竊獨爲深恥。高蹈非吾事。居然在鄕里。所願善人多。是乃天地紀。四時調玉燭。萬物各止止。畢志林壑中。吾君如怙恃。
2006.06.15
대~한민국! 짜짜짜 짠 짠
(사진) 길에 깔린 붉은악마들을 보니연전에 내가 새긴 바 있는 붉은악마(귀면와) 한쌍이 생각나서 여기에 올리다. 대학원 종강 파티 차에학생과 교수 20여 명이수색 건너 항공대학교와 30사단 부근에 있는차대영 교수 연구실을 찾았다.가는 길의 지하철 안엔 온통 상암월드컵경기장을 향하는 붉은 악마들...곡부차로 조각정원을 거닐다조각가 이경우 교수와 덕담 나누고땅거미 지자포도주와 고추소주닭튀김, 족발, 파전, 오징어... 원우님들한 한기 동안 수고 많았어요!또 다른 노원구 봉사팀과 모임 때문에송종관 교수 내외와 몰래 귀경.월드컵 토고와의 첫경기 전반전 중이라버스도 지하철도 썰렁.1:0으로 지고 있는 상황성북역에서 봉사팀(박완수 회장)과 합류역전 두 골을 눈으로 확인했다.대~한민국 짜짜짜 짠 짠상가에까지 와서우리와 한 조에 있는프랑스와 스위스전까지 보고 나니새벽 3시.이들은 0:0으로 비겼다.
2006.06.14
천둥소리로 만난 대학 동기들
6월10일 쉬는 토요일 낮아침부터 천둥소리에 내리꽂는 소낙비가 예사롭지 않다 했더니 뜻밖에 우리 카페 식구 열 여섯 명이 만났다.
서울역사내 갤러리아 T園에서 다시 인사동 경인미술관을 거쳐대중식당 竹馬故友에서 오랜만의 해후를 가졌다.78년 2월에 졸업한 후28년만에 만나는 벗들도 있다.
이대로라면 앞으로 한번 더 만날 수 있을까?무지도 어두운 자치방에서 냄비 닦던 칭구들이헌책방 기웃거리다 그것마져 포기하고도졸업장 딸라꼬 4년 동안 무던히도 잘 참아낸 벗들이
더러는 여전히 열씸인 쌤으로 정진하고 더러는 5년, 10년씩 아픔을 딛고 다시 백묵을 잡고 더러는 전업주부로 급회전한 칭구도 있고더러는 교수로, 시인으로더러는 교감, 또는 교장으로......이놈만 먹칠하고 다니는구나.다-들 아들딸 낳고 열씨미 살아왔구나.희끗하게 머리 염색하고 제법 깊게 이맛살 주름잡고도미소를 잃지 않는 품이 당당하구나.의젓하구나. 내년엔 6월 9일에 씩스나인으로 만난다꼬?
2006.06.10
백두산문학 신인문학상 시상식 참가
백두산문인협회(회장 김윤호)는 6월3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백두산문학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열었다. 이어 서영훈 전 KBS 사장을 초청하여 ‘선진화 시대의 선진문화’를 주제로 문학강연도 가졌다.식후 행사로 펼쳐진 시낭송과 노래 등의 여흥도 펼쳐졌는데김용기 선생의 아쟁연주가 일품이었다.
2006.06.09
노원문화예술회관 개관2주년기념전 초대작가 확정
노원문화예술회관 개관2주년기념전 초대작가출품료: 35,000원(표구비 및 슬라이드비)표구 및 슬라이드 제작: 신성표구사(02-980-3989)권상호(회장, 011-9009-1999)권성하(슬라이드만 제출)권오훈김갑순김용욱(사무국장, 011-307-7839)김정섭김태영박노주박상애배덕정백종춘(직접)신병희신희재안재운이남규이상덕(사무국장, 016-9370-1691, 슬라이드만 제출)이승우(직접)이희열정경옥조원일최영태현명숙홍승표황경아이상 24명
2006.05.30
대구 - 경연회 총회 및 만남의 날 행사
많은 후배들을 만나러 가는 대구길그것도 墨友를 만나러 가는 길은 가볍다.게다가 딸내미도 대구에 있지 않은가.74년도, 그러니까 32년 전의 나의 청춘은 무척이나 어두운 시절이었지만바닥을 친 삶이었기에 소중한 추억이다.꾀죄죄한 촌놈이었으니 사랑이 통할 리 없었고우정이 묻어날 리 없었다.그 때만 해도 대구는 상대적으로 빛나는 도시였다.모든 일은 자신과 타협하는 수밖에...그래서 붓을 잡았다.경묵회라는 서클을 만들고뭘 몰랐기에 경묵회가를 작사, 작곡하고라면을 안주로소주와 막걸리로 먹을 갈았다.구리를 지나중부고속도로 타나가 다시영동고속도로... 다시중부내륙고속도로... 다시경부고속도로집에서 4시간만에 드디어 대구...세상 좋아졌다!먼 근심과 그리움 모두忘憂공원에 얹어 놓고추억담 속에 누구는 장학사 교감 교장 되고누구는 중국 미국에서 사업하고누구는 문화만이 살길이라 하고누구는 시를 쓰고누구는 문화해설사 되고누구는 놀고...이 모두가 경연에서 솟구치는 에너지란다.대구에서 가장 전망 좋고, 유명한스페인 교포가 세웠다는인터불고 호텔의 밤은 그렇게 깊어갔다.쐬주 짜면서...꼬박 밤을 새우고새벽 골프공 소리에 비로소 잠을 청했다.
2006.05.30
간송 탄생 100주년 기념전
서울시 성북동엔 간송미술관이 있다.매년 춘추로 두 추례 전시회가 열린다.내가 상경한 이후로한번도 빠지지 않고 들르는 곳이다.국보 및 보물 잔치랄까?훈민정음, 동국정운추사 글씨고려 청자...국보만도 십수 점...숨이 막힐 지경이다.간송 선생의 글과 그림들은처음 대하는 작품이다.백발에 온통 허연 수염으로 장식하신전영우 관장님께서는 간송 선생의 아드님으로금년에 상명대학교를 정년퇴임하셨단다. 둘째 며느리 김은영님은서울시 무형문화재 제13호 매듭장으로서2006 신사임당에 뽑히신 바 있다.이 모든 일들을축하드립니다.
2006.05.27
근원 김양동전
역사는 씌어진 거짓이요,신화는 증거 없는 진실이다.근원의 경우는 후자에 선다.--------------계명대학교 서예과 교수이신근원 김양동 교수님의 개인전이인사동 통인가게에서 열리고 있다.도자기 전시가 주된 메뉴였던 통인가게에 서예 전시가 열린 것은 드문 일이라 생각된다.주옥같은 서예 작품 13점...오픈식날 서예가들은 거의 보이지 않고고구려 연구회 서길수 회장을 비롯한사계의 학자들과동양화가 박대성, 이호신 등의 동양화가분들을 모신 것도 매우 인상적이었다.짚을 소재로 한 작품은 첫날 팔렸단다.천 만원에...선생님의 전시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계명대학교 서예과 교수김광욱서근섭윤양희 - 김양동 교수와 함께 정년퇴임권오준 - (서예교육)이종훈이미숙 - 계명서예이윤숙 -이인숙정태수
2006.05.27
MT - 취옹예술관 다녀왔슈
취옹예술관은 나와 인연이 깊다.학생들에게 MT 장소를 알아서 정하게 했는데마침 경기도 가평 취옹예술관 선정되었다.炊翁(취옹)은 불땔 취자가 말해 주듯이관장이신 도예가 김호선생의 호이다.부인은 장은형(031-585-8649)님으로예술관기획 및 문화대학을 운영하신다. 주말에 이곳에서 마침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예과 MT가 있었다.금년으로 개관 10주년을 맞는 취옹미술관5월 20일(토) 오후 5시에 마침다양한 개관 10주년 기념공연이 있었고.뒤 이어 교수님들의 라이브 서예 자리도 있었다.캠프 파이어, 강강술래, 노래 및 장기 자랑, 보물찾기,토론, 꼭지점 댄스 강습, 아침고요 수목원, 광릉수목원,욕쟁이할머니집 막걸리 및 두부 시식...모든 교수님들과 대부분의 학생들이 참석해 주어 아름다웠고 멀리 제주도에서도 강창화, 김선영 두 묵우께서 참석해 주어 더욱 빛났다. 사진: 라이브 서예 이후에 다함께. 당일 제 사진기에 담긴 내용은 사진첩에 있고, 기타 사진들은 라이브카페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묵향회'에서...http://cafe.daum.net/flowersw* '취옹미술관' 검색하시면 지난 사진 몇 제 감상문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 카페에서 퍼온 글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예과수원대학 MT
날짜 : 06.5.20~21
장소 : 가평 취옹예술관
참석자
★교수님 : 차대영,권상호,박혁남,구자송,송종관,홍영순,김정민, 이남아 ,최영희,오지영,김주익(호칭생략)
★학생
석사:8명여숙자,(1기),강창화,김선영,양호승,권현이(2기)윤혜진,박선호,신복순(4기)
전문가:19명이혜숙,이강욱(1기) 김영남,강오식,이명선,오윤옥(2기)정길자,박상숙,최은희,이원숙(3기) 4기9명
2006.05.20